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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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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이야기   이 책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역사학자인 핸드릭 빌럼 반 룬의 청소년을 위해 쓴 인류이야기(이 책은 1922년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한 제 1회 뉴베리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를  작가가 만화로 그린 책입니다. 인류의 탄생에서 알랙산드로스 대왕까지의 고대사를 다룹니다. 세계사에 아직 관심이 전혀 없는 울 아들도 책을 잡고 읽는 것은 만화의 힘인거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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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이야기  

이 책은 네덜란드의 유명한 역사학자인 핸드릭 빌럼 반 룬의 청소년을 위해 쓴 인류이야기(이 책은 1922년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한 제 1회 뉴베리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를  작가가 만화로 그린 책입니다.

인류의 탄생에서 알랙산드로스 대왕까지의 고대사를 다룹니다.

세계사에 아직 관심이 전혀 없는 울 아들도 책을 잡고 읽는 것은 만화의 힘인거 같습니다.ㅎㅎ

책의 첫부분에 연표로 보는 인류 이야기가 아주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연표를 많이 보았지만  실제 문화재의 사진과 흥미로운 만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반룬의 인류 이야기책은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만화로 되어 있지만 글밥이 아주 많습니다. 글에 그림을 하나하나 넣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느낌 불을 발견하고 문자가 생겨나고 4대문명이 발생하고 ...페르시아 전쟁과 알렉사드로스 대왕의 이야기까지 쉽게 따라오게됩니다.

만화적인 요소가 많지만 내용에 더욱 충실한 책인것 같습니다. 저는 학습만화를 볼때 내용의 빈약함이나 가벼움이 거슬릴때가 많은데 이 책은 그 부분의 조화를 잘 이루어놓은 것 같습니다.

만화이지만 가볍지 않고 내용이 풍부합니다.

책의 뒷부분에는 한눈에 보는 인류 이야기로 책의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주변의 아이들이 세계사를 어려워하는 것을 간혹 보게됩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지만 아무런 정보나 준비 없이 아이들이 갑자기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를 접하면  당연히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사가 어려운 친구들 그리고 세계사를 알고 싶은 친구들이 먼저 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f******6 2012.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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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룬의 인류이야기 1.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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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스무 살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하버드 대학과 코넬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헨드릭 빌렘 반 룬은 제1차 세계개전 동안에는 AP통신 기자로서 전쟁터를 종군하면서 세계사의 현장에 있었습니다. 제1회 뉴베리상을 수상한 인류이야기, 자라나는 세대에게 인류의 역사 속에서 미래의 희망을 찾아주고자 했던 반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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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년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스무 살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하버드 대학과 코넬 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은 헨드릭 빌렘 반 룬은 제1차 세계개전

동안에는 AP통신 기자로서 전쟁터를 종군하면서 세계사의 현장에 있었습니다.

제1회 뉴베리상을 수상한 인류이야기, 자라나는 세대에게 인류의 역사 속에서 미래의

희망을 찾아주고자 했던 반 룬의 생각을 높게 평가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반 룬의 인류이야기'의 첫번째 이야기로 고대사를 봅니다.

 

연표로 보는 인류이야기는 세계의 인류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한눈에 들어옵니다.

 

 

인류가 첫 출발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최초의 진정한 인간에 대해서 별로 알지 못하는 우리는

뼈들을 주워 모아서 재현을 했는데,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도구를 만들어서 사용했던

선사시대의 인류의 모습, 처음으로 역사를 기록할 수 있었던 상형문자, 강가에서 문명이 시작되는

이유를 알고 계시는가요? 이집트 문명, 동방 문명을 알게 디고, 쐐기 문자도 배우게 됩니다.

유대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파벳을 만든 페니키아인 등

인류의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을 책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선사시대부터 고대 문명까지의 이야기로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요약 되어져 있는 부분은

책 내용을 짧고 명료하게 요약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울것 같더군요.

 

 

얼마전 작은 아이 학급에서 체험학습으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 다녀왔었습니다.

그곳에서 인류진화계통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알고는 있었겠지만,

눈으로 확인하면서 신기하게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에 다녀왔으면 더 관심있게 보았을텐데 조금 안타까움이 있는 부분이예요.

