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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 시간,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 시간,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내용보기
살다보면 오직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일들과 맞닥뜨리는 경우가 있죠.처음에는 어떡하든 빨리 해결해 보려고 몸부림쳐 보지만 오히려 더 옥죄임에 당황하지요.몇 번의 이런 경험은 '시간'이라는 귀한 약의 효험을 알게 하죠.이 책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개념이 있습니다.'크로노스'는 우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 시간,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내용보기

 

살다보면 오직 시간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일들과 맞닥뜨리는 경우가 있죠.

처음에는 어떡하든 빨리 해결해 보려고 몸부림쳐 보지만 오히려 더 옥죄임에 당황하지요.
몇 번의 이런 경험은 '시간'이라는 귀한 약의 효험을 알게 하죠.

이 책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시간에는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개념이 있습니다.
'크로노스'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일반적인 시간입니다.
수업시간은 45분, 근무시간은 8시간, 하루는 24시간...
빈부격차,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시간이라는 표현을 할 때의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카이로스'는 주관적인 시간입니다.
시험 결과 발표를 기다리는 1시간, 애인을 기다리는 10분,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10초....
이 시간이 빈부의 차이를 만들고, 성공여부를 결정하죠.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시간은 크로노스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과 노력은 절대로 크로노스가 될 수 없죠.
1초부터 시작해 평생까지 저자가 생각하는 시간의 단위에 따라 무엇을 했는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위와 같이 중간중간에 형광펜을 그었는데 거의 전 페이지가 형광으로 반짝거리네요.
시간 하나하나에서 저자의 깊은 성찰을 볼 수 있었습니다.
10분에서는 약속 시간의 중요성을, 2시간에서는 소소한 일탈을, 8시간에서는 밀도있는 업무 시간을,..
지금까지 무심하게 사용했던 시간들이 새롭게 보입니다.

하루의 시작은 낮인가, 밤인가?
저자는 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대인들은 하루의 시작을 해가 지는 시각으로 보았다고 하네요. 즉, 저녁이 하루의 시작이 되는 것이죠.
이런 시점의 변화는 자칫 루즈해질 수 있는 저녁시간과 취침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켜 줍니다.
저자가 얘기한 일주일의 시작이 무슨 요일일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우라나라 달력은 월요일부터 시작하지만, 외국은 일요일부터 시작합니다.
요일을 말할때도 우리는 '월화수...'이라고 하지만, 외국은 'sun, mon, ...'이라고 합니다.
일요일의 위치만 바뀔 뿐이지만 그 차이는 엄청납니다.
일요일이 마지막이면 휴식만 취하지만, 처음이면 일주일을 준비하는 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전 일요일을 일주일의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하루의 시작을 저녁으로 하는 것도 해봐야 겠네요.

나쁜 관성을 변화시킬 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그이 비결은 숨을 크게 내뱉고 충분히 고르는 시간인 4초의 활용이다.
이 짧은 시간 동안 숨을 고르며 현재의 관성을 멈추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부족함,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말과 행동을 움직이는 것이다.

나쁜 습관을 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초간의 긴 호흡을 통해 나쁜 습관을 멈추고, 혹은 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네요.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면 더욱 좋겠지만, 나쁜 것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멈추고 긴 숨을 쉬는 것, 그거면 대단해질 수 있습니다.

팀의 목표와 성과는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의 성장이다.
팀은 잘되었지만, 개인의 성장이 없다면 이것은 정말로 안 좋은 신호다.
업무를 통해서 당신의 역량이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높은 성과를 거두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주도적으로 개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해가 지날수록 그들의 역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남이 범접할 수 없는 자기만의 분야가 만들어진다.
결국 그들은 리더가 된다.

저자가 소개한 높은 성과를 보여준 사람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팀과 조직의 성장을 위해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합니다.
팀이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역량은 전과 다름이 없다면 문제가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의 성장이 팀의 성과를 올리고, 회사의 이익을 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부단히 개인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한 번 잘한 뒤, 잘 못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두려움을 품고 있는가?
그렇다면 초점을 결과와 타인의 평가에 두지 말고 당신 자신과 당신의 성장에 맞춰라.
당신이 잘해온 것을 꾸준히 이어나가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2년차 징크스를 말하면서 언급한 글입니다.
실제로 주변에 이런 걱정에 의기소침한 분들이 꽤 있습니다.
실패나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은 다시 일어서고, 달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처음에 성공한 사람들은 그 성공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 성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함께 무너지곤 합니다.
첫 성공은 잊고 지금까지 해온 대로 꾸준히 하면 됩니다.
누군가와의 비교, 누군가의 비판은 무시하고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가야 합니다.

