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소설인데다가 전형적으로 흘러가기는 한것 같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가 서로에게 운명적인 만남이었던 데다가
무엇이 되었든 해피엔딩이여서 재밌게 읽었구요. 재탕의 여부는 모르겠지만
한번 휘리릭 읽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월초 예스24의 이벤트 쿠폰을 써서
구매한 제품이라 더 유하게 읽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