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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쓰지 말아야 할 100가지 말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법 센다 다쿠야 지음 /최선임 옮김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인생!! 정말 듣기 좋은 말이네요. 습관이 되어버린 NG단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될거에요. 그 NG단어 100가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총10개의 Chapter로 나뉘어 이야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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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중에는 나를 변명하는 말, 나의 잘못을 회피하려고 하는 말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그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담긴 말보다는 변명, 무책임, 상투적인 말들로 이루어지는 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말의 힘은 아주 강하고 중요합니다.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법>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은 말하는 법, 말하는 태도 속에 담겨진 생각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면 안되는 말'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습관이 인생,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고 하지요. 즉 말하는 습관 하나가 내 삶을 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습관하나를 바꾸는데 약 21일이 걸린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내 말의 잘못된 습관을 바꾸는데는 어쩌면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릴 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이네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는 4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말 습관을 되돌아보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100세시대라고 합니다. 앞으로 내가 살아갈 하루하루를 좀더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책속에서 등장하는 100가지의 NG말과 같은 구차한 변명대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바꾸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이라면 내 말한마디가 가지는 힘을 깨닫고 습관을 바꿀 것입니다. 100가지의 NG말대신에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콕콕! 짚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에게 부탁할 때의 태도 애매하게 말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언제든 좋을 때'라는 말 대신에 '오후 3시까지'라는 말을 사용하여 구체적으로 말을 해주면 자신의 의도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것을 이룰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말하는 태도 중에서 '네,네.'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는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 말을 재미없으니까 빨리 끝내줘'라는 의미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네'라는 대답은 빠라그 짭게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한마디 한마디를 설명해 주니 막연하게 어떻게 하지가 아니라, 무엇을 고치고 바꿔야 할지를 깨닫게 됩니다. 주변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말을 돌려 생각하면 '노력할테니까 실패하더라도 용서해 주세요'라느느 변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했던 말들 중에는 이처럼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말들이 참 많았습니다. 말을 통해 우리의 삶이 좀더 나아갈 수 있도록 성공하는 '말'을 통해 우리의 인생이 좀더 즐거워지고 당당하게 만들어 같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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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쓰지 말아야 할 100가지 말,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법'은 사회생활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람이 확률상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말을 할 확률보다, 다른 사람에게 원망을 받거나 미움을 받을 말을 할 확률이 놓다. 즉, 자신이 하는 말 중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 중에 다른 사람에게 나쁜 인상을 주는 말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런 말들은 주변사람이 가르쳐 주기도 하지만, 자신이 어떤 말을 조심해야 하는 지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알기란 쉽지가 않다. 즉, 말만 잘해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줄 수 있다. 업무능력이 뛰어나도 말을 상처받기 좋은 말로 하는 사람들은 주변사람들의 외면을 받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고 건설적인 말하기 태도를 갖추려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훈련을 해야 한다. 자신을 언어습관을 되돌아보는데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100가지의 잘못된 언어습관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보고서 자신이 평소에 자주하는 말에 'O'표시를 하고, 아닌 말에는 'X'표시를 하고서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러면 해당 페이지를 찾아 읽을 때, 자신이 자주 쓰는 그 말이 왜 잘못된 표현인지를 스스로 반성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쓰고 있는 언어습관 중에 잘못된 것을 반성할 수 있었다. 약속에 늦어 놓고 '전철이 늦게 와서요.', 일을 마지지 못한 상태에서 '지금 하려던 참이었습니다.'와 같은 핑계는 내가 자주하는 말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약속시간에 딱 맞춰서 움직이려고 하는 태도와 상대가 요구하는 것에 맞추지 못하는 안이함을 지적한다. 그리고 'Check point'에서 적절한 표현을 다시 제시한다. 