당신은 어떤가?
인생은 한 번뿐이다.
그리고 당신의 한번뿐인 인생 또한 역사의 한 문장이 된다.
이것이 허무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후대에 당신의 인생이 한 문장으로 기록된다면, 당신은 그것이 무엇이길 원하는가?
그 한 문장은 무엇인가?
나, _____은/는 ___________다.

마지막 문장에서 눈도, 마음도 멈췄습니다.
앞에는 내 이름이 올 것이고, 뒤에는.... 무엇일까요?
내가 생각하는 그것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것이 같을까요?
후대에 기록될 내 인생의 한 문장,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는 시간들입니다.
이 시간들이 누구에게나 같은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떤 의미의 시간들인지 다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l*****0 2019.11.01.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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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내용보기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학창 시절에 왜 그렇게 시간이 느리게 흘러갔고, 성인이 된 지금은 반대로 너무 금방 흘러갑니다. 그래도 시간은 묵묵히 사람들에게 자신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시간을 주고 있네요.  오늘 읽은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 읽기 전 고민 에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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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집니다. 학창 시절에 왜 그렇게 시간이 느리게 흘러갔고, 성인이 된 지금은 반대로 너무 금방 흘러갑니다. 그래도 시간은 묵묵히 사람들에게 자신의 역할을 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시간을 주고 있네요.

 

오늘 읽은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 읽기 전 고민 에세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읽으니 시간에 관한,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새로운 생각을 주었어요. 저자는 처음 1초 부터 시작합니다. 눈 깜짝할 순간인 1초는 새 생명이 태어나고, 죽음을 겪게 하고,누군가는 큰 돈을 반대로 다른 이들은 적은 임금을 받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1초가 이렇게 큰 의미를 두고 있다는 점. 앞으로 만날 다른 시간들은 얼마나 더 큰 것이 있을까요.

 

1초를 시작으로 2초, 3초 그리고 분과 시간 하루, 달, 년으로 점점 내용은 커집니다. 이 중 5초가 기억에 남는데 그 이유는 아침 기상이 어려 울 때 5초를 세는 겁니다. 5,4,3,2,1 땡 하고 이불을 차고 일어나는 거죠. 또한, 자녀들 학습에도 이 '5초'를 활용하니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실천은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결정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럼 시간을 넘어 요일은 어떨까요? 하루를 시작으로 5일, 7일, 한달이 나옵니다. 이 부분을 읽다보니 사람의 신체 리듬과 요일은 결코 무시 할 수 없는거 같아요. 1일은 하루의 일과 시작과 끝이 있고, 5일은 구글의 수석 디자이너인 제이크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작하고 담당자에게 보내기까지를 5일로 맞춰 낸다는 것인데 이것이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5일로 맞추고 성공했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있죠.

 

그리고, 7일은 의미가 남달랐어요. 미국의 유명한 '벤저민 프랭클린'를 소개하는데요 가난한 환경에서 정치가가 되기까지 여기에 모든 이들의 존경을 받기까지 나름의 자기 관리가 있었는데 그건 바로, 13개의 인격 덕목을 선정해서 일주일 마다 하나의 인격 덕목을 정하고 실천했다는 겁니다.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는 것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 반성했다던 벤저민...생각을 쉬웠을지 몰라도 실천은 어려웠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꾸준히 실천했기에 현재 본받아야 할 인물로 되었던 겁니다.

 

만시간의 법칙, 5년...앞서 적었듯이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 하느냐에 따라 미래 또한 달라지는 겁니다. 책을 읽다보니 지난 날 무엇을 하며 보냈나 뒤돌아 보게 되네요. 그리고 나름 열심히 살아온거 같은데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니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g*****3 2019.10.21.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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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내용보기
이 책은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은 시간에 대한 수동성입니다. 무언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한 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묵인하고 방치해 두면, 시간이 경과하다 보면, 이해가 되거나 해결이 될 것이라는 뉴앙스를 짙게 풍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두 가지의 관점에서 이해합니다. 한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부여된 객관적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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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 줄 거야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은 시간에 대한 수동성입니다. 무언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한 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묵인하고 방치해 두면, 시간이 경과하다 보면, 이해가 되거나 해결이 될 것이라는 뉴앙스를 짙게 풍긴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을 두 가지의 관점에서 이해합니다. 한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 없이 부여된 객관적인 양적 개념의 크로노스적인 시간 개념이 있고, 또 한 가지는 그 크로노스의 평범하고 보편적인 시간들 속에서, 각자가 부여하는 특별한 의미의 질적인 개념의 카이로스적인 시간 개념입니다.

