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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 피터 구버/김원호 청림출판사/2012.11.15.
정보통신의 발달로 사람과 사람과의 접촉이 점점 적어지면서 소통이 힘들어지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 스마트폰 활용이 많아진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거나 설득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는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 내가 의도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스토리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내는데 있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설명한다. 비즈니스로부터 엔터테인먼트, 정치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명 인사들의 설득 이야기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저자 피터 구버는 UCLA에서 40여 년간 스토리텔링을 강의해온 명교수로 시라큐스대학과 뉴욕대학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할리우드에 입문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3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컬러 퍼플>, <버드나잇 익스프레스>, <배트맨>, <<레인맨>, <플래시 댄스>의 프로듀서로 명성을 날렸다. 여러 곳의 CEO를 거쳐 지금은 자신의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회장으로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고 기술이 빠르게 변화는 오늘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극복하거나 가치 있는 목표를 위해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은 디지털 혁명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1부 스토리 없이는 비즈니스도 없다와 2부 성공하는 사람의 스토리텔링 기술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비전, 꿈, 또는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지지하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즈니스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있는 이야기가 중요한 성공의 도구가 될 수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의미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핵심은 무엇이고, 이러한 방식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가, 아니면 누구라도 이러한 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가?(p.30)”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야기에서 모든 핵심적인 사실은 감성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야기에 들어 있는 정보를 마치 논리적인 제안서에 들어 있는 정보처럼 전달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그것은 긴장감을 불러일으켜야 하지요.(p.38)” 이처럼 사람들을 사로잡는 이야기는 도전과 투쟁과 해답을 담고 있어야 한다. 상대방을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기억해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했을 법한 도전이나 의문을 통해 상대방의 주의를 사로잡는다. 둘째, 도전을 극복하거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투쟁이나 노력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상대방의 감성에 경험을 제공한다. 셋째, 놀라운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상대방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그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변화를 유도한다. 도입부에 어려운 도전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그러한 영화에 몰입하지 못한다. 중반부에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이나 노력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자리를 뜨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놀라운 해법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그러한 영화로부터 감동을 받지도 못할 것이고, 그러한 영화를 보았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항상 상대방을 깜짝 놀라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예상을 뒤엎지 못하면 주목을 끌지 못한다는 점이다.(p.39)” 트로이의 목마는 상대방의 예상을 깨뜨림으로써 상대방의 성으로 들어가려는 수단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이야기 역시 마찬가지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의미 있는 이야기는 정보, 아이디어, 감정의 자극제, 가치관 등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가슴과 머리에 집어넣고자 하는 요소들을 담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제대로 구성된 이야기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는 우리를 웃고, 울고, 놀라고, 한숨 쉬고, 분노로 소리치게 만든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때면 직관적으로 이러한 감동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 한 문제에 대한 해법이 무엇인지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반면 이야기에 나오는 문제가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와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거의 자동적으로 그것에 집중하게 된다.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나는 누가 설득 대상인지, 내 목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설득 대상에게는 무엇을 제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를 해야 했다.(p.139)” 이처럼 설득 대상으로 하여금 저자가 의도하는 행동을 취하도록 만들기 위해 저자는 그들의 열정에 불을 붙여야만 했다. 