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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버이날에 두꺼운 마미북, 대디북을 사드렸더니 다 쓰기 너무 힘들어하셔서 얇은 책으로 다시 구매해봤습니다. 훨씬 쓰기 편해하셨고, 얇은만큼 한가지 질문에 좀 더 정성껏 쓰실 수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문항도 좋고 평소에 말로 물어보고 듣기엔 쑥쓰러웠던 질문들을 글로 적을 수 있으니 마음 편하게 부모님의 진심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 어버이날엔 이 책으로 부모님의 생각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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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생신선물과 함께 드렸어요~ 특별한 노트라 좋은데 내용물 대비 가격대가 너무 비싼 느낌. 생각보다 너무 얇고 그냥 내용이 좀 적힌 노트 느낌이라 놀랐어요~ 게다가 선물이지만 왠지 숙제를 드린 느낌^^; 아직도 작성 안하시고 그냥 책꽂이에 놓여 있더라구요~ 작성하시라고 푸시하기도 그렇고 언젠가 남기고 싶으실 때 남기시겠지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틈틈이 작성하신다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