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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 *** 요즘 포스팅을 적어도 하루에 하나 이상은 포스팅을 합니다. ^^ 3달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때로는 양질의 포스팅, 때로는 가벼운 포스팅 ^^ 그러나 저의 목표는 매일 꾸준히 포스팅을 올리는 것에 아무래도 포인트가 있습니다 ! 그래서 저는 매일 매일 하나씩 포스팅이 쌓여 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블로그는 저에게 큰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을 올리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필수입니다 ^^ 일상도 찍고 여행 간 것도 찍고 상품도 맛집도 열심히 찍고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DSLR을 사용하였고 그러다가 너무 무겁고 편리성이 부족하여서 미러리스로도 이용하였지만 ㅠ 결국에는 너무 크고 불편하고 거추장 스러워서 결국에는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게 되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스마트폰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때는 정말 멋진 사진이 나오는데 어떤 때는 제가 봐도 너무나 허접한 사진들도 찍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가 찾아보다가 이 책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 & 영상 제목만 봐도 솔깃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 DSLR 카메라보다 좋다 스마트폰 카메라 이것만 알면 스마트폰 사진 촬영 고수 펀펀펀! 변신을 위한 사진 보정 인생 샷을 위한 인물, 셀카 사진 촬영 인증 샷은 이렇게, 여행, 풍경, 야경 사진 촬영 연출이 중요해! 꽃, 음식, 동물, 제품 촬영 대세는 영상! 스마트폰 영상 촬영 및 편집 SNS 사진과 유튜브 영상 업로드 스마트한 사진 관리와 인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필요한 주제도 상당히 많고 저도 앞으로 유튜브를 촬영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촬영 및 편집이 아주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이 책의 읽고 난 후기*** 이 책의 저자는 아무래도 사진에 대한 이해도가 아주 높고 사진을 전문적으로 다루시는 분이구나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계십니다 "데르센" 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이 책을 통해서 크게 깨달은 점은 요즘나오는 스마트폰의 성능이 아주 좋기 때문에 고가의 카메라처럼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빛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상황에 맞지 않는 프레임, 구성과 포즈, 표정을 적시적소에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 이라고 하였는데 크게 공감을 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진에 대한 이론은 같은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잘 찍는 방법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성능 그리고 렌즈의 한계점을 이해하고 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척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빛의 이해는 정말 중요했습니다 이 책을 정독하면 스마트폰으로 DSLR 카메라의 수준까지도 찍을 수 있다고 하니 열심히 또 읽고 또 적용도 해보고 연습을 자주 해보아야 겠습니다 *이웃님들도 스마트폰으로 새로운 촬영 기술을 희망하신다면 도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포스팅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https://blog.naver.com/music8181/221715387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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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 카메라로도 사진을 찍지만 스마트폰으로도 사진을 촬영할 일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 때 마다 들었던 생각은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 였는데, 이 책은 제 고민을 종결시켜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구성을 보게 되면, 비단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잘 찍는 것 이상으로 나중에 미러리스나 DSLR을 통해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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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432페이지의 좋은 재질의 정말 깔끔한 느낌이 좋은 책입니다. 총 9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행가는 순서로 나열되었습니다. 파트1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파트2부터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용자들이 유튜브, 네이버 지식iN, 카페 및 블로그, 웹 문서 등에서 가장 많이 검색하고 찾아본 키워드를 토대로 우선순위 TOP 20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 책을 통해서 우선순위 TOP 20을 통해 핵심 기능을 확인하여 원하는 기능을 쉽게 찾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관심이 많이 갔던 것은 음식사진이에요. 사실 SNS에 많이 올라오는 사진 중 하나는 바로 음식 사진이죠. 저자는 음식 사진은 주변의 빛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만 알아두면 초보자도 쉽게 식욕을 돋우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여러 가지 팁들을 알려주고 있어요.
