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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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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 카이지의 전작을 본다면 그의 방대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그의 능력에 감탄을 하게된다.   글로 씌여진 소설보다 만화가 천대받아온게 사실이나 이 만화는 그 어떤 소설이나 인문사회과학보다 더 면밀히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해시킨다.   내용은 빌 클린턴이 미국대통령이던 시절을 배경으로 두고 대통령 2기연임이 끝나 그야말로 대통령선거는 춘추전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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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구치 카이지의 전작을 본다면 그의

방대한 스토리와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그의 능력에 감탄을 하게된다.

 

글로 씌여진 소설보다 만화가 천대받아온게 사실이나

이 만화는 그 어떤 소설이나 인문사회과학보다

더 면밀히 상상력을 자극하고 이해시킨다.

 

내용은 빌 클린턴이 미국대통령이던 시절을 배경으로 두고

대통령 2기연임이 끝나 그야말로

대통령선거는 춘추전국시대같은 날들이다.

 

동양인이 미국대통령이 된다는 이야기인데.

동양인의 문제라기보다 유색인종이 대통령이 되가는

정치사의 이야기이다.

 

부시가 대통령이 된시절에 오바마가 된것인데..

 

미국대통령이 되려는 의지가 확고한 캐릭터와 함께

그를 지켜보는 그의 아들인 기자의 모습속에서

인간이 성장하는 모습과 가져야할 의지를 보여준다.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의 2012년을 보내는 지금

투표권자로서 어떤 인물에게 투표를 해야하는지를 자신에게 묻고 있다.

 

공감하고 이해는 되지만 찬성할수 없었던

대통령이 있던 나라에서..

이제는 신세계를 만들어가는 의지의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

 

김어준이 ..닥치고 정치라 했지..

닥치고 정치..그것이 말하는..주제가

정치라는게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라는 건데...

 

아마 이 책을 접하면 훨씬 재미있게 볼수있을것 같다.

 

배우지 않는 것은 꿈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꿈이 없으면 사람은 배우지 않아.

무엇인각가 되고 싶기에, 인간은 배우는 것(초판-이글 2권중)

r********0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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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오바마가 생각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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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이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야마오카가 누굴 닮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버락오바마...........” 버락오바마의 약력을 본다면 ◎미국 제44대 현 대통령 ◎케냐출신의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남 ◎하버드 대학원 법학대학원 졸업 ◎시카고에서 민권변호사로 활동 ◎시카고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12년간 한법학을 강의 ◎1997년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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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이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야마오카가 누굴 닮았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버락오바마...........”


버락오바마의 약력을 본다면

◎미국 제44대 현 대통령

◎케냐출신의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남

◎하버드 대학원 법학대학원 졸업

◎시카고에서 민권변호사로 활동

◎시카고 대학교 법학대학원에서 12년간 한법학을 강의

◎1997년 - 2004년까지 일리노이 상원에서 3선

◎2008년 민주당 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경선 후 대통령 후보로 지목됨

◎미국 최초 백인이 아닌 대통령


책 내용상으로 유추할 수 있는 야마오카의 약력을 본다면

◎미국 대통령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

◎일본인 부모님에서 태어남

◎예일대학 출신

◎민권변호사로 활동

◎뉴욕주 상원의원

◎미국 최초 백인이 아닌 대통령을 꿈군다.


어쩜 많은 부분이 닮았다고 할 수 있지만 책은 현실이 아닌 상상의 산물이란 점에서 큰 차이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의 상상이 몇 년 후에 현실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백인이 아닌 미국대통령이 만들어진 것이다.

그것도 이 책에 나오는 에러리의 실제 모델인 힐러리를 대상으로 해서 민주당 후보가 된 버락 오바마가 정말 작가의 예지에서 태어난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대선 예비선거를 이야기에 주 소재로 하므로서 무게감이 너무 크긴 하지만 현재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누군가에 의해 예측되어졌다는 점이 신기하고 재밌다는 생각이 든다.

 

r******9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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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동경의 대상은 있다?????
"누구나 동경의 대상은 있다?????" 내용보기
누구에게나 삶을 살아감에 있어 동경의 대상은 존재한다. 나는 아버지가 동경의 대상이었다. 아버지의 한마디에 일등이 하고 싶었고 군대를 강원도 저 멀리 안 가고 부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냈으니........... 살면서 이런 동경은 어떤 일이나 사건으로 인해 왜곡되거나 사람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케네스는 그의 형이 동경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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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삶을 살아감에 있어 동경의 대상은 존재한다.

나는 아버지가 동경의 대상이었다.

아버지의 한마디에 일등이 하고 싶었고 군대를 강원도 저 멀리 안 가고 부산에서 지낼 수 있도록 방안을 찾아냈으니...........

