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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카오리 작가님의 만화 이역지귀 1권 잘 봤습니다.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무녀와 악마와 발푸르기스의 밤이 난무하는 오컬트 만화네요. 전개 빠르고 정신없어서 잘 봐졌어요. 처음엔 가폭 아버지를 둔 세 아이의 성장기인가 했더니 판타지가 끼어들고 분위기가 확 바뀌더니 1권 끝에 가니까 한 명은 없어지고 한 명은 적이 되고 한 명은 아직 본인 정체도 모르는 상태로 끝나네요. 다음권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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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지귀 1권 리뷰입니다. 유키 카오리는 몽환적인 그림으로 유명하지만 천사 금렵구 등으로 알 수 있듯이 그 작화의 분위기가 오컬트, 미스터리, 귀신, 유령, 이런 류의 이야기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미리 작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 가운데 오직 유키 카오리 작가의 작품이라고 해서 찾아봤는데 역시 그림체가 멋있으니 반은 먹고 들어가네요. 피로 점철된 소라토의 앞으로의 여정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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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이북은 작품 수에 비해 출간된 것이 적었는데 마침 이역지귀가 이북으로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만 음.....그 나이 되도록 피폐, 다크, 금단의 감성을 유지하는 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돈되지 않은 컷과 스토리는 점점 작가로서 퇴보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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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어둠의 다크와 로리를 좋아하는 취향을 다 때려부은 만화에요. 다이쇼 시대의 귀족 학교, 악마 소환, 인신공양 등등 유키 카오리의 취향은 다 때려부었지만 어째 2프로 부족해보입니다. 절세미녀라는 레이스라는 유녀가 그닥 예뻐보이지 않는 퇴보한 그림실력, 로리타 소녀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작가의 취향도 좀 보기 그래요. 내용은 중구난방 산으로 갑니다. 일단 사기는 했으니 끝까지 보기로 했습니다. |
| 그림은 취향이고 예쁜데 읽을때도 읽고 나서도 이게 뭔 내용이야 싶더니 지금 표지를 보고도 이게 뭐였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기억이 안났네요. 그 정도로 내용이 널을 뛰고 의식의 흐름대오 쌌나 싶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림은 취향이고 예쁜데 읽을때도 읽고 나서도 이게 뭔 내용이야 싶더니 지금 표지를 보고도 이게 뭐였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기억이 안났네요. 그 정도로 내용이 널을 뛰고 의식의 흐름대오 쌌나 싶게 이해가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