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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퍼플퍼플이다. 디자인이란 생각 속에서 나오는 것이고 자신만으로 것으로 표현한다는 게 퍼플퍼플인것 같다. 처음부터 자시신의 길을 아문도 도전하지 않은 산업 디자인으로 노력하고 뛰어났다는 모습에 놀라움의 그 자체였다. 지금은 산업디자인이란 직업이 생소하지고 않고 유명하다. 하나의 길을 개척해간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다. 자신하고 싶은 일이 하는 것 또한 퍼플퍼플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왠지 모르게 보라색이랑 느낌은 예술을 하는 사람의 색이란 인식 강했다. 그렇게 생각 안 할 수 있지만 그런 고정관념을 가진 상태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할 땐 편한 마음으로 약간의 미적의 감각이 피어나는 것처럼 읽은 것 같다. 책을 읽고 난 이후 저자의 열정을 강하게 느낀 것 같다. 삶속에서 살아가면서 모험가의 기질 가장 뚜렷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열정은 어느 누가라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다. 창조와 혁신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성장하는 저자의 일상을 파란만장한 일들이다. 시대의 바꾼 산업 디자이너의 혁신적인 주인공이다. 타고난 재능을 썩히고 있는 안타깝고 젊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일을 제시해주고 좀 더 새롭고 좀 더 즐겁고 보다 성취적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마음껏 진솔하게 소개해주었다. 외국에서 먼저 성공하고 혁신의 이름을 모티브로 한 이노디자인이란 회사를 실리콘 밸리에 설립하여 국제적인 성공한 인물이라면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노디자인은 제품 디자인 외에도 비주얼, 사용자 인터베이스, 공간 디자인, 그리고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토털 디자인까지 명실 공히 토털 그리에이티브 컨설팅 그룹으로 발전하고 있다. 다양한 다지인 제휴를 통해 동양과 서양을 넘나들면 활동하고 있는 저자를 바로 보면 왠지 모르게 나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만들어 준다. 성장과 역동성을 중심에 있다고 표현하는 퍼플퍼플,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면,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해 나아가고 인과 삶의 균형을 자유롭게 만끽하는 것이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가장 잘 표현하였고 사람들이 모험해가는 일들, 생각 등 다양한 것을 퍼플퍼플로 동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사람, 자신의 삶이라는 틀에 만족하고 포기하는 사람은 언급할 수 없다.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퍼플퍼플한 사람이다. 나 또한 퍼플퍼플을 읽으면서 나의 삶 속에서 하나의 계기가 되고 열심을 다가 내가 추구하는 도전하는 것을 위해 달려 나아가고 싶은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다. 일에 대한 열심을 해서 하고 가정에 대한 즐거움 또한 퍼플퍼플로 승화시켰다. 자녀들의 직업에 관한 일에서도 냉정하게 판단하지 않고 자식의 의사를 존중해고 가장 열정적으로 밀어주는 아버지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여러 가지의 경험과 일들은 그 또한 아이디어가 될 것이고 좋은 재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퍼플퍼플해진다면 우리나라의 발전을 말할 주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이다. 나 또한 이제부터 퍼플퍼플한 삶을 위해 뛰기 시작할 것이다. 인새은 도전이고 모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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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피플 - 김영세의 드림토크
디자인 구루를 만든 김영세의 책이다. 자기만의 생각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도전하고, 새로움을 생산해내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신인류를 퍼플피플이라고 한다. 이 책에선 퍼플피플이 되어 가는 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 한 책이다.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인 것을 인지하는 법,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는 법,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해 결과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얻는 방법, 나만의 브랜드를 창조하는 법등을 말하는데 이 책을 보다 보면, 갈망하는 삶을 배우게 된다. 스티브잡스도 이러한 축에 속하는 사람 인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목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열정이 있어야 이러한 일을 행할 수 있다. 이 책에선 열정을 갖길 원한다. 나 역시 꿈을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 가를 보니 이 사람이 행한 열정에 비하면 나는 열이 나지 않은 것 같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을수록 내 꿈에 대한 도전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Stay hungry!를 외치듯이 항상 집요함과 절실함을 갖고 도전을 해야 한다. 이러한 열정의 부재는 요즘 꿈을 잃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말이다. 자신의 꿈이 아닌 것에 도전을 하려니까 바로 열정이 부족한 것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의 꿈이 공무원, 선생님 고시 공부만 하며 어학연수에 만점에 가까운 토익과 학점이 목표가 되었는가? 정말 그게 꿈인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아야 한다. 꿈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게 이루어진다면 바로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 비로소 이 꿈을 위해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을 하게 되고, 열정적으로 집요하게 파고 들 것이다. 그러한 노력들이 있다면 삶은 자연스럽게 기회를 줄 것이다. 오히려 그러한 노력에 의해서 편안한 자유를 먼저 선물해 줄 것이다. 이 책은 꿈이 별로 없는 대한민국 20, 30대 사람들에게 선물해 주기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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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디자인. 책 곳곳에 나온 디자인 사진을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디자인 쪽은 문외한이라 잘 알려진 인물이라고 해도 나는 잘 모른다. 하지만 저자가 디자인한 사진을 보니 프로필에 적힌 ‘세계적인 디자이너’라는 설명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었다.
