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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아웃 M&A의 진짜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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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원저의 내용을 반도 살리지 못하는 난삽한 번역, 29500원을 받으면서 왜 번역은 이런 아마추어에게 시켰는지...  신생출판사라면 책의 완성도에 신경을 써야되는 것 아닌가?  번역자가 MBO가 무엇인지, KKR이 어떤 회사인가를 아느냐의 전문성 문제가 아니라 번역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이 전무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게한다.     학교에서 HBR이나 논문 몇편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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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원저의 내용을 반도 살리지 못하는 난삽한 번역, 29500원을 받으면서 왜 번역은 이런 아마추어에게 시켰는지...  신생출판사라면 책의 완성도에 신경을 써야되는 것 아닌가?  번역자가 MBO가 무엇인지, KKR이 어떤 회사인가를 아느냐의 전문성 문제가 아니라 번역에 대한 기본적인 경험이 전무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게한다.  

  학교에서 HBR이나 논문 몇편 독해해서 발표하는 것 하고 불특정 다수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전문 서적을 번역하는 것하고는 완전히 틀린 것인데...  감수자들은 도대체 무엇을 감수했는지도 모르겠고...  핸드북 수준의 자세한 사례 및 안내는 이 책의 미덕이나 이 점마저도 무능하고 성의없는 번역에 빛을 내지 못한다.  원저자의 노력이 한국에서 물거품 된 것은 아닐까? 

  우리 나라에 많이 소개되지 않은 MBO에 관한 저작을 도입하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불성실하고 무능한 번역과 감수로 환불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는 책. 내용 요약과 리뷰도 하기 싫게 만들어 버린 오래만에 접한 lousy book.  번역만 잘 되었으면 활용도가 높았을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09.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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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알려주는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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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력있고 능력있는 직장인들이 본인이 직접 CEO가 되어 회사를 운영하고싶은 생각을 하게된다. CEO가 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이다. 현재 직장에서 CEO 까지 승진하거나, 본인이 회사를 새로 설립하거나, 마지막으로 이미 존재하는 회사를 인수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난이도를 생각하면 규모가 큰 회사일 수록 첫번째 (CEO까지 승진) 방법은 Family가 아닌 이상 거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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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력있고 능력있는 직장인들이 본인이 직접 CEO가 되어 회사를 운영하고싶은 생각을 하게된다. CEO가 될 수 있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이다. 현재 직장에서 CEO 까지 승진하거나, 본인이 회사를 새로 설립하거나, 마지막으로 이미 존재하는 회사를 인수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난이도를 생각하면 규모가 큰 회사일 수록 첫번째 (CEO까지 승진) 방법은 Family가 아닌 이상 거의 불가능하고, 두번째 본인이 직접 회사를 설립하여 수익을 내는 안정적인 회사까지 이루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역시 만만치 않다. 따라서, 세번째 방법인 기존의 회사를 인수하는 것이 가장 좋은(쉬운?) 방법일 수 있다. 본 책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 세번째 방법을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Bible과 같이 안내해주는 책이다.
 
저자 본인이 직접 젊은 시절 부터 수많은 Buyout 경험을 통해 얻은 살아있는 지식과 친철한 설명을 읽어갈 수록 회사를 인수하여 CEO가 될 수 있는 꿈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경험한다. M&A를 위해 준비해야하는 수 많은 것들 (발굴, 조사, 협상, 실사, 운영, 이익실현)에 대한 실제 사례와 필요한 자료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므로 독자는 자연스럽게 M&A를 위해 필요하고 본인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 해준다.
 
어떤 일이든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것들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끊임없이 생각하고 준비하고 방법을 찾아 나간다면 조금씩 길이 보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성취하는 본인을 발견할 수 있다. 피라미드처럼 복잡하게 얽힌 조직구조 및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과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이와함께 큰 재정적 이익을 얻고자 생각한다면 본 책(바이아웃:M&A의 진짜비밀)을 통해 생각하고 준비하고 작은 M&A 연습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m****o 2009.1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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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이야기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이야기" 내용보기
재미있다. 왜냐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위해 그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떄문이다.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은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현재와 미래의 경영자는 반드시 M&A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반 직장에 다니거니 학생인 경우 M&A에 대한 학문적 또는 회사에서의 경험이 없는 경우 M&A는 어려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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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 왜냐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살아있는 얘기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위해 그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떄문이다.

