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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의 글쓰기 1.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모 크레디트 카드 회사의 이 카피를 보는 순간 마음에 큰 위로가 된 적이 있다. 비록 떠나진 못했지만, 열심히 일했으니 떠나도 되겠구나 생각했다. 물론 카드 회사는 떠나기만 하면 뒷감당은 하겠다는 뜻이다. 아니 카드를 실컷 쓰라는 이야기다. 뒷일은 당신 책임이다. 그러나 이 카피에선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친다. 떠남의 유혹만 받는다. 2. 이 책은 이와 같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마케팅 글쓰기’를 설명하고 있다. 저자 송숙희는 마케팅 라이터, 퍼스널 마케팅코치로 소개된다. 당장 써먹기 딱 좋은 마케팅 노하우를 이야기하듯 술술 풀어주는 마케팅 글쓰기 전문가. 마케팅 현장에서 씨름하며 단련한 통찰의 기술로 고객을 유혹하는 단서를 포착하는 데 명수라는 말이 덧붙여진다. 지은 책으로는 『고객을 사로잡는 한 마디』『책 쓰기의 모든 것』 『돈이 되는 모든 것』외 다수가 있다. 3. 이 책은 마케팅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성과는 판매자가 언어를 어떻게 골라 표현하느냐에 달렸다는 믿음을 전제로 쓰였다. 길게 생겨 먹었다는 이유만으로 뱀조차 죄가 되는 ‘스마트’한 시대! 그 시대적 트렌드에 걸맞게 단 한 마디로 판매를 완결 짓는 노하우들을 끌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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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책은 한 달을 기준으로 목표설정을 하고 마케팅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30일 과정으로 편집되어있다. 5. “마케팅글쓰기란(보고서를 쓰든 이메일을 쓰든 쪽지를 쓰든 블로그를 쓰든 책을 쓰든 팸플릿을 쓰든 상품 소개 글을 쓰든)당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권하고 전달하는 일이며, 당신의 생각을 파는 일입니다. 그 결과 돈이든 관심이든 시간이든 상대가 가진 가치와 교환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현장에서, 비즈니스 일선에서 우리가 쓰는 모든 글은 마케팅글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마케팅글쓰기 능력이 누군가의 성공을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6. ‘훈련을 위한 선행학습’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조차 사고 싶게 만드는 광고는 구매자로 하여금 AIDMA라는 5단계의 과정을 거치게끔 유도한다고 한다. 주목(Attention)하고, 흥미(Interest)를 일으키고, 사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켜(Desire)상품명을 기억(Memory)하게 하고 마침내 구매행동(Action)을 하게 만드는 과정을 말한다. 7. 마케팅글쓰기를 구성하는 두 가지 축은 꼭 마케팅글쓰기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글쓰기에 적용된다고 생각한다. 즉, 무엇을 쓸까? 어떻게 쓸까? 이다. 저자는 마케팅 글쓰기를 할 때는 홈쇼핑에서 물건을 팔듯이 내용을 만들고 영화 포스터처럼 보는 사람이 바로 인식하도록 표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8. 블로그 글이나 서평은 제목이 반이라는 생각을 잊지 않으면서도 바쁠 때는 깊이 생각안하고 대충 써넣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다른 이들의 글에 유혹하는 제목을 달아놓고 내용이 별로인 경우에 소위 ‘낚였다’는 마음이 들 때도 종종 있다. 저자는 ‘제목의 마력’을 활용하길 권유한다. 그러나 독자가 제목을 보면서 막연하지 않게, 헛갈리지 않게, 제 맘대로 해석하지 않게 손에 잡힐 듯 구체적으로 쓰길 권유하고 있다. 어쨌든 글쓰기를 위한 새로운 생각을 틔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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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고 싶은 다양한 욕구가 있다. 그 중 하나인 자신이 의도한 바대로 사람들을 이끄는 마케팅 글쓰기는 누구나 다 탐내는 영역이다. 나조차도 너무 너무 탐난다. 관련 책을 읽고 글쓰기가 아닌 영업이나 마케팅 책도 읽어 어느 정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다. 그럼에도 내가 제일 약한 부분이 마케팅이다. 최근에 들어 이 부분에 대해 약간 관점을 달리했다. 내가 스스로 나를 마케팅하는 부분이 약하다는 결론이다. 내가 아닌 남의 것을 마케팅해주는 것은 의외로 잘한다. 상대방이 쑥스러워해도 그것이 당신이 갖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데 그럴 이유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도 한다. 이상하게 내가 하는 걸 마케팅 목적으로 글을 쓰려해도 잘 안 된다. 