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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전쟁하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라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전쟁하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라" 내용보기
전쟁하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라   [나라와 나라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도 사실 알고 보면 그 원인은 매우 사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친구들과 싸우는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지요. 나라 간에도 믿음이 깨지거나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욕심을 부리거나, 서로 다른 종교나 정치적 이념을 인정할 수 없어서 전쟁을 일으켜요. 하지만 전쟁 때문에 생기는 피해는 친구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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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하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라

 

[나라와 나라 사이에 벌어지는 전쟁도 사실 알고 보면 그 원인은 매우 사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친구들과 싸우는 이유와 크게 다르지 않지요. 나라 간에도 믿음이 깨지거나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고 욕심을 부리거나, 서로 다른 종교나 정치적 이념을 인정할 수 없어서 전쟁을 일으켜요. 하지만 전쟁 때문에 생기는 피해는 친구 사이의 싸움하고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참혹합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전쟁을 일으킨 주체는 물론이고, 전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국민들까지 피해를 겪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짧은 기간에 목숨을 잃고, 가족을 잃으며 나라를 잃기도 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놀아라.”

내 어린 시절에 어른들이 흔히 했던 말이다. 하지만 어른들은 모범을 보이지 않는다. 부부싸움, 고부갈등, 직장 내 불화 더 나아가서 나라간의 전쟁 등. 개인이든 국가든 싸움의 원인은 침입과 욕심이라고 본다. 내 어린 시절의 어른들이 강조했던 양보를 떠나서 타인의 공간에 침입하지 말고 타인의 소유를 탐하지 않으면 싸움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시어머니라는 사람이 아들과 며느리 집에 비밀번호까지 눌러가며 수시로 방문해서는 이것저것 간섭한다고 하자. 그렇게 되면 시어머니는 부부의 공간을 침입한 것이고, 며느리는 불만이 쌓여서 결국엔 싸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나라와 나라 사이도 마찬가지다. 특히 일본이 한국 소유의 땅에 침입하지 않았다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한국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진 이산가족은 남한에만 총 129688명이 있는데, 그중 절반은 이미 세상을 떠났고 남은 이들은 대부분 80대나 90대 할머니, 할아버지야. 우리는 가족이 보고 싶으면 언제든 볼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세계 어디든 갈 수 있지. 하지만 북한에 가족을 둔 할머니, 할아버지는 가족을 바로 앞에 두고도 만날 수 없어. 평생을 그렇게 북녘의 가족을 그리워하며 지낸 이 분들이 가족의 손이라도 잡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오면 좋겠지? -본문 중에서-]

남한과 북한이 서로 다른 정치적 이념을 인정할 수 없어서 벌어진 한국전쟁. 내가 20대 때 중국과 필리핀에서 공부했을 때 느낀 건, 다른 나라에서는 한국을 언제 또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한 나라로 인식한다는 거다.

 

현대에 발전된 나라 간에는 총, 칼이 아닌 경제보복이란 아주 지능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다. 눈앞의 참혹함은 없지만 금전과 연결되어 불안할 수밖에 없기에, 외국어로 생계를 이어가는 나는 나라간의 갈등이 생길 때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특히 2년 전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인지 일본의 경제보복과 불매운동이 계속되는 중에 제일먼저 들었던 생각은 일본어 번역사들 타격이 크겠다.’

일본을 지지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나라 간에도 거래가 이루어져야 서로 부강해질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총, 칼은 안 들었지만 지금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다. 하루빨리 현명한 선택을 하길 바란다. 한국 소유의 독도는 더더욱 욕심내지 말고.

 

 

 

 

b*******7 2019.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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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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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김명선 글.그림/단비어린이 평화! 멀지만 가야 할 길!많은 나라들이 종교, 인종, 민족, 영토 등으로 전쟁을 겪으며 살고 있고, 우리 나라도 6.25 전쟁을 겪으며 휴전 상태로 있다.평화를 지키기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는데도 왜 전쟁은 멈추지 않을까? 라는 의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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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김명선 글.그림/단비어린이

 

평화! 멀지만 가야 할 길!

많은 나라들이 종교, 인종, 민족, 영토 등으로 전쟁을 겪으며 살고 있고, 우리 나라도 6.25 전쟁을 겪으며 휴전 상태로 있다.

평화를 지키기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는데도 왜 전쟁은 멈추지 않을까? 라는 의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다.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를 살펴보면,

첫째, 전쟁은 이긴 쪽과 진 쪽 모두에게 상처를 남긴다. - (제 1차 세계대전)으로 '국제 연맹'이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국제연합'이 그 뜻을 이어받았다.

둘째, 전쟁은 또 다른 분쟁과 대립으로 계속해서 이어진다.

셋째, 인도, 파키스탄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현재까지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 키슈미르 분쟁

넷째, 전쟁은 행복과 풍요의 기회를 잃게 한다. 아랍, 이스라엘 전쟁이 현재까지 지속되고있디.

다섯째, 전쟁은 수많은 이산가족을 만들어 우리나라도 휴전중이다.

여섯째,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국민이다. - 수단 내전

일곱째, 평화를 선택하면 주변국과 관계가 좋아지고 잘살게된다.

여덟째, 전쟁은 끝나도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데 많은 노력이 든다.- (이란,이라크 전쟁)

아홉째, 평화를 선택하면 문화가 발전한다. - (유고슬라비아 내전)

열번째, 전쟁은 아이들 마저 총을 들게한다. - (예맨 내전)

열 한번째, 전쟁은 나라를 잏고 세계를 떠도는 난민을 만든다. -(시리아 내전)

열 두번째, 평화를 선택하면 모두가 승자이다.

