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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추천제 사용설명서"
20개월에 말을 문장으로 시작한.. 쭈군.. 그때는. 영재인줄 알았다는.. 도치맘.. ㅋㅋㅋ 사실. 이 책 보면서.. 그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지금은. 쭈군.. 평범하다고 생각되지만.. 영재교육원과 영재학급이 뭔지도 궁금하고.. 관찰 추천제가 뭔지도 궁금해서.. 서평 신청해봤어요~~~
저희 모임에.. 초2, 7, 6세 이렇게 아이들이 있는데요~ 역시나. 초등맘이.. 가장 관심을.. 많이 가지네요 ~~ 전 이 책 읽고.. STEAM에 더 관심이 갔거든요~~
전체적인 목차는.. 영재교육원 관찰추천제 전형에 대한 1부, STEAM(융합인재)교육에 대한 2부, 관찰추천제 전형 관련 준비서류에 대한 내용인..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부록에는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영재성 입증자료 작성 요령,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관찰 모의고사 가 들어있네요~~
이런게 필요하다는 것도 첨 알았네요~~ 신기.. 신기.. ㅋㅋㅋ
관찰추천제 전형이란 현장 교사의 관찰을 통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된 전형이랍니다. 단지 지필고사만으로 선정했던.. 과거 방식에 비해 사교육, 선행학습의 폐해를 줄이고자 만든 전형이라네요~~
1.2.3 단계로 진행되구요~~ 1.2단계는 학교에서 진행한답니다. 1단계 - 서류전형 2단계 - 탐구주제 선정, 탐구계획서 작성, 탐구보고서 작성 3단계 -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 관찰 (동영상 수업으로 탐구계획서를 작성하고, 산출물을 평가)
전.. 사실.. 첨 듣는 내용들이.. 많았구요~~~ 2부 STEAM에 나온.. 예시 문제들..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7세나 초등 저학년 맘님들.. 꼬~~옥~~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영재교육원이나.. 영재학급에 관심있으시면.. 친절한 설명과.. 모의고사가..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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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를 접하면서 영재학급이나 영재 교육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접하게된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입니다
기존에 영재교육원 선정 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선생님이 학생을 관찰해서 추천하는 형식으로 바뀐 전형을 바로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1부-영제 교육원 관찰제 추천 전형 2부-steam교육
크게 두 주제로 나뉘어 있습니다
총 4단계에 걸쳐 영재를 뽑는데여 교사의 관찰 체크리스트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서 어떤 식으로 준비를 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여
근데 이 책의 좋은 점은 관찰 추천제에서 원하는 영재상이 어떤 방향인지 출제자의 의도를 알 수 있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보고서에 나온 문제를 네모 박스안에 더해서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면 좋은지에 대한 자세하고도 실제적인 조언이 가득합니다 영재교육원을 당장 준비해야할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거 같아요
3단계네 나온 실제 영재 교육원 문제들이 나와있어여 어떤 식으로 영재원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본적이 없어서 재미있게 아이랑 함께 봤는데여
4단계는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한다는 심층 면접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시험에서 주로 나오는 부분과 원하는 답에 대한 예시를 보여주는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요즘 새롭게 바뀐 교과서의 steam교육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여 저는 steam교육법이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해서 이미 나온 교육법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 되었기때문에
거의 모든 책에서 다루어지는 내용이 다 똑같아서 steam교육의 내용이 기존의 교육방향과 달리 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어여
책의 저자가 이끌고 있는 steam교육의 내용과. 주제는 타 방법과 굉장한 차별화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는데여
예시로.. 귀에 대한 steam교육이 다양한 방향으로 총 6단계로 이루어짐을 알수 있었고
정확한 탐구보고서 작성법까지 나와있어서 정말 제대로 된 steam교육법이 아닌가 하며 입이 딱 벌어지더라구여
영재교육원이나 새로운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아이를 꿈꾸신다면 신선한 충격이 될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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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큰 아이가 갑자기 영재학급을 올 해 다니게 되었어요. 사실 영재학급이 뭔지도 몰라 뭘 대비하는지도 몰랐는데, 아이는 수업 받아보고 싶다고 지원서 내고 아무 준비없이 테스트 받았네요. 나중에 알고보니 떨어진 애들도 꽤 많더라구요. 그래서 관심을 하나씩 가지게 되었답니다. 며칠 전에 학부모 상담 기간이라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고 왔는데, 아이가 수업 시간에 다른 아이들과는 다르다며, 부모님이 영재원에 관심이 있는지, 아니면 아이가 이쪽에 관심이 있어서 계속 하고 싶어하는 지 등등을 물으셔서 적잖이 당황스러웠어요. 아이가 관심있어서 한거라 뭘 어찌 준비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는데, 한달을 지켜보신 선생님이 그리 말씀하시니 갑자기 발등의 불이 되어버렸네요.