어떤 유형의 비즈니스에서든 상대방으로 하여금 뭔가를 보거나 뭔가를 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무엇에 반응할 것인지 미리 알아야 한다. 청중의 코드가 무엇인지 미리 파악해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이야기를 그러한 감정적 코드에 맞추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야기는 우리의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이 이야기이고, 수많은 책과 TV프로그램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토록 많은 이야기 가운데 특정한 목표를 위해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고 그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열정이 넘쳐나도 그러한 열정을 담는 그릇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때 열정을 담는 그릇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주인공이지요.(p.189)” 주인공은 반드시 세상을 구하는 슈퍼맨이나 손자 손녀를 구하기 위해 불속으로 뛰어드는 할머니일 필요는 없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관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면 충분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의 대리인이자 안내인이다. 자기 자신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들려면 우선 강력한 역량을 지니고 있어야 하고, 전체를 위한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 청중이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득이 들어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면 어떤 목표를 이루어내는 데 자신이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헤버는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전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상대방이 위험이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일을 설득할 때, 또는 상대방이 저항이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일을 설득할 때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상대방에게 주인공이나 영웅의 느낌을 갖도록 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더욱 강력한 통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든 사람은 해결해야 하는 도전과 투쟁을 겪는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매일같이 이야기를 호흡하고 있는 것이다.(p.212)” 만약 우리가 이러한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단순히 표면적으로 일어나는 일만이 아니라 그것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의 재료를 쌓아나갈 수 있다. 그런데 이야기에는 중심이 있어야 한다. 중심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이 본 것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실제로 행할 수 있는 충분한 자존감을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상대방을 설득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신의 모든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준비운동의 단계는 이야기의 기술에서 매우 중요한데,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이 당신의 모든 것에서 신호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지니고 있는 수많은 요소들 가운데 정말로 마음에 드는 어느 한 가지 요소를 찾아 그걸 기반으로 당신의 열정을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스프링보드 스토리’의 전형적인 특징은 매우 짧고, 진정성을 담고 있고, 긍정적인 어조를 지니고 있다. 매우 짧고 강력하게 전달됨으로써 청중으로 하여금 이를 기반으로 자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많은 여지를 남겨주는 것이다. (p.267)” 우리가 우리의 이야기에 부여하는 의미가 우리의 전체 인생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큰 문제는 작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위대한 성취 역시 작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이야기를 미리 준비하되,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설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라는 의미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온라인 활동은 오프라인에서의 삶에 더욱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전략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에서 동시에 생활하고, 놀고, 배우고, 성공하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이다.(p.328)” 어쨌든 역사가 믿을 수 있는 지침서라고 한다면, 기술을 이용한 이야기는 마음을 이용한 이야기를 대체할 수 없다고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즉 사람의 마음에 작용하는 이야기는 영원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급변하는 현재의 세계 뿐 아니라 미래에도 이야기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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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 피터 구버/김원호 청림출판사/2012.11.15. sanbaram