살면서 이런 동경은 어떤 일이나 사건으로 인해 왜곡되거나 사람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케네스는 그의 형이 동경의 대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바쁜 부모를 대신해 케네스의 형인 죠셉이 그 역할을 했고 그들에겐 뭔가 모를 공감대와 성역이 존재했다.


어느날 조셉이 베트남전에 참전을 하고 죽어서 돌아온다.

참전 전날 자신의 판단을 확신하지 못했던 것이 케네스에겐 끝없는 궁금증으로 남는다.

형의 죽음에 대해 침묵하는 가족들.

미국내에서 끝없이 이어진 반전데모.

케네스는 고등학교 졸업과 함께 해병대에 자원입대 하게된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의 말처럼 대의가 없는 전쟁터에 형을 보낸 가족들에 대한 아쉬움.

형이 베트남에서 왜 죽어야 했는지 확인하고 싶은 욕망까지.

아버지는 말해준다.

“스스로 해답을 찾거라. 그리고 만일 그것을 찾거든 애비에게도 가르쳐주지 않겠니?”라고


켄네스는 참전 9개월만에 총을 맞고 추송되고 그로 인해 많은 부분 삶에 있어 생각들이 변하게 된다.

"사는 곳이 전쟁터다.

내가 사는 이 곳 뉴욕이 전쟁터다.

나를 위협하는 존재를 배제하는데 이치나 감정은 일체 불필요한 것이다.라고

그 존재가 아들일지라도.........."


r******9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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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겐 아버지를 알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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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야마오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며 일본계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자 “다카시” 엄마를 잃은 기자 엄마는 도시가스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사 “도미코”  다카시의 엄마 식당을 운영하며 아들의 성장만을 낙으로 삼았음 아버지에 대해 단 한 장의 사진만 보여주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으며 다카시가 결혼을 하면 말해주겠다고 함 다카시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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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야마오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며 일본계 미국 대통령선거 출마자


“다카시”

엄마를 잃은 기자

엄마는 도시가스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사


“도미코” 

다카시의 엄마

식당을 운영하며 아들의 성장만을 낙으로 삼았음

아버지에 대해 단 한 장의 사진만 보여주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으며 다카시가 결혼을 하면 말해주겠다고 함


다카시는 엄마의 장례를 치르고 바로 도쿄본사로의 전보 발령을 받는다.

도쿄본사에선 워싱턴 지국으로의 발령을 알려주고..........

발령이유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다카시는 워싱턴 도착과 함께 케네스 진영에 밀착취재를 나가게 된다

그에겐 워싱턴 지사에 책상조차 없다.

다카시는 케네스의 압도하는 존재감에 설레이듯 그를 알고 싶어하고 선상파티에서 케네스의 부름을 받고 독대한 자리에서 다카시는 묻는다

“이 일에 저를 선택하신 이유는?”

“아들에게는 아버지에 대해 알 권리가 있기 때문이지” 라고 답한다,


이 만화를 전에 보긴 했지만 좀 오래되어서 새롭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근래에 한 최수종이 나온 드라마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제목은 알 수 없지만...........

일본의 미국에 대한 아니 일본의 세계최강의 권력에 대한 동경이 만들어낸 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남미쪽 나라에 일본인 대통령이 있었던 전력을 감안할 때 일본이 가지는 탈아시아적이며 권력지향적인 그들의 본성에 비춰볼때 이런 의구심을 가지게 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마음에 들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대하며 읽는 중이다.


r******9 201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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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만들기...특히나 일본계 미국인이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발상 자체가 무척이나 말도 되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그렇게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오고, 전세계적으로 여성대통령도 많잖아요.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일도 아니잖아요.얼마나 많은 음모와 폭로, 험난한 과정들이 있을까요?요즘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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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만들기...
특히나 일본계 미국인이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발상 자체가 무척이나 말도 되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그렇게 말이 안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오고, 전세계적으로 여성대통령도 많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만만한 일도 아니잖아요.
얼마나 많은 음모와 폭로, 험난한 과정들이 있을까요?
요즘은 기존의 대통령과는 다른 새로운 대통령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보여지고 있는 것 같아요.
프레지던트라는 영화를 통해서 젊은 대통령, 편안한 이웃 아저씨같은 대통령, 여성대통령이 이제는 어쩌면 정말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지도 모르지 않겠어요?
드라마에서도 이런 대통령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그 원작이라고 하는 이글 이 책에서는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비록 우리나라가 아닌 미국의 대통령을 뽑는 일이고, 한국인이 아닌 일본계 미국인의 이야기지만, 그만큼 주류가 아닌 비주류에서도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
그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있는 케네스 야마오카의 미합중국 대통령의 꿈을 다 함께 지켜볼까요?
우리와는 다른 미국의 대통령 선거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이번에는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 주의 승리를 거두고 드디어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뽑는 시카고 전당대회의 결선투표..
현직 부통령인 알버트 노아와의 대결에서 과연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요?
n******s 201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