 

경영자를 꿈꾸는 사람은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현재와 미래의 경영자는 반드시 M&A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반 직장에 다니거니 학생인 경우 M&A에 대한 학문적 또는 회사에서의 경험이 없는 경우 M&A는 어려운 분야로 인식된다. 그런데 이책은 사례를 들어가면서 재미있게 M&A 비밀에 대해 얘기해주고 있다. 어려운 법률과 머리아픈 재무이론 및 숫자가 나열되어 첫장을 펴자마자 덮게 만드는 책이 아니다. 책을 펼쳐 읽으면 드라마를 보듯이 상황을 그리며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집에서 회사를 차려줄 정도로 재력이 없거나 아버지가 회사의 오너가 아닌 사람 중에 회사를 경영하고 싶은 사람에게 또다른 길을 하나더 제시해 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싶으면 회사를 나가서 창업을 해야 한다고만 생각한다. 무지 큰 위험을 감수하고 말이다. 그런데 이책은 지금의 있는 회사에 몸담고 열심히 하여 높은 곳에 올라가 기회가 생기면(만들든 별 상관은 없는 것 같다) 시중의 넘처나는 자금을 끌어들여 인수하는 방법이 있슴을 알려준다. 그것도 재미있게........

 

그리고 진정한 투자자가 되기를 원하는 자에게도 권하고 싶다. 바이아웃은 회사의 고위 경영진에게도 기회를 줄 수 있지만 투자자에게도 좋은 기회를 준다. 프로세스에 대해 안다면 좀더 일찍 투자를 하여 좀 더 큰 수익을 안전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09.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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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의 생생한 스토리가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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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사모펀드의 투자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 나왔다. 사모투자펀드를 이용하여 전문 경영인이 회사를 인수하여 오너가 되어 성공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그간 M&A의 세상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경영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업계 내부자만 이해할 수 있었던 영역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다.  사모투자회사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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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사모펀드의 투자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 나왔다. 사모투자펀드를 이용하여 전문 경영인이 회사를 인수하여 오너가 되어 성공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그간 M&A의 세상은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경영자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업계 내부자만 이해할 수 있었던 영역에 대해서 파헤치고 있다. 

사모투자회사가 실제로 무슨 일을 하고, 실제의 투자 거래에서 전문 경영자가 어떤 일을 하게되는지 투자회사, 경영자, 매도자, 은행, 회계사, 투자은행 등의 투자 거래에 있어서 이해관계자들이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는지, 성공적인 거래를 위해서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누고, 일을 진행해야하는지 스토리와 이론을 동시에 다루는 책이다. 특히, 이런 거래를 실행하는데 중심에 있는 경영자들이 어떻게 일을 진행해야하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사모투자펀드는 회사를 통째로 인수하여 3~5년정도 경영을 잘해서 최종적으로 다른 투자자에게 회사를 팔고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투자이익을 회수한다. 투자펀드는 자금을 대고, 전문경영인은 잘 정의된 성과목표를 바탕으로 회사를 잘 경영해서 성과급과 일부의 지분으로 투자자와 동일한 입장에서 큰 수익을 만들어낸다.

저자는 사모투자회사에서 수많은 거래경험을 가지고, 많은 투자거래를 하면서 경영자들과 함께 파트너십을 맺고 일을 해왔다. 저자는 그런 경험을 바탕을 많은 노련한 경영자들이 사모투자회사의 도움을 빌어서 회사의 오너가되고 엄청나게 큰 돈을 버는 것을 옆에서 목격해왔고, 많은 경영자들이 꿈을 가지고,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책을 썼다.