다음 상황에서는 다시는 그러지 않도록 힌트를 주는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권해주는 조언이 자신의 직장 실정과 비교했을 때 납득이 가지 않는 것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 구성이 일반적인 상황을 전제로 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저렇게 대답할 수 있을 거라고 이해하고 본다면, 오히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조언을 많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아무 문제가 없는데, 직장에서 자신을 이유 없이 이상한 사람으로 본다는 생각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자신이 모르던 자신의 말버릇을 바로잡아주는 도우미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이제 막 비즈니스를 시작한 20대의 자기계발서로 좋은 책이다. 책의 내용도 키워드 하나당 2쪽씩밖에 없기 때문에, 아침 출퇴근 시간이나 직장에서 커피 한 잔 마실 때 가볍게 읽기 쉽게 되어 있다. 부담 없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언어습관을 바꾸고, 보다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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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우리는 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어떤 말을 사용하는지는 잘 인지를 못 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언어적인 습관이 생기면서 사회생활을 지속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되면 자신의 습관처럼 이야기를 하다 보니 부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기 마련이다.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지만 긍정적인 사고는 스스로 노력을 해야지 가질수 있는 요인이 크기 때문이다. 말이 곧 그 사람의 인격이 되고 미래를 결정하는 것 처럼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말이 어떠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스스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내용이 참으로 많았다. 책에는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 즉 쓰지 말아야 할 말들이 많이 나열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 개선할 점이다 보니 평소에 내가 사용을 하고 있거나 주위에서 들어본 말들이 참으로 많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생기는 언어 습관이다 보니 스스로 고칠수 있는 부분은 빠르게 개선을 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어로 처음에 나온 책이다 보니 번역하는 과정에서 우리말 뜻에 맞지 않은 단어들도 조금은 있는 것 같지만 전반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정도는 이해가 충분히 있다보니 내용에 대한 어려움은 크지 않다고 생각이 되었다. 일상적으로 하는 말이 나의 습관을 다르게 바꿀수도 있을것 같아서 항상 주변에 좋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게 바람직한 것 같다.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그 사람에 맞는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그러한 기운을 통해서 우리가 조금 더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자신의 판단을 정확히 하고 분별있는 말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해주되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한번 해버린 말은 다시 담을수가 없기 때문에 항상 어떤 곳을 가든지 말을 조심해라는 말씀을 참 많이 하시는것 같다. 그만큼 말에 대한 내용들로 그 사람의 품격과 가치가 달라질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말을 내가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충분히 인지를 해주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책의 내용이 여러가지 말에 대한 내용이나 메시지를 많이 담아두었기 때문에 가끔씩 보면서 자신의 언어습관을 스스로 생각해보면서 고쳐나가는 것이 좋을 것같다. 긍정적인 메세지를 많이 담고 부정적인 언어의 습관을 조금 줄이면서 살아가는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참고로해서 항상 좋은 말을 마음과 입에 담을수 있도록 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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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반대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뻔한 결과가 예상된다.
책에서는 이런 실패의 말을 NG단어라 부르며, 이에 대해 설명해준다.
우리가 평소에 의식하지 않고 했던 말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이를 통해 자신의 문제, 잘못된 부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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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평상시에 쓰는 언어 습관이 인생을 결정하기에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반드시 성공하게 만드는 ‘마법의 말’은 없지만, 반드시 실패하게 만드는 ‘악마의 말’은 있다고 한다. 우리는 항상 말을 하고 살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어떠한 말을 하면서 사는지는 그다지 신경쓰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말은 우리의 생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말로 표현되고, 반대로 어떠한 말을 쓸지를 의식적으로 바꾼다면 생각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면에서 저자가 실패하는 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에 동의한다.
이 책에는 '20대에 쓰지 말아야 할 100가지 말'이라는 부제처럼 변명/푸념/상투어(공적인 관계)/의뢰/대답/반론/무책임/고객/소문/상투어(사적인 관계)의 10가지 주제에 대하여 각각 10가지씩의 쓰지 말아야 할 말들을 정리하고 있다. 직장 생활에서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말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첫장의 변명에 대한 말들은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쉽게 쓰는 말들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변명을 하지 말고 정중하게 사과를 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주변을 보면, 항상 다른 사람들을 깍아내리고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스스로에게는 관대한 사람이 있다. 너무 흔한 타입의 사람이라 누구든지 그런 사람이 주변에 한두명씩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남을 낮추면 자신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들의 흠집을 잡을려고 노력하나, 결과적으로는 스스로를 깍아내릴 뿐이라는 것을 저자는 지적하고 있다. 사실 그런 사람들은 주변에 있어봐야 피곤하기 때문에 점차 주변에서 사람들이 줄어들 것이다.
