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믿어 왔던 행위들이 사실은 동물들도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동물들도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이용하고, 전쟁을 하고, 몸단장을 하고, 번식이 아닌 즐거움을 위한 섹스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리 놀라울 것 없는 사실이지만 인간만이 특출나다고 내세우는 내용이긴 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도구의 사용 자체보다는 사용법의 전수가 인간에게만 가능하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믿어 왔던 행위들이 사실은 동물들도 할 줄 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동물들도 도구를 사용하고, 불을 이용하고, 전쟁을 하고, 몸단장을 하고, 번식이 아닌 즐거움을 위한 섹스를 한다는 것이다. 사실 그리 놀라울 것 없는 사실이지만 인간만이 특출나다고 내세우는 내용이긴 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도구의 사용 자체보다는 사용법의 전수가 인간에게만 가능하다는 것인데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총정리를 해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