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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공부하며 덤으로 지리공부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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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푹 빠져 지내는 아이를 보며  어떤 책을 보면 더 재미있게, 더 잘 기억에 남을 수 있을까?엄마는 늘 머리를 굴리게 된다.   역사책도 하나가 아니라  컨셉에 맞게 여러개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정말 재미난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   어느 역사책에나 지도는 있게 마련이지만이 책은 지도를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냈다. 오호~!!! 지도 이미지와 함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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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푹 빠져 지내는 아이를 보며 
어떤 책을 보면 더 재미있게, 더 잘 기억에 남을 수 있을까?
엄마는 늘 머리를 굴리게 된다.

 

역사책도 하나가 아니라 
컨셉에 맞게 여러개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정말 재미난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

 

어느 역사책에나 지도는 있게 마련이지만
이 책은 지도를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냈다. 오호~!!!

지도 이미지와 함께 머리속에 제대로 각인이 될것 같다. 

 

 

 

책이 오자마자 아이는 큰 관심을 보이며 홀릭이시다. 
옆에서 사진을 찍는 줄도 모르신다. 
아들! 엄마도 책구경좀 하자... 엄마도 궁금하단 말이닷.


아이가 잠든사이 펼쳐본 책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다.
1권은 구석기 시대부터 후삼국 시대까지 다루고 있었다.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는 총 3권으로 구성된다.)

 

 

 


백제의 성장편

책은 세밀한 일러스트와 실제 유적 유물의 사진들,
여러가지 주요 사실과 유적의 위치등을

지도를 통해 파악할 수 있게 잘 편집되어 있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 사실들과 유물, 유적들이 설명되어 있다.
지도위 이미지와 함께 설명된 내용들이 깊이 각인되겠지?
어릴 수록 모든 내용들이 뇌에 이미지로 각인된다지 않나.

음~~ 요거 참 좋다.

 

 

 

 

지도에 유적 위치를 표시한게 뭐가 그리 대수?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도를 통해 역사 사실을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잘 표현해준 부분들이 있다. 

 

고구려의 전쟁편

아래, 지도를 보면 지도 전체를 가로질러 성곽 같은게 보인다.

(이름이 뭘까? 천리장성 맞다!)
고구려가 주요 지역에 성곽을 지어 방어를 한 것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아래 사진 우상측 노란 상자와 각 성들의 그림 옆 설명을 보시라.
왜 고구려가 성을 지었는지, 각 성들이 왜 요지였는지도 설명해주니
지도를 따라 광활한 지역에 쌓인 성곽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지도를 통한 역사 설명의 위력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편

아래의 지도를 보면 유적을 비롯해서

화살표로 뭔가 이동하는 흐름을 나타낸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음 사진에서 자세히 살펴보면, 

 

 

 

 

화살표들이 나당 연합군의 이동 경로를 나타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이 나당 연합군이라고 하면

어디에 살던 누가 고구려를 공격한 것인지 그닥 와닿지 않을텐데,

 

이렇게 화살표를 통해 지도위에 표현해주면
어디에 살던 사람들이 어떤 경로로 고구려를 공격해온것인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이 백제를 어느 경로를 통해 공격했는지, 고구려와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고구려는 육로로, 백제는 해로로..
이렇게 보니 신라가 참 밉구먼!

 

 

 

 

 

지도 그림과 일러스트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유물, 유적 사진도 넣어주고,
주요 사실들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풀어준 책을 보며
확실히 어린이 눈높이에 잘 맞게 만들어진 책임을 알 수 있었다.
지도중심의 역사 풀이가 엄마에게도 참 재미있고,

책의 내용들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s********e 201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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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한국사 책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를 보게 되었다. 양장에 커다란 책 사이즈가 한눈에 쏙 들어왔다. 안을 열어보니 지도가 펼쳐져 있고 메인글과 각 사건이나 역사에 관한 설명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었다. 한국사를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 권에 담아 놓아 통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었으며 메인 글만 읽어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내용보기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한국사 책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를 보게 되었다.

양장에 커다란 책 사이즈가 한눈에 쏙 들어왔다. 안을 열어보니 지도가 펼쳐져 있고 메인글과 각 사건이나 역사에 관한 설명이 적절하게 제시되어 있었다. 한국사를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 권에 담아 놓아 통사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었으며 메인 글만 읽어도 우리 역사의 대강을 꿸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지도나 삽화의 색감이나 디자인이 부드럽고 깔끔하여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었으며, 때로는 화살표나 점, 선으로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기 쉽게 해주었다.

 많은 글을 아직 소화하기 힘들어하는 우리 아이에게 지도와 글, 그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 책이 적합할 것 같다. 메인글에서부터 사진 설명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찾아 읽은 재미를 느낄 수 있고 그림과 지도를 함께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h*****n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가 처음으로 쉽게 보는 한국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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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에게 한국사를 처음으로 알려 주고 싶었는데, 마침 MD추천도서로 이책들이 보였다.   처음 책을 보고 느낀점은 제목 그대로 지도가 모든 페이지에 걸쳐서 잘 나와있었다.   아직은 어려서 한국사를 알려주기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지도와 사진 그림 같은 볼 것들이 많아서  금방 보기 시작했다.   전래동화에서 읽었던 삼국시대의 건국 이야기도 좋아하면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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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에게 한국사를 처음으로 알려 주고 싶었는데, 마침 MD추천도서로 이책들이 보였다.

 

처음 책을 보고 느낀점은 제목 그대로 지도가 모든 페이지에 걸쳐서 잘 나와있었다.

 

아직은 어려서 한국사를 알려주기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지도와 사진 그림 같은 볼 것들이 많아서  금방 보기 시작했다.

 

전래동화에서 읽었던 삼국시대의 건국 이야기도 좋아하면서 보고, 또 자기가 알던 거랑 다른 것들을 물어보고, 잘 보고 있다.

 

한국사 책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읽는 것보다 보는 위주라 우리 아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했던 점을 가장 높이 사고 싶다. 책 사이즈도 큰 편이라 시원시원한 디자인도 좋았다.

 

한국사를 처음 접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다.

 

 

 

s******n 2012.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 시대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 역사공부에 도움이 될듯...
"각 시대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 역사공부에 도움이 될듯..." 내용보기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핵심을 보여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제목에 끌려 선택한 이 책은 보자마자 감탄.... 처음엔 책이 좀 크다 싶었는데, 첫장을 펼치자마자 그 생각은 없어졌다. 커다란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서 그 시대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게다가 설명과 더불어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각 시대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 역사공부에 도움이 될듯..." 내용보기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핵심을 보여주는 책....

 

어린이를 위한 지도로 보는 한국사, 제목에 끌려 선택한 이 책은 보자마자 감탄....

처음엔 책이 좀 크다 싶었는데, 첫장을 펼치자마자 그 생각은 없어졌다.

커다란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서 그 시대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게다가 설명과 더불어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하지 않게 역사공부를 할 수 있다.

초등학생 아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 먼저 살펴보았는데, 역사공부한 지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한 어른들이 봐도 괜찮은 듯...^^

또 책을 보다보면 그 시대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저절로 알게 된다. 책 속 그림이나 사진을 통해....이렇게 알게 된 내용은 <창의역사노트>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마디로 정성이 많이 들어간 책이다.

 

역사를 어려워하는 초등학생 4학년 아이를 위해 산 책인데, 중학교 1학년 오빠가 먼저 집어든다. 그리고 몇 장 펼쳐보더니 흥미로운지 냉큼 들고 제방으로 들어가버린다. 

아무래도 온식구가 돌아가면서 보게 될 것 같다.         

         

  

s*****1 2012.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