크게 다가온 인상은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다는 점이다. 산업 디자인이라는 호칭조차 없었던 1970년대부터 그런 일을 막연히 꿈꾸며 자신의 길을 개척하였던 저자. 나지 않은 길을 걸어간 사람으로 대표적인 인물로 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생각은 하면서도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몸소 자신만의 분야에서 개척자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적도 까닭도 모르고 다른 사람이 낸 길을 좇아가지 못해 안타까워하고 조급해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삶을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각계 각층 지도자가 된 이미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이들의 프로필을 보면 태어날 때부터 나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일거야 라고 가볍게 생각하고 말 수도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나와 다를 바 없는 청춘 시절이 있었던 것을 알게 되면 놀랍기도 하면서 반갑기도 하다. 저자 역시 한 장의 사진, 그림을 보고 매력을 느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거나 젊음이라는 무기로 용감하고 무모할 정도로 존경하는 인물에게 직접 가르쳐주기를 부탁한다거나 하는 시절이 있었다.
대단해 보이는 프로필 사이에는 수많은 실패, 그러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거듭한 도전의 뒷이야기들이 가리어져 있었다. 누구나
처음부터 나는 법을 배웠겠냐마는,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의지가 자유롭고 멋지게 나는 오늘이라는 선물을 안겨줬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그 정도로 자신의 꿈이 명확하고 삶에 대한 의지가 확고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동을 주는 디자인, 사람을 향한 디자인을
꿈꾸고 실천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가 그래서 따뜻하게 다가오는 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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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드사 광고를 통해 알게 된 보라색 마케팅. 특권층이 되려면 보라색 카드를 쓰라는 광고의 내용을 보고 특별하다 생각되었었다. 저렴한 것만 강조하고 많은 혜택들만 강조했던 기존의 광고와 달리 어떤 특별함을 누리려면 그 기본을 갖추라고 경고하는 듯 했기 때문이다. 딱히 보라색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날 이후 보라색은 높은 위치의 색처럼 여겨지기 시작했다.
혁신이 강조되는 실리콘밸리에서 살아남은 한국인 디자이너 김영세. 실리콘밸리에 한국인 최초로 디자인 기업인 이노디자인을 설립한 그는 공업디자인을 전공한 디자이너였다. 세계 여러 디자인 상들을 휩쓸면서 터득한 새로운 인재상에 "퍼플피플"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창조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퍼플피플]이라는 책을 집필한 듯 보인다.
P. 27 행복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미치지 않고서 이룰 수 있는 것들이 세상에는 얼마나 있을까.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 오늘을 살아내기에도 숨이 턱에까지 찬 우리들에게 미쳐서 살아보라는 주문은 어쩌면 너무나 무리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번 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이고 죽음이 바로 내일 우리를 찾아올지도 모른다고 생각되면 그 무리한 주문조차 달콤한 행운의 주문처럼 여겨질지도 모른다.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인생은 어쩌면 이렇듯 생각의 종이한장 차이인지도 모르겠다.
