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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직 초등 저학년이지만 수월한 영어학습을 위해서는 문법공부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교재에 대한 식견이 그리 넓지못한 저로서는 초등저학년이 접할만한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문법교재를 찾기가 상당히 어려웠는데 얼마전 키출판사에서 출간한 문법교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풍부한 사진으로 문법을 공부할 수 있다는 문구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내용도 사뭇 기대가 됩니다. 벌써 핑크빛의 깔끔한 표지부터가 맘에 쏘옥 듭니다.
첫장은 동사의 시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과거, 현재, 미래 등의 시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 내용이 더욱 머리속에 잘 각인되네요.
각 단원마다 왼쪽 페이지에는 문법내용을, 오른쪽에는 연습문제를 수록하고 있어 바로바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볼 수가 있습니다.
얼핏보아서는 문법 교재가 맞나 싶을정도로 사진자료가 정말 풍부합니다. 사진으로서 문법을 이해할 수 있다니 눈으로 확인하면서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내용과 구성면에 있어 모두가 만족스러운 문법교재였습니다. 게다가 다양한 색상을 활용하면서 요점부분도 놓치지 않고 컬러풀한 색상으로서 짚어주고 있어 지루함을 느낄틈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화사하면서도 재미있는 문법 교재입니다. 일반적으로 문법하면 장황한 길고 긴 설명을 먼저 떠올리곤 했는데 이 교재는 간단명료한 아주 간소한 설명만으로도 문법을 충분히 잘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문법을 공부하는 동시에 영작문의 훈련도 집중적으로 해 볼 수가 있어 아주 맘에 듭니다.
이 교재는 시리즈로 베이직~ 중급까지 총 4권(중학수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핑크는 intermediate 1단계인데요, 아무래도 베이직단계부터 차분히 차근차근 밟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문법 공부를 위해 꼭 한번은 접해보면 좋을 정말 흥미진진한 문법 교재입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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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땐 나름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고 문법도 어느정도는 알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가 영어를 배우면서 질문도 많아지고 제가 봐주어야 할 부분도 많아지는데... 좀처럼 생각이 나질 않네요.ㅎㅎ 이게 바로 손놓으면 바로 까먹는다는 영어인가봐요. 그나마 아이가 독해를 할때는 괜찮았는데 문법으로 넘어가니 정말 가물가물해지네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Let's see grammar 를 보면서 다시 예전의 기억을 되살리며 문법을 공부하게 되었어요.
처음엔 아이와 함께 해볼까 싶어 보게 되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저만 보고 있네요. 아무래도 초등학생 아이가 보기엔 어려움이 있네요. 문법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본 지식이 있어야 이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말 그대로 intermediate 이니까요. 그렇다고 너무 겁을 먹을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저도 문법을 아주 잘했던 실력은 아닌데 기억을 더듬어 하나하나 해나갈 수 있는 정도는 되니까요.
아무튼... 일상에서 쓰일법한 다양한 생활 속 소재를 이용한 예문은 정말 유용하고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사진도 좋구요.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그런 다음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바로 연습하고 확인할 수 있는 practice가 있어서 나의 실력을 다시 한번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게 해주네요. 책을 보며 신기하고 유용하겠다 싶었던 부분이 바로 자주 사용되는 구동사나 명사의 유형별 정리였어요. 그 많은 내용을 어떻게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주었는지... 할때마다 헷갈리고 찾아보아야 했던 부분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예문을 바탕으로 정리를 해주었기 때문에 너무 편리하네요. 이 부분은 이 책을 다 활용한 뒤라도 계속 찾아볼 것 같아요.
아직 책 한권을 모두 끝내지 못했어요. 이 책을 정말 열심히 마스터하고 그 뒤에 나오는 intermediate 2 도 꼭 해볼 생각이예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지금 문법 기초를 열심히 닦고 있는데요. basic도 다시 한번 아이와 볼까 생각중이구요. 아이 덕분에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는데 Let's see grammar 와 함께 하니 그리 어렵지만도 않은 것 같아요. 꾸준히 하다보면 예전 학창시절 영어실력보다 훨씬 더 나아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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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er & Writing Practice Let's SEE grammer
Seeing Learning Believing
written by Alex Rath Ph.D.
