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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말아야할 서적 베스트! 지금 이 서적의 리뷰들을 보아하니 전부 알바가 쓴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실 이 서적은 굉장히 조잡하고 오류사항들이 많다. 돈아까운것은 둘째치고 어떻게 이런 저자들이 책을 썼냐는게 문제다. 3명이서 공동저자이면 한가지 단어를 동일하게 얘기해야하는게 제각가에 브라우저 체크 스크린샷도 갑자기 같은 IE에서도 버전이 바뀌면서 혼합적으로 사용되었고 3명의 공동저자들이 서로 초짜라 컨트롤이 안되나보다.
독자들은 제대로된 책을 원한다. 반응형 웹 책이면 반응형 웹에 대한 내용에 충실해야지 대체 뭐하는 짓인가. 저자는 뭐 어디에 운영진이라면서 카페에 가면 폐쇠되어 있고 이건 대체 책을 쓰는 사람의 자세인가? 저자 스펙이 안되면 차리라 적지마라 왜 대체 그렇게 속일려고 하는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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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이라는 것은 도대체 뭘까…? 간단히 이야기하면, 이전에는 인터넷의 웹페이지를 PC의 스크린에 맞도록만 제작하면 됐었지만 요새는 스마트폰이나 아이패드 미니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웹페이지가 실행되는 기기에 맞도록 동적으로 대처 가능한 웹페이지를 말한다. 말하고 보니, 특히나 자주 가는 인터넷 서점 페이지가 아이패드에서 실행을 하면 모바일 버전으로 바뀌던 것이 생각이 난다. 여하튼 반응형 웹이라는 것은 결국 시대의 흐름인 것이다. 그 반응형 웹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을 때 신기했던 것이 생각이 나는데… 잃게 제대로 된 책을 보니 참 좋다. 아이콕스의 이런 류의 책들은 정말 실전 위주로 초보자가 유용하게 쓸 수 있도록 작성되어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전에 봤던 ‘아이폰으로 용돈벌기’도 참 현실적으로 만들어놨다고 감탄했는데 이 책도 그렇다. 떨렁 반응형 웹페이지를 작성하기 위한 부분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작성하기 위한 기반 지식부터 차근차근 풀어서 설명한다. 그래서 초보자라면 정말 보기 좋을 것 같다. 고수님들은 또 모르겠다. “웹페이지를 제작할 때 문서의 기본 구조를 잡아주는 것이 바로 ‘마크업’ 입니다. 만약 잘못된 구조로 마크업을 한다면 CSS(디자인)과 Javascript(동작)을 적용할 때 어려움이 있을 뿐 아니라, 잘 적용한다고 해도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부실한 웹페이지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오~ 처음부터 아주 맞는 말만 한다. 알고보니 웨페이지도 프로그래밍과 비슷해서 이런 기초를 놓쳐버리면 제대로된 페이지를 만들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렇기에 기본이 되는 XHTML 구조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놨다. 준수해야 되는 규칙이나 문법들에 대한 예제를 유효적절하게 설명하고, 중요한 부분은 노란색 형광펜을 칠하듯 강조까지 해놓는다. 보기도 좋고 읽기도 좋다는 이야기다. 초보자라고해도 이 책이라면 정말 문제없을 것 같다. ![]() ![]() ![]() 차례를 보면 XHTML5, CSS3, Javascript, jQuery 등을 다루고, 이후 실전 프로젝트로 직접 페이지 제작을 하는 것에 대한 부분이 풀소스로 나와있다. 물론 보는 이의 성격이나 숙달 정도에 따라 틀리겠지만서도 내가 보기에 이 책은 웹페이지를 처음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반응형 웹이란 것에 대해서 공부해보기에 좋은 실전용 책이다. 하지만 숙련도가 높은 사람들이나 jQuery 등 특정 부분에 대해 더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그에 관련된 다른 책을 보시기를 권유한다. 하지만 나처럼 웹페이지를 자세히 모르거나 초보자인 분들에게는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웹페이지에 대한 공부는 물론 시대의 흐름인 반응형웹에 대해서 실전으로 제작까지 완료해볼 수 있는 이런 유용한 책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특히나 책의 구성이나 디자인에는 만점을 주고싶다. 보기가 나는 참 좋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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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목차부터 마음에 들었습니다. 먼저 웹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HTML의 구조를 잡게 한 뒤 CSS로 웹에 옷을 입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 JavaScript의 개념을 잡아줌으로써 간단한 액션까지 가능하게 하니 웹 개발 초보자에게는 HTML5/CSS/JavaScript 각각의 역할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잡아주는 확실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더 나아가 마지막에는 실전 project 파트가 있어 기초에서 좀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보자들은 책으로 혼자 공부를 시작하기가 쉽지 않은데 딱딱하고 재미없는 구성이 아니라 컬러로 구성되어 있고 중요한 부분은 표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책을 보는데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고 어느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하는지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 개발에 처음 접근하는데에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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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프로젝트 참가로 HTML5, CSS, Javascript의 기본기가 필요하게되어 이책 저책 찾아봤으나 마음에 쏙 드는책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본 도서를 발견하게되었는데 어렵게 접할수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지루하지않도록 책 구성도 잘되어있고 내용도 꼭 필요한 알찬내용으로 구성되어있씁니다. 