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움이 넘치는 '카시와다와 오오타'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만화입니다. 처음엔 그림체로 남성향 작품인 줄 알았으나, 읽어보니 모두를 위한 여성향이었습니다. 파랑새 추천으로 시작한 이 만화는, 카시와다와 오오타 두 주인공의 귀여운 상호작용으로 가득 차 있어요. 카시와다의 깜찍한 표정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오오타의 장난기 넘치는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듭니다.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마음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순수한 감정의 표현은 순정만화의 매력을 극대화시킵니다. 다소 과한 듯 보이는 오오타의 행동도 만화적인 개그로 잘 풀어내며, 이야기에 활력을 더합니다. 이 만화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카시와다와 오오타'는 그림체부터 스토리까지 모두 마음에 들어, 추천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만화를 찾고 계시다면, 이 만화를 꼭 확인해보세요!" |
| 카시와다 양과 오오타 군은 일단 정 반대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정말 제목 그대로 카시와다 양은 표정 변화를 알아채기 힘들고, 오오타 군은 너무 티가 팍팍 난다. 근데 오오타 군이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가며 카시와다 양한턴 하는 짓이 거의 괴롭힘 수준이다. 만화적인 개그 연출이라고 하기에는 좀 선을 넘은 게 아닌가 싶다. 흔히 하는 말로 "츤데레" 라는 속성을 부여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하는 짓이 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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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감정이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 그런 카시와다의 표정을 바꿔보기 위해 얼굴에 드러나는 오오타는 카시와다에게 장난을 칩니다.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장난을 치는 짖궂은 남자애같네요. 카시와다의 팬인 타부치도 얼굴에 잘 드러납니다. 카시와다의 고무줄을 찾아주는 오오타, 오오타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주는 카시와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
| 카시와다양의 표정이 얼굴에 드러나는 모습을 보기위해 장난을 계속치는 오오타군과 그런 오오타군에게 좋아한다는 감정을 가진 둘이 점차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상당히 재미있게 봤고 이 만화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의 구성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어나갈지에 대해서 생각하며 보게되는 그런 여러 재미들을 포함하고 있는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혹시 다른분들도 고민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사도 괜찮을거라 추천드리고 싶네요! |
| 뭐지 이 병맛 귀여운 만화는?ㅋㅋㅋㅋ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카시와다양과 얼굴에 다 드러나는 오오타군 이야기인데, 카시와다가 오오타를 드러내지않고 좋아하는 게 너무 귀엽습니다ㅎ |
| 아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그림체 보고 남성향인가? 했는데 이정도면 그냥 여성향인듯. 파랑새에서 추천글 보고 샀는데 사길 잘한 것 같습니다. 아니 카시와다 너무 귀여워요. 행동도 외모도 다 너무 깜찍해. 오오타는 솔직히 애들 캐디가 대두라 남주는 별로 기대 안했는데 개초딩같으면서도 카시와다한테 막 얼굴 붉히는거ㅣ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제가 또 순정만화는 홍조 보는 맛에 읽거든요. 암튼 남여주다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