정보통신의 발달로 사람과 사람과의 접촉이 점점 적어지면서 소통이 힘들어지고 있다. 일상생활 속에 스마트폰 활용이 많아진 때문이다. 그러나 여전히 내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거나 설득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는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 내 생각을 이해시키고 공감시켜 내가 의도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스토리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삼았던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내는데 있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설명한다. 비즈니스로부터 엔터테인먼트, 정치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명 인사들의 설득 이야기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저자 피터 구버는 UCLA에서 40여 년간 스토리텔링을 강의해온 명교수로 시라큐스대학과 뉴욕대학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할리우드에 입문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30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거둔 <컬러 퍼플>, <버드나잇 익스프레스>, <배트맨>, <<레인맨>, <플래시 댄스>의 프로듀서로 명성을 날렸다. 여러 곳의 CEO를 거쳐 지금은 자신의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회장으로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는 경제적 불확실성이 극도로 높고 기술이 빠르게 변화는 오늘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사람들로 하여금 공포를 극복하거나 가치 있는 목표를 위해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은 디지털 혁명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1부 스토리 없이는 비즈니스도 없다와 2부 성공하는 사람의 스토리텔링 기술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비전, 꿈, 또는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지지하도록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즈니스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무시하고 있는 이야기가 중요한 성공의 도구가 될 수 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의미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핵심은 무엇이고, 이러한 방식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야기를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식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가, 아니면 누구라도 이러한 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가?(p.30)”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야기에서 모든 핵심적인 사실은 감성적으로 전달되어야 합니다. 이야기에 들어 있는 정보를 마치 논리적인 제안서에 들어 있는 정보처럼 전달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그것은 긴장감을 불러일으켜야 하지요.(p.38)” 이처럼 사람들을 사로잡는 이야기는 도전과 투쟁과 해답을 담고 있어야 한다. 상대방을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기억해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했을 법한 도전이나 의문을 통해 상대방의 주의를 사로잡는다. 둘째, 도전을 극복하거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투쟁이나 노력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써 상대방의 감성에 경험을 제공한다. 셋째, 놀라운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상대방의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그를 통해 상대방의 행동변화를 유도한다. 도입부에 어려운 도전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그러한 영화에 몰입하지 못한다. 중반부에 도전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이나 노력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자리를 뜨려고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놀라운 해법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관객들은 그러한 영화로부터 감동을 받지도 못할 것이고, 그러한 영화를 보았다는 사실조차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항상 상대방을 깜짝 놀라게 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조금이라도 상대방의 예상을 뒤엎지 못하면 주목을 끌지 못한다는 점이다.(p.39)” 트로이의 목마는 상대방의 예상을 깨뜨림으로써 상대방의 성으로 들어가려는 수단이었다. 저자가 말하는 이야기 역시 마찬가지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의미 있는 이야기는 정보, 아이디어, 감정의 자극제, 가치관 등 말하는 사람이 상대방의 가슴과 머리에 집어넣고자 하는 요소들을 담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제대로 구성된 이야기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 속에 숨겨진 메시지를 받아들이게끔 만든다. 사람에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는 우리를 웃고, 울고, 놀라고, 한숨 쉬고, 분노로 소리치게 만든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군가로부터 이야기를 들을 때면 직관적으로 이러한 감동을 기대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 한 문제에 대한 해법이 무엇인지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반면 이야기에 나오는 문제가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와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거의 자동적으로 그것에 집중하게 된다.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나는 누가 설득 대상인지, 내 목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설득 대상에게는 무엇을 제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정리를 해야 했다.(p.139)” 이처럼 설득 대상으로 하여금 저자가 의도하는 행동을 취하도록 만들기 위해 저자는 그들의 열정에 불을 붙여야만 했다. 어떤 유형의 비즈니스에서든 상대방으로 하여금 뭔가를 보거나 뭔가를 하도록 설득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무엇에 반응할 것인지 미리 알아야 한다. 