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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과 차별화시킬수 있는 SNS이력서
오늘은 저같은 20대들에게 강추하는 20대추천도서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기계발도서인데 저같은 책을 잘 안 읽은 사람도 필요에 의해서 였지만 집중해서 금방 읽은 책입니다.
취업이 정말 정말 힘든 요즘 대학교 1학년 시절부터 어느 기업에 취업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졸업할 때 즈음 되어 보니 내가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고 기업이 나라는 존재를 수많은 구직자 중에서 간택하는 거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죠.
어렸을때는 어디든 취업할 수 있겠지 생각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실은 이상과 완전 다르다는 것을 대학선배는 물론 저 조차도 피부로 깨닫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 채용공고 나오는 기업들 들어가보면 조금 큰 기업들은 정말로 입사지원자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계정을 입력하는 칸이 별도로 있어요.
그냥 괜시리 그런게 있는게 아니겠다 싶고, 또 요즘과 같은 소셜, SNS가 화두인 시대에 그만큼 Needs가 있기 때문에 전 책 제목만 보고 그냥 구입했습니다. 책 받아보고 나서 알았는데 이 책 저자분 '쎄븐원 조원선'이란 분이 온라인상에선 엄청 유명한 분!
소셜마케팅 기업도 직업 운영하고 계신 대표시라고 하네요. 기업들의 마케팅 대행은 물론 SNS, 즉 소셜네트워크마케팅 쪽 강의나 대학생들 대상으로 SNS이력서 컨설팅과 대학 강의, 집필 등 활약상이 쫌 대단하신듯! ^^ 사진 보면 젊어 보이시는데 왠지 제 멘토로 삼고 싶네요...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라는 책도 내셨던 유명 저자라고 하는데 생각난김에 아래 책도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블로그 하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제목이 팍팍 땡기네요..^^ 물론 리뷰평도 상당히 좋기도 하구요. ㅎㅎ 암튼 세상은 정말 넓고 알아야할 정보는 많은것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73294>
이 책을 20대추천도서로 얘기하는 이유도 20대라면 취업에 대해 많은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죠. 요즘은 대학생들고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 스펙에 대해 크게 신경쓰진 않는게 사실이거든요. 너도 나도 기계적인 스펙 채우느라 변별력도 없어지고 차라리 자신을 보여주는 특별한 방법을 찾는게 취업전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저 역시도 확신합니다.
선배들하고 얘기해보면 나를 어필하기 위해 별의별 방법 쓴 사람들이 많거든요. 면접때 로또 사가서 면접관들한테 로또 나눠주면서 회사의 로또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한 선배도 있고, 면접관들한테 큰절하고 나오는 선배도 있는데 이정도는 애교죠. ㅎㅎ
하지만 그 이전에 이 자기계발도서를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읽어보신다면 좀 더 올바르고 강한 방법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물론 行했을 경우입니다.
저도 그냥 블로그에 끄적 끄적 한번씩 하고 있지만 이 자기계발도서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책을 읽고 나서 SNS이력서를 통해 진짜로 나를 기업에 어필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방법에 대해 깨달은 바가 많네요.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하면 대표적인 SNS서비스들인데 이 서비스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한국 사례들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오지만 이미 미국이나 영구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자기가 운영하는 SNS 때문에 다 합격해 놓은 기업으로부터 탈락이라는 답변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도 있었죠. 우리나라도 보면 약간 선진국 스타일을 따라가는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암튼 이 책 뒷부분에서는 취업이나 경력관리는 위한 SNS이력서 운영시 주의해야할 사항들은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저자분이 하는 일도 그렇고 늘 직접 SNS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 팁들이 하나하나 실질적인 내용들이라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가네요. 자기계발도서로 읽을만한 책 찾고 있는 분들, 20대추천도서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분명 하나라도 배우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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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전략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미국의 인사담당자 50% 이상이 SNS항목을 반드시 점검한다고 하는 요즘 SNS는 더 이상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취업을 위한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이력의 준비를 위한 안내서의 역할을 한다.
인사담당자가 보는 SNS항목은 우측의 도표에서 보듯이 업무에 적합한가 가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이외에도 구인구직에 대한 내용이나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SNS에서 직접 연결하고자 하는 생각들도 있다. 그래서 인사담당자가 보는 항목은 SNS의 활용능력을 보는데 취업노력과 소통능력, 인견과 성품을 보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것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의 자신의 직업이나 위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역할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블로그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취미나 봉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SNS서포터즈 활동들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패널활동과 그룹활동들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강화해야 한다. 이런한 SNS의 특성을 잘 활용하려면 먼저 각 매체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특성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블로그는 정보의 창작을 주로 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주제를 잘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자신이 잘 알면서 새롭고, 넓은 독자층이 있는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페이스북은 인맥을 통해 정보의 유통을 하는 것이므로 인맥을 잘 맺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트위터는 실시간소통이 가장 유용한 도구이므로 좋은 정보를 적절하게 유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SNS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정치색을 조심해야 한다. - 동일내용을 반복해서 올리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너무 많은 논쟁을 유도하지 말라. - 페북과 트위터의 가짜 계정을 조심하고 친구를 해제하라. - 거친 말이나 부정적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회사관련 내용을 올리는 것은 삼간다.