저자 역시 그러했다. 허드렛일만 하던 그에게 교수직 공고가 눈에 띄였고 배짱지원했던 그에게 일자리가 주어졌다. 그리고 그 경험은 실리콘밸리의 디자이너 자리로 이어졌고 그 후 CEO가 되었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도전했기에 가능햇던 일이었던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일이 얼마나 큰 기적을 이루어주는지 나는 그의 인생을 통해 간접경험할 수 있었다.
설립된지 30년 밖에 되지 않는 애플이 세계 1위의 기업이 된 것 또한 도전 정신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며 "나"라는 가치를 최대화했을 때 일어난 일임을 그는 언급하고 있었다. "성장"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은 "창조"와 "주인의식"에 있음을 일깨워 준 것 또한 새겨들을 일이었다. 주어진 일을 해내면서 단 한번도 창조적으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해본 일이 없는데 "즐기며 일하지 못하는 것"을 당연히 여겨왔던 것을 "즐거이 일하는 사람"인 리처드 브랜슨의 예를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내 자리에 와서 일한다면 나처럼 일할 것인가. 그의 방식대로 일할 것인가를 상상해보니 그 답 속에 나의 내일이 있음을 깨달았다. 부모님도 사회도 모범생이 되라고만 강조했지 우리 사회에선 모험생이 되라고 등떠밀진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의 오늘을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는 바로 "모험심"이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으며 내게 도움이 되는 문장들도 메모하면서 누군가에게 들려줄 문장들도 함께 메모해나갔다. 나 하나의 변화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변화로 인해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시간이 흐를 수록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고민의 무게는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그 해답을 찾아나가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다. 때로는 사람 속에서, 때로는 책 속에서 찾아내가면서 나는 조금씩 더 성장해 나가고 있다. 신체의 성장은 멈춘 나이지만 마음의 성장은 아직 멈추지 않았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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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는 김영세님의 책이다.
한때 우리를 쇼킹하게 했던 세계 최고의 mp3, 아이리버에 designed by inno라는 문구로 그를 처음 알았다.
성공한 디자이너이며 실리콘밸리의 사업가라고만 알고 있지만 그야말로 퍼플피플이 아닌가 싶다.
퍼플 피플을 정의하자면 조금 과격한 표현으로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일을 하기에 그 일에 미쳐 사는 사람이라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상시에도 트윗을 통해 그의 짧지만 강한 메시지를 종종 보고 있다.
저자가 대단하게 생각되는 이유 중 하나는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 대대적인 전환을 하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디자인이라고 하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기획 또는 기술개발이 선행되고 그것을 멋지게 보이기 위함이거나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한 작업으로 생각하였다.
그런데 저자는 그런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바꿔 놓았다.
사용성과 편리성을 최적화한 디자인을 내놓고 그에 맞는 기술이나 서비스를 찾게 민든 것이다.
디자인이라는 작업의 후행성을 선행성으로 바꿔 놓았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이런 저자의 맛진 창의성이 있기에 더욱 이 책이 기대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실리콘밸리와 한국을 왕래하면서 우리 후배들에게 저자의 식견과 통찰, 그리고 우리의 열정을 북돋아주는 책이다.
가끔 보이는 그의 디자인과 글은 멍해져 있는 나의 머리를 깨우치기에 충분하다.
퍼플피플..
결국 저자가 지난번 책에서 언급한 이매지너의 발전상이 아닌가 싶다.
이 책 내용 중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다.
"모든 새로운 것들의 배경에는 '필요'와 '불편'이 자리하고 있다."
이 문장을 보고 '아~'라는 감탄을 했다.
언제나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갈망해 왔지만, 늘 결과만을 원하고, 그 과정을 생각해 보지 않은 듯 했다.
마치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를 내가 외치길 갈망하면서..
그렇지만 그처럼 그토록 많은 생각과 고민도 않은 채..
멋지고 좋은 아이디어란 것이 결코 저 멀리, 저 높은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에서 가장 '필요'하고, 가장 '불편'한 것을 찾아서 개선하는 것인데...
이 책을 보면서 지금의 나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고 있다.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고, 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이 힘이 솟게 한다.
디자인 구루이기도 하지만, 인생의 구루도 아닐까 싶다.
언젠가 여건이 된다면, 저자가 그토록 원하는 교수님을 직접 찾아뵌 것 처럼, 나 또한 저자를 만나고 싶다.
