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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 비슷한 소재를 써도 역시 어떻게 풀어가는냐에 따라서 즐거움을 느끼게해주고 중간중간 연애노선은 풋풋한 고등학생들의 연애이야기는 설레임을 느끼게해준다.
남학교는 캐릭터성을 잘살려서 다소 지루할수 있는 스토리의 부족함을 매꾸었다주인공은 마키,하나이,루이,노가미라고 할수있는데 호감가는 타입에 귀여운 외모이지만 속은 정말 남자다운 마키 여자친구도 사귀었었지만 소녀같은남자 하나이 여자애들에게 인기폭팔! 완소남 루이 성적은 우수하지만 괴팍한 성격의 노가미 개성있는 캐릭터를 보여주고있다.
연애와 여자애들에게 관심이 많은 애들을 보면 정말 남학생들이구나 ~~ 싶고 연애를 하면서 겪는 갈등과 문제들은 보면서 다음화를 궁굼하게만든다.
학원로맨스를 좋아하는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아도 좋을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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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아니야를 그리신 작가분이신지라 너무나도 익숙한 그림체에 나도 모르게 빠지고 말아버린 작품이다. 읽기전에는 남학교라는 이미지에서 순정을 첨가하면 남장여자가 또 나오는겐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완벽하게 내 고정관념을 뒤엎어버리고 진정한 남학생들만이 나오는 남학교였던것이다. 중간중간 여자들도 등장을 하지만 역시 여자들보다는 남학교의 학생들에게 눈이 강렬하게 간다.
깡시골에 전교생 기숙사인 남학생들에게는 교도소라고 불리우는 학교가있다. 그리고 그 학교에서 지내는 남학생들은 여자에 목이 말라있고 가끔씩 등장하는 여자들을 발견하면 정신을 차리질 못한다. 그런 학교의 입학한지 6개월 정도 된 1학년인 한 학생 마키를 주변으로 여러가지의 여자와의 문제들이 발생하고 그 마키는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휩쓸려서 그 사건들을 함께 해결하고는 한다. 마키에게도 정작 전교생 기숙사제인 일명 교도소라 불리우는 학교에 온 이유도 예사롭지가 않지만 아직 등장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작은 아쉬움이 남는다.
역시나 남학교에서도 멋진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을 해 내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마키의 인상도 1화의 어느 컷덕분에 꽤나 섹시하게 남아있지만 전체적인 캐릭터로가 아닌 그냥 일부분의 외견만을 보자면 안경캐릭 노가미도 꽤나 전체적으로 멋진 캐릭터라고 느껴진다. 허나 성격에 문제가 ..... (성격이랄까 뭐라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미묘....... 한문제가 ) 그리고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루이도 꽤나 멋진 캐릭터 이지만 패션감각제로인 것에는 조금 쳇 하며 중얼거리게 만들었다. 여자와 러브러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미묘하게 핀트가 어긋나게 러브러브가 끝나는 해피엔딩으로 끝난다는 점이 포인트 업이 되어버렸다.
어떤 의미로는 순정이면서도 또다른 의미로는 BL계열의 느낌도 은근히 드는작품. 남학교의 기숙사라는 느낌이 정말 이런걸까 라고 약간의 의심도 가는 작품이지만 마키의 캐릭터 때문에 인지 웬지모르게 찌잉 하면서 두근거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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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BL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하지만 남자들이 잔뜩 나온다. 왜냐하면 제목처럼 남자들만 있는 학교가 배경이니까.
이 작품은 순정만화의 탈을 쓰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괴상하다. 일단 배경이 그렇다. 깊고 싶은 시골 어느 구석에 처박힌, 300여명의 남학생들만 우글우글한 세이호 고등학교가 이 만화의 주무대다. 한창 나이의 남학생들에게 감옥과도 같은 이 곳에서 무슨 순정만화가 그려지겠냐, 라고 생각한다면 정답. 이 작품 속에 잘생기고 멋진 남자주인공과 가녀리고 예쁜 여자주인공의 러브스토리는 없다. 하지만 환상 속의 사랑이야기보다 훨씬 다양하고 유쾌하고 가슴 아픈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남학교>에 등장하는 여자 캐릭터들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물들일 뿐이다. 가슴 떨리는 고백은 연애로 이어지지 않고, 여자의 마음을 흔들 만한 미사여구 따위는 배운 적도 없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가슴에 묻을 뿐이다. 그래도 젊기에 그들은 늘 여자를 꿈꾸고, 사랑을 기다린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지만 매일매일 사건을 일으키고 웃고 떠들며 조금씩 커간다.
순정만화라는 장르 속에서 주인공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남학교> 속 남학생들은 꽃보다 아름다운 F4가 아니라 야한 잡지를 뒤적이고 땀냄새 풀풀 풍기는 보통 남자아이들이다. 그래도 이 아이들은 충분히 밝고 귀엽고 멋진 녀석들이다. 그 녀석들의 좌충우돌 기숙사 생활을 보면서 하루의 우울함을 웃음으로 날려버릴 수 있다면 만화의 정체정 따위야 무슨 상관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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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까지 5분, 마지막 역에서부터 차로 50분..! 이런 벽지에 위치한 전원 기숙사 제 명문 남자 고등학교 사립 세이호 학원 이곳에서 벌어지는 혈기왕성 남학생들의 황당+저질 시추에이션☆
그것도 모두 남자 명문 사립고등학라.. 알려준다.내가 여자라그런지몰라도 남자들의 모습같은 이야기를 궁금하기도했고 워낙 남자들만 있는곳이라 여자들을 볼 기회가 없어서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욕망(?)을 풀수가없어 답답해하는모습이나 잡지를 보는 모습등은 재밌게 느껴졌다. 빠져드는 모습!!! +_+그리고 각자의 캐릭터 느낌이나 표현또한 좋았다. 과격하고 폭팔적인 누나~ 이유가있었는데..그러나 그 누나와 동생은 재혼으로 인해 만들어진 가족!!!! (요건 또한 필수아이템이죠!) (이 부분 감동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