 

이 두 시간의 개념에 적용해 보면, 이 책은 카이로스적인 개념의 시간에 대하여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S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이면서, 책을 쓰는 작가입니다. 쉬운 말로 투잡을 하고 있습니다.

 

투 잡을 하다 보니, 한 가지 일을 하는 보통의 사람들보다 늘 시간에 부족함을 느끼며 살게 된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책 106페이지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평일 두 시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각각 네 시간, 이렇게 한 달 동안 총 80시간이다]고 소개합니다.

 

그 나머지의 시간은 직장인으로서 회사에 근무하는 시간일 것입니다. 하루는 24시간이기에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잠자는 시간만 빼고는 내가 임의대로 사용하는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자는 이렇게 초 단위로 시간관리를 하고 사는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영어와 일어를 구사할 정도이고, 스페인어와 히브리어를 배울 정도로 어학에도 남다른 열심을 갖고 있습니다. 언제 직장에 다니고, 언제 책을 쓰고, 또 언제 외국어를 배우고 숙달하는지 초인적인 의지와 시간관리가 아니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초, , 시간, , , , 평생이라는 총 33개 단위의 시간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즉 가장 짧은 초단위의 시간에서 출발하여, 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평생의 시간 단위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찍이 학교에 다닐 때부터 시간에 대한 남다른 관점을 갖고 살았습니다.

우리나라 학제에 따르면, , , , 대학교의 수업 시간은 45분입니다. 이는 교육적인 측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수업효과를 얻기 위한 시간단위일 것입니다.

 

저자는 대학교 2학년 때, 효과적인 수업전략을 마련하여 평생 습관으로 삼고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회의를 하고, 세미나 참여 때도 이 시간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시간과 관련하여 모범적으로 살았던 사람들의 사례들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정리하는 에필로그에서 [우리는 늘 시간의 영향 속에서 살아가며 시간은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한다(193p)]고 말합니다.

 

결국,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삶과 인생이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일생이 어떤 말로 정리될 것인지도 개인의 시간활용에 달려있다고 말하고 있으니, 당장 오늘부터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삶을 흘러가는 시간에 방치하지 말고 주도적으로 살아가야 하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h*******0 2019.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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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아이작 유/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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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소중함을 (나를 포함한) 우리는 거의 느끼지 못하고 살 것이겠다.아마도 절체절명의 순간에야 비로소 그 1초가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나 느껴질 듯하다.1초가 모여 1분이 되고, 1분이 모여 1시간이 되고, 그 시간들이 모여 일생이 될 것이다.<질문지능>의 작가인 아이작 유의 책인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시간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책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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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의 소중함을 (나를 포함한) 우리는 거의 느끼지 못하고 살 것이겠다.

아마도 절체절명의 순간에야 비로소 그 1초가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나 느껴질 듯하다.

1초가 모여 1분이 되고, 1분이 모여 1시간이 되고, 그 시간들이 모여 일생이 될 것이다.

<질문지능>의 작가인 아이작 유의 책인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는...

시간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게 만드는 소중한 책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그 씀씀이는 다를 것이다.

공평하게 주어진 1초 1초가 쌓인 시간이 우리의 일생이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다.

문제는 주어진 공평한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될 것이겠다.

너무나 지루해서 가지 않을 것만 같은 시간도 금세 하루가 지나고 달이 바뀌곤 했다.

아마도 한 번 주어진 시간은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잊고 산 결과일 것이다.

1초, 네 명의 아이가 태어나고 두 명이 죽는다는 시간이다. 꿀벌은 230번의 날갯짓을 한단다.

1분(60초), 가장 중요한 것을 어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한다.

1시간(60분), 노동의 가치를 책정하는 시간이다. 내 시급을 올릴 계획을 잡아야 한단다.

하루(24시간), 유럽 문화의 근간이 된 고대 중동 문화에서는 하루의 시작을 밤으로 보았다고 한다.

하루의 시작을 밤으로 보는가와 낮으로 보는가에 따라 삶의 태도와 생각이 다르다고 한다.