남들에게 하는 것은 잘 하는 것을 보면 내가 작전을 변경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판단도 든다. 그렇게 이번에도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책을 접어 들었다. 이번 책에서 주장하는 점 하나만 기억하라고 하면 바로 WIFM이다. "What's in it for me?" "그래서 나에게 돌아오는 게 뭔데?"이다. 이것은 테니스 라켓이나 야구방망이의 '스위트 스팟'이라고 한다. 공을 칠 때 큰 힘을 가하지 않아도 정확하고 최적의 지점을 만나 공이 멀리 나가게 하는 부분을 말한다. 마케팅에서 큰 노력이 없어도 고객이 알아서 팔아주는 궁극의 심적인 부분을 지칭한다. 이를 위해 FAB전략 - Feature(특성), Advantage(장점), Benefit(이점) - 으로 어떤 상품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그 특성이 제공하는 장점이 특정 소비자에게 어떤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가를 살피는 것이다.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전략으로 차별화와 특 장점을 말한다. 포지셔닝 전략으로 쓰고 SMP(Single Minded Propositon)전략으로 고객의 마음속에 단 한 가지를 제안한다. 마케팅 글쓰기를 위해 다음을 체크해야 한다. '단순명료한가?' '누가 사서, 누가 쓰는가?' '쉽게 썼는가?' '스캐닝 되는가?' '단도직입적인가?' '테스트하고 고쳐 써라' '총알을 쏘았는가?'를 통해 글을 쓰도록 한다. 여기서 제목도 중요하다. 제목에 따라 사람들은 호기심에 자극되고 이를 위해 구체적으로 하고 특정 고객을 겨냥해야 한다. 이를 위해 참고해야 할 것은 바로 영화 포스터다. 영화는 보통 2시간 내외이다. 포스터 단 한 장에 이 내용을 전부 포함하면서도 흥미를 끌만한 간단하고도 임팩트있는 문구가 들어가야 한다. 영화 포스터를 참고해서 마케팅 글을 쓰라고 한 책의 조언은 상당히 인상적이고 유용했다. 영화 포스터가 중요하지만 이보다 영화 흥행에 더 큰 효과는 바로 입소문이다. 내가 나를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나를 광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100% 성공한다. 마케팅 글쓰기에서 가장 중시하고 참고할 부분은 홈쇼핑이다. 홈쇼핑은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제품을 팔아야 한다. 고객의 눈을 사로잡아야 하고 고객이 움직이도록 선동해야 한다. 시종일관 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홈쇼핑 채널의 마케팅 방법을 배워야한다. '마감임박' '이번이 마지막' '다시 볼 수 없는 가격' 이런 문구와 더불어 유명인을 출연시켜 시연을 하며 고객의 눈을 사로잡아 판매효과를 올린다. 모든 마케팅 방법이 다 녹아들어가 있다. 책에서 소개한 간단한 마케팅 글은 다음과 같다. "출입차량이 많아 주차장 입구가 혼잡합니다. 주차 차량은 비상등을 켜주세요." "주차차량은 비상등을 켜 주세요. 우선 주차해드립니다." "맛있는 빵을 드시도록 하루에도 여러 번 빵을 굽습니다." "빵을 하루 7번 굽습니다. 매시 정각에 오시면 갓 구운 빵을 드실 수 있습니다." 1+1 이벤트 ~~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일반 메일 광고 실으면 현금 ~~ 이메일에 광고첨부 땐 돈 준다. 이 책은 글쓰기 책이라 봐야 할지 마케팅 책이라 봐야 할지 애매할 수 있다. 대부분 마케팅은 고객을 유혹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보여줘야 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아야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나 그림이나 글이다. 그림이야 아무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지만 글쓰기는 얼마든지 트레이닝으로 가능하다. 엄청나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 우리도 연습을 통해 고객을 유혹하는 글쓰기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참고하면 좋을 책이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그럼에도 글쓰기는 쉬운 게 아니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마케팅으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220383333800 ![]() http://blog.naver.com/ljb1202/220314026895 ![]() http://blog.naver.com/ljb1202/201366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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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30일에 완성하는 마케팅 글쓰기 특강
송숙희 작가의 책은 간략하며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간파하는 글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번에는 꽤 긴 호흡의 글을 썼다. 30일에 완성하는 마케팅 글쓰기다.
