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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틀렸어』는 미셸 뷔시 작가의 작품이다. 그녀는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스릴러 작가이다. 그녀는 이번에는 아이의 기억과 모성애를 바탕으로 한 심리 스릴러 소설을 썼다. 그 책은 바로 『엄마가 틀렸어』이다. 이 책에는 그녀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로 흡입력과 서스펜스와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들어있다. 아이를 주인공으로 해서 아이의 기억을 통해 사건을 재구성하고 아이의 눈과 시점에서 사건을 해결한다. 미셸 뷔시는 그동안 『절대 잊지마』, 『내 손 놓지마』, 『검은 수련』 등의 작품에서도 놀라운 사건 전개와 흡입력, 스릴러적 요소가 풍부했고. 작품을 읽는 내내 긴장을 늦출 수 가 없었다. 미셸 뷔시는 프랑스 루비에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정치학자이며 루앙대학교 지리학과 교수이다. 2006년 첫 추리소설인 『코드 뤼팽』을 필두로 발표하는 소설마다 많은 상을 받고 독자들을 끌어 모으기 시작했다. 2012년에 『그림자 소녀』를 출간했는데 그 작품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이 책으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추리 작가가 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작품인 『엄마가 틀렸어』는 2019년 국내 최초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상영작이었고 그녀는 이 작품으로 인해 2018년 프랑스 추리작가 TOP1 , 2018년 프랑스 베스트셀러작가 TOP2에 올랐고, 2018년 프랑스 2TV 드라마로도 방영이 되었다. 그러면 작품의 내용에 대해 살펴보자. 이 책은 3부로 구성이 되어 있다. 1부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마리안 경감의 관점에서 진행이 되는 이야기이다. 2부는 말론의 친엄마인 아망다의 관점에서 진행이 된다. 3부는 아이가 진짜 엄마라고 생각하는 안젤리크 입장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말론 이외의 관련된 다른 사람의 관점도 제시함으로써, 사건을 말론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좀더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다. |
| 미셸 뷔시만의 개성이 강하게 느껴지는 필체가 매력적이네요 심각한 주제를 개성있는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어 매번 나오는 도서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네요 끝까지 읽지 않고는 손을 놓기가 찜찜한 느낌을 주는 이런 종류의 장르가 요즘 대세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