예를 들면 먼저 피사체에 다가가면 질감이 잘 표현되고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웃포커싱을 이용하면 배경 흐림 효과가 적용되어 주제가 분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으므로 가까이에서 촬영하라고 해요. 또 눈높이에서 촬영하면 공간감과 아웃포커스 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으므로 아웃포커싱을 이용해 눈높이에서 촬영하라고 해요. 다만 눈높이 촬영은 접시처럼 높이가 낮은 피사체에 적합해서 음식을 측면으로 배치하기 위해서는 가운데에 배치하고 촬영한 다음 잘라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그리고 음식을 살리기 위해서는 음식의 배경인 테이블은 때론 좋은 배경이 되기도 하므로 테이블의 질감도 살려서, 테이블 구석에 음식을 배치하고 테이블 여백을 많이 주면 광고사진컷처럼 감각적으로 찍을 수 있다고 지적해요. 또 하나 45°앵글을 이용해 음식을 부각시킬 수 있는데요. 45° 앵글 촬영은 음식 사진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각도이므로 메인 음식이 부각되지 않을 때 단조로운 느낌을 주므로 불필요한 피사체가 많으면 주인공인 음식만 촬영하도록 주의해야 해요. 90° 하이 앵글로 촬영하는 소위 항공샷은 정돈된 느낌을 살리기 좋지만, 음식 바로 위에 전등이 있는 경우에는 그림자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음식을 이동한 다음 촬영하는 것이 좋다는 팁도 얻었네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 따라하’여 잘 찍는 법을 설명하는 책이에요. 저는 얼마 전 조금 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여행가면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행을 다녀오면 간 기억은 점점 희미해지고 이동에 바쁘다 보면 자세한 배경에 대해서도 여행 다녀온 사람끼리도 서로 다르게 기억하기도 하죠.
그래서 여행에서 돌아온 후 복기가 필요한데, 사진만큼 확실한 복기가 없습니다. 여행 중에 잘 인지를 못했던 것도 사진으로 다시 확인할 수가 있고 남들에게 어디를 다녀왔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줄 수도 있어요. 특히 여행에서 먹어 본 음식들에 대한 기록이 필요했는데 마침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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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카메라를 사고 싶단 생각은 늘 갖고 있지만 막상 아직까지 구매를 해보거나 사용해본 적이없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두가지 이유 중 첫번째 하나는 사용하기 어렵고 배우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걱정때문이고 다른하나는 요즘은 조금 작아지긴했지만 부담스러운 사이즈의 렌즈들과 큰 렌즈들로 사진찍고 있는 모습이 부끄럽단 생각이 들기 때문인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큰렌즈로 사진을 찍고 있으면 멋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도 내가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일상사진들이기 때문에 티내며 사진을 찍는게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게 아닐까싶다. 그래서 내가 찍는 모든 사진은 스마트폰 사진이기때문에 핸드폰을 바꿀 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카메라기능인 것 같다. 그렇게 성능이 좋은 핸드폰을 사용하며 사진에 만족을 하며 지내왔었는데 요즘 뜨개작품을 스마트폰으로 찍다보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때가 있었다. 전문가가 아니라 뭐가 문제다!!라고 딱 말할 수는 없지만 빛이나, 각도, 컨셉등에 관한 것들이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스마트폰 사진&영상]이라는 책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무척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책의 머릿말에서 써있는 글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 작가님은 DSLR 카메라보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훨씬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렌즈의 한계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빛을 활용하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책에서는 빛을 활용하는 방법, 셀카부터 영상, 사진보정, 제품사진, 풍경, 음식등 모든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모든 설명을 그냥 글이 아닌 직접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지 못할 부분은 전혀 없어 백과사전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작가님은 이 책 한권만 제대로 정독하면 DSLR 카메라만큼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했다. 모든 내용을 숙지하지는 못했지만 한번 읽어본 것만으로도 이 책이 얼마나 많은 도움을 줄지 믿어의심치 않는다. 차근차근 필요한부분부터 다시 읽으며 사진을 찍을 때마다 응용을 해보고 싶다. 요즘은 SNS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기때문에 이 책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1장이라도 찍을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무조건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밖에 남는게 없다는 생각을 한번쯤 해 본 사람이라면, 어차피 찍을 사진 좀 더 제대로 찍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권하고싶다. 책속에 너무 많은 내용이 있어 다 적을 수 없음이 아쉬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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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DSLR이 있어야 멋진 사진을 찍을수 있는줄로만 알았다. 그렇지만 요즘은 스마트폰로도 고퀄리티의 사진, 영상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더라. 내가 가진 스마트폰도 좋은성능이지만 나는 남들처럼 멋지고 감각있는 사진, 영상을 찍지 못해 부러워만 하고 있었고 블로그와 인스타에 좀더 멋진 일상사진과, 제품리뷰 사진,영상을 찍어 올리고 싶지만 그저 남들의 작품을 보고 따라하기엔 한계가 있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저 사진을 찍는 방법이 아닌 사진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더 흥미로웠다. 