송숙희 작가를 모르는 분은 30일 완성인데 어떻게 긴 호흡의 글이냐고 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송숙희 작가의 책을 쭉 읽어온 나에게는 이번의 책이 꽤나 지루한 책이 되고 말았다.
이는 아마도 예전처럼 글을 읽는 계층을 나누지 않고 그냥 뭉뚱그려 마케팅이라고 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은 마케팅에 종사하거나 아니면 장차 마케터를 꿈 꾸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이렇다. 하루에 한가지씩 마케팅 글쓰기에 대한 노하우를 설파하고 있다. 책의 내용 파악은 목차를 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으므로 이번에도 아래에 목차를 소개한다.
0일 마케팅글쓰기 30일 훈련을 위한 선행학습
나는 블로거이므로 블로그에 해당되는 부분을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1. 목표 대상을 정하라 2. 제목으로 유혹하라 3. 당신의 아이덴티티가 빛나게 하라 4. 일단 읽을거리가 많아야 한다 5. 블로그는 블로그를 낳는다 6. 댓글로 방문자와 소통하라 7. 흥미있는 내용을 올려라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큰 테두리의 제목만 읽어봐도 대충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내용은 이미 다른 곳에서도 많이 알려 주고 있다. 이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실천의 문제다.
이 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송숙희 작가의 글쓰기 세계로 들어가는 입문서로 생각하시고 송작가의 더 많은 책을 읽어 두면 마케팅에 분명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예전에 읽은 송숙희 작가의 책은 아래에서 맛보기 하시기 바란다.
2010/03/01 - [북리뷰] 돈이 되는 글쓰기- 블로그 글쓰기 노하우 10가지
2009/06/29 - [북리뷰] 당신의 글에 투자하라 - 리더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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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한달 30일이면 나도 마케팅의 달인이 된다.
글쓰기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글로 누군가를 유혹하고 싶다는 충동을 한번 쯤은 느낄 것이다. 특히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올린 글에 누군가가 공감을 해주고 댓글을 달아주고 호응을 해주는 것에 묘한 쾌감을 느끼게된다. 하지만 무플절망!이라고 정성들여 올린 글에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그만큼 처참한 좌절을 느끼는 일도 또 없다.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는 그런 의미에서 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달 30일이면 나도 마케팅의 달인이 된다고! 정말?
Get creative or Get out! 창의적이거나, 퇴출되거나! 정말 많은 글들이 올라오는 인터넷 세상에서 내 글이 사장되지 않고! 누군가에게 읽혀지고 가치있는 것으로 남기 위해서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얼마 전 대형카페에서 나름 정성들여 쓴 글들이 하나씩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모습을 보고 바들바들 떨면서 어찌 하면 내 글이 퇴출되는 일이 없겠는가!를 고민하게 되었는데. 마침 그런 것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 이 책을 들었다.