반응형 웹에 관심있거나 HTML5, CSS, Javascript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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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들어 홈페이지 제작에 관심이 좀 많아졌다. 학창 시절에 해보곤..줄곧 다른 길을 걸었었는데.. 올해는 홈페이지 제작에 조금 참여할 일이 생겼다.. 그래서 관심있게 본 책 중 하나가...바로 이 책이다.. "반응형 웹 퍼블리싱" 반응형 웹..첨엔 뭔가 했다.. 간단히 이해되는 페이지가.. 바로 네이버...m.naver.com을 PC에서 들어가보면.. 웹 브라우져 크기에 따라.. 형태가..바뀌는..즉 반응하는 웹 페이지였다.. 내가 알고 있는 HTML 상식과는 완전히 다른 ... 신기술이였다.. 하긴.. 내가 HTML 배운건 벌써 10년전 얘기니.. 그래서 이 책을 택했다.. 오래전 배운 거라..나도 이제..초짜... 책 앞부분에 있는.. 공부하기 위한 준비사항부터... 그림대로..따라 준비해 주고..책장을 넘겼다... 전체적인 구성은 예제 화면과 함께 소스를 설명해 주고... 학습한 내용을 간단한 예제로 실습해 볼 수 있게 해주고.. 마지막으로는 종합적으로 실습하게 해 주어 어느 정도 레벨업을 하게 해준다.. 아직은 책을 받은지 얼마 안되서.. 퇴근 후 읽으려니..피곤하기도 하고..해서.. 많이 읽지는 못 했지만.... 이 책을 덮을 때쯤되면.. 초보티는 조금은 벗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전문가용은 분명 아니다.. 초보를 위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웹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이 있는 분이 보아야 할 책이며 신기술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위한 책이다.. 예제 그림이나 소스가 많아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니.. 반응형 웹을 공부하고 싶으신 분은 한번 쯤 펼쳐보아도 괜찮은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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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게된지 좀 됬지만 상세히 한번 훑어보고 이제서야 리뷰를 써봅니다 일단 이책은 초급자나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시는 분들중 기본 개념이 살짝 흔들리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책입니다. 먼저 책이 전부 칼라라는거에 놀랐습니다. 아이콕스 책이 몇권있긴하지만 이건 아이콕스 만에 장점인듯 합니다. 칼라이면 보기도 좋고 왼지 느낌이 더 좋습니다(개인적 이견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
반응형 웹이란 무엇일까요? 공부를 하게되면 가장 처음 접하게 되는 말입니다. 이러한 정말 기초적인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기초부터 탄탄히 잘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개발을 한지 조금되긴했지만 초보자 관점으로 본다고하면 정말 보기편하고 구성이 탄탄한 책입니다. 하지만 실전프로젝트 위주가 강하다보니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열마디 말보다 한번의 실습이 더값진걸 알기에 실전과 비슷하게 직접 해봄으로써 실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책입니다
솔직히 처음에 책이 얇아서 뭐야 별거없나? 라고 보게된 책인데 보면볼수록 알차고 구성이 참 잘되어 있습니다. 웹개발에서 정말 필요한 HTML5(새로운 표준) , CSS3 , Javascript , jQuery 를 중심으로 내용을 차근차근 잘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위 기술을 어느정도 습득하시면 정말 편하실겁니다. 아니 좀 알아야 합니다 이책은 반응형 웹퍼블리싱 을 하기 위한 앱이지 위 언어나 기술에 대한 기초입문서가 아니기 때문이죠
자바나 일반적인 웹개발을한 개발자라면 한번쯤 추천해드릴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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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이 현재까지 한국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기본이 된다는 것에는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워드프레스같은 제공된 형식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나라는 사람은 맘대로 만들고 싶어하는 생각이 있어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웹 퍼블리싱부터 설명하고 있다. 물론 나는 이전에 다른곳에서 배웠지만 정리가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살펴 볼 수 있었다. 사실 제목만 보면 간단하게 미디어 쿼리만 설명 할 줄 알았지만 예상외로 기본에 할여하는 비중이 꽤 높았다. 개발자라면 넘어가도 무방하지만 디자이너나 기획자라면 읽어보고 따라하면 좋을것 같다. 도식화 표현같은 보기 쉽고 이해하기 좋게 설명한 것도 괜찮은 읽는 사람의 수준을 많이 배려한것 같다. 결과적으로 요약하자면 1. 기초부터 차분하게 설명한 책이다. 2. 반응형 웹만 공부하기 보다는 웹 퍼블리싱부터 차근차근 배우려는 사람에게 추천 3. WEB의 역사라든지 그런 장황한 설명에 지면을 할애하지 않은 요점위주의 책이다. 4. 도식화또는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보기 편하다. 정도가 되겠다. 마지막으로 제목대로 실전 프로젝트 이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은 조금 어려 울 수 있겠다. 