우선 책의 앞부분에는 우선순위 TOP 20이 정리되어 있어서, 유투브에 맞는 촬영방법이라던지, 듀얼카메라, 셀카찍는법, 음식사진, 역광 사진 등등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를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관심있었던 제품을 좀 더 돋보이게 촬영하는 방법에서는 제품의 배치, 조명, 제품뒤의 배경, 보정하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보정만으로도 사진,영상의 느낌이 정말 달라지는것이 신기했고 죽은사진도 되살릴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ㅎㅎ 또 요즘 대세인 영상촬영 부분에서도 어플을 사용하는 법, 영상의 편집 방법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내가 사용하고 있는 영상 편집 앱 외에도 키네마스터 같은 앱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또 뒷부분에서는 사진, 영상의 촬영, 보정방법 뿐아니라 클라우드에 관리하는 방법, 백업하는 방법도 알려줘서 그 동안 내 컴퓨터에 이리저리 방황하던 사진들도 제대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수시로 들여다보고 연습해야겠지만 앞으로 지금보다는 더 멋지고 감각있는 사진을 찍을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다. 열심히 연습해서 DSLR없이도 더 멋진 제품사진, 일상, 그리고 아이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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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달려있는 작은 렌즈를 통해서도 누구나 일정 수준을 넘어서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전과 더불어 사진과 영상 기반의 SNS가 보편화되면서 단순히 사진을 찍는 것만이 아닌, 좀 더 다양한 색감과 느낌을 표현하고 싶은 욕심이 난다. 아무 생각 없이 쓱쓱 지나가는 수많은 SNS 속 사진 중에서도 눈길을 사로잡는 사진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전문 사진작가가 아닌데도 그들은 어떻게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조금 욕심을 내 나만의 느낌 있는 사진을 찍고 싶은 순간에 이름부터 반가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기부터 전문가 수준의 보정, 영상 촬영 및 편집, 유튜브 업로드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진의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말한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하는 단순한 설명 보다 다양한 사진을 예시로 들며 좋은 예, 나쁜 예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스마트폰 사진과 영상을 잘 찍는 방법은 스마트폰 카페라의 성능 그리고 렌즈의 한계점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과 빛을 이해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인물을 찍을 때는 해가 없는 흐린 날이, 연사를 활용해 생동감 있는 순간을 포착하고, 가끔은 스마트폰 자체 앱으로 다양한 색감을 낼 수 있는 것 등등. 또한 전문가 모드로 사진을 찍고 하는 후보정, 빛과 셔터속도, 조리개 조절 등으로 수준급의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까지 저자가 말한 것처럼 이 책은 나에게 사진에 대한 이해를 위한 첫걸음이다. 산책하며 만나는 꽃과 풍경, 반려견의 순간 같은 일상의 사진과 판매를 위한 상품, 모델 촬영을 하는 팁까지 작가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이야기해주고 있다. 나에게는 아직 어렵지만 초보유튜버들을 위한 영상 촬영과 편집하는 과정까지 담겨있어 기초를 이해할 수 있었다. 사진보단 조금 더 찬찬히 시도해 봐야겠다.
오히려 빛이나 보정을 잘 활용해야 멋진 사진이 나온다는 것을 알았다. 쉬울 줄만 알았는데 스마트폰도 카메라 못지않은 지식과 기술이 필요해 보인다. 그럼에도 휴대성이 편하고 순간의 찰나를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카메라만의 매력이 있기에 이 책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사진을 찍고 편집하며 연습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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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스마트폰 사진 & 영상 사진 촬영&보정, 영상 촬영&편집, 유튜브, 틱톡, 사진 인화, 관리까지 좋은카메라가 있으면 사진이 훨씬 잘 나오겠지 하며 좋은카메라 구입을 고민하고 있던 중 반가운 책이다. 스마트폰으로 DSLR카메라 정도로 찍을 수 있다고 하니! 얼른 사진을 잘 찍는 방법들을 배워 싶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더 찍기 어렵다고 한다. 렌즈의 한계점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과 빛을 이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하는데 음.. 잘 모르겠다. 일단 본격적으로 사진내용으로 들어가면 자세하게 잘 설명해 줄꺼라 생각한다. 이 책은 스마트폰 사진&영상 촬영에 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단순 따라하기 식이 아니라 방법에 대한 이유와 그것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뿐만 아니라 사진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까지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정독하면 스마트폰으로 DSLR 카메라 수준의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정말^^ 에릭요한슨 전시회를 다녀왔던적이 생각난다. 사진을 크게 출력을 하였는데 화질이 하나도 깨져 있지 않았다. 카메라가 세계에서 몇대 뿐, 몇천만원을 한다고 하던데 비싼 카메라라서 화질이... 그의 상상력은 마치 상상속의 그림을 보는듯 하다. 많지 않은 나이에 얼굴도 잘 생겼던데^ 작품과 제작과정을 보고 놀라울 수 밖에.. 대단하다. 전시를 보고 온 후로 더 사진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이 무척이나 기대가 된다. 책 속에는 DSLR 카메라보다 좋은 스마트폰의 이유와 스마트폰 기기별 사진 비교,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능을 살펴보고 빛방향이라던지 밝기(노출) 등 사진이론을 배워 본다.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앱과 활용방법들을 알려준다. 