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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습관을 따라 새벽에 기도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신자는 주님의 기도의 본을 따라 새벽에 기도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아무리 바쁘고 피곤하다고 해도, 새벽에 주님을 만나는 교제의 시간이 있을 때, 그 날 그 날을 주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저자는 매일 365일 새벽의 기도를 통해서 신자들이 기도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하고 싶거나 새벽기도가 어려운 신자들에게 매일의 새벽기도를 따라하게 하다 보면 언제가 새벽의 기도가 몸에 베이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