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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지금 잡아놓지 않음 이해못해서 어려워한다고해요. 문제수도 많지않고 아이가 쉽게 다가갈수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설명도 쉽구요. 2권사고 맘에 들어서 3권~4권도 샀는데 선행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분수만 있는 문제집이 이거말고 몇종류있는걸로 아는데 초등분수개념이먼저다 가 저는 제일 괜찮았어요. 아무리 좋은 문제집이라도 문제수가 너무 많거나 딱딱함 애가 하질 않으려고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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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분수 개념이 먼저다 키출판사 분수편 1과 2 구매해서 풀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풀었습니다 다른 문제집은 푸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이 문제집은 2주만에 다 끝났어요 수학 싫어하는아이 개념 잡기에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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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 전문으로 취급해서 그런지 개념을 쉽게 잘 설명해주는것 같아요. 5권 가량 이 문제집~~ 저 문제집~~ 구경했는데 키출판사 문제집이 기초부터 개념 확실히 차근차근 잡아주는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문제도 빽빽하지 않아서 요즘 하루 한장씩 진도 나가는데 아이가 부담 갖지도 않고 잘 따라오네요. 개념 다지고 나면 다음 단계도 키 출판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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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교육과정에 배수와 약수부터 시작하여 약분과 통분 그리고 분수의 곱셈까지 이어지는 교과 과정을 보고 있노라면 분수의 꽃인 학년이구나를 실감할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이 3학년때부터 배워 온 분수가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 약분과 통분부터 무너진다는 안타까운 사실이었죠. 물론 꾸준히 성실히 해 온 친구들에게는 문제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안되겠다. 분수의 개념부터 잡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찾아본 결과 키출판사의 초등분수 개념이 먼저다가 눈에 띄었습니다. 아직 어린 학생들이기에 컬러감도 중요했고 무엇보다 개념을 차근차근 풀어낸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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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에게 2권 책도 슬쩍 보여주니, 관심을 보인다! 지금 3학년 1학기 수준의 분수를 공부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개념이라 약간 어려워한다. 그래서 무조건 쉽게, 단순반복하는 분수 공부를 시작했다. 추천받은 이 책으로 말이다 ㅎㅎ 정말 기초부터 차근차근 수준이 높아지는데, 이 책만으로 분수 공부는 완벽할 것 같다. 물론 다음 단계의 책도 구입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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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2권도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상 뭔가를 하려면 역시 개념을 이해하고 그 반복이 중요하지요. 그런데 거기서 개념을 이해한다는게 참 중요하지요. 보니까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첫번째 단계가 분수, 최대 공약수, 최소 공배수 부터라고 하니말입니다. 분모? 분자? 가 뭔지 균등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게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서부터 끊임없이 연습을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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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출판사에서 나온 '초등 분수, 개념이 먼저다1'권을 다 풀고 나서 교재가 마음에 들어서 '초등 분수, 개념이 먼저다2'권도 구매했습니다. 분수가 어려워서 수학을 포기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이 책을 구매한 후 책 속에 QR코드를 찍어서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문제를 풀어나가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하네요. 동영상 강의에서 선생님이 분수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가 되도록 설명을 잘 해 주시니 아이도 동영상을 보는 시간만큼은 집중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3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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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도 잘 되어 있고 분수를 유난히 어려워 하는 아이가 재밌게 쉽게 이해하고 있어요. 이런 교재가 있는 걸 빨리 알았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쉬울 정도에요. 둘째는 지금 1학년 인데 내년에 1권을 구입하여 개념서로 사용 할 예정입니다. 섹션별로 전문 문제집이 있어서 반복하여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어 최고입니다. 다른 분야별로 문제집이 더 나오면 좋을 꺼 같아요. 도형이나 시계 등 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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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분수, 개념이 먼저다 1을 다 풀고 나서, 초등 분수, 개념이 먼저다 2로 들어갔습니다. 쉬운 내용이고 반복적으로 나오지만 지겹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사실 분수가 별건 아니지만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렵게 다가가는 게 문제인 듯! 그래서 이렇게 분수에 대해 간결하게 잘 다뤄 놓은 개념서로 시작하면 분수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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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거 좋아요 그림으로 크게 그려져있어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잘 봐요. 아주 쉬운거 같지만 나름
수학포기자의 시작은 초등학교 3학년 분수부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