"관찰추천제"라는 말을 아이들 관련 세미나 다니면서 가끔 듣기는 했지만, 아이들이 저학년이어서 우리집과는 상관없는 일인줄 알았거든요. 이제 맘이 급해져서 선배맘들과 인터넷 카페 등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느라 정신이 없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쪽에 문외한이라 지은이, 안쌤이 누구신지, 웅쌤이 누구신지 몰라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자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책 목차 하나하나 제가 꼭 기억해야하는 것들이 줄줄이 있더군요.
관찰추천제 전형이 무엇인지로 시작합니다.
영재학급이 뭔지, 영재원이 뭔지 늘 헷갈리고 궁금하던 것을 부산지역의 예를 들어 도표로 보여주니 금세 이해가 되더라구요.
또, 학부모 입장에서라면 이러한 관찰추천제 전형에 어떻게 대비해야할 것인지가 중요하겠지요.
관찰대상자 집중 관찰하는 메뉴얼이 나와 있고, 그 메뉴얼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나와있어서 대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최근 학교 기출 유형들을 보고 대충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요 기출 유형들은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내용들이라 더욱 반가웠어요. 일부 카페에서는 테스트를 보고 와서 이런 문제들을 카페 한 게시판에 모으기도 하더라구요. 정보 교류 차원에서요.
또,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관찰 등의 메뉴얼도 알려줍니다.
그 유형도 보여주구요.
심층 면접에 대한 질문들도 들어있네요.
이 밖에도 탐구토론에 관한 부분, 자소서 쓰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와 엄마가 미리 챙겨야할 것들을 빠뜨리지 않고 소개해줘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뭄에 단비를 만난 듯 열심피 3m스티커 붙여가며 형광펜으로 표시하면서 봤답니다. 이제 다시 다이어리에 메모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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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4학년이 된 큰아이의 학교에서는 지난 12월에 영재학급 선발이 있었습니다. 4학년부터 영재학급 수업이 있다는걸 선배맘들에게 익히 들었던터라 내심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아들녀석 하기 싫다고 엄마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선생님께 하지 않겠다고 말해버려 저의 기대가 물건너 가 버렸습니다. 수학 좋아하는 아들 집에서 가르치는데도 한계가 있어 학교에서 하는 영재학급에 들어 조금더 심도있는 좀더 재미있는 수학을 배웠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거든요. 영재 학급이 되지 않아 아쉬움을 뒤로 하며 5학년때는 꼭 해보자며 아이를 토닥였답니다.*^^* 영재학급에 대해 알아보던중에 관찰 추천제라는 말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선생님들이 관찰하고 영재학급에 해당이 된다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서를 써주고 시험을 보게 하는 방법이더군요. 다양한 영재학급이 있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네요.
그러던중 몇주전에 아들이 학교에서 수학영재반 신청서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자기소개서와 신청서를 가지고 왔길래 물어보니 단위학교 영재학급 신청서더군요. 수학 좋아하는 아들 이번에는 꼭 하겠다고 가져왔더군요. 요 몇달사이에 꿈이 수학자로 바뀌었거든요. 다야한 공부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내일 있을 입학식과 수업을 엄청 기다라고 있답니다. 대학부설, 지역교육청등의 영재학급은 아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수학공부를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고 익힐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학교영재학급에 재미를 가지게 되고 수학에 대한 관심도가 더 상승하게 되면 다음번에는 대학부설 영재학급이나 지역교육청 영재교육원도 꼭 도전해 봤으면 좋겠네요. 그때 이 <찰 추천제 사용설명서>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소개서도 그냥 대충 냈는데도 다행히 합격했는데 다음번에는 조금더 많은 노력들이 필요할듯 합니다.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를 보니 관찰 추천제라는 낯선 용어부터 자세히 설명이 되어져 있고 다양한 영재학급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네요. 관찰 대상자 체크리스트부터 관찰추천제 메뉴얼 분석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네요. 관찰 추천제의 모든 단계별로 설명이 자세히 되어져 있어요.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단어인 STEAM(융합인재)교육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말로만 듣던 STEAM에 대해 알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대충 적어보냈던 자기소개서와 영재성입증자료 작성 요령에 대해서도 부록으로 나와 있답니다. 이 책이 좀더 빨리 나왔더라면하고 생각했었답니다.*^^*
다음에 신청할때는 대충 써보내지 않고 자신있게 잘 써 낼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내일부터 있을 수학영재반 아이가 재미있게 잘 해나갔으면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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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및 영재학급대비]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 안재범. 이정웅 지음 타임북스 펴냄
영재교육원~~~ 많이들 들어보셨지요? 왠지 영재교육원..'영재'자가 사람을 으쓱하게 만들어주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저도 큰아이때문에 영재교육원 지원을 한번 해보았습니다. 학교 대표 나가기가 쉽지 않아서..ㅠㅠ 대표도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진 사연이 있는데요..
