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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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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_ 천천히 읽는과학이야기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말은 자주 들어서 알고 있는 아이들~하지만 왜 지구온난화가 시작되었고, 얼마나 심각한지는 아이들이 실감하지 못하는 듯 해요.녹고 있는 빙하로 북극곰이 살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고이상기온으로 자연재해도 많아진건..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 아닌가싶어요.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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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_ 천천히 읽는과학이야기



 

지구 온난화 !!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다는 말은 자주 들어서 알고 있는 아이들~

하지만 왜 지구온난화가 시작되었고, 얼마나 심각한지는 아이들이 실감하지 못하는 듯 해요.

녹고 있는 빙하로 북극곰이 살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고

이상기온으로 자연재해도 많아진건.. 다 지구온난화 때문이 아닌가싶어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로 말하는 사람들 !

이산화탄소가 정말 주범일까요?

이산화탄소가 왜 주범이 되었는지...

정말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는 지구 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때문이라고 하죠.

하지만, 그 근본에서는  우리의 활동에 의한것이죠.


우리가 살아가면서 배출하는 수많은 온실가스~

그것이 바로 지구 온난화를 촉진시키고 있어요.


하지만 대기에 인산화탄소의 비율은 0.04%에 뿐이에요.

생각보다 적은 이산화탄소의 양 !!

근데..왜 지구의 온난화 주범으로 된건지..

그 이유를 천천히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이에요.



대기에 들어있던 이산화탄소는 구름으로 포함되어 약한 산성비를 만들어

땅으로 내려온 탄소는 지면을 흘러 돌, 흙, 유기물 생물체들의 쓰레기 등에서

탄소를 더욱 보충해 바다로 들어가 얕은 바다에 사는 어류나 조개, 플랑크톤의 뼈와 껍질을 만들고...

탄소가 들어있는 유기체들의 사체가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석회질 진흙도 만들고,

바닥 틈새로 흘러들어가 마그마방에서 화산 폭발 같은 활동으로 다시 대기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이것이 탄소순환이라고 해요.

물처럼 탄소도 지구에서 다양한 형태로 존재 한다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고


이렇게 이산화탄소가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언제부터 왜 문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

천천히 설명하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산업혁명 이후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가 이전보다 35% 넘게 늘어나고,

산림과 녹지가 개발되어 점점 줄어들게 되면서

대기 구성을 인간이 바꿔논것이니 온실효과의 기본적인 원인은 인간이 문제였어요.ㅠㅠ


더이상 우리가 .. 아니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가

더이상 지구온난화의 문제로 여러피해가 나타나 삶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란 생각 들어요.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은 책!!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와 함께 하세요~






 


 

c*****o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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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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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천천히 읽는 과학 김기명 지음 현북스     지구 온난화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녹고있는 빙하? 얼음 조각위에 위태롭게 위치한 북극곰? 그 온난화의 주범이 누구라고 들으셨나요? 이산화탄소를 범인으로 손꼽으실거에요.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주범이 이산화탄소라고 듣고 배워왔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면? 이 책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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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천천히 읽는 과학

김기명 지음

현북스

 
 

지구 온난화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녹고있는 빙하? 얼음 조각위에 위태롭게 위치한 북극곰?

그 온난화의 주범이 누구라고 들으셨나요?

이산화탄소를 범인으로 손꼽으실거에요.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주범이 이산화탄소라고 듣고 배워왔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면?

이 책에서는 '과연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 주범일까?'하고 우리에게 묻고있어요.

그리고, 진짜 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인간 활동'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지구에 생명체가 살게 하는 자연적인 온실가스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인간활동에 의해 마구 배출되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가 문제라는 것.

UN연구집단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PCC)이 지정한 온실가스 여섯개중에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이 이산화탄소이긴하지만

사실 온난화 능력은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하네요.

식물의 광합성에도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대기의 이산화탄소 대부분은 바닷물에 녹아들어 산호처럼 지구 식생에 들어가게 된다는데...

그럼, 진실은 무엇일까요?

책 앞부분에서는 이산화탄소를 자세히 들여다보기 위해 지구와 태양과의 관계에서부터 짚어봅니다.

무엇때문에 지구가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조건이 되었는지, 그 안의 이산화탄소는 어떤 존재인지부터 말이죠.

결론적으로 이산화탄소, 대기는 지구가 지금의 생명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온실을 만들어준 기체임을 보여주지요.

