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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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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돈의 소중함과 가치, 관리 방식을 잘 모른 채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 금융 지식에 무지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른바 금융 문맹(Financial Illiteracy)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문맹이 글자를 모르는 것이었지만 21세기에는 경제와 금융을 모르면 금융 문맹이 되는 것이다. 경제를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한다는 ‘조기 교육론’의 바람이 부는 것도 이 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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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돈의 소중함과 가치, 관리 방식을 잘 모른 채 지내다가 성인이 되어 금융 지식에 무지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른바 금융 문맹(Financial Illiteracy)이라고 하는데, 과거에는 문맹이 글자를 모르는 것이었지만 21세기에는 경제와 금융을 모르면 금융 문맹이 되는 것이다. 경제를 어릴 때부터 배워야 한다는 ‘조기 교육론’의 바람이 부는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미국 경제를 이끌었던 앨런 그리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도 “경제, 특히 금융 교육은 초등학교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지혜롭고 건강하게 우리나라의 경제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y******2 201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녀의 경제 교육,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자녀의 경제 교육, 빠르게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내용보기
저는 아이의 경제교육에 특히 관싱이 많은 편이에요. 공부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성인들을 보면 공부를 잘했던 사람이라고 해서 경제관념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서 배우면, 오히려 더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사회가 돌아가는 것, 나라가 운영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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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의 경제교육에 특히 관싱이 많은 편이에요.

공부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의 성인들을 보면

공부를 잘했던 사람이라고 해서 경제관념이 좋은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서 배우면,

오히려 더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사회가 돌아가는 것, 나라가 운영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제 아이에게 경제교육을 빨리 시켜주고 싶은데,

제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감이 있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돈에 대해서 배우고, 용돈 관리나 시장, 금융기관, 은행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서

제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보기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그렇지만, 아이들은 질문이 많고, 궁금한 것이 많은데요.

그동안 아이들이 고민했던 것들을 예를 들어서 나오니까

훨씬 이해하기 편할 것 같더라구요.

 

 

 

 

 

 

경제라고 해서 꼭 돈, 돈...

이렇게 돈을 강조하기 보다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아닌가 싶었는데요.

 

저희 아이도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용돈을 주고 있는데,

단순히 충동적으로 쓸것인지..

아니면 합리적인 계획 하에 쓸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었어요.

 

 

 

 

어릴때 경제교육을 잘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즘.

초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아이에게 이 책을 읽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j*******n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