사람마다 영재교육원에 대한 기대치는 다르겠지만요.. 전...아이의 색다른 경험에 기준을 맞추고 있답니다. 그리고..전액 무료...ㅎㅎ
수익자 부담이 있는 곳도 있지만요 그런곳은 피하고... 전 그냥 편하게 다니면서 무료인곳을 알아보았는데요 그곳이 바로...서울시는 서울시 교육청에서 하는 것이었지요..
서울시 교육청 산하에...각 교육청들....
아이가 그렇게 지원해서 학교대표도 떨어지고 난후.. 오히려 영재교육원도 사교육을 받아야 들어가는건가... 나처럼 엄마표는 멀고도 먼...그런 이야기 인가.. 아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선...영재원이라면 마음은 있지만 선뜻 지원하지 못해 작년엔 그냥 지나쳤지요~~~
그러나..올해는 이 책을 토대로 좀더 생각해 볼까 고민중입니다.... 서울권 영재교육원 관찰추천제 전형 분석 및 대비 방안...
이야`~~ 정말 훌륭한 정보네요... 교육청 사이트를 들어가서 들락날락 해야 얻을 수 있는 자료를 이렇게 주시다니.. 몇번이고 읽으면서 그래도 마음 한켠엔..엄마표의 희망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점점더 사교육을 조장하는 것이 없어지고... 어려서부터 책도 많이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면 분명 영재교육원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똑똑한 아이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사교육도 사교육이지만 그 친구들을 보면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라가 줍니다. 그게 뭐~~~??? 이렇게 생각하시지요? 초등 고학년만 되어도...아이들은 다 생각이 있어서.. 자기가 하기 싫은 것은 절대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면에서 그 친구들은 엄마의 뒷받침도 있지만 자신의 의욕도 있고... 욕심도 어느정도 받춰주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그런 아이들이 가는 곳이 영재교육원이 되어야 한다는 건 저도 동감합니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정책... STEAM.. 융합교육... 수학,과학,기술,공학,예술의 복합체 입니다.
책에서 말씀해주시기를 불확실성과 융합의 21세기에는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때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새롭고 가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재가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책을 읽고 배경지식이 많은 아이가 아무래도 사고능력이 뛰어나고 자신이 하고픈 말을 조리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이 많이 생겨나야 대한민국도 더욱 발전하겠죠???
피라미드 속 과학이야기... 책에 예시된 걸 가져와 봤는데요.. 이 사진 갖고도 아이들과 한참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방면으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새로운 생각도 떠오르고 나만의 방법이 생긴답니다.
영재교육원 보내고 싶으신가요??? 그럼 한번 읽어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요즘 넘 편하게 부르는 말..."쌤~~~~"
이 책에서 '안쌤'과 '웅쌤'이 알려주실겁니다...
그리고...생각해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를요...