일주일(7일), 일주일의 시작은 월요일일까? 일요일일까? 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한 달(30일),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해보는 시간이다. <질문지능>이 태어난 시간이란다.

1년(365일),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돌아 원래의 자리로 오는 시간이겠다.

매년 해가 바뀌면(또는 바뀌려고 하면) 한 해의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계절이 순환되는 이치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의 역량을 높이려 해야 한단다.

잘 되는 일도 있고 잘못된 일도 있을 태지만 20:80의 법칙을 기억해야 할 듯하다.

10년, 주식투자에 있어 장기적 플렌을 짜야 하는 시간.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겠다.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 그리고 그 모든 시간의 결과물인 우리의 일생이다.

평생, 우리나라의 남녀 평균수명이 82년이라고 한다. 한두 세기 전보다는 거의 두 배다.

82년이란 긴 시간도 사람마다에 길게 느껴지거나 한순간으로 느껴질 듯하다.

일생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단 한 번의 소중한 삶일 것이 분명하다.

불교에서의 윤회란 개념을 적응한대도 다시 태어난 나는 지금은 나는 아닐 것이다.

가끔 나를 내 지난 생을 돌아보며 불안한 마음과 불편한 느낌들이 매번 엄습을 한다.

내게 주어진 시간들을 낭비했다는 자괴감에서 비롯된 감정임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남은 시간들이 지나간 시간들보다 턱없이 짧음을 알기에 생긴 그러한 감정들이다.

그렇지만 이젠 생각을 돌려야겠다. 1초 1분 한 시간의 중요함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다.

평생이란 시간은 대수롭잖게 여겼던 1초 1초가 모였음을 이 책을 읽으며 새삼 느꼈다.

"시간의 연결을 알면 답이 보인다"라는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였다.

걱정을 앞세우기보다는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깨닫게 한 책이다.





 

e*******l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준 책.......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 준 책......." 내용보기
나는 플래너를 쓴다. 학창시절 학습플래너를 쓰던 습관이 몸에 배인 탓인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나는 줄곧 플래너와 함께 생활한다. 심지어 임신기간 중에도, 그 바쁜 육아기간 중에도 일기장 겸 독서노트 겸 해서 썼는데 1년 동안 꾸준히 100% 써내지는 못하지만 '50%만 써도 만족하자'는 내 나름의 목표아래 해마다 그렇게 플래너를 써왔다. 그래서 12월이 되면 늘 대형서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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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플래너를 쓴다. 학창시절 학습플래너를 쓰던 습관이 몸에 배인 탓인지 성인이 된 이후에도 나는 줄곧 플래너와 함께 생활한다. 심지어 임신기간 중에도, 그 바쁜 육아기간 중에도 일기장 겸 독서노트 겸 해서 썼는데 1년 동안 꾸준히 100% 써내지는 못하지만 '50%만 써도 만족하자'는 내 나름의 목표아래 해마다 그렇게 플래너를 써왔다. 그래서 12월이 되면 늘 대형서점이나 문구점으로 가서 내년에 나와 함께 할 플래너를 고르는 게 일종의 연례행사이기도 하다. 여태껏 책처럼 제본 된 형태의 플래너를 사용했는데 올해 2019년에는 독특한 6공 바인더 형식의 플래너를 구입하게 되어 속지만 추가로 끼워넣어가며 아주 요긴하게 잘 쓰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는 변동이 없는 한 계속 이 제품을 쓸 듯 하다.)

      이렇듯 평소 나는 시간관리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솔직히 그렇다고 해서 아주 시간을 전략적으로 쪼개어가며 쓰는 편은 못되지만, 그래도 한 주일을 미리 계획하고, 여유가 있을 때는 한 달을 미리 계획하여 플래너를 쓰다보니 점점 버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한편으로는 돈을 아껴 쓰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사실 처음부터 그렇게 느끼고 실감한 것은 아닌데 내 나이 마흔을 넘어서고 나니, 누구나 격언으로 잘 알고 있는 '시간은 금이다', 'Time is money.'처럼 정말 시간이 돈과 같다는 게 뼈저리게 와닿는다. 나도 이제 늙어가고 있다는 걸 몸이 체감하는 걸까? 하루하루의 시간이 귀하고, 무언가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더 간절해지니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인  <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만 봤을 때는 요즘 서점계의 대세인 '위로하고 공감하는' 부류의 책인 줄 알았다. 게다가 저자의 이름이 '아이작 유'이길래 '번역서인가?'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다. 그런데 표지를 넘기고 목차를 읽는 순간 책을 읽기도 전에 내가 큰 오해를 할 뻔 했었겠다 싶었다. 저자는 순수 한국인에 여러 번 책을 출간한 경력까지 갖춘 KAIST 출신의 유능한 인재이고, 이 책은 '1초'에서부터 출발하여 '1년', '10년', '평생'까지 각각의 시간들에 대한 물리적 시간의 개념, 시간에 따른 과학적 이론, 의학상식, 통계 등의 객관적인 정보외에 저자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각각의 시간들의 의미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1초 동안 10,000개의 코카콜라 캔, 그리고 80개의 맥도날드 햄버거가 소비된다. 1초 동안 미국에서만 1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만들어진다. 1초 동안 빌 게이츠는 250달러를 벌고 나이키는 600달러를 번다. 반면 베트남에 있는 나이키 공장 직원은 0.000025달러를 번다.