스펙에 의존하던 시대는 갔다는 것을 이책은 지적하고 있다. 스펙이란 자체가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는 한게를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반면 기업에서는 기가 현장에서 얼마큼 제대로 적응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자료들이 더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구체적인 활동지수를 얻기를 원하는데 이에 대해 SNS자료만큼 더 좋은 것도 없다는 것이다. 아주 적절한 시점에 좋은 관점을 제공하는 책이 나온 것 같다. SNS 관련책들이 주로 기술적인 측면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기술의 발전속도가 빠른 이유로 인해 금방 쓸모가 없어진다는 점과 적용이 더 중요하다는 측면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책이 의미가 있다 하겠다. 죽어있는 스펙이 아닌 살아있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 좋은 이정표가 될만한 책이라 추천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아울러 본인이 운영하는 스마트강사조합에서도 이런 좋은 경험들을 소개하고자 하며 기회를 만들어볼까 생각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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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아직도 이력서에 한 줄 채울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는가? 책 표지부터 도발적이다... 아무리 소셜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지만, 소셜은 아직까진 젊은이들..아니 20대중,후반 까지의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나도 한때는 X 세대니 Y 세대니 하면서 어른들이 윗 사람들이 젊어서 에너지가 넘치네.. 보기 좋네... 뭐든 해도 나쁜 짓만 하지 말게...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고, 사회 생활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싸이시대네 구세대네 대화가 안되네 이런 이야기를 후배들에게 듣는 나이가 되었다.
지은이 조원선 작가님 온라인상에서 본명보다 쎄븐원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널리 통하는 저자는 언제나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네티즌 사이에서도 찬사와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분이다. 현제 국내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그룹인 블로그비즈의 대표 이기도 한 사람이다.
개인과 기업체, 관공서의 국내외 바이럴 마케팅은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스마트폰, 모바일웹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략적인 sns로 마케팅을 하여 여러 업체를 성공반열에 올려놓기도 하였으며, 특히 컨설팅과 운 영을 맡아 진행했다. 블로그가 네이버 파워블로그, meet, the blogger에 선정
되는등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역량을 발휘 하는 중이다. 또 대학교, hrd센터, 직업훈련원, 여성 발전센터 등에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비롯한 sns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와 관공서, 대학교, 광고대행사 등에서도 특강을 진행 하고있다.
소셜... 소셜...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부르기 시작한 말이다 나는 싸이시대이다. 그래서 흔히 싸이질이라는 말을 들으며 거의 모든 인터넷 시간을 싸이로 보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옮겨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싸이를 대신하고 있다. 한때는 싸이를 안하면 거의 미개인 수준으로 취급했었는데 이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안하면 문맹이아닌 컴맹으로까지 말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소셜이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개인간에 문자, 사진, 동영상 등을 사용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있고. 개인 블로그가 있다. 얼마나 그 여파가 대단했으면, 이제는 이력서를 대신하기도 한다고 할까? 그래서 2011년에는 취업시장에서도 최대 화두로 떠올랐었다고 한다.
이 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는 이러한 바탕위에서 변화하는 취업의 트렌드에 맡춰 아직 소셜에 무뇌한이거나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소개, 설명,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총 6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변화하는 트렌드와 SNS 이력서에는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어야하며, 경력이 되는 SNS는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SNS를 통해 취업은 어떻게 해야하며 주의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특히 조원석 작가는 “SNS는 자신을 세상에 오픈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한번 오픈하면 빠른 정보의 확산속도 때문에 순식간에 퍼져 나가기 때문에 만약 실수 한 것을 깨닫고 이를 수정하려고 해도 이미 때는 늦어 모두가 그 실수에 대해 알기 때문에 SNS 활용능력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 언급한다.
이 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만 보면 발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맡게 변화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다르게 보면 아직은 조금 이른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도 드는건 사실이다. 사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내려온 유교사상과 윗 사람에대한 태도와 품위, 등등이 너무나도 까다로운 나라이다 보니 아직까지 SNS 이력서라던지 소셜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거나,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윗분들이 꽤나 많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우리들의 생각도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일부 다수가 변화한다면, 전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들이 감히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나아갈 것이다.
아직도 페이스북의 위젯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혹은 소셜 네트워크가 절실한 사람이라면, 혹은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거나 , 운영중인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소셜 참고서로써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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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해서 스펙을 쌓는다는 말은 이제 신기한 일도 아닌 시대가 왔다. 당연히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미 젊은 세대에 퍼져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이제는 스펙 중에서도 남들과는 다른 스펙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