Intermediate 1
#2012No.58
+ 예스24와 키출판사의 제공을 받은 책입니다 + + 감사합니다 예스24 & 키출판사 +
원래부터 영어공부...라고 딱히 말할 무언가를 해본적이 없는 그냥저냥 샐활영어? 야매로만 영어를 해서,,ㅋㅋ 한국인은 최강이라는 문법따위 고이접어 버릴것도 없이 깨끗하고,,ㅋㅋ 그냥 언제나 느낌영어..ㅋㅋ 이단어에 이게 붙으면 뭔가 어색하니까 이걸로,,,뭐 이런식으로 토익 RC를 보니까.... 무려 LC점수가 그냥 가뿐하게 RC의 두배를 넘는 기현상...ㅋㅋㅋ 필리핀에서도 그러더이다... 넌 한국사람이 좀 이상해.. 보통 한국사람은 말은 못하고 단어나 문법에 강한데... 넌 왜 그냥 말만 하잖아... 혹은 말은 하는데...뭐 이랬다는 이야기..ㅋㅋ 그래서 여전히 전 그냥 할말 영어로 하기는 하는데 전세계 어디서나 버려주시변 감사히 잘 떠들고 놀수있는데...그게 영어로 짧은 에세이라도 쓸라치면,,이건 힘들어요
그래서 상비약처럼 두고 모르는게 나오면 찾아보던 책이 미쿡인지 영쿡인지에서 나온 문법책인 English Grammer in use THIRD EDITION 영어로 된 문법책이긴한데 전 이게 그래도 한국에서 보던 문법책보다 차라리 이해가 쉽더라구요 영어로된 걸 한국말로 바꿔서 이해하고 다시 영어로 쓴다는게 뭔가 머리속이 엉키는 기분이였다면 이아이는 어쨌건 다이렉트니까 그런데,,,가끔씩 생기는 이해의 부재....뭔가 블링크가 띵띵 생겨도 영어로된 아이는 속시원한 답을 못주죠 제가 100%를 이해할수가 없으니 말이예요 그래서 그래 영어문법이 밥먹여주는것도 아냐,,,이렇게 영어문법은 포기할려고했는데 요즘따라 조금만 더 복잡한 영어를 구사해보고싶은 욕구가 불끈하는지... 안되는걸 알면서 한번씩 이아이를 뒤지다가
짜잔~ 이 놀라운 문법책 발견 그림으로 설명하는 문법책
이게 가능한가...했는데 가능하다는거 그리고 한국식 문법책보다는 제가보던 영어식 문법책에 더 가까운 구성인데다가 예문이 너무 간단하지도 않고 비슷한 영어예문이 어떻게 미묘한지를 알려주는 친절한 한국어해석과 설명~ -요게 딱 제가 원하던 거였거든요- 책속에 있는 다양한 컬러판 사진들은 뭔가 미쿡인스럽다잉! 혹시나 내용을 올리는건 저작권에 걸리지는 않나,,해서 무서운 마음에 속을 못올리는게 아쉬울만큼,,이건 봐야해요 그래서 꼭 서점가서 한번 펼쳐보시라,,이야기하고싶어요 그럼 당연히 살수밖에 없을터이니
P.S. 왼쪽페이지는 설명 오른쪽 페이지는 문제로 구성되어있어요 그런데 그냥 오른쪽 페이지의 문제의 답은 아래에 작게 적혀있는게 더 좋은데 뒷장이랑 펼쳐가면서 보는거 은근 힘들어요 특히 왼쪽페이지가 아니라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답을 맞추어볼때는 더더욱 답을 찟으면 꼭 그거 없어지니까 못 찟는다구요 ㅜㅜ 담엔 요부분은 좀 달라지면 좋겠어요
아무튼...전 이제 제게 딱 맞는 영어문법책을 찾았어요 영어어문법책 추천 렛츠씨그래머 영어문법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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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ee grammar ]
언어학습을 하는데 있어서...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어려운 것이 바로 문법 학습일 것입니다. 늘 언젠가는 문법적인 공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정리 하면서 공부해야지..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Let's see grammar 를 새롭게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우선 책을 펼치면 한 눈에 쏙 들어 오는 문법 설명이 학습자들의 눈에 먼저 들어 옵니다. 각 단원 마다 핵심 문법 사항을 간단 명로 하게 정리해 주고 있어서 우선 이 유닛에서 무엇을 핵심적으로 공부하는지 정확히 핵심을 파악할수 있으며 정확한 문법적인 학습을 한 후에는 다음 페이지에서 바로 연습 문제를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어 한 유닛 학습에서 완벽하게 주요한 학습을 해 볼 수 있다라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운동, 오락, 독서, 음악 등 생활속 다양한 소재와 관련된 풍부한 사진과 다채로운 예문은 조금은 딱딱하고 지루해 질 수 있는 문법 내용을 이해 하는데 아주 효과적이고 유익하였습니다.
