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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졌다. 이제 외로움에 기대지 않으려 노력하며, 스스로 즐기는것을 알아가는 단계. 나는 누구의 간섭도 없는 '독립'을 원한다.
독립을 하려면 스스로 단단해져야하며, 스스로 책임질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경제적 독립도 포함된다. 나는 아직까지는 사회초년생이므로 진짜 독립은 할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는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됬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것이며, 어떤것들이 필요한가를. 가장 중요한것은 아마 든든할수있는 마음가짐일것이다. 남은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 노력할것이다. 그리고 가장 빛나야 하는 일터에서의 도약도 해낼것이라 나는 믿고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할수 없다. 배운것을 실천하고 조금 느리지만 천천히. 제대로.
외로움을 온몸으로 맞이할줄도 아는 어른. 나는 어른이 되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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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탐하다』를 읽고 나이 60이 다 되어가는 한 남자로서 우리가 성장할 때의 모습과 비교해볼 때 현대의 모습을 이해하기가 곤란한 경우가 많이 있다. 그 중에 한 가지가 바로 결혼 연령의 고령화와 아예 결혼을 하지 않고 싱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물론 나름대로의 최선의 선택이라고는 하지만 그 자체가 바람직한지 그러하지 않는지는 참으로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그 만큼의 급변한 사회 환경의 모습들이 영향을 주었다고 할지라도 인간사회에서는 역시 사람들끼리 부대끼면서 살아가야 하는 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우리 큰 딸도 서른이 되었다. 부모는 급한데 당사자는 느긋하다. 참으로 어찌 할 수 없는 경우이기도 하다. 억지로 강제로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좋은 일생의 반려자인 짝꿍을 얻는 일이다. 정말 인연이 되었을 때 좋은 관계로 이어지게 된다. 그러나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짝꿍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우리 딸에게도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하지만 얼마나 받아들이는지는 도저히 알 수 없을 때가 많다. 그래도 억지로 할 수 없는 일이다. 바로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 30대 싱글들이나 온전한 독립인으로 살아갈 사람들에게 멋진 안내 책자 선물이 주어진 것이다. 정말로 이 책에는 독립하면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알뜰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저자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물론이고, 집을 구하여 인테리어 관련내용과 이사할 때 필요한 여러 정보 등을 알뜰하게 소개하고 있어 요긴하게 활용도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독립을 꿈꾸는 사람이나 현재 싱글인 사람들이 가까이 하면 많은 교훈과 함께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들을 터득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아직도 개인적인 바람은 좋은 짝꿍을 만나서 서로의 사랑 속에서 건강한 자녀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이루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는 생각이지만 요즘은 장담할 수 없는 세태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왕지사 싱글이나 독립을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어찌 할 수가 없다. 인생의 주인공들은 바로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각 해당 당사자가 정확한 판단을 하여서 철저하게 준비하여 보람찬 시간 관리와 함께 나름대로 멋진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면 최고 멋진 인생이라 볼 수 있다. 앞서 간 경험자의 지나온 과정 소개와 함께 앞으로 닥칠 내용에 대한 예비 준비 지식 등을 비교적 섬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소망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다. 나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마음과 자세로서 딱 한 번 주어진 인생을 멋지게 나름대로 장식해 나간다면 이것도 최고의 멋진 삶이라는 확신이다. 싱글 희망자 모두에게 건투를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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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탐하다. 라는 제목보다는 그 위에 있는 '당당한 여자들의 첫 번째 버킷리스트' 라는 문구가 더 맘에 들었었다.
누구나 꿈꾸는 독립. 하지만 독립을 하기란 참 만만치 않은 일이다. 나 역시 항상 꿈꿔오다가 가장 최근에 이뤘기때문이다.
막상 독립을 해보니 직접 해야할 일도 한두개가 아니고 괜찮은 점 + 그냥그냥 그런점들도 있는게 어쩌면 독립이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보다 한참 어리지만 성인인 시절에 친척 어른들과 모였을때 가장 먼저 하고 싶은게 독립이라고 말한적이 있었다. 그때 큰외삼촌이 하셨던 말씀이 지금 딱 맞구나 라고 생각이 된다. '니가 지금 안하는 일들 집에서 다 하면 그게 독립이다. 얘 밥, 청소, 빨래 해주지 마라.' 라고 어머니께 말했던게 생각이 났다.
