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즈니쉬의 책은 고등학생 시절 처음 접했었다.
20대 때는 그의 책을 항상 끼고 다녔었는데
온실의 화초가 들판의 잡초처럼 변해가던 시절
극단적인 절망에 빠져들지 않도록 나를 잡아주는 힘으로 작용했다.
이 책은 미처 읽어보지 못했었는데 절판이다가 올해 새로 출간되었다.
"물질주의자의 관점은 삶을 공허하게 만든다.
정신주의자의 철학 역시 또 하나의 극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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