              - 본문 19~20쪽 인용 -


       하나, 둘, 셋! 이 짧은 3초의 시간에 우리 뇌 깊숙한 곳, 뇌간과 소뇌에선 한순간 상대방의 첫인상을 결정한다. 이 사람이 호감이 있는지, 매력이 있는지, 좋은 사람인지를 결정한다.

              - 본문 27쪽 인용 -


        한 건강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 30분 정도, 평소보다 약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면 5,000보 정도를 걷게 되고 이것이 유산소운동이 되어 체중감량 효과까지 보인다고 한다.

               - 본문 60쪽 인용 -


        살다 보면 갑자기 지칠 때가 있다. 일하기도 싫고 만사가 귀찮아서, 잠시 일상으로부터 작별을 고하고 일탈을 꿈꾸는 그런 때가 있다. 아마 일주일에 최소 한 번, 한 달에 네 번 정도 말이다. 나는 그 시간을 '일탈의 2시간'이라고 부르며 기분 전환을 하는 편이다.

               - 본문 77쪽 인용 -

        



       사실 처음 목차만 봤을 때는 1초, 2초, 3초, 4초, 5초 등의 '시간의 순차적인 흐름대로 진행되겠구나.'라는 생각에 혹시나 따분하지는 않을까 우려를 했던 게 사실이다. 그와 동시에 '누구나 다 아는 시간들이고, 누구에게나 다 있는 시간들인데 그 속에서 저자는 어떤 특별한 얘기를 우리에게 들려줄까?'라는 기대감도 들었다. 우려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1초부터 시작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우려와 달리 나는 1시간을 지나 하루, 5일, 7일, 한달, 40일, 67일까지 쭉쭉 달리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책 여기저기에 내가 붙인 인덱스 스티커가 하나 둘 늘어나서 어느새 노랑, 연두, 파랑 등 색색깔의 스티커들로 책이 도배가 되고 있었다. 나의 두뇌만 여력이 된다면 통째로 암기하고 싶을정도로 이 책은 기억하고 싶은 내용도 많고, 언젠가 내가 글을 써야 하거나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경우에 요긴하게 인용하고 싶은 부분들이 참 많았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이 책이 시간에 관련된 지식들로만 모아놓은 책은 결코 아니다. 저자는 그 속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미 책의 앞표지에서부터 저자는 이 책의 주제를 살포시 소개하고 있다. "시간의 연결을 알면 답이 보인다"라고 말이다. 저자는 시간의 흐름에 대해 가르쳐주신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과 무한애정을 책의 여기저기에서 표출하고 있는데, 아버지의 영향으로 저자는 삶을 짧게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길게 그리고 멀리 바라보며, 여유롭고도 통찰력 있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고 얘기하며 독자들에게도 그렇게 하길 희망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이가 시간을 길게 그리고 멀리 조망할 눈을 가지길 희망한다. 목표가 멀리 있다고 느껴질 때, 당장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일들에 일희일비하고 있을 때, 성급히 일을 마무리하고 싶은 충동이 들 때,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라고 외치길 바란다. 그리고 충분한 시간의 여유와 긴 호흡을 가지고 묵묵히 성장해 나아가, 결국 굳건하고 위대한 성공을 얻길 희망한다.

