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북유럽신화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공부를 해볼까 해서 관련된 책들을 여럿 구매했습니다. 특히 저는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와 그 원전이 된 설화에 관심이 갔는데 인터넷에는 한정적인 정보밖에 없어서 답답하던 차에, 저에게 이 책은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제가 그 궁금했던 분야를 특히 더 심도있게 다루어 주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헐리웃 영화로 북유럽신화에 등장하는 몇몇 신들이나 세계관 일부에 대해서는 익숙하지만 그 외에 대해선 전무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북유럽 신화에 대해 잘 아해할 수 있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