긍정적인 말을 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아야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공감하며, 나도 긍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져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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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당당하게 말하고 살아왔나? 생각을 한번 해보았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20대때 쓰지말아야 할 말 100가지 중에서 얼마나 쓰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았다. 솔직히 말해서 살면서 반정도는 쓰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여기에 보면 하지말아야 할 말은 대부분 우리가 평소에 하는 핑계나 남탓으로 돌리는 말들이 많았다. 한마디로 핑계를 대지말고 남탓으로도 돌리지말고 우는소리, 한숨쉬는 소리. 우리가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힘빠지게 하는 소리들 이러한 말들이 쓰지말아야할 말들이었다. 책에서 이런 말들이 모여있는걸 읽으니 정말 이런말하는 사람들은 비호감으로 보이겠구나라고 생각한다. 내가 써왔던 말도 있지만, 정말 이런말은 쓰면 쓸스록 기운만 빠지고 왠지 자신만 초라하게 만드는 말들이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건 습관이 아닐까 알면서도 평소에 하던 습관들 때문에 결국 또 이런 소리를 입밖으로 내뱉고 있는게 아닐까. 알면서 못고치는게 가장 힘든일이다. 우리에게 모두 성공에 대한 지침서가 있지만 그것을 지침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모두가 힘들게 살고 있다.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책도 한번 읽음으로서 끝내는게 아니라 말실수 할때마다 꺼내 봄으로써 스스로에게 채찍질 하면서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를 가져보아야 할 책이다. 아니면 하루에 한편씩 읽어서 100일동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책 길이는 그렇게 긴 편도 아니고 짧은 100말을 이어서 작성되어 있어 한번에 읽어도 오랜시간 걸리지 않고 1개씩 읽어도 1분~2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기 때문에, 틈틈히 읽고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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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말실수를 할 확률이 많다. 무의식중으로하는 말들이 다른사람에게 나쁜 인상을 주고 상처를 주는 말들이 많다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말을 조심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빛을 갚는다 듯이 그만큼 말하는 것이 업무능력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말만 잘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의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니 나도 놀랄 정도로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사소한 나의 말실수들이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말이다. 이 책은 100가지 잘못된 언어습관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자주 쓰는 말이 애 잘못된 표현인지 스스로 반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체크 포인트를 통해 내가하고 있는 말의 적절한 표현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책의 조언이 자신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잘못된 말버릇을 되돌아보고 고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분들에게 자기개발서로 매우 좋은 책이다. 키워드도 하나당 2쪽씩밖에 없기 때문에 출 퇴근시 짬짬히 시간을 내어 가볍게 읽기 쉽다. 부담 없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언어 습관을 바꾸고 보다 성공적안 직장인이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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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에도 언령이있다는 말을 들었다. 처음에는 쉽사리 믿지않았지만 이제는 이해한다. 반드시 성공하는 마법의말은 없지만 반드시 실패하는 악마의 말은 있다라는 글을보고 몹시 궁금했었다. 반드시 실패하는 어느쪽이든,~인것같아요 책임을 지지않으려는 무책임한 표현이라고한다. 딱 결정을 내리지 않고 그것도 좋고 이것도 괜찮고 사실은 직접결정을 내려 좋지않은 결과가 나왔을 때 책임을지지않으려는 심리가 돈이없는것은 낭비하고 있기 때문이다.딱히 필요하지 않지만 갖고싶은 것과 이것만큼은 반드시 갖고싶다를 명확히 구분할수 있다면 건강한 소비생활을 할수있다. 창피한 일을 하고있으면서도 스스로만 깨닫지 못한채 생을 마감하고 싶다면 위에 열거해놓은 부분을 실천해도 좋다. 하지만 깨닫고 실천한다면 더 밝은 미래에 한발짝 가까워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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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말 조심하라는 뜻인데, 살면서 이 말의 의미를 절실하게 깨닫게 된 경우가 참 많았다. 이 속담같은 경우, 긍정적으로 쓰이기보다 부정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어떤 일이나 사람에 대해 안 좋은 예언을 하게 되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태반인 반면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린다는 말은 아니라는 뜻이다. 저자는 "반드시 성공하는 '마법의 말'은 없지만, 반드시 실패하는 '악마의 말'은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그 말에 100%까지는 아니라도 많은 공감을 한다.
책에서는 20대에 쓰지 말아야 할 100가지 말의 유형을 설명하고 그런 말 대신 어떤 말을 쓰는 게 좋을지 조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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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들의 20대를 살펴봤더니 20대에 어떤 말을 자주 쓰는지에 따라 성공과 실패를 좌우했다고 한다. 성공하는 '마법의 말'은 없지만 반드시 실패하는 '악마의 말'
책을 읽어가다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말들도 꽤 있었다. 무의식적으로 뱉어냈던 말이 인생을 실패하게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긴 말조심해야한다는 생각은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 느끼게 된다. 특히 아줌마들끼리 아무 생각없이 나누던 수다. 그 수다에 엉겹결에 끼어들었다가 나중에 낭패를 보는 경우도 몇 번 있어서 되도록이면 말을 아끼려고 조심하는 편이다. 말이 여러 사람을 거치다보면 자꾸 의도치않은 결과를 만들어 오해를 사기도 하는데, 그런 걸 방지하는 방법은 내 선에서 그치는 것이다. 즉 어떤 사람이 그 자리에 있지 않은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는다면 나도 그 험담을 다른 사람에게 옮길 것이 아니라 내 선에서 그쳐야 한다는 것이다.
공감이 가는 말도 많았지만 조금 의외인듯한 말도 꽤 있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유념해두어야 할 말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