인류진화계통도를 보고왔으니 아이가 '반 룬의 인류이야기'에 관심을 가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들과 체험하고, 책을 읽고, 그 책에서 본 내용을 다시 사진으로 보면서 인류의 변하는

모습을 더 잘 기억하게 될것 같더군요. 책에서는 인류의 변화뿐만 아니라 선사시대에서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즐겁게 읽어 보았습니다.

k*****7 2012.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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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이야기 1권 고대사 - 인류의 탄생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반룬의 인류이야기 1권 고대사 - 인류의 탄생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내용보기
역사는 참 어려운 과목입니다. 사람이 사는 인생은 그리 길지 않은데.. 그동안 우리 인류가 지나온 역사의 발자국은 너무나 기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책을 보여줄때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엄마도 재미없다고 느낀 적이 많은데 어린 우리 아이들이 혹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선입견으로 앞으로 역사에 대해 등한시 한다거나 할까 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공부라고 생각하면 아
"반룬의 인류이야기 1권 고대사 - 인류의 탄생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까지" 내용보기

역사는 참 어려운 과목입니다. 사람이 사는 인생은 그리 길지 않은데.. 그동안 우리 인류가 지나온 역사의 발자국은 너무나 기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책을 보여줄때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엄마도 재미없다고 느낀 적이 많은데 어린 우리 아이들이 혹 재미없다고 생각해서 선입견으로 앞으로 역사에 대해 등한시 한다거나 할까 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공부라고 생각하면 아이들이 따분해할 수 있으니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역사공부를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제가 어렸을때보다 지금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난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보여줄 좋은 책들이 많아서 좋아요. 반 룬의 인류 이야기는 1921년에 출간되어서 뉴베리상 1회 수상작으로 뽑힌 책입니다. 유베리 상은 미국도서관협회에서 한 해동안 발간된 어린이와 청소년 책 중에서 가장 훌륭한 책에 수여한다고 하니 아이들을 위한 정말 좋은 역사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역사책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되어 있으니 거부감없이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큰 아이는 만화로 되어 있는 걸 확인하자 너무나 좋아하면서 책을 봅니다. 역시 만화의 힘은 대단해요 ^^ 인류의 첫 시작 편이 전 참 좋았습니다. 어찌보면 철학적인 물음일수도 있고 과학적인 물음일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적당한 유머와 지식을 알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위트있는 만화 덕분에 내용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이 만화의 힘으로 극복이 되네요. 저도 아이와 같이 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한 번 읽어서 전부 다 머릿속에 넣을수는 없겠지만 흐름을 알게 되고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를 익힐 수 있겠어요.

 

h******6 201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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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즐겁게 인류 이야기에 접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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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신나게 인류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볼 수 있는 시간이 이 책 <반 룬의 인류 이야기>로 마련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 인류의 이야기를 역사적으로 조명하는데 이 책은 너무나도 좋은 방향과 내용을 가지고 이끌어 줍니다.   고대의 역사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내용과 그림이어서 아이와 즐겁게 함께 보고서 이야기도 하고 역사에 대해서 여유롭게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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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신나게 인류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볼 수 있는 시간이 이 책 <반 룬의 인류 이야기>로 마련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 인류의 이야기를 역사적으로 조명하는데 이 책은 너무나도 좋은 방향과 내용을 가지고 이끌어 줍니다.

 

고대의 역사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내용과 그림이어서 아이와 즐겁게 함께 보고서 이야기도 하고 역사에 대해서 여유롭게 생각해보고 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있어서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역사 이야기를 다룬 학습만화들이 많은 것이 사실인데 초등학생 수준으로 접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초등생들 뿐만 아니라 조금 성숙하게 청소년들과 만화컷을 좋아하는 어른들까지도 모두 행복하게 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를 늘 목말라 했었는데, 바로 이 <반 룬의 인류 이야기>라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너무나도 잘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즐거움에 빠져들게 되고 더욱 이 책에 감사하게 되는 마음이 커집니다.

 

'고대사'를 다룬 1권에 이어서 중세를 다루는 2, 3권이 너무나도 보고 싶고 더욱 궁금해지는 마음이 드는 것은 1권의 임팩트가 대단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이와 함께 즐겁게 같이 읽을 수 있는 눈높이의 책이어서 더욱 마음에 들고요.

 

역사 이야기의 소중함을 즐겁게 알고 이해할 수 있도록, 거기다 흡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을 정말 즐겁게 만나서 기쁘고 반가웠어요. 역사책에 대해서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에게 역사의 이야기를 즐겁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져다 주는 멋진 책을 만나서 정말 흐뭇합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하는 즐거운 역사의 인류 이야기를 만나요!