내가 집에서 잘 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는게 독립이라는 말이 크게 공감이 가는건 지금 내가 독립해서 하는 일들은 집에서는 거의 한적이 없던 일들이 많기때문이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단지 독립만을 말고 있지 않다는 점이였다. '당당한 여자' 가 되기 위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혼자 서기를 성공하기 위한 내용들이랄까. 독립이라고 해서 난 독립해서 잘 사는 법- 이런것만 담고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의외였다. 하지만 같은 여자로써, 인생의 선배로써 말해주는 내용들이 너무 마음에 와닿은게 많았었다.
사랑, 직업, 외로움, 독립의 기술들..을 같이 갖고 있는 책. 그런 면에서 '당당한 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 이 책을 펼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부동산에 가서 집을 볼때 어떻게 봐야하는지, 계약을 할 때 꼭 살펴봐야할 상황들. 혼자 살면서 위험하지 않기위해 신경써야할 많은 요소들을 살펴주기 때문에 독립 초보생인 나같은 사람에게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그리고 20대 초반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지 그때는 꿈꾸는 로망만 있을 시기일 때가 많은데 좀더 현실을 직시할 필요가 있기때문이다. 현실을 알려주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20대 초반, 30대 초반들이 읽기에 도움이 되고 쓴 약이 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독립이란게 단지 꿈만으로는 안되는걸 느끼게 해주는 책. 더불어 점점 나 역시 당당한 여성이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책. 현실적이고, 실용적이고, 감성적인 고찰의 독립이라는 내용이 딱 맞는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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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미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1인 가구다. 전체 인구의 8.8% 수준이다. 나홀로 사는 1인 가구가 대세인 세상, 수많은 여성이 혼자 산다. 하지만 독립을 선택하기까지의 용기도, 현실도 만만치 않다. 무턱대고 덤빈 독립이 눈물 쏙 빼게 외롭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 혼자 사는 여자들을 노리는 이 세상은 얼마나 또 무서운가. 그러나 제대로 시작하는 독립은 인생에 두 번 다시 경험 못할 삶의 매력이요, 산지식이 된다.
이 책은 방송작가, 라디오 시사프로작가 10년차로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를 거쳐 tbs 라디오 ‘여균동의 오늘’로 매일매일 세상과 접선 중. 늘 삐딱한 시선을 가지고 뉴스를 대해야 하지만 그 안에서 진심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저자 권진숙이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핵심을 찾아내는 매의 눈, 단 한 문장으로 세상을 비트는 촌철살인의 문장력으로 싱글 여성의 독립을 실용과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 책은 완벽한 독립생활을 위한 실전 매뉴얼이며, 싱글 독립 라이프 안내서다. 독립하고 싶은 여자부터 독립이 두려운 여자, 독립했어도 독립을 즐기지 못하는 여자까지, 이 책은 독립에 대한 공감과 힌트로 그들을 안내한다.
독립을 선택하는 것은 현실이다. 물론 아무리 익숙해졌다고 해도 혼자 밥 먹는 게 지겹기도 하고, 오늘은 누군가 말할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고, 저녁 때 집에 들어서면 ‘고양이’ 말고 나를 반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다.
여행을 떠날 때나, 카페에 가서 차를 마실 때나, 일을 할 때는 누군가와 함께보다는 확실히 혼자가 좋다. 또한 어느 날 큰맘 먹고 친구들 모임 같은 데에 갔다 오기라도 하면 어김없이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조용한 공간이 그리워진다. 그래서 결국 혼자서 사는 걸 포기하지 못하는 걸까.
이 책은 그런 현실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안내해 준다. 궁극적으로 그러한 생활 너머에 독립의 진정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독립은 그저 '혼자 산다’는 의미가 아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고유한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당신 인생 안에 당신만의 시간을 가장 많이 쌓는다는 뜻이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싱글 그리고 독립. 싱글은 자의반 타의반의 선택이지만 독립은 당당한 나의 선택이었다. 결혼에 대한 압박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지만, 독립을 통해 나는 진짜 어른이 되어 가는 기분이다. 혼자인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두려움을 깨고 홀로서기를 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독립이다. 극한 해방감을 느끼게 되는 일상의 변주들은 모두 혼자이기에 가능한 특권이다. 이러한 일상은 사회로 나가서도 뭐든 혼자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덤으로 선물한다.”(p.13)고 말했다.