인생 샷을 위한 인물, 셀카 사진 촬용하는 방법과 포즈연출 노하우, 아이사진촬영, 여행지 인증샷, 역광사진촬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여행을 떠나 여행 풍경, 야경 사진을 잘 찍는 방법과 날씨별로 촬영 노하우, 바다사진, 일출/일몰, 밤하늘, 파라노마 사진 촬영 노하우 등 배울 수 있다. 제품이나 사물 사진, 쇼핑몰 피팅사진 연출방법과 노하우. 스마트폰 영상촬영 및 편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영상을 찍었다면 SNS 사진과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 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직접 사진을 관리, 사진관리할수 있는 곳과 방법, 사진인하까지 배울 수 있다. 스마트폰이 좋은이유 결정적인 순간에 부담 없이 들고 다니고 좋은 사이즈에 휴대가 편해 간편하게 촬용할 수 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손쉬운 촬영이 가능하다. 뛰어난 퍼포먼스로 순간을 포착한다. '누르기만 해도 작품이 된다' 화소가 좋으면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다. 화소가 높은 카메라의 장점은 이미지 확대시 어느 정도 품질이 유지되며, 대형 인화에 유리. 단점은 어두운 곳에서 촬영 시 노이즈가 많이 발생하며, 파일 용량이 커진다. 렌즈 성능이 좋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한다. 빛의 성질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니 왜 얼굴에 빛을 받아 이상한 사진이 되었는지 알수 있었다. 이 위치의 빛은 피해서 찍고 싶은데... 인물이 중요한게 아니라 배경이 중요하다며 찍어주는... 어차피 사진 작게 나와서 잘 안보인다며.. ^^;;(찍어주는 사람이 하는말^ 안정적인 사진 구도가 있다. 구도란 사진의 전체적인 짜임새를 결정하는 것으로 대부분의 사진작가들은 하나의 구도만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구도를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촬영한다. 사진 입문하는 단계에는 하나의 구도만을 활영하여 사진의 안정감에 중점을 두고 촬영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실패하지 않는 안정적인 사진 삼분할 (황금분할) 구도. 이런구도가 있다니 사진 못찍는 1인은 이구도를 잘 배워두고 사진 찍을때마다 이구도를 활용해야겠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잘 찍는 방법을 배워 언제 어디서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듯 조금은 용기가 난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은데 영상촬영부터 편집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영상제작 편집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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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자주 찍는데 기본 설정에 맞춰진 비전문가의 솜씨라 만족스럽게 찍은 기억이 없다. 개인 소장용 인물이나 음식, 풍경 사진 등을 자주 찍는데 사진을 좀 더 잘 찍고 싶다. DSLR 카메라에 대한 책은 자주 봤는데 스마트폰 카메라를 잘 찍기 위해 공부할 수 있는 책은 처음이다. 그래서 더 기대하며 읽고 공부할 수 있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좋아졌기 때문에 공부도 하고 구도 등에 신경 써서 찍으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정독하면 스마트폰으로 DSLR 카메라 수준의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하니 사진을 잘 찍지 못하더라도 용기를 내보자. 책을 차례대로 정독하거나 관심 있는 페이지를 목차에서 골라 봐도 좋다. 그리고 어떤 상황의 어떤 사진을 찍는지에 따라 해당하는 페이지가 적혀있으니 원하는 페이지를 바로 찾아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보정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선명도와 치니도, 색조 등 보정으로 원본 사진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내는 기술이 놀랍기만 하다.특히 사진을 어떻게 찍으면 될지 사진을 예로 들어서 간단하고 쉽게 설명해줘서 좋다. 식욕을 돋우는 음식 사진 촬영 노하우에 나오는 방법을 보고 나서음식 사진을 찍을 때는 테이블까지 생각하게 됐고, 여행 사진을 찍을 때는 어떤 주의점이 있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쉽게 설명된 책이라 앞으로도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사진뿐 아니라 영상에 관한 내용이 나와서 활용도가 더 크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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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이 말이 그렇지 정말 스마트하다. 예전까지만 해도 그냥 폰은 폰이다. 라는 생각이 꽤 컸었는데, 요즘 브이로그 하는 분들 유튜버 분들도 꽤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과 영상을 모두 찍으시는 분들도 있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도 관심은 많이 있지만 선뜻 시도를 못 해보고 있는 브이로그나 유튜버.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노력하면서 관심은 꾸준히 가지고 있는 편이다.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따라하기 이 책을 정독하면 스마트폰으로도 DSLR급의 사진이 나올 수 있다는 게 가장 솔깃했다!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따라하기 이 책은 스마트폰 사진에 대한 진실과 오해부터 가장 기본적인 핸드폰 기종에 따른 사진의 차이부터 시작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으로는 이런 느낌의 사진, 이런 특징을 가진 결과물이 나오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아주 기초부터 확장해 전문가의 수준까지 자세하게 기술되어있기 때문에 어떤 컨셉으로 찍을 때, 어떤 어플로 찍을 때 어떻게 표현되고 생동감이 더해지는지 실제로 촬영해본 사람만이 잘 이해 되는 살아있는 증언과 같은 설명들이 참 좋았다. 그리고 영상에 대해 관심이 많으나 스마트폰으로도, 카메라로도 쉽지 않았던 터. 게다가 편집기술이 없는 나로서는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어플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별로 사용방법 활용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줘서 일단 따라해보면 실력은 늘게 되어 있었다!
