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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발사진이 유명세를 탔었다.
화려한 무대와 찬사뒤에 숨어있는 하루 18시간의 처절한 노력이 준 선물이었기에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이라고 표현하였다.
나의 삶, 나의 신앙
이 책은 세계적인 권능의 사역을 하고있는 한 목회자의 신앙 간증 수기이다.
읽는 내내 그 어떤 소설보다 더 흡입력있는 진실과 사랑의 힘이 느껴진다.
아무것에도 소망이 없는 죽음의 길목에서 치료해주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사랑의 마음은 뜨거운 용광로와 같다.
그 사랑의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은 훌륭한 장로가 되어 고아와 과부를 돌보겠다는 30대의 가장을
주의 종으로 부르시고 친히 연단하시고 이끄신다.
연단의 길목에서 보여지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의 마음에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난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의 삶도 드라마틱했지만, 하나님을 만난후 오직 사도바울 같은 뜨거운 열정
자체로 영혼 구원에 모든걸 다 내던진다.
무수한 기도와 금식, 영혼 향한 희생과 헌신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회자라 부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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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들은 소문 만으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이 잭을 읽고, 목사님에 대한 모든 오해가 풀어질 뿐만 아니라
세상에 이런 훌륭하신 분이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오히려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조금만 손해를 보아도 참지 못하고 자신의 입장을 항변합니다.
하지만 이재록 목사님은 교회에 너무나 막대한 피해를 끼친 이들을
오히려 사랑으로 품어가는 것을 보며 참사랑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들을 지켜 보시고 큰 권능을 주셔서 세계를 이루는 종으로 이끌어 가셨습니다.
한국의 목회자들이 이 책을 읽고 이 분과 같은 삶을 살아가면 참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우리 나라뿐 아니라 많은 해외 분들의 치료 사례를 읽고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미래에 펼쳐질 일까지 기록해 두셨는데,
신앙생활을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신앙인들에게 너무 너무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신앙인이 아니라면 더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는 중 주를 영접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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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목회자의 솔직함과 진실함이 가득한 수기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고, 만나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어떻게 생명다해 갚는지 모든내용이 담겨있다. 성경상의 말씀을 모두 믿어버린 이재록목사는 주님이 행했던 권능을 받고 영계를 뚫기 위해 어떻게 했으며, 오늘날 최고의 권능의 목회자가 됬는지 상세히 알수있다.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든것이 담겨있고 목회자들이 과연 참목자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비결이 담긴 보석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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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에게 믿음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각자의 여러가지 신앙의 고백이 나올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기때문에 드려지는 진실한 행함 그자체로 믿음의 정의를 보았다 이 저서는 세계적인 부흥강사이신 이재록 목사님의 진솔한 자서전이다 인생의 가장 처절한 희노애락을 경험하고 밑바닥에서 아무 소망이 없던 삶에 한줄기 빛으로 만나주신 하나님! 단 한번 성전에 가서 무릎 꿇었을 뿐인데 목사님 마음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은 모든 질병을 단번에 치료해주신다 그렇게 만난 아버지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행보는 절대적이어서 존경을 넘어 감동 그 자체이다 첫사랑의 뜨거움이 식어지고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그리고 인생의 참된 가치를 알고자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침서가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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