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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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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 입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작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26은  더블베이스 솔리스트 연주자 강선률님의 이야기 입니다.  토크쇼 출판사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은요,이렇게 구체적인 미래에 대한 꿈과 선배 직업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폭 넓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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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요리하는 피카소 서하맘~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 입니다.

 청소년들의 진로와 작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26은

 더블베이스 솔리스트 연주자 강선률님의 이야기 입니다.

 토크쇼 출판사 잡프러포즈 시리즈 책은요,

이렇게 구체적인 미래에 대한 꿈과 선배 직업인들의 경험담을 통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대한 폭 넓은 시각을 갖게 되는 좋은 책이랍니다.

       이번 잡프러포즈 시리즈 26를 통해서는

 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를 연주하는

 연주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답니다.

 

더블베이시스트 강선률씨를 통해서

더블베이시스트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유,

더블베이스의 매력,

음대에 들어가고, 유학시절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기에

꼭 더블베이스가 아닌 바이올린이나 첼로, 피아노 등

악기를 다루거나 음악가를 꿈꾸는 학생들이 읽어본다면

 많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저희 딸은 발레리나를 꿈꾸기에

다음 시리즈는 발레리나로 살짝 기대해봅니다^^

 

음악을 전공하고싶나요?

얘술이라는 분야의 시야를 좀 더 구체적으로 이해해볼 수 있는

'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

책으로 직접 만나보심 좋을듯합니다...^___^

 

 

 

 

h*****k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려한 저음의 매력 더블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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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베이스 솔리스트의 이야기이다. 더블베이스는 콘트라베이스라고도 하며 현악기 중 가장 저음인 악기다. 저자는 만 6살부터 피아노레슨을 받고 대학2학년까지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는 상명대 재학 중 더블베이스를 처음 접했다. 그녀와  더블베이스하고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일까. 더블 베이스 오케스트라 뒤편 조연으로 비칠 때도 있지만 솔리스트로서 단독 공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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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베이스 솔리스트의 이야기이다. 더블베이스는 콘트라베이스라고도 하며 현악기 중 가장 저음인 악기다. 저자는 만 6살부터 피아노레슨을 받고 대학2학년까지 피아니스트로서의 삶을 살았다. 그리고는 상명대 재학 중 더블베이스를 처음 접했다. 그녀와  더블베이스하고는 어떤 인연이 있는 것일까. 더블 베이스 오케스트라 뒤편 조연으로 비칠 때도 있지만 솔리스트로서 단독 공연도 한다. 책의 구성은 인터뷰형식이다. 

더블베이시스트를 선택한 이유는?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피아노전공자는 포화상태고 더불어 흥미도가 점점 떨어졌다. 그러다 대학2학년 때 예술의전당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던 중 커다란 악기에서 울리는 중후한 저음을 가진 더블베이스를 처음 접하고, 매력을 느껴 배우고 싶은 열망을 강하게 느꼈다. 청중들에게도 감흥과 행복과 힐링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더블베이스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생각보다 음역대가 넓어 현악기 중 가장 저음과 바이올린의 중음까지도 소리 낼 수 있고 악기가 큰 만큼 몸 움직임이 크기때문에 마치 춤추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보는 이들에게 다양한 멜로디와 더불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다. 

더블베이스로 전향 후 음대에는 어떻게 진학할 수 있었나요?
재학 중인 학교 강사님을 통해 선생님을 소개받고 8개월 후 대학에 입학 할 수 있었다. 

어린 시절은 어땠나요?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환경이었으나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일주일에 5일은 병원을 가는 생활을 시작했다. 병명은 기억 안나지만 수술도 여러 번 받았고 중학교 때까지도 병원 신세는 이어졌다. 출결 체크만 하던 학교에서는 재미를 붙이지 못하였고 마음을 위로해 주는 것은 음악 뿐이었다.

독일로 유학은 어떻게 계획되었나요?
학기 중 독일에서 오신 라이프치히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대학3학년 때  현악 부장, 4학년 때는 오케스트라 총 담당 인스펙터(inspector)를 하면서 친해 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4학년 초 독일 유학을 확정하고 1년 간 독일어, 독일 학교 석사입시준비 등을 했고 쾰른 국립음악대학에 입학했다.

독일 석사유학을 마치고 프랑스로 유학 간 이유는?
동경하던 선생님께 배우고 싶어서 학교로 찾아갔어요. 테스트에 합격하여 석사(전문연주자), 박사(최고연주자)과정을 밟게 됐어요.

이후 평소연습과 무대준비, 공연장 종류별 특징 등에 대한 세세한 질문이 이어진다. 전문 솔리스트로서 현악단 음악감독이나 개인 레슨, 출강 등의 사회활동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국내 솔리스트들의 규모와 활동사항을 안내한다.

더블베이시스트로서의 애환은?
악기가 크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요. 많은 힘을 필요로 하니 연주할 때 몸 전체가 긴장돼요. 그리고 독주곡 협주곡이 많이 없어요. 

그리고 악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구입, 운반, 관리에 대해 알려 준다.

앞으로의 목표는?
후학 양성과 현재 운영 중인 'YJ 라포레 솔로이스츠'를 10년 간 유지하는 게 목표에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음악으로 도움이 되고 싶어요.

더블베이시스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악기연주로 감정을 멋지게 전달할 수 있어요. 예술이라고 하죠. 그리고 체력을 키우고, 충분한 연습과 일정을 소화한다면 훌륭한 베이시스트가 될 거예요. 노력은 필수겠죠.

그리고 강선률 솔로스트의 연습 흔적이 있는 악보들이 실려있다. 여러 메모와 복잡해 보이는 음표들만으로 연습 없이 훌륭한 연주는 불가능해 보인다. 

무언가에 대한 대가가 되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건 자아실현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과정은 힘들지만 열매는 달 것이다. 음악.미술 외 다양한 분야에서 달인이 되어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