이달의 사락 y****7 201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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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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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 이야기   역사와 세계사를 공부 하다 보면 예전에는 그렇게 흥미로운 사실들로 다가오지 않았던거 같은데..요즘 들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인류사를 이야기 하다 보니..어느새 온 가족의 이야기의 중심이 역사와 세계사 이야기로 전개 되고 있었습니다. 반룬의 인류 이야기는 단순히 우리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엄마, 아빠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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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룬의 인류 이야기

 

역사와 세계사를 공부 하다 보면 예전에는 그렇게 흥미로운 사실들로 다가오지 않았던거 같은데..요즘 들어 아이들과 함께 세계 인류사를 이야기 하다 보니..어느새 온 가족의 이야기의 중심이 역사와 세계사 이야기로 전개 되고 있었습니다.

반룬의 인류 이야기는 단순히 우리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엄마, 아빠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책으로서 선사시대부터 4대 주요 문명 그리고 고대의 문자와 알파벳의 시초 , 페르시아 전쟁,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시대 까지 어떻게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고 어떻게 의사를 전달 하게 되었는지 등의 아주 작고 기본이 되는 문제점들부터 시작하여 모두가 이 책을 읽으면 쉽게 우리 문명이 어떤 과정을 거쳐 발전하게 되었는지 쉽게 이해 할수 있어서 세계사가 예전에 생각했던 것 만큼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인류가 문자를 만들어 역사를 기록하기 이전의 시대인 선사시대에는 처음에는 새의 알을 훔쳐먹거나 작은 동물을 돌로 쳐서 잡아 먹는 등 기초적인 사냥만으로 생활을 해 오다가 빙하기등 힘든 시간이 찾아 오자 살아 남기 위해서 돌을 깍아 망치나 먹는 법을 알아내고 이런 문명의 발전 과정들이 인류의 필요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 졌다라는 것을 재미있는 만화 이야기로 엮어져셔..정말로 역사나 세계사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바로 우리의 일상적인 생활 모습들의 옛적 현상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해 갈수 있었답니다.~

이 책이 세계적인 역사 고전인 인류의 이야기 (The Story of Mankind)를 만화로 풀어낸 책이라고 하니 원작부터 이렇게 탄탄하고 확실한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 이야기로 풀어 낼수 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운 일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특히나 이 책에서 우리 아이들이 인상 깊게 보았던 부분이 바로 상형 문자의 형성 과정을 너무도 재미있고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해 주어 참 인상적이 었습니다. 표음문자로 소리나는 대로 만들어진 saw 란 단어의 S 가 바로 톱을 써는 모습이라는 것도 아주 새롭게 알게되어 너무도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우리가 지나온 발자취를 이렇게 한번씩 되돌아 보는 것도 참으로 의미 깊은 일이며 반룬의 인류 이야기를 통해서 이렇게 더욱 새로운 세계사를 접해 볼 수 있어 너무도 의미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참 좋았습니다.~

 

k******6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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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내용 구성이 너무나도 좋은 반 룬의 인류 이야기네요
"그림과 내용 구성이 너무나도 좋은 반 룬의 인류 이야기네요" 내용보기
<반 룬의 인류 이야기>의 제 1 편은 바로 '고대사'입니다. 지금까지 보아오던 학습만화의 만화컷들보다 성숙하고도 뭔가 이 책의 만화컷만의 섬세함과 특성이 돋보이는 만화에 즐거운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서 너무나도 인상적으로 아이와 같이 이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초등생들부터(저학년보다는 고학년들에게 어울리는 만화컷의 분위기이고 내용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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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룬의 인류 이야기>의 제 1 편은 바로 '고대사'입니다. 지금까지 보아오던 학습만화의 만화컷들보다 성숙하고도 뭔가 이 책의 만화컷만의 섬세함과 특성이 돋보이는 만화에 즐거운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잘 담아내고 있어서 너무나도 인상적으로 아이와 같이 이 책을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초등생들부터(저학년보다는 고학년들에게 어울리는 만화컷의 분위기이고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등학생들까지 모두 공감하면서 즐겁게 인류의 역사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솔직히 저처럼 아직 스스로를 어리다고 생각하면서 그림책이나 만화책을 설레며 보는 어른들, 그리고 역사를 어렵고 방대하다고 생각하며 그 이전에는 다소 꺼리게 되었던 어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으로 고대사를 결코 딱딱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좋은 정보를 담으며 역사 이야기를 접하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해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1편의 고대사의 이야기는 그에 어울리는 당대의 분위기가 잘 녹아나도록 그림컷을 구성하고 있어서 더욱 마음에도 머리에도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더불어 2권이 너무나도 궁금해져서 바로 사서 봐야지~ 라는 생각을 저절로 들게 만들어 줍니다. ^^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보기에 너무나도 좋은, 그림과 내용의 구성을 보았을 때 너무나도 잘 나온 책을 오랜만에 만나보는 듯해서 더욱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환호와 인류의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는 멋진 책입니다. ^^