사모투자회사와 손을 잡는 경영자들의 동기는 다양하다. 산업구조를 재편하는 인수를 통해서 세분화된 산업구조를 대규모 업체를 출현시켜서 산업구조를 변화시킴으로써 자신의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싶어하거나, 지금까지의 경영 경험을 바탕을 큰 규모의 회사를 오너로서 직접 지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경영자들의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고 있다. 유럽의 대규모 소프트웨어의 미국지사장이 유럽 본사의 재정난을 기회로 삼아 사모투자회사를 끌어들여서 유럽본사로부터 지사를 자신이 인수하여, 독립적인 전략을 가진 소프트웨어 회사로 키워내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다.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바이아웃 사례가 있다. 휠라코리아를 사모펀드의 도움을 받아서 인수하여 오너 경영자가된 윤윤수 회장의 이야기가 그렇다. 월급장이 경영자에서 지사를 인수하고, 더나아가 휠라 본사를 인수한 그의 스토리는 샐러리맨의 신화가 되었다. 쌍용중공업의 직원이었던 강덕수 회장도 마찬가지 사례이다. 월급장이 경영자에서 자신의 사재를 털고, 금융기관의 도움을 받아서 쌍용중공업을 인수하여 오너가 되었다. 그리고, 현재의 STX 그룹이라는 대그룹을 이뤄었다. 이런  한국의 두 경영자들 모두  바이아웃을 통해서 오너가 되고, 자신이 월급장이 시절부터 갈고 닦았던 자신의 경영능력을 활용하여, 대규모 기업을 잘 키워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M&A와 바이아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많은 경영자들에게 파편적인 이론을 교과서와 같은 죽은 지식으로 들이미는 것이 아니라, 거래 현장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경영자가 바이아웃 거래를 실행을 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경영자들이 이 책을 읽고 고무받아서 회사를 인수하여 오너가 되는 꿈을 꾸고, 배짱있게 실제의 실행으로 옮겨서  이 책의 지식을 활용하여 거래를 성사시키고, 회사를 잘 경영하여 그 결과로 많은 부가 창출된다면, 그리고 그에 따라 독립적인 삶을 향유한다면, 이 책 한권의 가치는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닐 것이다.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는 직장인, M&A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 이미 회사의 전문경영인이 된 임원, M&A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s****a 2009.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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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책
"M&A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 책" 내용보기
M&A라고함음 보통 기업간의 인수합병을 생각했는데 이렇게 CEO가 직접 경영하는 회사를 사는것은 생각지도 못해봤던 내용이라 신선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한번은 읽어봐야 할 내용이지 않을까 한다. 특히 휠라코리아의 윤윤수회장과 STX의 강덕수회장이 우리나라에 실제 바이아웃 케이스라고 한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가능성은 있는것이다.  MBO를 생각하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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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라고함음 보통 기업간의 인수합병을 생각했는데 이렇게 CEO가 직접 경영하는 회사를 사는것은 생각지도 못해봤던 내용이라 신선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적어도 한번은 읽어봐야 할 내용이지 않을까 한다.

특히 휠라코리아의 윤윤수회장과 STX의 강덕수회장이 우리나라에 실제 바이아웃

케이스라고 한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가능성은 있는것이다.

 MBO를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준비하는 시간, 돈 , 노력을 이 책은 그저 읽으므로써 현저히 절약할 수 있는 효과를 내는듯하다.

앞으로  MBO에 대한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한다.

s***a 2009.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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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O를 활용한 M&A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MBO를 활용한 M&A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내용보기
벌써 발간된 3년째 되는 책이다. 이 책 또한 알음알음해서 찾아서 본 책 중 한 권이다. 바이아웃이라는 용어 자체가 M&A쪽에서 많이 사용된다. 그러다 보니 이쪽 관련해서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면 찾아서 보기에는 어려운 책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M&A방법 중 일반적으로 잘 다루지 않는 MBO에 대한 내용에 집중을 하고 있는 책이다. MBO는 "Management Buy Out"이라는
"MBO를 활용한 M&A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내용보기