이 책에는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조언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 많고 배려 깊은 언니 혹은 친구와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접했다면 매우 좋았을 것 같다. 이 책을 혼자 사는 싱글뿐 아니라 온전한 독립인으로서의 자유를 꿈꾸는 이 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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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독립을 꿈꾸고 혼자이고 싶어한다.
부모님을 떠나 화려한 독립생활을 꿈꾸지만 현실은 녹록치않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한번쯤 공감하고 겪어봤을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책 내용중 'N양의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N양은 도둑을 보곤 "불이야"를
이런 알짜배기 소스는 이것뿐만이 아니다. 독립을 생각하고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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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싱글로서 부모님에게 빌붙어 사는 나에게 독립에 대한 바람을 불어넣어 준 책. 앞부분의 감성적인 연애 또는 사랑 ..그리고 싱글..에 관한 이야기는 격하게 공감하게 된다. 왜 다들 나만 보면 결혼 안하냐고 하는지...나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라고 혼자 다독인다;;;; 뒷부분은 독립에 정말 필요한 실용서.. 나에게 위로가 되는 집을 구하는 방법, 작은 방을 넓게 보이게 하는 인테리어, 이사할 때, 등기부등본, 건축물 관리 대장, 주인 신분증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 등은 독립에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또한, 중간 중간의 에피소드와 이쁜 글씨체들은 책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한다. 장애물은 경험이고, 경험은 지혜라는 책 속의 내용처럼, 독립 또한 나에게 어렵겠지만, 이 또한 지나고 나면 나에게 경험이고 지혜라고 생각하며 나는 오늘도 독립을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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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성 의존적인 여성들의 시대는 끝났다! 아직도 남자가 돈 다 내주고 아직도 남자가 차 태워주고 아직도 남자가 선물 다 사줘야 웃는 '촌스러운' 여자가 있는가? 이 책 한 권을 읽고 독립을 탐하길 바란다. 저자가 20대와 30대를 지내며 살아왔던 삶의 지혜, 사소한 하나하나의 상황에서 선택해왔던 것들을 차근차근 들을 수 있는 좋은 양서. 감동적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빌려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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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2012년에 내 인생을 밝고 건강하게 디자인하고 싶게 한 흥미롭고 매력적인 책이다!! 당장 커피숍으로 달려가 종이 한장 올려두고 소중한 내 인생 맘껏 계획하고 싶어졌다. 저자는 친언니처럼 다독여주며 응원해주고, 모험심 강한 친구처럼 독립할 시기라며 용기를 준다. 열심히 달려오기만 했다면, 잠시 쉼표를 찍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며 잊혀진 꿈을 다시 찾을 수 있게 할 희망적인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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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아저씨들에 심리작전에 휘말리지 않을 수 있을것 같다. 이사를 위해 집을 보고 그중에서 선택하고 이사해서 입주하기까지에 과정은 즐거우면서도 참 고단한 과정이구나 싶었다. 얼마전 친척언니네 이사가게될 집을 문제가 없나보고 고쳐주세요 라는 스티커를 붙여놓으면 입주전 관리해준다해서 나름 꼼꼼한편이라 함께갔었다. 처음에는 집에 흠뻑빠져서 둘러보다가 몇군데 스티커를 붙이고 돌아왔었다. 나는 특히나 새집을 좋아한다 새집증후군이 있어서 1-2년정도는 있다가 입주하는게 좋다고하는데 그런 리스크가 있어도 그래도 새집이 좋다. 환기를 자주해주고 화분이 필요하고 번거롭긴 하지만.. 사실 나는 독립을 여러번 꿈꿨다 20대초반부터 독립하고싶다라는 생각을 막연하게 했었고 지금도 여전히 생각은 하지만 그떄보다는 더 현실적이기에 여러가지 상황이 적합하지 않아 포기했지만 언젠가 엄마한테 얘기했다가 눈물글썽이며 결혼하면 어차피 같이 살고싶어도 못살텐데 앞으로 몇년이나 살겠냐고 했던 말도 결정적으로 작용하긴했지만.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자유는 좋지만 혼자살면서 해나가야 하는 일들이 자신이 없었던것 같다 누릴 자유와 바꾸기에는 부담스러웠던게 아닐까. 언젠가는 그 자유보다 책임져야할 부분이 더무겁더라도 자의든 타의든 독립을 하게 되는날이오겠지 그때 이책을 꺼내어 지혜로운 독립을 완성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