소크라테스와 점심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애플을 모두 넘길 수 있다는 잡스 정도는 아니지만, 나도 그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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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피플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김영세이다. 산업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품은 건 16살때 였다. 그때는 디자이너가 생소한 직업이여서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지만,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김영세는 결국 재수를 하여 서울대에서 디자인공부를 한다. 그 후에 미국으로 가서 또 디자인공부를 하고, 교수도 했다가 결국은 자신의 최종 꿈이였던 디자이너가 된다. 인종차별과 언어소통도 힘들었지만 디자이너의 꿈 하나로 성공 한 김영세디자이너! 저자는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말한다. 행복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는 것이다. 25살인 나는 아직도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했다. 그런데, 저자는 중학교 때 벌써 자신의 꿈을 정했다는 점이 정말 대단하고 부럽다. 일찍 꿈을 정하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찾은 사람은 성공하는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흥분되고 미치게된다. 그러므로 의무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은 절대로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더 늦기 전에 나도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라고 생각했다. 퍼플피플은 자기만의 브랜드를 가지고있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만들고,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해 자유를 만끽한다. 남들이 감시하거나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다. 나는 과연 퍼플피플에 가까운 사람인지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는 김영세디자이너가 어떻게 성공하게 됬는지의 과정도 담겨있고, 자신이 디자인한 제품의 사진들도 나와있다. 또 퍼플피플이 되기위한 방법들도 자세히 나와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정말 즐기면서 하고있는지 생각해보아라. 단지 먹고살기 위하여 일을 하고있다면 지금이라도 당장 자신의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인생은 한 번 뿐이다. 재미없는 일을 하고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아깝다. 나도 퍼플피플이 되기 위해 항상 모든일에 호기심을 가져야겠고,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하루 빨리 찾아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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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세의 퍼플피플
퍼플피플*
지금까지 일하는 사람들은 생산직인 블루칼라와 사무직인 화이트칼라로만 단순하게 구분지었다. 그런데 둘 중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으며 자기만의 생각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도전하고, 새로움을 생산해내는 창의적인 사람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1986년 실리콘 밸리에 한국인 최초로 디자인 기업인 이노디자인을 설립한 김영세 디자이너는 이들에게 '퍼플칼라 노동자', 즉 '퍼플피플(Purple people)'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줬다. 일 자체를 즐길 줄 아는 이들은 일반적인 근무 형태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저커버그 등이 대표적이다. ( 아시아경제 이상미기자 글에서 발췌^^) 그들은 정해진 일자리나 근무시간에 연연하지 않되 남들이 감시하거나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길 줄 안다.
지금은 인류 탄생의 그 어느시대보다 창의적인 인물들이 온 세계에서 두각을 들어내고 있다. 산업사회의 무자비한 발달로 짐칫 후퇴되고 있던 인간의 진정한 산물들이 각광받고 있다는 뜻일려나?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눈을 사로 잡는 책디자인이 좋았다. 대충 훑어봤을 때도 각 잡힌 구성이나, 체계잡힌 단락들이 마음에 들었다. 제대로 마인드 잡힌 디자이너 답게 책도 마치 그의 작품인냥 뽐내고 있었는데, 어찌 안읽으리오!!!! 사실은, 작가를 외우는 데는 안타까운 기억력을 가진 내 자신을 위해 김영세님이 누군지 알아봤다.
김영세는 누구?
책에서 나온 그의 사생활은, 모험심이 강하고 행동력이 좋다는 것? 두 자녀의 진정한 앞날을 빌어주며, 그 길을 응원한 멋진아빠? 이 두가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최근 두각을 들어내는 위치의 인물들은 거드름이 없다. 예전처럼 지방질 탄탄한 못되게 생긴 아저씨들도 아니다. 탄력적이고 섬세하고 빠르고, 그리고 언제나 어디에서나 성장을 꾀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도 그러하다. 제일 릴렉스한 시간들이 창의력에 원동력이 된다지만, 그의 스케쥴을 읽었을때는. 전혀 그래보이는 시간들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인드를 바로 잡는 다는 것.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에 열과 성을 다한다는 것을 볼 때, 진정한 청춘은 내가 아니라 저분이구나. 나는 청춘을 몸을 가진 늙은 할망구 같다는 자책이 밀려왔다. 누구나 열심히 살아야 하는 건 아니지만, 태어나 열심히 살지 않아야 할 이유따윈 없다.