마케팅 글쓰기라고 해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글쓰기 일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의 내용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일기처럼 자신을 대상으로 하는 글이 아닌 누군가에게 내 생각과 의견을 확실하게 전하고 그에 따른 공감과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직장인은 회사에 능력을 팔고, 사장은 직원들에게 앞날의 비전과 약속을 판다. 엄마는 가족에게 사랑을 팔고, 아이는 본능을 판다. 남편은 동반자로서의 약속과 책임을 판다. 이처럼 우리 삶은 비즈니스와 생활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뭔가를 팔고, 그에 따른 반대급부를 요구하고 획득한다."
돈을 받고 파는 것 뿐아니라 가족에게 사랑을 팔고 약속과 책임을 판다는 말들이 눈길을 끈다. 나는 제대로 내 사랑을 팔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된다.
블로그나 카페등에 올리는 글도 누군가를 대상으로 쓰고 있는 것인데 혼자만의 울림으로만 글을 쓰고 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된다. 미분양 해소책의 마련으로 방문객 손톱 다듬어 주기 같은 생뚱맞은 일을 바로 내가 하고 있던 것은 아닌지말이다. 글도 누군가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라면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뭔가를 끌어당기는 유혹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글쓰기의 관건은 읽는 사람, 즉 고객이나 상대방에게 이익을 제안하는 것이다. WIFM 제안이 없으면 아무리 잘 만들고 아무리 좋고 아무리 값싼 것이라도 고객은 그것을 사줄 명분을 찾지 못한다. 내 의도대로 뭔가를 팔고 싶다면,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그에게 WIFM을 제안하라."
궁극적으로 사람을 유혹하는 방법은 다른 것이 없는 것같다. 마음을 움직이는 것! 그것을 위해서는 시시콜콜한 장점을 부각시키고 쓸데없는 사족을 다는 것보다 진심으로 다가가 부지런히 그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그것이 최고라고 말한다. 세일즈에서도 내 가족처럼이라는 단어가 먹힌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작가들이 지적 허영의 외투를 입고 머리로 글을 쓰기 십상인데 그런 글은 불편하다. 메시지를 독자의 머리가 아니라 가슴에 남겨야 진짜 작가다."
홈쇼핑을 위한 글쓰기, 보험판매를 위한 글쓰기, 블로그 운용을 위한 글쓰기, 이메일 쓰기, 보고서 쓰기등. 목적과 대상은 다르지만 신기하게도 글쓰기의 방법은 동일하다. 책에서는 글쓰기의 화려한 스킬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간단명료하게 자신의 주장을 하고 시선을 잡을 수 있는 지의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고있다. 글쓰기 자체의 화려한 스킬보다는 어설픈 글이라도 지심을 다하고 거기에 약간의 시선을 끌어당길 유혹할 만한 것을 첨부한다면 더할 나위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읽는 내내 나도 30일 후에는 지금과는 조금은 다른 글쓰기를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단, 30일동안 꾸준하게 책 속에서 알려준 노하루를 적용한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말이다.
"제목의 마력을 활용하라." 카페에 글을 올리다보면 제목 하나에 조회수가 0에서 몇 천대까지 왔다갔다 희비가 엇갈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평이하고 상식적인 제목은 그 누구의 호기심도 자극하지 못하고, 그 결과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다는 문구가 가슴에 확 박힌다. "왜 쓰는가, 어디에 쓰는가, 무엇을 바라는가를 염두해 두고 제목을 뽑아라." 제목의 마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이 관찰하고 읽고 생각해야하는 것 같다. 역시 글은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실제의 사실보다는 사실의 가치를, 독자가 알아야할 모든 것보다는 그 가운데 독자가 꼭 알아야 할 것을 에두르지 말고 단도직입적으로 콕 집어서, 늘어지지 않고 쫀쫀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질러가야 탁월한 제목을 뽑을 수 있다."
자신만의 탁월한 글쓰기를 원한다면 30일동안 꾸준하게 마케팅 글쓰기로 그 노하우를 배워보면 좋을 것 같다. 30일동안 이 책을 옆에 두고두고 읽어봐야겠다. 늘어지지 않고 쫀쫀한 글쓰기 정말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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