청중의 코드가 무엇인지 미리 파악해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이야기를 그러한 감정적 코드에 맞추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야기는 우리의 삶 곳곳에 숨어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이 이야기이고, 수많은 책과 TV프로그램이 우리에게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토록 많은 이야기 가운데 특정한 목표를 위해 어떤 이야기를 선택하고 그 이야기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열정이 넘쳐나도 그러한 열정을 담는 그릇이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이때 열정을 담는 그릇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주인공이지요.(p.189)” 주인공은 반드시 세상을 구하는 슈퍼맨이나 손자 손녀를 구하기 위해 불속으로 뛰어드는 할머니일 필요는 없다.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 관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캐릭터면 충분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우리의 대리인이자 안내인이다. 자기 자신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들려면 우선 강력한 역량을 지니고 있어야 하고, 전체를 위한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 청중이 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득이 들어 있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면 어떤 목표를 이루어내는 데 자신이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헤버는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전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상대방이 위험이나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 일을 설득할 때, 또는 상대방이 저항이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일을 설득할 때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만드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상대방에게 주인공이나 영웅의 느낌을 갖도록 함으로써 상대방에게 더욱 강력한 통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든 사람은 해결해야 하는 도전과 투쟁을 겪는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매일같이 이야기를 호흡하고 있는 것이다.(p.212)” 만약 우리가 이러한 경험에 주의를 기울이고, 단순히 표면적으로 일어나는 일만이 아니라 그것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의 재료를 쌓아나갈 수 있다. 그런데 이야기에는 중심이 있어야 한다. 중심을 갖는다는 것은 자신이 본 것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행동을 실제로 행할 수 있는 충분한 자존감을 갖는 것이라고 말한다. 상대방을 설득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당신의 모든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준비운동의 단계는 이야기의 기술에서 매우 중요한데,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이 당신의 모든 것에서 신호를 감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지니고 있는 수많은 요소들 가운데 정말로 마음에 드는 어느 한 가지 요소를 찾아 그걸 기반으로 당신의 열정을 전달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스프링보드 스토리’의 전형적인 특징은 매우 짧고, 진정성을 담고 있고, 긍정적인 어조를 지니고 있다. 매우 짧고 강력하게 전달됨으로써 청중으로 하여금 이를 기반으로 자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주위의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많은 여지를 남겨주는 것이다. (p.267)” 우리가 우리의 이야기에 부여하는 의미가 우리의 전체 인생을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큰 문제는 작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위대한 성취 역시 작은 생각으로부터 시작된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이야기를 미리 준비하되,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설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라는 의미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의 온라인 활동은 오프라인에서의 삶에 더욱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좋은 전략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에서 동시에 생활하고, 놀고, 배우고, 성공하는 방법을 추구하는 것이다.(p.328)” 어쨌든 역사가 믿을 수 있는 지침서라고 한다면, 기술을 이용한 이야기는 마음을 이용한 이야기를 대체할 수 없다고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즉 사람의 마음에 작용하는 이야기는 영원하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급변하는 현재의 세계 뿐 아니라 미래에도 이야기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자기 인생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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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이들을 위한 책" 책의 띠지는 책광고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누군가는 벗겨버리면 그만이라 하겠지만, 나는 책의 띠지 문구에서 구매욕을 가장 많이 느낀다. 이 책도 그러하다. 지금 하는 일도 말로 설명하는 것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더더욱 와닿은 문구다. 스토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드라마도 스토리다. 오늘 우리 가족들은 "내 딸 서영이"를 보면서 가슴 졸였다. 이제 서영이의 남편이 아버지가 살아계시다는 것을 눈치챘으니, 저 부부는 어떻게 될까 그 다음이 궁금한 것이다. 사실 내가 사는 이 삶도 스토리이다. 내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누구나 자신이 주인공인 드라마를 하나씩 찍고 있는 것이 아닐까? 올해 부산 스토리텔링 공모전이 있었다. 부산과 관련된 자신만의 스토리를 적어서 보내는 공모전이었다. 그 중 대상을 차지하신 분의 글을 읽었다. "감동"이었다. 내 이야기에는 감동이 부족했었다. 사람들의 관심과 공감을 일으킬 부분이 적었다. 순전히 내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이 책 띠지의 뒷면에는 이 말이 있다. "이야기 없이 집을 나서지 마라!" 