우리아이들 모두 다 잘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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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어린 시절에는 정말 짝짜꿍하는 모습, 4살 어느날 읽어준 책을 모두 기억해 읽듯이 토시 하나 안 빼고 읽던 모습들 보면서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감탄하고 혹시 우리 아이가 천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 많이 하게 됬었던 것 같아요.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고 부터는 그런 감탄보다는 조금더 박하게 아이를 평가하지만, 우리 수연양 같은 경우엔 과학적 사고와 과학실험, 과학책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천재나 영재보다 범재에 가까운 듯 하지만... 어느날 우리 아이가 문득 어떤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할때 그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요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를 읽어 보았네요.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는 영재교육원이나 영재 학급을 대비 할 수 있는 책으로 관찰 추천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영재 교교육원 관찰 추천제 전형분석 및 대비 방안을 알려주고, STEAM(융합인재)교육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네요. 특히 STEAM형 교육은 최근 바뀐 교과 과정에서도 한 과목 뿐 아니라 다각적인 사고를 요하며 강조 되고 있는 부분이라 굳이 영재학급이나 영재원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부록으로 나오는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과 샘플, 영재성 입증자료 작성요령과 3단계 창의적 문제해결 수행관찰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어 지금 당장 영재학급이나 영재교육원의 문을 두드리는 분들에게는 더욱 도움이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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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 관찰추천제 사용설명서
솔직히 울 못난이는 영재가 아닙니다. 지극히 많이 평범한 여자아이지요.. 하지만 제가 요즘 느끼는 것은요.. 예전 우리시대때 말하던 영재랑 오늘날에 말하는 영재의 개념이 참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지요.. 어찌 보면 오늘날의 영재는 왠지 만들어지는 영재가 많다라는 게 제 생각이랍니다. 아이가 원하고 하고자 하는 그것을 엄마가 잘 이끌어 줘서 더더욱 잘하게끔 하는 그런 형태가 많다라 느끼고 있지요... 물론 아이 스스로도 잘 받아 들여져야 할 테지만요..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어떤 아이들이 과연 영재란 아이들이며 어떤 비교와 판단으로 구별해 내는지 궁금했기 때문이구요.. 또 하나는 대학입시와도 좀 연관지어 생각해 볼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입학사정관제... 어찌 보면 이 관찰 추천제와 좀 관련이 있어 보였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읽어 보니 영재 교육원에 대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음을 알겠더라구요... 영재교육원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나름대로 방향을 좀 알려주는 책이라 할수 있을거 같아요... 제 지인분께서도 영재교육원을 준비없이 시험 보셨었다고 하셨었지요.. 그때 당시 다른 아이들은 정말 포트폴리오하며 장난 아니게 준비해 왔다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철저하게 정보를 얻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것들을 언급해주고 있답니다.
이 책 안에서는 영재교육원과 영재학습의 차이를 로드맵으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 영제교육원에서는 교사의 관찰추천제가 우선이기에 관찰체크 리스트와 메뉴얼등이 있어서 어떤식으로 평가가 이뤄지는지도 살짝 엿볼수 있답니다. 또 부연설명 까지도 되어 있어서 어머님들이 많은 힌트를 얻을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물론 각각 단계가 높아지면서 요구되는 리스트들이 부연설명과 함께 잘 나와있구요...
2012년도 2013년도의 기출문제들이 나와있기에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는지 알수 있으며 앞으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올것인지에 대해 살짝 언급이 되어 있네요...
2부에서는 STEAM교육이 뭔지에 대해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 책 안에서는요 과학의 독서량과 함께 평소 주변 관심도에 따라 수업을 받아들이는 정도 가 달랐다고 쓰여 있어요.. 그만큼 아이들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얘기 한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어요.. 이 책 안에는 웅샘과 안샘의 STEAM교육을 위한 문제들이 있지요.. 저도 읽어 보면서 생각 해 봤지만.. 나름 아이들에게 충분한 배경지식등이 없는 한 답하기에는 힘들거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또 아이들 나름대로 문제를 해석하고 분석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줘야 풀수있겠단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또한 이 책 안에는요...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과 함께 영재성입증자료 작성요령, 관찰수행 모의고사가 있답니다. 이 부록편을 보면서 어떻게 써야 할지 .. 또 어떤식으로 아이들에게 문제 접근하게끔 해 줘야 하는지 살짝 길이 보이는 거 같더라구요...
사실 울 못난이는 영재와는 특히 과학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아이지만... 어찌 보면 이런 경험 한번쯤 해 봄으로서 대입까지도 연결하여 생각 할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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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추천제란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는 익숙한 말이겠지만 평범한 친구들과 공부를 하고 있는지라 큰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올해로 3학년이 된 친구가 5명이네요. 이 친구들이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왠지 시간이 갈수록 준비해주고 싶다는 욕심도 생겨서 맘먹고 알아보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미리 준비를 해 두고 있으면 좋은 기회가 생길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구요. 마침 타임북스에서 관찰추천제 사용설명서가 나와서 참 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1부.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학생, 부모님, 선생님들에게 영재교육원의 취지 및 설립 목적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관찰 추천제의 과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명료하게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수행 관찰에 대한 자료예시가 풍부하게 나와있어요.
2부 제가 요즘 가장 관심있는 부분입니다.
STEAM!! 그렇다면 스팀 교육은 어떤 교육을 말하는 거죠?
무엇이든 지나치면 부족한 만 못하다는 말이 있듯이 융학교육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꼭 필요한 아이들이 적절한 교육을 적정한 수준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 첫 그림의 아저씨처럼 하수구에서 낚시를 하는 오류를 범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영재성 입증자료에 대한 가이드가 있어요. 방송에서 보니 이 부분을 알아보려고 수십만원을 주고 컨설팅을 받는 다고 하죠?
