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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 시리즈의 2번재 이야기 아 이번에는 좀 더 내용을 세분화해서 책을 2권으로 분권되어 있네요 이야기가 마치 드라마처럼 딱 ! 더욱 흥미로워지는 부분에서 끊어집니다 아이들이 책을 꾸준히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물론, 2권을 팔기 위한 전략이겠지만요 ^^;) 2권도 같이 구매했기에 저흰 괜찮습니다 ㅎㅎ 그리고 전작의 무비동화 겨울왕국보다 더 흥미롭게 읽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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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3살아이들과 영화로 보기전 미리 스토리파악하고 가려고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대부분 책이 한권으로 끝나는데 이책은 두권으로 구성되어있네요. 그 중 한권만 구매 한거더라구요 아직 1권만 나와서 스토리를 다 파악할수없었습니다. 영화는 개봉했는데 책이 늦네요. 영화보다일찍 알고 가려고했는데 안되는건가요 ㅡㅡ 빠른 기간내에 2권이 나오길.... 이 책만 사면 스토리의 반만 보는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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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1 영화, 노래, 책 등을 조금 과장해서 백만번쯤 섭렵한 우리 아이.
영화 개봉은 아이의 어릴 적이라서 직접 볼 수 없고 집에서 TV DVD관람 이후 완전 광팬!!
어디를 가나, 뛰어 다니며 Let it go! 를 외쳤던
드디어 겨울왕국2 개봉!
코로나 시국 이전에 영화관에서 관람만 5번.......
그리고 DVD 출시에는 바로 더빙, 자막 버전 둘 다 구입
그보다 책이 살짝 먼저 출시되었는데 바로 구입!
엘사와 안나의 엄마 아빠가 살아계셨던 어릴 적 이야기 아토할란의 전설을 들었던 과거의 이야기 우리 아이는 이 장면에서 꼭 엄마가 불러주던 자장가를 부릅니다. 영어로는 못부르지만 한국어로 번역된 자장가 가사는 죄다 외우고 심지어 자장가로 불러달라고도 하지요.
왕비가 된 엘사와 안나 공주의 이야기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불안해 하는 엘사를 옆에서 지켜주는 안나, 겨울왕국1 보다는 안나가 언니를 많이 사랑하고 보살피죠?
그러던 어느날, 엘사는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아무도 듣지 못하는 목소리를 따라 나가게 되고 공기, 불, 물, 땅의 정령 상징을 보게 되지요.
이제 겨울왕국2 진정한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북쪽 하늘의 반짝이던 별이 떨어지며 하늘 위 크리스털은 아렌델을 향해 떨어지고 순간 모든 것이 변하게 되지요
그래서 트롤을 만나서 북쪽을 향해 가기로 합니다.
엘사 일행은 마법의 숲을 오게 됩니다
여기서 올라프는 '마법의 숲'에 오게 된 이유를 알게 될까? 하며 노래를 부르는데 중간에 '사만다' ㅋㅋㅋ 합니다.
장난꾸러기 올라프를 따라 아이는 또 뮤지컬 배우처럼 노래를 부릅니다.
그리고 사건의 실마리가 될 정령들을 만나게 되지요
특히 요 귀요미는 불의 정령입니다.
그리고 '아~~~' '아~~~' 목소리를 따라 드디어 다다른 곳은 과거 엄마, 아빠를 태우고 갔던 배가 난파된 곳입니다.
여기서 겨울왕국2 무비동화2로 이어집니다.
중간 중간에 영상없이 영화OST를 함께 들으며 읽어주니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글밥이 상당하여서 하루에 1,2권을 다 읽어주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읽을 때, 녹음을 하여서 들려주고 아이가 글을 읽기 시작한 지금은 스스로 그림과 글을 읽어보라고도 합니다.