일정한 분량으로 바로 바로 배운 학습을 확인해 보고 연습해 봄 으로서 정확하게 그 유닛에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긍정문의 형태와 부정문의 형태 그리고 부정문의 축약형.. 의문문 문형~들에 대한 설명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적어 놓은 문법 형식을 잘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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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주 사용되는 구동사 를 유형별로 정리하여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구 동사를 제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자세한 실사 사진과 함께 더불어 예문까지 설명해 주고 있어 아주 정확하고 자세한 학습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함께 해 오면서 엄마인 저 역시 요즘 영어 시험을 준비해 볼려고 하고 있었었는데 문법 공부는 이제는 확실하게 [Let's see grammar] 로 다져 볼 수 있을거 같아 아주 저에게 딱 맡는 책을 만난 기분이 듭니다.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학습하는 일만 남았네요~~ 이제부터 열심히.~~ 그리고 성실하게 학습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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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책 하면 딱딱하고 지루하고 지치게 만든다 라는 생각을 지금까지 해 오고 있었는데요. 이책을 달라요. 지금까지 알던 딱딱하고 지루한 영문법이 아니라 생생하고 생기가 있다고 할까요. 그런 느낌이에요.
책의 구성과 사용방법에 대한 것부터 시각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다르네요. 색감이 깔끔해서 보기에도 좋고 깔끔하다는 느낌으로 정리 정돈이 잘 된 느낌입니다.
많은 사진과 더불어 설명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기억에도 오래남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요. 어렵게 영문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장 한장 풀어가면서 영어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기분으로 공부가 지겹지 않네요.
이미지가 많이 들어 있어 이해를 돕고 익숙하지 않은 영어 단어가 나오도 거부감이 들지 않고 단어를 익숙하게 느끼고 받아들이도록 해주는 느낌입니다.
영어문법 하면 딱딱하게 공식을 외우듯이 외우고 지루하게 공부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고정관념이 이책으로 깨졌습니다.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영문법을 공부하도록 해주는 기특한 영문법 책으로 영문법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이 들어있어 보는 재미도 있어요. 지금까지 왜 어렵고 지루하게 문법을 공부했는지 모르겟네요.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은 좋아하실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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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에 처음 당첨 되어봤어요 :) 서평을 써야한다는 압박에 신청하지 않았었는데 이 영어 문법책을 꼭 읽고 싶더라구요? 그런데 !!!! 두둥 - 됐음 > <
(폰이 고장나서 예~~~전에 쓰던 화질안좋은 폰으로 어떻게 인증샷이라도 찍었음 !)
원래 제가 가장 자신없어하는 관계대명사며 어려운 문법이 있는 Intermediate 2를 받고 싶었는데, Intermediate 1이 왔더라구요 !
그래도 너무 좋아서 보았더니 정말 제가 원하던 책이었어요 !!!!!! 친절한 설명. 그리고 문법책 고유의 따분함을 벗어나서 사진과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영어공부할맛나는' 책이예요
전 3살부터 영어과외받으며 사립학교에 아.. 23년동안 영어를 이리저리 배워왔으나 영재소리 듣던 어린날을 뒤로하고 너무 강압적인 교육을 받으니 영어가 싫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영문학과의 꿈을 접은 순간부터 영어는 끔찍히 하기싫고 쳐다보기도 싫은 언어가 되었어요
그냥 너무도 어려운, 그냥 싫은 그런 존재 ㅠㅠ
그런데 이 책을 보며 공부하고 나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진짜 줄었어요 이십여년동안 대충들어 머릿속에 있는 문법들을 쫙 정리해주는 느낌? 한국 수험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정말 영어를 위한 문법과 문장들 !
그리고 평소 궁금했던게 많았는데 책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마 공부하시는 분들 진짜 궁금증 많이 해결 될거예요
가장 좋은건 답이 같은 페이지에 없다는것 오른쪽에는 있는 문제 뒷장에 답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같은 페이지에 있으면 진짜 습관적으로 스윽 답이 봐지거든요 ㅠㅠ 안봐야지 하면서 손으로 가리고 있어소 나도 몰래 스윽... 뒷장에 있어서 !!!!!! 조금 불편했지만 훨씬 좋았습니다 !!!!
빨리 다음레벨 회색책도 사야겠어요 !!!
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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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어려운 책으로 영어를 공부해서 그런지 요즘 나온 책은 책 깔끔하고 보기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