 벌써 발간된 3년째 되는 책이다. 이 책 또한 알음알음해서 찾아서 본 책 중 한 권이다. 바이아웃이라는 용어 자체가 M&A쪽에서 많이 사용된다. 그러다 보니 이쪽 관련해서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있다면 찾아서 보기에는 어려운 책일 수도 있다. 이 책은 여러가지 M&A방법 중 일반적으로 잘 다루지 않는 MBO에 대한 내용에 집중을 하고 있는 책이다. MBO는 "Management Buy Out"이라는 명칭으로 직원들이 회사를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상당히 특이한 구조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다른 M&A에 비해서 성장성은 훨씬 높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하겠다. 우리나라에도 이와 같은 사례가 존재하는데 그 사례는 STX그룹을 세운 "강덕수"회장을 들 수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10개의 장으로 되어있다. MBO에 대한 전략이 순차적으로 언급되어 있다. 분명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솔깃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누구나 먼저 이 이야기를 할 것이다. 자본력이 되지를 않는데 어떻게 지분인수를 할 수 있겠냐?라는 것에 대해서 확실히 개인이 경영할 능력을 갖추고 있고, 자질이 충분하다면 파이낸싱을 일으켜서 풋 or 콜 옵션등을 활용해서 인수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Appendix로 포함되어 있는 부분은 이 MBO를 일으키는 데 있어서 활용가능한 Tool-kit을 포함하고 있다. 상당히 유용한 자료집으로 추후 이러한 비슷한 일을 하게 될 경우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는 내용이다. 저기 Tool-kit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A부터 K로 목차를 가지고 있는데 경영진 약정서, 양해각서부터 인수의향서, 은행 투자 확약서, 기밀유지 계약서, 최고경영진 레퍼런스 체크, 참여 집단 명부, 듀딜리전스(실사) 점검 리스트, 사모투자회사 리스트 디렉토리, 부체조달수단 디렉토리, 마지막으로 재무모델에 대한 상세한 검토내용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MBO에 대한 전략 및 활용할 수 있는 서류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았던 책이다. 책의 가격은 두께는 상당히 두꺼운 편이지만 약 490page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은 가격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3만원대 가까운 책이라, 일반 전공서적과 같은 가격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읽어보면 그정도 가격 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 것이다.

 

 그리고 저자인 릭 리커트슨은 현재 사모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MBO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20대 부터 바이아웃 시장에 뛰어들어 50개 이상의 거래를 진행했던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이 책을 읽다 보면 바이아웃의 시작과 끝을 프로세스순서대로 볼 수 있는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 중간 중간에 실제 계약서양식의 문구들이 삽입되어 있어 정말로 Case Study를 경험하는데 있어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실제 사례를 약간의 내용을 변경하여 이 책에 담고 있어 기업인수를 하는데 있어 사람들간의 어떠한 문제점이 일어나고 그 리스크들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상세히 담겨져 있다.

 

 최근 M&A관련 서적 중 Case Study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책이라 하겠다. 이와더불어 MBO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 하겠다.



k*******e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MBO의 꿈을 가지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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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창업을 하고 모험을 꺼려한다는 한국 젊은이의 지적들이 많이 들리곤 한다. M&A의 현실은 더 비관적이다. 알려주는 지식서도 부족하고 도전하려는 의지는 더우 부족하다.  M&A를 하면서 겪을 시행착오를 대신해 주고 도구들을 제공해주므로 많은 노력, 돈,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MBO 세계로 가는 길의 위험성과 그것을 미리 경험해 볼수 있다. MBO를 꿈꾸는 사람은 많으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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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창업을 하고 모험을 꺼려한다는 한국 젊은이의 지적들이 많이 들리곤 한다. M&A의 현실은 더 비관적이다. 알려주는 지식서도 부족하고 도전하려는 의지는 더우 부족하다.

 M&A를 하면서 겪을 시행착오를 대신해 주고 도구들을 제공해주므로 많은 노력, 돈,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다. MBO 세계로 가는 길의 위험성과 그것을 미리 경험해 볼수 있다. MBO를 꿈꾸는 사람은 많으나 실현하기 위해 모험(실행에 옮기는)에 도전이 적은 현실에서 MBO로 가는 길의 복잡성을 단순하게 알려준 산지식이다.

 

위험한 일을 시도하는 것이 꿈을 실현하는 필수 관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p*****m 200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