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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많던 질병들이 하나님을 만나 무릅꿇는 순간 치료 받을 수 있었는지...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실하게 만나서 변개함없이 굳은믿음으로 사역하고 계신 삶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는 은혜를 받아도 쉽게 변개하고 배반하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은혜를 잊지않고 어찌하든 은혜를 갚고자 하는 분은 이런 삶이시구나 라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연단과 오해들을 원수마귀가.주었지만 끝까지 선과 사랑으로 승리하셨지요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도 대어주라. 아무리 이해할 수 없는 자라 할지라도 어찌하든 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품고 이끌어가시는 모습을 볼 수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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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모세 선지자가 광야에서 수백만의 백성을 인도하였을 때의 심정과 깊은 바다에 칠주칠야를 오직 감사함으로 몸을 담글 수 있었던 사도바울 그리고 사자 굴에 들어갈지언정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저버리지 않았던 다니엘 선지자님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이 이해가 되게 된다. 바로 이재록 목사님의 신앙을 보게 되면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