자연상태에서는 크게 변화가 없는 이산화탄소가 변화를 맞이하게 된 것은 산업혁명이후 부터 입니다.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대기로 들어가는 이산화탄소가 가장 많은 것이죠.

바다가 이산화탄소를 어느정도 흡수하고 생명체들의 생존활동에도 사용된다 하더라도

인간이 화석연료등을 계속해서 무절제하게 사용한다면?

인간의 활동으로 계속 늘어나는 이산화탄소, 메테인, 아산화질소, 할로겐 함유 가스, 에어로졸과 오존...

온난화의 문제를 온실 가스 탓으로 돌리기 전에 그 온실 가스들이 인간 활동 때문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한다고 저자는 계속 강조합니다.

신소재가 개발되고, 문제가 되었던 가스를 대신할 것이 발견되었다고 좋아하지만 그 이면에 또 다른 문제가 등장하는 것을 보면서

놀라기도 했지요.

독도 근처에 있는 불타는 얼음 가스 하이드레이트가 온실가스인 메테인이 물과 결합한 것으로, 만약 연료로 사용되어 진다면

온난화 능력이 이산화탄소의 21배 이상이나 되는 아주 위험한 연료가 될 것이라는 것도 처음알게된 사실이었습니다.

우유를 먹지 않고 버리는 것도 우유를 만드는 홀스타인이 우유를 만들면서 배설한 만큼의 아산화질소를 공기중으로 보내는 일이라니...

요즘에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도 이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었구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분명 지구 온난화를 가져온것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산화탄소를 자연상태보다 급격히 늘린것이 바로 인간이라는 것,

그것을 분명한 자료와 논리로 이야기해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구요.

책임의식, 문제 해결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이며

생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 가령, 탄소발자국을 보며 고기보다는 채소를 - 탄소 배출량을 최소로 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 개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국가단위, 전 지구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마무리 하고 있었습니다.

막연히 이산화탄소를 지구 온난화의 죄인으로 몰아가는 데서 눈을 돌려

변해야 할 것은 인간활동이며 그 결과가 참혹하게 돌아오기 전에 행동을 촉구하는 책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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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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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참 많이도 들었었지요?하지만 그 깊이가 어느 정도 였었는지는 이 책을 읽다보면 깨닫게 됩니다.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냐는 따지 듯 묻는 제목에 또 사람 탓을 하고 있군 하고 생각했지만,책을 덮고 나서 생각하게 된 점음 사람 탓은 맞지만 이 말의 주체가 이산화 탄소이고, 좀 억울해서 이런 말투가 나왔구나 하는 끄덕임을 하게 되었습니다.억울한거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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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는 참 많이도 들었었지요?

하지만 그 깊이가 어느 정도 였었는지는 이 책을 읽다보면 깨닫게 됩니다.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냐는 따지 듯 묻는 제목에 또 사람 탓을 하고 있군 하고 생각했지만,

책을 덮고 나서 생각하게 된 점음 사람 탓은 맞지만 이 말의 주체가 이산화 탄소이고, 좀 억울해서 이런 말투가 나왔구나 하는 끄덕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거 딱 싫어하는데 이산화탄소한테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생기더라고요.

사실 산소는 좋은거 이산화 탄소는 나쁜거 이런 단순 무식한 생각을 품고 있는 무지한 학부형이었기에

현북스의 천천히 읽는 과학 시리즈를 더 좋아하기도 합니다.

생활과 밀접한 과학이지만 언제나 어려운 것이기에 피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던 분야였거든요.

산소 탄소 하면 단순히 원소 기호만 생각했을 뿐이지 이 하나하나에 대한 관심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삶에 꼭 필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요즘엔 아이들 책이라 해도 깊이가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기에 아이 책 함께 보는 즐거움과 배움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고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먼저 이산화 탄소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산화 탄소가 지구 온난화 주범이라 오해 받고 있음을 변론해 주기 위해서는 우선 이산화 탄소에 대해 잘 알아야겠지요.

사실 이산화 탄소와 관련된 내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아주 쉬운 문제는 아니랍니다.

그래도 책에서는 사진과 도표 그림 등을 첨부해 이해를 도와줬고, 설명도 가급적 풀어주었기 때문에 아주 어렵지만은 않았습니다.

