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루시엘말고 보타쿠리라는 멜라토니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치유사가 등장합니다. 이때까지 치유사 길드라는 것은 나왔지만 치유사가 등장한 적은 없었는데 처음으로 주인공 외에 치유사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모험자 길드에서 알려주길 치유사는 돈의 망자라 불리고, 그 이유까지 가르쳐줍니다. 그렇게 되기까지의 이유를 보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닌데.. 그게 너무 심하다는 것이 문제이고 본부가 정확한 틀은 안잡아 주더라도 어느정도의 가이드라인.. 즉, 힐은 얼마까지만 받고, 미들힐은 얼마까지.. 하이힐은 얼마까지라는 가이드 라인만 있었어도.. 아니지 먼저 가격을 제시하라는 지시만 있었어도 어느정도는 나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썩어있네요. 일단 모험자 길드의 파견이 끝난 후에 루시엘은 본부로 이동을 명 받았고 본부에 도착한 것으로 끝났는데 다음권이 재밌어질 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