웹디자이너나 웹분야에 조금 지식이 있는분들에게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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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웹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하여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며 공부를 하다가 반납, 연장 등의 불편함도 있고 책에 중요한 것들을 메모한 후 포스트잇으로 체크해놓고 자주 들춰보며 공부하는게 습관이라 책 구매의 필요성을 느껴 여러 책을 알아보았습니다. 주변의 추천도 있고 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우선 깔끔한 디자인이 깔끔하여 가독성면에서 좋습니다. html, css, javascript, jquery가 보통 분야별로 책 한권에 한 주제씩 다뤄져 사실 책 네권의 분량인데 이것들을 한 권의 책에서 전부 다뤄주어서 전체적인 공부를 하고자 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설명되어있어서 초보자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초급자-중급자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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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을 위해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고, 이해하기 쉽게 정의를 잘 설명해주어 보기 편합니다. HTML5와 CSS3, javascript 그리고 jQuery를 모두 다루면서 설명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고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은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분들한테도 도움이 많이 될듯..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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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 웹퍼블리싱
나같은 경우에도 윈도우용, 임베디드용, 안드로이드용 프로그램은 만들어 봤지만 웹에대해서는 지식이 전무하다고 봐도 될정도여서 그런지 몰라도 나에게는 생소한 이름이었다. 하지만 책을 열자마자 알게 되었다. '반응형 웹퍼블리싱은 웹페이지의 UI가 디바이스 화면 크기에 맞게 유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요즘 스마트폰 쓰면서 한번쯤 모바일용 웹페이지가 아닌 PC용 웹페이지를 스마트폰으로 보면서 불편함을 한번쯤을 느껴봤을 것이다 좌로 우로 위로 아래로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보는것은 여간 힘든것이 아닐수 없다. 그렇다고 개발자 입장에서 모바일용으로 웹사이트를 별도로 제작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반응형 웹퍼블리싱은 현재 우리가 느끼는 웹페이지의 불편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인 것이다. 한마디로 요즘 시대에 필요한 기술인 것이다. 이 필요하다는 점은 정말 큰 메리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이런 것들을 볼 때마다 설렌다..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든다. 구조, 디자인, 제어, 실전으로 나눠져 있다.
구조부터 디자인까지 웹페이지 제작에 사용되는 기술들을 part별로 구성하고 마지막엔 종합해서 사용해보는 것까지 기존 아이콕스의 책에서(안드로이드로 용돈벌기, 아이폰으로 용돈벌기) 설명하던 구조(하나의 프로젝트를 놓고 거기에 사용되는 기술을 설명)와는 다른방식인데 나같은 경우에는 이번 반응형 웹퍼블리싱 구조가 더욱 마음에 든다. 그리고 개발에 사용되는 도구들의 설명을 모두 다룬다는 것은 아이콕스 서적들의 장점인듯 하다. 나는 많진 않지만 여러 환경에서의 개발을 맛보면서 새로운 도구들을 접할때 거리감과 거부감들을 갖게 되는데 이것들 때문에 개발 속도가 늦어지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좋은 내용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 게다가 단순 프로그래밍만 기술한 것이 아니라 디자인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점은 프로그램 기술은 완성도를 높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사실 아무리 고급기술을 가지고 좋은 프로그램을(웹페이지를) 만들더라도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고 사용하기 어렵다면 사용자들은 잘 이용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디자인 부분이 중요하고 요즘 프로그래밍을 하면서도 많은 고민거리를 제공해주는데 이런점까지 신경을 썼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된다.
내가 응용프로그래밍을 하고는 있지만 웹프로그래밍은 모른다고 봐도 무방한 상태이다. 그런데도 책을 보면 어렵지 않게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첫 도전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두려움을 없애고 한발 내디뎌보는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번기회에 반응형 웹퍼블리싱이라는 것을 시도해 보고싶다. 지금 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이라는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개발자들은 사용자가 유용하게 사용해줄 때 만족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나만 그럴수도 있고..) 나는 또 새로운것에대한 설레임을 충족시키기 위해 실전에 돌입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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