알차게 영재교육원에 대해, 융합교육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영재교육원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부모님과 선생님께는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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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영재원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면 챙겨보면 좋을 정보들이 많네요. 전형방법과 기출문제들이 수록되어있어요.
전형정보는 책보다는 시시각각 바뀌는 정보의 흐름을 읽어 준비할 필요가 있지만, 제도나 방법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은 것을 오랜시간 꾸준히 준비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고 다양한 예를 보여주는 부분이 참 좋으네요.
우선 다양한 기출문제를 보여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기관별 연도별 과목별로 나뉘어 있어서 그동안 나왔다 하더라~에 들려오던 문제들이 총망라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되어 있으니 일일이 기출문제를 찾으러 다니는 수고와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을 것 같네요.
준비가 잘 되어 있다면 새로운 문제를 만나기도 어려울 것 같고 워낙 낯설로 새로운 문제들을 연습해왔다면 면접에서의 또다른 새로운 문제!에도 나름의 논리로 적절한 표현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의 대부분이 서울지역기준의 정보들이 수록되어있고, 다른 지역은 관련 사이트나 커뮤니티등을 통해 별도로 정보를 얻고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는 간략히 표로 정리해놓은 타지역 교육청 영재교육원 대비 정보입니다.
대학졸업후 입사시험까지도 연결되는 한결같은 내용이네요.
가장 중요하고 뽑는사람 입장에서도 가장 궁금한 부분이겠지요~~ 단연화두는 STEAM인가봅니다. 역시 빠지지 않고 등장하네요.
아래의 표로 요약하였네요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교육을 하는 것이라는 뜻이네요 아래는 융합인재를 이렇게 "교과 영역에 구애됨 없이, 현실적인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라고 하였네요.
책속에 국한된 문제가 아닌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사고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지닌 인재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네요.
너무 뜬구름 같은 이론적인 배경 뒤에는 실제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고 그에 대비하여야 할지 실제 문제들이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아래는 <피라미드>라는 주제 하나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는 다양한 관점, 다양한 영역의 문제들을 찾아내고 솔루션을 찾아보는 과정을 훈련할 수 있도록 많은 발문과 문제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야..한가지 주제로 이렇게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다니. 이런 이야기들을 꺼낼 수 있는 것 자체가 융합인재가 되는 첫 걸음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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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및 용재학급 대비 관찰 추천제 사용설명서란 책. 이런 책을 읽고 있는 것이 약간은 어색하다. ㅋㅋ
가만히 그냥 보통 아이들처럼 있으려고 해도 그 영재성이 너무 튀어서... 숨기지 못할 그런 아이들이 영재교육을 받아야지, 그 영재성을 길러서 겨우 유지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완전 착각이었나보다. ㅎㅎ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의 영재성을 키우거나 유지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관찰추천제... 지나가면서 슬쩍 들었던 용어지만 많이 낯설다. 이 책은 나처럼 한번 슬쩍 들어본 정도의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 아닌 것 같다. 이미 많이 알고 있고 영재교육원이나 영재 학급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을 보내보려고 최소한 알아보거나 노력을 하고 있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나처럼 약간은 생소한 분들도 책을 읽으면 자세히 설명해주고 계서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된다. ^^
관찰추천제.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관찰한 결과로 이 아이를 영재학급이나 영재교육원에 보내서 공부하도록 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하고. 그렇게 뽑혀진 아이들을 영재로 키우겠다는 제도인 것 같은데... 실상도 그런지는 의문이다. 아이들을 관찰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도 나오고 관찰추천제의 진행 과정도 설명되어 있다.
체크리스트의 각 항목마다 어떤 것을 파악하기 위한 항목인지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는지 설명이 있어서 이해가 쉽다.
요즘 화두인 STEAM 교육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학교에서 하는 STEAM교육의 한계나 다른 내용을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된다.
부록으로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은 꼭 영재교육원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더라도 많은 지원에서 필요한 것이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3학년부터도 영재학급을 뽑기 시작하고 지원이 가능한 나이지만, 아직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조금씩 준비를 해보고, 가능하겠다 하는 마음과 아이 스스로 욕구가 충분할 때 도전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함께 쓰신 안재범, 이정웅님은 안쌤, 웅쌤으로 불리며 엄청 유명하신 과학과 수학 지도사이신 것 같다. 이 선생님들이 진행하고 있는 STEAM교육연구소도 있다고 하니, 직접 배운다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