                 - 본문 194~195쪽 인용 -



    

       조금 있다가 플래너를 쓰려고 한다.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간략히 메모하고 체크하고 내일 있을 일들에 대한 계획 또한 세우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할 예정인데, 이제 플래너를 쓸 때마다 이 책의 내용들이 떠오를 것 같다. 내 인생을 구성하는 재료인 플래너의 한 칸, 한 칸들을 써내려갈 때마다 저자가 얘기해 준 '시간의 연결'을 떠올리며 유의미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갈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e 201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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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내용보기
시간이라는 것은 모든 것과 연결이 된다. 시간의 연결을 알게 되면 현재를 더더욱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놀라운 지헤를 알려주는 시간 통찰 에세이 책이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책이다.                                  시간이 흐름으로써 갓난 아기로 태어난 우리들이 현재 모습까지 변해오고앞으로도 변할 것이다.이 부분은 본질적으로 우리가4차원 시공간에서 존재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내용보기

시간이라는 것은

모든 것과 연결이 된다.

시간의 연결을 알게 되면

현재를 더더욱 유의미하게 보낼 수 있도록

놀라운 지헤를 알려주는

시간 통찰 에세이 책이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책이다.

시간이 흐름으로써 갓난 아기로 태어난

우리들이 현재 모습까지 변해오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다.

이 부분은 본질적으로 우리가

4차원 시공간에서 존재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살아갈 때

시간을 떠나 살 수있지 않다.

언제나 우리는 시간의 영향 속에서 살고 있다.

모든 것은 시간 속에 존재하고 있다.

1초라는 시간 속에 우리 삶의 평생

이어져 있고,

지나가는 시간을 기록하면

이 책처럼 책 한 권으로 조망하고

행복한 일생을 그려 볼 수 있게 된다.

1초라는 작은 순간이라도

순간이 쌓이게 되면 소중한 인생이 이루어진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시간을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진다.

1초가 평생이 되는 다양한 길이와

주기에 따라 시간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

어떻게 서로 연결이 되어있는지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의 내용들..

삶은 짧게 보면 되지 않는다.

길고, 멀리 바라보게 되면

언제나 조급해하지 않게 된다.

여유롭고 통찰력 있게 인생을 살아갈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는

1초의 마법을 차분히 걸어보라고 한다.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라고..

충분한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묵묵히 호흡을 가다듬고,

나아가다 보게 되면,

굳건하고 위대한 성공을 손안에

잡을 수 있을거라고..

 

세상에 제일 가치 있는 건

수많은 부자들이 말을 했다.

바로 효과적인 시간이라고.

시간은 비가역적으로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1초라는 시간이 무의미 할 수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이 1초가 온 힘을 다해

버티며 살아내며

싸워야 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열 달동안 엄마의 보금자리에서

우리는 세상에 빛을 보기까지

엄마의 보금자리에서 긴 시간을 통해

사랑받고 축복받아 우리는 태어났다.

앞으로 특별해질 필요는 없다.

이 세상에 우리가 태어난 것만으로도

우리의 존재는 특별하니까 말이다.

s*******5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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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1초, 2초, 3초, 4초, 5초, 10초1분, 10분, 15분, 30분, 45분1시간, 2시간, 8시간하루, 2일, 7일한 달, 40일, 67일, 세 달, 100일, 열 달1년, 2년, 4년, 5년10년, 20년, 30년, 50년, 75년평생??시간이야기들을 읽었다.매 초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각 시간마다의 이야기가 좋았다.책을 읽으면서 분 파트가 가장 좋았다.1분 동안의 준비시간, 10분의 존중시간,15분의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시간이었어요." 내용보기
1초, 2초, 3초, 4초, 5초, 10초

1분, 10분, 15분, 30분, 45분

1시간, 2시간, 8시간

하루, 2일, 7일

한 달, 40일, 67일, 세 달, 100일, 열 달

1년, 2년, 4년, 5년

10년, 20년, 30년, 50년, 75년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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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야기들을 읽었다.

매 초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각 시간마다의 이야기가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분 파트가 가장 좋았다.

1분 동안의 준비시간, 10분의 존중시간,15분의 감사와 긍정의 시간, 30분의 행동변화의 시간, 45분의 효과적인 교육시간.

길지 않은 짧은시간이 주는 의미가 많이 큰 것 같다.

1분, 10분, 15분, 30분, 45분 동안 나를 위해서 의미있게 쓸수 있는 시간처럼 느껴졌다.

15분의 감사와 긍정의 시간은 꼭 해보고 싶다.

하루의 일 중에서 감사한 일을 생각해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함으로 잠자는 시간동안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때의 기분에도 좋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니 해보고 싶다.

2시간. 일탈의시간도 너무 좋은것 같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바쁘게 살기에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일탈의시간이라는 단어만으로도 설렌다.