사람들은 당신의 따분한 이야기에 설득당하지 않는다. 막내 동생이 며칠 전 한말이 기억났다. "누나, 누구나 할 수있는 뻔한 이야기는 하지마리." 동생의 이야기는 항상 정곡을 찌른다. 내 머릿속에 있는 말들은 뻔한 이야기가 많았다. 요즘은 영화나 드라마도 거리감 있게 지낸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꼭 책에 나오는 것 같이 말한다는 말을 몇 번 했다. 어떤 매체를 접하느냐도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로 연결될 수도 있겠다 생각했다. 나는 항상 내 생각을 중심으로 말을 했다. 하지만 대화는 두 명 이상이 하는 것이고 항상 듣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 듣는 사람도 고려하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내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가 들어서 가치있을 만한 이야기를 해야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면 이렇다. 상대를 설득하고 싶다면, 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감동을 줄 만한 부분을 이야기로 풀어내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피터구버다. UCLA에서 40여 년간 스토리텔링을 강의해 온 교수이다. <배트맨>,<레인맨> 등의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자신의 회사인 만달레이엔터테인먼트 그룹의 회장이다. 영화와 TV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상대를 설득할 때는 데이터보다 이야기가 더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스토리텔링기법을 비즈니스에 적용시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p. 332 7장 이야기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법칙 1. 준비운동을 하라. 중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태도다. 2. 열정을 이끌어내라. 이는 훌륭한 이야기의 촉매다. 3. 한 명의 청중이든, 다수의 청중이든, 청중은 언제나 경험을 기대한다. 4. 나약함을 드러내라. 나약한 모습은 오히려 자산이 될 수도 있다. 5.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라. 그래서 "No"를 "On"으로 바꾸도록 하라. 6. 입이 움직이기에 앞서 몸이 먼저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점을 기억하라. 7. 가장 먼저, 최대한 빠르게 청중의 관심을 사로잡도록 하라. 이것이 최우선의과제다. 8. 상호작용을 유도하라. 처음부터 청중의 감각에 호소하고, 자주 그렇게 하라. 9. 청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라. 10. 이야기의 전달에 도움이 되는 소품이나 도구를 신중하게 선택해 이용하라. 11. 적극적인 청취자가 되어라. 이야기는 본질적으로 독백이 아니라 대화다. 12.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준비한 대본을 기꺼이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은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다. 13. 이야기의 통제권과 독점권을 청중에게 내주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자신의 것으로 인식해야 이야기를 전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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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의 제목과 같이 (원제는 ‘Tell to Win’이다.) 성공을 위한 말하기 기법 및 성공을 위한 이야기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그 기법은 단순하다. 상대방을 자신의 대화로 진지하게 또는 의미 있게 끌어 들이기 위해 대화에 이야기를 입히는 것이다. 하지만 저자가 독자에게 말해주고 싶은 진짜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를 입히는가에 있다. 이 책의 저자 피터구버는 이야기에 매료되어 있는 사람이다. 40여 년간 Story telling을 강의해왔고 그것도 모자라 유명한 영화(우리가 언제나 흥미롭게 구매하는 이야기)제작자이기도 했고, 현재는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CEO이자 회장으로서 수많은 TV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그는 말 그대로 인생의 이야기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며 살아온 진정한 이야기꾼이지 않겠는가! 진정한 이야기꾼답게 그는 성공을 제시해주는 열쇠로 서슴없이 이야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많은 실제 이야기들로 이야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준다. - 이야기! 이 얼마나 중요한가. 한 문장에 이야기란 단어가 5개나 들어가 버렸다. ^^ - 그럼 피터구버가 말하는 이야기의 방법에 대해 조금만 들어보자.(어떤 이야기) 넘치는 정보화 시대에서 많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정확한 데이터를 제시한다. 하지만 진정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이야기이다. 솔직히 데이터는 상대방의 사업결정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수는 있겠지만 떠나버린 마음이나 원래 없던 마음을 돌리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이야기는 다르다. 상대방에게 전하고 싶은 말에 의미 있는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원래는 없던 또는 있다가 다시 떠났던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다시 이끌어 올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미 있는 이야기, 마음으로 하는 이야기, 우리로 묶어 줄 수 있는 이야기 그리고 진실 된 이야기여야 한다. 또한 상황과 공간에 맞게 시의 적절해야 하며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이야기도 조절할 줄 알아야하며 상대방의 숨겨진 이야기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밋밋하지 않아야하며 감동적이어야 충분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내가 너무 많은 것들을 요구 조건으로 나열해버려서 너무 복잡해 지레 겁을 먹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피터구버는 누구라도 이야기를 쉽게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와 상대방의 대화 속에 나도 쉽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입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것이다.