아이와 영화 못지 않은 감동을 책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영화 내용과 같지만 책의 글밥으로 읽으니 느낌이 또 다릅니다. 책의 버전도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글밥이 꽤나 있고 장수도 많은데 좋아하니 끝까지 읽을때까지 집중하여 잘 봅니다. 끝까지 소리내서 읽어주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겨울왕국을 워낙 좋아해서 나오자 마자 미리 구입했습니다. 영화 보기도 전에 먼저 책을 읽었는데 역시 좋아하고 계속 읽어달라 하네요. 1권인데도 내용이 다소 많아서 아이 읽히는데 힘들었지만 아이는 좋아합니다. 책 읽고 영화관서 영화 보면 아이가 이해가 빠를 듯 해서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2권도 나와서 같이 보고 있네요. 겨울왕국 좋아하는 아이라면 필수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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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딸아이가 많이 컸으니 겨울왕국 2가 개봉되어도 별 반응이 없을거라 생각한것은 오로지 엄마의 착각이었어요. 겨울왕국 1에 이어 겨울왕국 2에도 푹 빠지고 말았어요. 개봉 되자마자 아빠랑 한번 보고, 엄마도 보고 싶지 않냐며 설득해서 또 한 번 보고, 온 가족이 다같이 보면 참 좋겠다고 노래를 불러서 결국 세 식구가 가서 보고왔어요. 노래는 말할 것도 없죠. 하루종일 듣더니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어로도 흥얼흥얼~~그러더니 겨울왕국 1은 책이 있는데 겨울왕국 2는 책이 안나왔나??이러네요. 결국은 딸 아이 소원대로 책을 샀고 책을 수십 번 읽더니 이제는 거의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겨울왕국 1과는 다른 그림체라서 더 재미있게 보고 흥미로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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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무비동화 1 (구입은 2019년도 늦은 리뷰입니다.)
겨울왕국 OST 왠만하면 완벽하게 노래를 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들어보고 흥얼거리기도 하고 한번들으면 계속 듣게 되고 자꾸 생각난단 말이죠?!! 그래서 구매했어요. 디즈니책이랑 스티커를 ( 본의 아니게 1석2조의 효과를 가지게 되었네요. ) 사실 디즈니는 아직은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한다는거는 안비밀 입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싶어서 책이랑 스티커를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만큼 디즈니는 재미있기도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자꾸 보게 되는 마법이랄까요? :-) 일단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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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디즈니 겨울왕국 2 무비동화 1
디즈니 동화 아트팀이 발간한 [도서] 디즈니 겨울왕국 2 무비동화 1권은 2권이 나오기 전까지 꽤 오래 읽고 또 읽었다. 그림은 당연히 겨울왕국의 그림 그대로 여서 좋았고, 생각보다 글밥도 제법 되고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 그것도 2권으로 나누어진 얇은 책이라서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주요한 스토리가 제법 포함되고 진행도 좋아서 어른이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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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개봉 전부터 서점에 쫙 깔려있는 걸 봤었지만 전 2권 중 1권밖에 찾을 수 없어서 구매를 미뤄뒀던 책입니다. 영화를 보고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2권도 발간 되었다고 해 한번에 주문해 드디어 받아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이번 무비동화는 기존 동화책들과 달리 글자가 많은 편이긴 하네요. 미취학 어린이들이 읽기엔 조금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책 뒷면에도 5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고 적혀있네요)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읽다 결말이 없어 화가났을 어린이들의 심정도 이해가 갑니다. 차라리 발간을 늦추더라고 1, 2권을 함께 냈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아직 저희 아이가 읽긴 어려울 것 같아 그냥 제가 소장하려고 합니다ㅎㅎ 책 표지 일부가 찢어져있어 마음 아프지만 어쩌겠어요... 예쁜 그림들로 위안 삼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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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너무 좋았했던 아이가 서점에서 겨울왕국2 책을 보고 사달라더군요 근데 대부분이 스티커북이나 색칠북인데 이책은 무비동화여서 이책으로 사주기로 했어요 이책 오자마자 앉아서 열심히 보더니 영화에서 나오지 않았던 이야기가 있다면서 영화랑 다르다고 그러더군요~책이 더 자세하게 나오는거 같다면서ㅎㅎ 한참을 열심히 읽더군요~ 한권인줄 알았는데 두권이라 살짝 당황했어요~ 아이들이 즐겁게 재미있게 보는 듯해서 만족합니다 엄마눈으로 봤을때 번역이 좀...... 아니 많이 거슬리네요~좀더 신경써줬다면 좋았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