저자께서는 영화감상이나 독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하였는데 너무 좋은 것 같다.

오로지 2시간동안은 나에게만 집중해서 사용하는게 일상에서 휴식과 동시에 큰 만족감을 줄 것 같다.

책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든다.

「걱전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처럼 시간이 해결해 주는 일들도 우리주위에 많이 있다.

시간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낄수 있는 시간이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나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니 말이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음도 말해주고 있다.

한 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는게 시간이다.

잘 사용해서 자신 스스로가 만족하고 즐거울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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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19.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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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내용보기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그것을 알면서도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시간의 가치를 알면서도 실제생활에서는 허비해버리는 시간, 과연 그 시간의 의미와 가치는 어떠할까? 바로 이 지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중심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기발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1초, 10분, 15분, 이런 식으로 시간의 길이마다가지는 가치와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내용보기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그것을 알면서도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시간의 가치를 알면서도 실제생활
에서는 허비해버리는 시간, 과연 그 시간의 의미와 가치는 어떠할까? 바로 
이 지점을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중심내용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발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1초, 10분, 15분, 이런 식으로 시간의 길이마다
가지는 가치와 개념 그리고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써야하는 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전체적으론 핵심은 같다. 시간은 소중하다는
것, 유한하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잘써야 한다는 점이다. 실제로
저자는 스스로의 삶에 이를 대입시키며 자신의 사례도 설명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 약간의 부러움과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라는 결심을
불러일으키곤 했다.


 3초라는 짧은 시간에 결정되는 인상. 하지만 인상이란 사람의 평생에 걸쳐
점진적으로 형성되는 것임을기억해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일상 속 당신의 선한 말과 마음 그리고 선한 선한 몸짓과 행동이 
당신의 선한 인상을 지속적으로 형성해나가는 것이다. P27

 10분, 당신이 10분 늦는다면 그것은 상대방에게 '실례'가 된다.
하지만 반대로 당신이 10분 빨리 도착한다면 그것은 상대방에게
'존중'이 된다. P59

 이 책의 주요 내용인 시간의 가치에 대한 정의는 참으로 흥미로웠다.
각기 다른 길이의 시간이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의미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설명은 참신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의장점이었고 말이다. 

 노동의가치는한 시간을 기준으로 책정된다. P71

 도스토옙프스키는 "인생의 후반부는전분아에 얻은
습관들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p113


 내가 이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다음과 같다.인생과 시간이 유효한 만큼
시간대비 가치있는 인간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말이다. 지금도 시간은 
무심히 흘러가고 나는 점점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이런 마음은
더욱 크게 들었다.시간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해준 책이었다.


l******4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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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걱정 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내용보기
귀차니즘에 선구자인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명일것 이다.그것을 이기고자 이 책을 읽어 보기로 결심했다.뭔가 위로를 해줄는것만 같은 느낌에 따뜻했던책 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만이 아니였다는 생각이든다.내 생각이 너무 짧았구나 책을 읽으면서 허탈해 지기도 했다,초단위와 분단위 하루 일주일 쭉쭉 어떻게 계획을 잡고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방향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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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에 선구자인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중에 한명일것 이다.

그것을 이기고자 이 책을 읽어 보기로 결심했다.

뭔가 위로를 해줄는것만 같은 느낌에 따뜻했던책 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만이 아니였다는 생각이든다.

내 생각이 너무 짧았구나 책을 읽으면서 허탈해 지기도 했다,

초단위와 분단위 하루 일주일 쭉쭉 어떻게 계획을 잡고 살아야 되는지에 대한 방향과 기준을 잡아주는 책이다.

 

 

그 중에서도 나는 5초라는 시간에 공감이 되었다.

침대에서 항상 일어나기 힘들어서 밍기적거리기고 게임하다가도 이번판만 끝나고

해야지 하는 나에게

핸드폰이나 키즈카페에 가면 더 오래 하고 싶고 더 놀고 싶은 우리 아이들에게

1,2,3,4,5초 빵!으로 작지만 큰 시작을 해 보는것은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첫장을 넘기면 이 글귀가 가장 먼저 눈에 보인다.