난 이야기라면 질색을 하는 성격이고 또한 이야기를 잘하지 않는 편이며 어느 순간 Feel(술?)을 받아 이야기를 쏟아 붓는 날이면 사람들은 항상 나의 이야기에 부정적이었다. 그러면 난 다시 이야기를 하는 것에 두려움에 빠지게 되고 자신감을 잃게 된다.(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야기에 대한 공포심이 좀 심각한 정도인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이야기에 대한 자신감이 들 정도면 남을 설득하기 위해 이야기를 입히는 일은 누구나 가능한 일이 아닐까? 난 예전에 새내기들 앞에서 준비되지 않은 우리 학회 소개시간의 머뭇거림이 떠오르기도 하였고, 자신감에 넘치지 못했던 구(區)의원 선거 사회를 맡았던 장면도 떠올렸다. 그리고 책 읽는 속에서 그때의 불안감이 편안함으로 바뀌어 가는 과거의 나를 상상하기도 했었다.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훌륭하고 흥미로운 도구이다. 물론 동물이나 식물들도 그들만의 이야기를 나누며 또 다른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 가고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오래된 이야기들을 시대를 초월해 흥미로워하기도 하고 끊임없이 자신과 남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기도 한다. 또한 감동적이고 흥미로운 이야기에는 저절로 관심이 가고 집중하게 되며, 슬픈 이야기들에서는 한없는 공감을 가지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와 항상 함께 하며 웃고 울게 만드는 이야기라는 도구를 자신의 성공 스토리에 사용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데 우리는 잊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에는 이야기 잘하는 사람의 8가지 법칙도 제시해준다. 8가지 법칙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고 해서 당장 이야기의 달인이 되지는 않겠지만, 자신을 위한 자시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첫발의 내딛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을 살아왔다면 분명히 자신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흥미로웠던 이야기, 슬펐던 이야기, 감동적이었던 이야기,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 이외에 우리는 살아오는 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수많은 이야기들을 접하고 있다. 이미 자신의 것이 된, 하지만 의미 있게 만들지 못한 그 모든 이야기들을 적시적소에 잘 활용한다면 지금보다 더욱 성공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 아니 성공한 삶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삶이 더 좋은 표현이겠다. 성공의 의미는 개별적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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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은 것 같다. 특히 강의할 때, 자신의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지식과 감동을 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은 것 같다. 이 책은 피터 구버라는 사람이 자신이 사업을 하면서 스토리텔링으로 어떻게 사업을 이끌어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자신의 이야기뿐 아니라 딸, 그리고 주변인들의 스토리를 가지고 이 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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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피터 구버는 UCLA에서 40 여년간 스토리텔링을 강의해온 명교수 이다.그는 시라큐스대학과 뉴욕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할리우드에 입문하였다. 또한 피터 구버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헐리우드 영화 '레인맨', '베트맨', '칼라 퍼플'을 비롯해 수십편의 영화들을 성공으로 이끈 프로듀서이며, 콜럼비아 픽처스의 사장, 그리고 소니 픽처스의 CEO등을 거쳐 현재 자신의 회사인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 그룹의 CEO이자 회장이다.
요즘은 스토리텔링이 대세다. 모두들 스토리가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스토리 만들기, 생각하기에 열심이다. 가령 광고를 할때도 상품에 대한 설명을 숫자를 들어가며 자세히 설명하기 보다 고객이 공감하는 이야기 한편이면 게임이 끝나는 것이다. 다시말해 사람들은 공감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세상이 삭막해져서 일까. 그런것 까진 자세히 모르지만 지금은 그 어느 시대보다 '스토리텔링'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기에 나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그동안 이야기를 통하여 상대방을 사로잡는 것을 너무 과소평가 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무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만의 이야기 일때 더 큰공감을 끌어낸다고 설명한다. 또한 밋밋한 이야기에 감동받는 사람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는 소품도 한 몫을 한다고 하였다. 훌륭한 이야기를 하여 상대방을 감동시키려면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 준비란 상대방이나 청중을 만나기전에 심호흡을 하여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는것도 포함된다.
저자는 비지니스의 현장에서 이야기가 상대방을 사로잡는 위력을 경험하면서 스토리의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40년 이상 그가 만나는 고객들, 주주들,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하였는지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자신의 경험담과 자신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있게 들려주면서 설득에서 협상에서 스토리가 어떻게 위력을 나타내는지 알려준다. 준비한 이야기ㅏ를 좀더 효과적으로 전잘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한지도 알려 주는데 여러가지 방법들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이 더 전달효과가 크다고 한다. 전화나 이메일등을 통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지만 정말로 중요한 문제는 상대방과 같은 공간에서, 직접 얘기를 나누는 게 좋다고 했다.
