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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겨울왕국 2 붙였다 떼었다 매직스티커북 [스티커 4장] (구입은 2019년도 늦은 리뷰입니다.)
겨울왕국 OST 왠만하면 완벽하게 노래를 하는건 아니지만 한번쯤은 들어보고 흥얼거리기도 하고 한번들으면 계속 듣게 되고 자꾸 생각난단 말이죠?!! 그래서 구매했어요. 디즈니책이랑 스티커를 ( 본의 아니게 1석2조의 효과를 가지게 되었네요. ) 사실 디즈니는 아직은 아이들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한다는거는 안비밀 입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싶어서 책이랑 스티커를 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만큼 디즈니는 재미있기도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자꾸 보게 되는 마법이랄까요? :-) 일단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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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습니다만
솔직히 딱히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겨울왕국을 좋아하는 아이이긴하지만 아무래도 스티커는 거의 일회용 수준이다보니 몇개 붙여보고 금방 흥미를 잃어 버리네요. 안타까워요. ㅜ.ㅜ
붙였다 떼었다 라곤 하는데 저만 그런건지 잘 안 떼어져요. 스티커 숫자는 많긴 한데 큰 스티커보단 작은 스티커와 거의 동일한 디자인 스티커가 많다보니 아이가 더 흥미 없는거 같긴합니다.
그래도 잘 받았으니 별점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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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담아내어 제작되었습니다. 영화 주인공, 배경, 그림, 캐릭터 하나하나까지 모두 세밀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영화스토리를 기억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쉬운 점은 겨울왕국의 주인공 위주로의 스티커가 더 많이 제작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겨울왕국을 상징하는 요소들만 스티커로 만들었으면 더 효율적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이합니다. 여기에 붙였다 저기에 붙였다 한 곳에 고정적으로 부착하지 않고 본인의 의사대로 붙일수 있어서 그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