그의 만년청춘을 읽으며 많은 생각과 도전이 되었다^^ 무엇보다도, 진정 자식이 원하는 길을 열어주었던 방관자부모/?/ㅋㅋ 역할이 시선을 잡았는데, 내가 나중에 그렇게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하진 못하지만, 적어도 선택을 강요하진 말아야 겠다 다짐했다.
퍼플피플의 조건을 읽으며 가장 마음이 찌릿했던 부분은 아침이 되면 출근하기 싫어서 5분도 아니고! 1분만을 달고 산다. 타임리미트가 다 되어버리고 나서야,
책에서는 아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아니면 보통사람이고 싶다고 착각하는 탓일까?
불타는 마음을 갖고 싶다고 꾸준히 열망하면서 책을 다 읽었다. 내 자신을 잘 알기에 더 이상 수치심을 주고 싶지 않아서 ㅋㅋ 사람이 하루 아침에 변할 수 없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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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퍼플피플이 되라! - 퍼플피플 _ 스토리매니악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김영세'. 디자인계의 구루로도 불리는 그는 세계 디자인계에서도 인정 받는 디자이너다. 역동적이고 창의성이 가득한 디자인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가, 변화무쌍한 미래에 주역이 될 새로운 인재상을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의 탄생 과정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자신의 직업을 즐기고 일터를 즐겁게 여기며 새로운 삶을 개척해 가는 인재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열정과 창의성이 가득하고, 실패를 두려워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가진 역동적인 인재상, 저자는 이를 '퍼플피플'이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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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장과 혁신의 중심에는 '퍼플피플'이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이고, 열정을 바쳐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며, 일상 중에서도 자유를 누릴 줄 아는 사람, 저자는 이런 사람을 퍼플피플이라 정의하고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믿고, 끝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자신의 생각을 증명한 사람들, 그럼으로써 혁신과 성공을 일구어낸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의 인재상을 말하고 있다.
퍼플피플은 일 자체를 즐긴다. 우리는 보통 혁신을 이루는 사람은 천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천재만 그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실패를 두려워 않고 도전을 하며, 누가 뭐래도 자신의 일 자체를 즐기며, 열정을 다해 그 일에 매달릴 줄 아는 사람, 이런 사람이 바로 혁신을 이루어내는 인재라고 말하고 있다.
또, 그들은 사람을 즐겁게 하고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혁신과 진보는 모두 사람에 맞닿아 있다. 불편한 것을 개성하려 하고, 이것이 사람을 위해 하는 일일 때, 진정한 혁신의 가치가 생기며, 이를 통해 사람과 소통하는 관계가 만들어지고, 궁극적으로 이 모든 과정은 성공을 이끌어낸다. 저자는 이를 자신의 경험과 혁신을 이룬 인물의 예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자신에게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의 하나인 창의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는 도전정신과도 의미가 통하는데, 남이 가는 길, 안정적으로 보이는 길을 따라가려고만 해서는 창의력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다. 어렵더라도 새로운 길을 가려 하고, 그 길을 개척하려 할 때, 생각나는 것을 행동으로 옮길 때, 창의력을 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창의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저자가 말하는 이런 내용이 더 본질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아이디어가 단지 아이디어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질 때 그것을 진짜 창의성이라고 부를 수 있다. 저자는 특히 자신이 공부하고 회사를 세우면서 겪었던 경험들을 들려주며 창의성에 대한 기본을 깨닫게 해준다.
저자는 퍼플피플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갔다고 하는 점도 강조한다.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스티브 잡스나 다양한 성공 신화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했음을 볼 수 있다. 자신이 속한 직장과 일에 자신을 맞추지 않고, 자신에게 일과 직장을 맞추어야 한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공감되는 바가 많았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한다면 자신만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자신만의 강점이 생긴다.저자는 이것이 우리 젊은이들, 성공과 혁신을 이루려는 이들이 꼭 가져야 할 능력이라고 말한다.