 

멀지만 평화의 길로 가려면, 전쟁의 역사를 살피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실천으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나와 의견이 다른 이와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려고 애쓰고 용서하는 마음을 갖아야 한다. 더 중요한 것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것으로 분쟁지역에 사는 어린이들이 평화롭고 안전한 곳에서 살아갈 수 있게 실천하는 것이다.

 

누구를 위한 전쟁인가?

전쟁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생명이다. 더 이상의 난민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각성하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그만 전쟁을 멈췄으면 좋겠다. 나도 작지만 구호단체를 통해 분쟁지역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평화를 찾을 수 있게 작은 힘을 보태고 있는데,도움은 전쟁이 계속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힘을 보태야 할 영원한 숙제인 것 같다.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를 많은 어린이들과 학교에서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길 권해본다.

 

"인류가 전쟁을 끝내지 않으면, 전쟁이 인류를 끝낼 것이다".

- 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

 

s*******7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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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서평'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내용보기
전쟁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럼에도 왜 전쟁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어디선가 전쟁은 진행 중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불안한 환경 속에서 자라야 하고, 전쟁 고아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자신의 무게만한 총을 들고 전쟁에 투입되기도 한다. 모두 어른들의 욕심이 빚어낸 결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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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럼에도 왜 전쟁은 끊임없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어디선가 전쟁은 진행 중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피해자는 아이들이다. 불안한 환경 속에서 자라야 하고, 전쟁 고아가 되기도 하며, 때로는 자신의 무게만한 총을 들고 전쟁에 투입되기도 한다. 모두 어른들의 욕심이 빚어낸 결과인 것이다. 대체 언제쯤이 되어야 전쟁이라는 단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는 걸까. 아이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길 바라는건 꿈에서나 가능한 걸까? 참 씁쓸한 일이다.  전쟁이란건 이기든 지든 양쪽 모두에게 큰 피해만 입힐 뿐이다. 장점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게 전쟁이기도 하다. 게다가 지금은 예전보다 비약적으로 발전한 기술로 개발된 첨단 장비들로 인해 더 큰 피해가 발생할 것이 분명하다. 그럼에도 굳이 전쟁을 일으켜서 원하는 것을 취하려 해야하는가? 정말 의문이다.

우리나라도 전쟁의 피해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국가이다. 38선, 이산가족, 위안부 할머니들.. 이 비극적인 역사는 우리의 뼛속 깊이 새겨져 있음이다. 하지만 가해국은 여전히 사과를 하지 않고 발뺌을 하며 되려 우리땅을 호시탐탐 넘보며 빼앗으려 한다. 우리땅인 대마도를 스리슬쩍 가져가 되돌려주고 있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정말 의문이다. 대마도는 분명 우리나라 땅이다. 정부는 왜 대마도를 돌려받으려 하지 않는가? 이에 대한 논의를 한적이나 있을까?) 이런 문제는 우리대에서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전쟁의 피해까지 물려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전쟁의 역사를 통해 전쟁이 우리 삶에 얼마나 해가 되는 일인지를 알고, 평화를 위해 애쓰며 안전한 세상에서 살기 위해 노력 해야한다는 걸 배웠으면 좋겠다. 미래에 전쟁이란 단어는 역사 속에서나 존재하는 단어가 되길 바랄 뿐이다. 더이상 전쟁피해아동이 세상에 없기를.. 바라고 바래본다.

 

 

k******j 201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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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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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머나먼 나라여서실감은 안나지만계속 들리는 전쟁과 난민의 이야기전세계 어린이들이 모두 모여 웃는평화로움을 기대하면서12가지이유 시리즈,인류역사상의 전쟁의 기록을다시 되짚으면서왜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지를차근차근 알아가기 시작한다. 세계역사로 많이 알려지고또 영화 등의 소재로 나오는세계제1차대전,2차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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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머나먼 나라여서


실감은 안나지만


계속 들리는 전쟁과 난민의 이야기




전세계 어린이들이 모두 모여 웃는


평화로움을 기대하면서


12가지이유 시리즈,



인류역사상의 전쟁의 기록을


다시 되짚으면서


왜 평화가 전쟁보다 좋을 수 밖에 없는지를


차근차근 알아가기 시작한다. 




세계역사로 많이 알려지고


또 영화 등의 소재로 나오는


세계제1차대전,2차대전에 이어


현재까지 이어지는 


카슈미르 분쟁.



인도,베트남,수단 등을 


살펴보게 되면서


폐허와 파괴의 현장으로 이어지고,



전쟁의 불안정세는


옆나라에도 전파되어가게 되어


결국 국민이 가장 큰 피해자라고 말해준다.



이 상황으로는


우라나라의 6.25도 거론되었다...



아이들마저 총을 드는 상황에서


평화야 말로


모두가 승자라고 말하며


마무리된다. 




앞 표지에는 


평화를 전달하고자 하는 비둘기지만


뒷 표지에는


평화가 깃들어


웃는 비둘기의 모습을 보며,




차분하게 흐르고


웃음이 있는


일상으로의 행복이라는


평화를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전쟁없는 평화로운 지구를 꿈꾸는


평돌이와 함께,


역사와 평화를 배워가는 책이다.


a******h 2019.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