 



 

d*******3 2012.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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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보이는 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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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 세계사를 여려워 했던기억있다.  종종 이야기같아서 재미있다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닥 흥미로운 부분이 많지않았다 . 그래서인지 역사도서를 보면 , 내 아이에게 많이 읽히고싶고 내가봐도 쉽고 재미있는책을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진다. 그런면에서 반룬의 인류이야기는 일단 만화라는점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다. 그러나, 시중에 나오는 학습만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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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역사 세계사를 여려워 했던기억있다.  종종 이야기같아서 재미있다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닥 흥미로운 부분이 많지않았다 . 그래서인지 역사도서를 보면 , 내 아이에게 많이 읽히고싶고

내가봐도 쉽고 재미있는책을 아이에게 권하고 싶어진다.

그런면에서 반룬의 인류이야기는 일단 만화라는점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좋다.

그러나, 시중에 나오는 학습만화를 생각한다면 큰 오산, 그렇다할 캐릭터도 없고, 빼곡히 그려넣은 만화에 깨알같은 글씨가 기다리고있으니..

문장하나하나를 만화로 설명하여주는 방식이라 생각함 된다. 그런면으로 보면 이해도 더 빠를것이고 지루하지 않을듯하다. 적어도 초등 고학년정도는 되야. 스토리의 재미를 느끼며 책을 활용할 수 있을듯 하다.

인류의 탄생부터 알렉산드로 대왕까지 사건별로 지금의 유적 사진까지 넣어 잘 정리되어있다. 맨끝에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정리해주는 코너도 있어 더욱 마음에든다.

역사 이왕이면 재미있게, (또 너무 재미만 찾다 수박 겉핧기식의 전개는 아니어서 다행)  알찬 내용으로 접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k****2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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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인류이야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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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역사필독서 [반 룬의 인류이야기]를 아직 읽어 보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초등생이 볼 수 있도록 교양만화로 출간되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원작은 뉴베리상 제1회 수상작으로 뽑혔고, 1921년에 출간된 오래된 책이었음에 새삼 놀랍다. 원작자인 [헨드릭 빌렘 반 룬]은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하여 하버드대, 코넬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대학에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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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역사필독서 [반 룬의 인류이야기]를 아직 읽어 보지도 못했는데 이번에 초등생이 볼 수 있도록 교양만화로 출간되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원작은 뉴베리상 제1회 수상작으로 뽑혔고, 1921년에 출간된 오래된 책이었음에 새삼 놀랍다.

원작자인 [헨드릭 빌렘 반 룬]은 네델란드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하여 하버드대, 코넬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뮌헨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AP통신 종군기자로 세계사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 책의 첫 장을 펼쳐 보면서 제일 처음 느낀 것은 세계사에 대한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 놓았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태초 인류의 시작부터 이야기하고 있어서 색다르면서도, 인류의 시작을 아주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 시작됨을 느낄 수 있었다.

조금은 딱딱한 느낌이 들었는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 간단하면서도 명료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빠지게 된다.

인류가 만들어지는 과정, 문자가 만들어기 전의 시대 모습, 문명의 시작 나일강 이야기 등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자세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는 않으나 전체 흐름을 보여 주는 데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새옷을 입고 재탄생한 반 룬의 인류이야기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를 재밌게, 혹은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는 교양만화인 것 같다.

세계사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 [연표로 보는 인류이야기]를 보면서 세계사의 주요 사건들을 먼저 훑어 보게 되어 있으며, [한 눈에 보는 인류이야기]에는 선사시대, 4대 주요문명, 고대의 문자, 알파벳의 시초, 페르시아 전쟁,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이야기를 요약해 두어 한 권의 책을 두 페이지로 다시 보게 해 두어서 세계사 공붕도 도움이 될 것이다

x*******f 201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