이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문제이기도 하다. 도전과 열정에 몰입하지 못하게 하고, 안정과 평안만을 추구하게 하는 사회 분위기와 제도들, 남들과 다르면 삐딱하게 보는 시선들 모두가 창의성을 저해하고 혁신으로 가는 도전정신을 훼방하는 것들이다. 자신의 재능을 끌어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더불어 큰 성공을 이루어낸 사례들을 보면, 이런 훼방 놓는 것들을 극복해 냈다. 저자는 미래의 인재들이 바로 이런 점들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자신의 일을 즐길 줄 아는 진정한 퍼플피플이 될 것을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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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느끼는 바가 많다. 단지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일러주는 책이 아니다.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게 하고, 이를 위해 우리의 마음가짐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일러주고 있다.
내용을 보면서 성공한 사람들과 나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고 얼마나 격차가 있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일과 가치와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퍼플피플들, 내 자신이 그 속에 끼이지 못함을 알게 되고, 그들의 가치 생산적 삶을 배우기 위해 무엇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를 절감하게 된다.
창의와 도전정신이 필요한 시대다. 자신의 일과 삶을 가치 있게 디자인 하기 위해, 그 길을 만들어가기 위한 소중한 조언이 가득한 책이다. 퍼플피플이 갖고 있는 정신을 들여다 보며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인재상을 배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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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창의적인 사람들은 다소 게으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창의적이 되려면 다른 사람보다 더 부지런해야 한다. 넘치는 아이디어를 실천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역으로 말하면 게으른 사람들은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보다 포기하는 쪽을 택하기 때문에 창의적이지 못한 것이 된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 역시 창의적일 수 없다. 남의 아이디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도용한다면 자신만의 진지한 독창력을 개발할 기회마저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 진정한 창의력은 남과의 경쟁 속에서 차별화하려는 노력으로 완성된다.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인 동시에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로 사람들의 생각 틀에까지 영향력을 미치며, 미국 실리콘밸리에 한국인 최초로 디자인 회사를 차린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자신의 직업을 즐기고 일터를 놀이터로 만드는 유쾌한 인재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만족과 포기를 모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퍼플피플’이라고 부르는데 성장과 역동성의 중심에는 늘 이런 ‘퍼플피플’이 있다고 주장한다. “실리콘밸리의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은 얼핏 보면 하루 종일 노는 것 같다. 하지만 그들은 정해진 일자리나 근무시간에 연연하지 않되, 남들이 감시하거나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즐길 줄 안다. 다른 사람들이 ‘괴상한 놈' 취급을 해도 개의치 않는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이니 상관없는 것이다. 나는 이들에게 새로운 별명을 붙여 주었다. 바로 퍼플피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변화를 즐기고 일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개발해 내는 이들 창조경제 시대가 원하는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유튜브의 스티브 첸,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같이 미래를 창조한 혁신가들의 공통점은 이 세상이 정해놓은 성공의 기준에서 벗어난 삶을 살았다는 점이다. 모두들 괴짜, 이단아, 아웃사이더였다. 그랬던 이들이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된 비결은 단순하다. 실험적인 일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정해진 시간이나 일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남들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찾아갈 정도로 일 자체를 즐기면서 열정을 쏟았다. 그러다보니 돈과 성공이 자연히 따라왔다. 저자는 새로운 시대의 인재는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모범생이 아니라 자신의 호기심을 채우는 ‘모험생’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퍼플피플은 과거의 직업관이나 성공의 개념에 갇혀 타고난 재능을 썩히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로 일의 가치를 구분한다”고 말한다. 즉 퍼플피플은 자본이나 조직에 기대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꾸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 자체를 즐길 줄 아는데, 그 결과는 남들에게 기쁨을 주고 자신들에게는 막대한 부와 명예를 가져다 준다.
이 책을 통해 창의시대에 젊은이들에게 도전하는 용기는 물론 자신의 일과 가치와 삶을 스스로 디자인해 나가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기 일을 찾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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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세교수님은 어린시절 우연히 보았던 잡지를 통해 자신은 디자인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책속에는 교수님이 인생의 선배로,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로, 디자이너로 젊은 청춘에게 다양한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과연 나도 퍼플피플이 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