이책을 보면 왜 그런줄 알수 있게 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작가님에 아버지 처럼 나도 모든 순간은 시간이 해결해 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조급해 하지말고 너무 귀찮아만 하지 말고, 시간에 맞춰 계획을 짜고 성실히

하루하루 살다보면 언제가 나이 들었을때 후회하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 할수 있을것 같다.

l*****4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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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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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우리에게 시간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작가는 1초, 2초, 3초, 4초, 5초에서부터 1분, 2분...1시간...2시간.. 하루...1년...2년......평생까지.... 시간을 단계로 그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1초!너무나 짧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시간에...세상에 얼마나 많은 아이가 태어나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물건이 얼마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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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 시간이 해결해 줄거야..

우리에게 시간이라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작가는 1초, 2초, 3초, 4초, 5초에서부터 1분, 2분...1시간...2시간.. 하루...1년...2년......평생까지....

 

시간을 단계로 그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1초!

너무나 짧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그 시간에...

세상에 얼마나 많은 아이가 태어나며,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물건이 얼마나 팔리며

세계 갑부는 얼마의 돈을 버는지...에 대해 나열하며 1초의 소중함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1초를 소중히 하는 사람은 시간을 소중히 대할 수 있는 사람.

2초!

2초 정도의 적당한 거리에 있을 때 안전운전이 가능하듯,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안전관계가 가능하다. (p25)

안전거리의 유지가 가능한 2초.

3초!

사람사이에 첫인상을 갖게 되는 짧은 시간.

그러나 그 시간에 생긴 첫인상은 왠만해서는 잘 바뀌지 않는다.

일상 속 당신의 선한 말과 마음 그리고 선한 몸짓과 행동이 당신의 선한 인상을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가는 것이다.(p27)

4초!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갈등이 생겼을때는 4초간 숨을 가다듬고, 사과를 하거나 사과를 받고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시간.

5초!

로켓이 발사 하듯 카운트 다운을 한다.

의욕이 없고, 힘이 나지 않을때 자신에게 거는 주문처럼.

5, 4, 3, 2, 1, 빵!! 하면서...

10초!

한해의 마지막을 울리는 10초를 지나서 새해가 오듯.

변화와 혁신의 시간. 마음을 바꾸고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시간.

 

1분!

1분안에 글과 말을 요약하는 것.

장황하게 늘어져 있고 흩어져 있는 생각들을 정리하여 1분안에 핵심 부분만 이야기, 글로 표현 하는 것.1분은 짧은 시간이다. 하지만 당신의 가장 중요한 것을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시간이다. 당신의 1분을 준비하라.

 

10분!

코리안 타임으로 늘상 10분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남이 늦는다 해도 10분정도는 괜찮다.. 싶다가 10분이 넘어서면 괜히 좀 화가 나려고 하고.. 그랬던 경험이 있는데 작가도 그 부분을 딱 짚어주었다.

10분을 먼저 나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상대방을 존중!! 하는 마음이 된다는 것.

그러나 그 반대로 10분을 늦게 나가 상대를 기다리게 한다면 이것은 상대에게 실례!!가 된다는 것.

 

2시간!

일주일에 2시간. 일탈의 시간.

나를 위해 영화도 좋고, 책도 좋고, 차도 좋을.... 그 무엇도 좋을

나만을 위한 일탈의 시간 2시간.

나도 이 2시간을 이제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집에 있을 아이들 때문에, 남편의 뒷바라지 때문에 미뤄두었던 나만의 시간을 일주일에 2시간 일탈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으로 보상을 받아도 좋지 싶다.

 

하루!

고대 중동에서는 밤이 하루의 시작이었다고 한다.

하루란 밤에 열심히 쉬고 에너지를 충전하여 낮에 열심히 일하는 것.

우리처럼 낮에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쉰다는 것이 아니라.

1주일도 마찬가지.

일요일을 첫날로 생각하면 쉰다는 활동이 의미있게 시작되고 충분히 쉰 후에 일을 하게 되겠지만

월요일을 첫날로 생각하면 한주간 힘들게 일하고 일요일에 쉬는것.

무엇에 포커스를 두느냐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생각된다.

 

이런 시간의 조각들이 모여 한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의 평생이 된다는 것이

새삼스레 너무 의미있게 느껴지고 감사하고 소중하게 느껴졌다.

사람마다 수명은 다르겠지만 이 세상사람들에게 똑같이 주어진 하루 24시간이라는 귀한 시간을

의미있고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나도 나의 시간체계에 대한 충분한 고찰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짧다면서 허루투 보낸 시간들이

내가 가치있게 활용한 시간들보다 모아보면 훨씬 더 많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면서.

앞으로의 인생을 귀하게 사용해야겠다.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l*****4 201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