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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수퍼맘을 알게되어 와장창 다국어교육에 몰빵하고 있는 맘입니다. 아직까진 금전적으로만 몰빵하고 있구요. 아직 시작은 못했어요. 개인적으로 이사와 겹쳐서요 ㅎㅎㅎ
하지만 말빵세는 오자마자 한번 열어봤어요. 하루이틀 1과만 들려줬죠.. 세이펜으로 외쳐외쳐~!! 크게 외쳐봐~!! 어서일어나~~ 웨이크업 스위리~~ 졸려요~~ 아임스틸 슬리피~~ ㅋㅋ 시크한 우리 아들 외쳐외쳐~!! 크게 외쳐봐 하더라구요 그것만 아웃풋 빵빵 터졌어요 ㅎㅎ
이래저래 비자문제로 2틀만 들려주고 그뒤로 쭈욱 쉬었지요 근데 일주일후인가요? 갑자기 혼자 어서일어나~!! 졸려요~~ 아임스릴 슬리피~~ 이러더라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시크한 우리아들..아는체하면 또 안할까봐 가만히 듣고 있었죠 ㅎㅎㅎ 진짜 슬리피~~ 아임스릴 슬리피~~ 하는거예요.. ㅎㅎㅎ
이야 말빵세 울트라캡숑나이스짱.. 시크한 울 아들 듣고 있었떤 거예요.. 한 2~3번 들었는데 그게 문장이 짧고 리드미컬한게 귀에 쏙쏙 박혔는지.. 자기도 모르게 입밖으로 나왔나봐요 여기서 중요한 거죠? 자기도 모르게 ㅎㅎㅎ
말빵세 역시 대단한 것임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정말.. 이사만 얼른 해결되면 정말 뽕빨낼꺼예요.. 금전적으로 몰빵해서 사재기한것들 모두모두 해야겠죠? ㅎㅎ 참 돌쟁이 둘째도 외쳐외쳐~~나오면 신나게 흔들고 난리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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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살된 아이에게 선물로 주려구요 세이펜과 호환되는 세마디밖에 되지않아 쉽게 접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만큼 응용도 쉽겠죠?? 영어 초보인 엄마 아빠한테도 쉬울것 같구요.. 엄마 아빠가 같이 해야 아이한테도 좋죠 생활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로 테마가 되어있어 흥미진진 하고 자주 사용할수 있는 영어 내용인 것 같아요 열권인게 아쉽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