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밴드의 신, 페퍼톤스의 쉼 없는 전진
"밴드의 신, 페퍼톤스의 쉼 없는 전진" 내용보기
밴드의 신, 페퍼톤스의 쉼 없는 전진! EP앨범 'Open Run' 발매! 매 앨범, 매 공연마다 꽉 찬 사운드와 화려한 연주, 담백한 보이스와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페퍼톤스는 지난 4월, 4집 앨범을 발매해 전곡 모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히트시킨 바 있다.이번 EP앨범 'Open Run'은 올 한 해 쉼 없이 달려온 그들이 2012년 큰 포인트를 찍고자 4집을 마무리
"밴드의 신, 페퍼톤스의 쉼 없는 전진" 내용보기

밴드의 신, 페퍼톤스의 쉼 없는 전진! EP앨범 'Open Run' 발매!


매 앨범, 매 공연마다 꽉 찬 사운드와 화려한 연주, 담백한 보이스와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페퍼톤스는 지난 4월, 4집 앨범을 발매해 전곡 모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리며 히트시킨 바 있다.

이번 EP앨범 'Open Run'은 올 한 해 쉼 없이 달려온 그들이 2012년 큰 포인트를 찍고자 4집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Open Run'은 4집 앨범의 연장선상으로 기타 신재평, 베이스 이장원 두 사람을 주축으로 드럼 신승규, 건반 양태경, 일렉기타 Jane 5명의 환상적인 궁합을 가진 멤버들이 파워풀하면서도 내추럴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한 억지스럽지 않은 음악과 그때그때 살아가는 일상생활이야기를 담아 한 곡 한 곡 깊은 공감과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번에도 페퍼톤스가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뿐 아니라 편곡부터 믹싱까지 담당했으며 전자 사운드가 아닌 내추럴한 사운드를 통해 밴드 사운드의 절정을 보여주는데 주력하였다.


'Open Run'에 담긴 노래들은 삶에 지친 모든 사람들의 귀를 사로 잡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7.01.1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질주하는 페퍼톤스 미니앨범
"질주하는 페퍼톤스 미니앨범" 내용보기
정규앨범 나온 지 반년밖에 되지 않아 쏜살같이 발매한 앨범. 그것이 텀을 오래 두고 발매하는 것은 물론이요, 발매 연기가 전매특허이던 페퍼톤스의 '신보'라는 점에서 반가움보다 놀라움이 먼저였다.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이라 첫인상은 얼떨떨했던 것이 사실이나, 트랙을 돌려 들을수록 적응이 된다. 밝고 화사한 그들의 음악임이 말이다.화끈하게 달려줬던 4집의 외전 격인 미니앨범
"질주하는 페퍼톤스 미니앨범" 내용보기



정규앨범 나온 지 반년밖에 되지 않아 쏜살같이 발매한 앨범. 그것이 텀을 오래 두고 발매하는 것은 물론이요, 발매 연기가 전매특허이던 페퍼톤스의 '신보'라는 점에서 반가움보다 놀라움이 먼저였다.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이라 첫인상은 얼떨떨했던 것이 사실이나, 트랙을 돌려 들을수록 적응이 된다. 밝고 화사한 그들의 음악임이 말이다.


화끈하게 달려줬던 4집의 외전 격인 미니앨범이다. 흡사하다. 그리고 역시 괜찮았다. 의도하진 않았겠지만, 소속사 선배 유희열이 예능까지 나오며 홍보를 도왔다. 1박2일 시즌2에서 말이다. 방송의 엔딩 크레딧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던 '계절의 끝에서'는 제목만큼이나 감성적이다. 언제부턴가 겨울의 시작과 페퍼톤스의 마무리가 잘 어울려지기 시작했다.


'노래는 불빛처럼 달린다' 라는 멋있는 문구는 이 앨범의 타이틀 곡명이다. 왠지 달리면서 들어야 할 것만 같은, 전력 질주의 느낌이 나는 노래다. 공대생의 교감을 이끌어 줄 '검은 우주'에서 쳐대는 비트감과 구성으로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가장 페퍼톤스스럽던 노래와 함께 앨범 트랙의 종지부를 찧는다. 


좋다 좋아 



i***h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