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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부모세대들이 공부를 할때는 기본 공식을 외우고 문제에 대입시켜서 풀기만 하면 되었는데... 요즘은 초등학교때부터 서술형문제가 많이 나와서 문제를 푸는 과정을 써보라고 한다. 단편적인 지시을 알고 그것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려고만 덤빈다면 조금힘들어지는것이 사실이다. 부모세대는 7+4=11 이라고 배웠다. 반복학습을 해서 아마도 암기를 하고 숫자세기를 해서 알게되었던것 같다. 그과정을 어떻게 설명을 들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런데 요즘 학교에서는 7에 3을 더하면 10되기때문에 4를 3과 1로 나누어서 7과 3을 합한 10에다가 남은 1을 더해서 11이 된다고 알려준다. 뭔가 많이 복잡하지만. 이것이 1학년에서 덧셈을 알려주는 방식이다. 그렇다 보니. 단순히 암기만을 한 부모로써는 답을 찾아주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설명을 해준다는것은 더욱 어렵고. 어떤 상황에서는 부모가 문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잘 모르는 일도 생긴다...
문제를 풀이하는 방식이 다른것이다. 그런데 부모의 생각만을 고집해서 아이들에게 주입시킬수는 없다. 그러므로 부모들도 새로운 방식을 배워야하고. 아이들도 적응이 되어야한다. 우선은 교과과정을 다 배우고 나서 이책을 하는것이 순서인것 같다. 이미 다 배운 내용을 가지고 조금더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을 익히는 책이다. 늘 하던 방식이 아니라 조금더 색다르게 생각하고, 그걸 글로 써보는 연습을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차례를 보면 3학년 2학기 과정이 담겨있다. 그래서 3학년2학기를 마친 아이들이 본다면 휠씬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선명한 색의 표지가 융합이라는 이미지를 잘 형상화 시키고 있는것 같다. 책의 구성을 소개하는 부분에 이책을 만들때 같이 참여한 아이들이 자신들이 느낀점이 나온다. 나와 같은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더 공감을 많이 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된다. 구성을 찬찬히 보면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구성되어있다. 서술형문제를 많이들 힘들어하는데. 찬찬히 문제를 따라가다보면 어떤 식으로 서술형문제를 풀어나가야할지 그 길이 보이는것 같다.
분석하여 알아보는 사고력 에서는 문제 하나를 두자기 방법으로 풀어준다. 부모세대들은 한가지 풀이과정만을 봤는데. 열린 풀이과정이다. 정답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낼수도 있다. 아이들이 하는 방식이 틀린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색을 찾도록 도와주는 기회가 될수 있다고 생각된다. 빈칸을 채워가면서 스스로 풀이하는 과정을 배워나가고 옆페이이지에서 스스로 그 과정을 혼자서 해보는 연습을 한다. 이책의 가장 특징은 문제가 그다지 많지가 않다. 이 책으로 개념을 배우는것이 아니기에 어떤 방식으로 서술형을 대해야하는지 그것을 배우는 기회가 된다.
스스로 풀리는 사고력 페이지도 문제는 네문제 뿐이다. 앞에서 연습한것을 다시 반복해서 해볼수 있다. 이런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된다. 서술형 하면 괜시리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반복 연습을 한다면 어떻게 실마리를 찾아서 해결해야하는지 방법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한페이지당 문제가 적다는것이 아이들의 도전해보고픈 마음도 끄집어 낼수 있다고 생각된다. 너무 많은 문제가 가득하다면 풀기도 전에 질려버릴것이니까... 함께하는 놀이 사고력을 통해서 지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것을 알아보는 기회도 될수 있을것이다. 책의 뒷면에 융합사고력 수학 학습 권장시기가 표시되어있다. 나의 아이에게 필요한 책을 찾기가 쉽게 설명되어있다.
요즘 워낙 책들이 많아서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을 찾는것도 쉬운 일이 아닌데... 이런 표가 도움이 많이 된다.