이 책 한권을 읽고 '스토리텔링' 기술을 완벽하게 습득할 순 없었다. 하지만 책을 읽기전과 비교해 볼 때 분명히 '스토리텔링' 에대해 좀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나만의 이야기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다. 스토리테링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한번 읽을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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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많은 젊은이들에게 유행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스펙을 쌓는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취업이 되지 않음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있고, 그럼으로 인하여 스펙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시점이 되었다. 그러하기에 많은 청년들이 스펙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스펙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취업이 되지 않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한 것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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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야구팬들의 관심사는 국내 최고 좌완 투스인 류현진이다. 미국 메이져리그 LA다저스가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고액인 280억원에 이르는 금액의 포스팅금액을 입찰 하면서 그의 메이져리그 진출이 현실화 되고 있다. 그런데 이 LA다저스가 올 봄에 무려 20억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에 매각이 되었는데 그때 거론된 인물이 바로 한대 NBA스타인 매직 존슨이였다. 매직 존슨이 소속된 투자 그룹에 매각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놀랍게도 매직 존슨이 소속된 투자 그룹이 바로 '만달레이 엔터테인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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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유용한 책이다. 이론 위주의 설명이 아니라 수많은 사례들을 예시하면서 전달하고 있는데 정말 효과적이다. 딱딱하게 읽히지 않고 생각을 하면서 되씹어보면서 읽으니 머리속에 강하게 기억이 된다. 나도 실전에 써먹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습을 기울여야 하지만 아주 괜찮았다. 무엇보다 이 책의 차별화는 뒤에 있는 핵심 강의 노트다. 아주 일목요연한 정리로 핵심만 쏙쏙 골라 강의하는 느낌이 난다. 제일 마음에 든 부분이었다. 이 책을 읽고 상대방에게 감동 즉 심장에 진심을 담아서 전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은 진심을 담아서 전달하지 않은 것 같은데 진심을 담아서 전달해야겠다. 저는 이 책을 신뢰를 보여주지 못한 정치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말 값진 보물과도 같은 책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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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 라고 합니다. 성공이라는 무형의 이룸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람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스토리로 말한다.'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성공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설득의 방법을 알수 있었습니다.
책의 뒷 표지에 이야기없이 집을 나가지 마라 라는 말이 적혀 있는데요.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었습니다. 책을 읽게 만드는 의지를 북돋아 주는 말입니다. 매일 일을 하러 나가면서 반복되는 일상에 머무르고 있었던 스스로를 경계하도록 해주는 말이었습니다. 이제는 집에서 나가면서 꼭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는 스스로를 보면 책이 이런 영향력이 있구나 하고 새삼 감탄하게 되네요.
많은 정보를 넣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이야기 하기보다 감동이 있는 이야기가 더 오래 그리고 강력하게 전달될수 있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이야기를 찾고 이야기를 생각하고 있는 시간이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만드는데요. 책속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 고개를 끄덕끄덕거리게 됩니다. 하루동안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그저 의미 없이 스쳐지나가 버리게 된다면 그만큼 의미없는 일도 없을것입니다. 의미있는 하루를 위해 스스로의 듣는 태도도 생각해보고 스스로 말하는 태도, 습관등도 떠올리게 됩니다. 책속의 다양한 예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뭐가 다르구나 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서술자를 통해 친근감있는 접근력도 좋았고 책을 읽으면서도 강의를 듣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40년 강의 노트를 집약하여 만든 책이라 그런지 책이 주는 묵직한 정보의 양과 솔직함이 와 닿았습니다.
사람은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어 가면 살아가는데요. 이 책이 사람들과의 관계를 좀더 좋게 만들어 줄것이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방법과 태도 등을 배울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스토리텔링이 어렵다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