나도 이번에 받게 된 블로! 라는 어플. 받고 난 이후로는 영상의 품질도 생각하고 어떻게 고쳐서 편집해서 쓸까 하면서 요리조리 만져보고 있다 :D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브이로그, 유튜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DSLR이나 미러리스 및 영상용으로 이외 장비를 구하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라 하신다면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따라하기로 일단 시작해보실 수 있으니 이 책이 먼저인 게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한 권 집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도움받기에 딱 좋은 백과사전 같은 책.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따라하기 하면서 사진 실력자가 될테야. 얏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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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해줬더니 줄곧 셀카에 빠져있다. 여행을 가면 풍경 사진에도 관심이 있는지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꽃을 보면 가까이 다가가 또 찍는다. 그리고 집에 와서 사진을 정리하는데 그다지 건질 것이 없는지 죄다 삭제해버린다. 그러면서 아빠에게 묻는다. 사진 잘 찍는 법을 말이다. 10년 넘게 DSLR을 가지고 다녔지만 여전히 사진 초보인 나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하나씩 공부해서 알려주기로 마음먹었다. 때마침 좋은 책이 보였다.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 따라하기>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것이 DSLR보다 더 어렵다는 저자의 말에 약간 긴장을 하며 공부하기 시작했다. 책을 살펴보니 스마트폰 카메라 작동법, 빛 이해하기, 인물과 풍경, 야경, 일출, 별, 꽃 등의 사진 촬영 노하우와 보정 법, 영상 촬영 및 편집, SNS 사진과 영상 업로드, 사진관리와 인화하는 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러고 보니 사진을 찍는 재미와 스마트한 시대에 맞게 추후 즐길 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 정도면 사진에 대한 이해까지도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마음에 드는 부분은 사진과 영상에 중요한 빛의 이해와 스마트폰의 성능의 중점이 아닌 상황에 맞는 프레임, 구성과 포즈 등에 중점을 두고 설명을 했다는 것이다. 또한 보정에 많은 부분을 할애해서 설명했고, 유용한 보정 앱을 소개해준 점이다. 공부를 하면서 보정 앱인 스냅시드를 설치해서 실습도 해보았는데 꽤 전문적으로 보정을 할 수 있는 앱으로 마음에 들었다. 사실 그동안 스마트폰에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 앱으로만 찍고 보정을 했는데 훨씬 세심하게 보정할 수 있는 앱이 있다니 놀라웠고 반가웠다.
공부하고 나니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자신이 생겼다. 책에 소개된 상황에 맞는 촬영 노하우를 그대로 이야기해도 될 정도라 걱정할 필요도 없겠다. 주말에 바닷가로 놀러갈 계획인데 바다 사진 촬영 노하우를 그대로 알려줄 생각이다. ‘반드시 수평을 유지하고, 바다와 해변의 비율을 같게 나타내면 안정감이 있을 거야’라고 말해줄 거다. 상황에 맞게 조금씩 알려주면 나중에는 잘 찍게 되리라 생각한다. 늘 옆에 두고 여행지에 맞게 다시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잘 알려줘야겠다. 스마트폰으로 높은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 줄 책이다. 스마트폰으로 사진과 영상을 잘 찍고 싶으면 이 책 적극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