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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페르시 작가님의 ' 니체에게 길을 묻다 : 방황하는 이들을 위한 니체의 본격 철학 카운슬링' 리뷰입니다. 요새 하고 있는 일에대한 사유를 많이 하고 있는데 굉장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고 위로도 많이 받았던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좋았던 문구는 '삶이 부리는 마술을 음미하기 위한 연습을 해 보자. 경탄할 만한 것들에 관한 자기 자신만의 목록을 작성하고, 자신이 받은 혜택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그것을 집 안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두자. 하루하루 더해지는 새로운 기쁨들로 목록이 가득 찰 것이다.' 라는 것이었는데 진짜 공감이 되어 다이어리에도 따로 옮겨적어놓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