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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Bodies...너무나 사랑스러운 책 ♡へ( ̄∇ ̄へ)
유치한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보지 마세요.
좀비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니콜라스 홀트(Nicholas Hoult) 팬이라서
Warm Bodies 영화를 본 후,
원작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한 책이다.
좀비 ‘R’.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그에게 나타난 ‘줄리’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다... 두근두근 동동동(っ ̄∇ ̄)っ♡
“몸에는 생기가 돌고 두근거림은 멈추질 않는다.”
‘줄리’를 지켜내기 위해 세상을 바꾸기 시작하는 ‘R’.
보는 관점에 따라 유치하게 느껴 질 수 있는 부작용도 있어요.
웜 바디스Warm Bodies)는 좀비의 새로운 시도다. 좀비를 소재로 한 신선한 로맨스.
(오글거리고 닭살스러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은 보지 마세요. )
블랙코미디와 로맨스의 조화로운 구성이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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