새로운 개념을 배운다기보다. 서술형 문제를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그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을 만났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두산동아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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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 사는 조카는 창의서술형 문제 때문에 많은 곤란을 겪고 있다는 얘기를 왕왕 들었습니다.
100점이라는 점수를 맞기는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학교마다 지자체마다 다르긴 하지만 창의 서술형을 생각하면 학부모들 모두 마음이 묵직할 것 같습니다.
서울시 중랑구에 있는 울 으니 학교는 시험에 대한 부담을 굉장히 많이 떨어낸 모습입니다. 작년까지는 수시평가라고 하여 몇단원씩 묶어서 중간고사 형태의 시험을 치뤄었는데 올해는 그마저도 없네요. 기말고사만 볼 것 같습니다.
시험부담이 없으니 문제집 부담이 많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관심 밖으로 밀어낼 수 없는 창의서술형 문제를 부담을 갖고 살펴보았습니다.
본책과 해설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위권에 진입하고자 한다면 융합사고력수학 입니다. 융합사고력수학은 실력향상서예요. 좀 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이죠^^
융합 사고력 수학은 기초사고 -> 원리사고 -> 발전사고 -> 창의사고 의 계단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선택한 기초사고는 3학년에 해당이 됩니다. 각 2권씩으로 구성되어 있고 2학기를 위해 기초사고 2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융합사고력 수학은 학교 진도와는 별개로 창의서술형 문제를 받아들이고 유형을 익히게 도와줍니다.
1일차 - 도입
2일차 ~ 3일차 - 분석하여 알아보는 사고력
4일차 - 스스로 풀리는 사고력, 창의 서술형 예상문제
5일차 - 융통합적 열린 사고력, 함께하는 놀이 사고력
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문제집을 펼치면 한쪽에 2문제씩 모두 3~4문제로 편집 되어 있어 문제수의 압박에선 좀 자유로워진 모습입니다.
친절한 해설지에는 설명과 함께 사고의 과정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었습니다.
문제집의 두께는 0.8밀리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학기중에 백점맞는 수학과 병행하면 한 문제도 놓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창의 서술형을 귀찮아(?)하는 우리 아이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교재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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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문제와 실력문제를 풀어보니 더 깊게 생각하고 심도 깊은 공부를 하기위해서 융합 사고력 수학을 선택을 했습니다. 기초사고 1도 있지만 조금 욕심을 냇 기초사고 2를 선택을 했는데 이런 유형의 문제를 많이 접혀 주지 못해 조금은 어려워 하는 모습이 보여 일찍 접하게 해 주지 못한 점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창의 서술형 평가시험대비서라는 타이틀에 맞게 아이가 조금은 어려워 하더라구요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면서 여태까지 풀어보고 공부해온 기초와 실력에 대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좋겠다고 하니 아이도 이해를 하더라구요
단원에 대한 분석하여 알아보는 사고력에서는 뮨제를 분석하면서 푸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봅니다.
스스로 풀리는 사고력 에서는 앞에서 원리를 알아보았던 문제 유형들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풀수있도록 유도를 합니다.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개념을 정리하고 또 이렇게 푸는 원리를 깨달아 갑니다. 처음에는 어려워 하던데 여러번 반복하며 생각하고 풀어보니 깨달아 지는듯합니다.
이 원리를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 융통합적 열린 사고력 코너이지요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현실에 적용함으로써 본인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수학을 어렵기만 하고 쓸데 없는 과목이 아니라 우리 생활 곳곳에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 갑니다. 성취감을 느끼는 곳이지요 그러면서 실생활에서 이런 똑같은 원리가 있는 문제를 찾아보도록 유도해 봅니다.
마지막 코너에 함께하는 놀이 사고력으로 아이들과 좀더 친근해지는 수학을 기대해봅니다. 같이 읽어보고 생각하다보면 수학적 사고가 좀더 폭넓어 지는 것을 느낄수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는 심도깊은 공부 아이의 실력도 한층 업그레이드 됨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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