게다가 초등 고학년 경우 이미 학교 과학 시간에 배웠던 기초 용어를 토대로 설명하였기 때문에 이해가 더욱 쉬웠을 것입니다.

기체, 액체, 고체의 형태 변화에 대해서도 배웠지만 늘 물을 가지고 이야기 했었지요.

생각해 보면 이산화탄소가 주인공이 되었던 경험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이 환경 오염의 주범이란 사실은 누누히 말해 와 잘 알고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에선지 제대로 알고 파악하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 하나쯤이야 란 생각으로 자기 합리화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지구를 후손들에게 빌려서 쓰고 있다 말하면서도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만 별 문제 없다면 이란 이중적인 생각으로 살고 있는 것은 아니였을까요.

이 책에서는 역사를 훑어 올라가 이산화탄소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처음으로 지적했던 순간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러면서 이산화탄소가 문제가 되었던 이유들을 하나씩 설명해가기 시작합니다.

생소한 인물들의 사진과 설명을 통해 그들이 생각해 낸 이론을 설득력있게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이산화탄소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활동의 문제임을 깨닫게 됩니다.

막연히 우리가 자원을 많이 사용해서라는 말보다는 설득력있는 설명으로 이론은 물론 태도 변화까지 이끌어 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온 기후 문제가 아니라 지구적인 문제이면서 동시에 인간의 삶과 밀접한 중요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 주는 이야기였고, 반드시 실천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었습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였습니다.

l********9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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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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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가 묻는다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 터전을 잃은 북극곰,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져 점차 잠기고 있는 낮은 지대의 나라들.이 모든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발생된 일입니다.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온실 가스인 이산화탄소 때문일까요?현북스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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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가 묻는다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지구 온난화로 극지방의 얼음이 녹아 터전을 잃은 북극곰,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져 점차 잠기고 있는 낮은 지대의 나라들.

이 모든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발생된 일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온실 가스인 이산화탄소 때문일까요?

현북스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이산화탄소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다양한 온실가스, 인간활동과 이산화탄소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들을

세세하게 설명해줍니다.

 

 

탄소는 공기 중에서 산화와 반응해 이산화탄소로 존재합니다.

이산화탄소의 대부분은 바닷물에 녹아 들어 지구 식생에 들어가고

 나머지도  다른 물질들과 화학 반응으로 석회암, 대리암 , 석탄으로 변합니다.

이렇듯 대부분 고체 상태인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고 있어요.

 

 

문제는 이산화탄소가 아닙니다.


대기의 0.04%를 차지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는 덩어리 모양의 기체인 드라이아이스나

소화기에 담겨 있다가 뿜어져 나오는 액체 이산화탄소로 만날수 있어요.

지구가 태양 에너지를 받아들여 복사 에너지를 내놓을 때  만들어지는 온실 효과로

지구는 평균 15도를 유지해 생명체들이 살 수 있는데요.

이 때 온실가스가 온도를 높인다는 사실에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자연적인 온실 효과가 없었더라면 지구엔 어떤 생명체도 살아 남지 못했을것입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지구 대기 중 이산화탄소 양이 크게 달라질 일이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 등을 사용하면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했어요.

또한 인간의 활동에 의한 환경 파괴로 더 많은 온실 가스가 발생되어 지구 온난화는 계속 되고 있지요.

생명체의 기본인 탄소는 이산화탄소에서 온 것으로 곧 탄소의 순환은 이산화탄소에서

시작해 이산화탄소로 돌아옴을 의미해요. 예전에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가 바다에 녹아들어

 어느정도 평형을 유지할거라고 보았지만 바다에 녹아있던 이산화탄소가 다시

대기로 들어간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결국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방법 밖에 없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기라 불리는 화석 연료는 연소되어 대기 속으로 들어 간 후

 물에 녹아 산성비가 되어 우리 인간들에게 큰 피해를 줍니다.

인간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온실 가스는 비단 이산화탄소만이 아니에요.

소의 방귀와 트림으로 발생하는 메테인이나 치약에 든 불소와  표백제의 염소와 같은

할로겐 함유 가스, 아산화질소 등도 있답니다.

이러한 온실 가스들이 대기에 들어가

온실 효과에 의한 지구 온난화를 가중시키지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돌고 도는 탄소의 순환으로 지구에 생명체들은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어요. 결국 인간 활동이 이산화탄소를 증가시켜

지구 온난화를 만들어낸거랍니다.

세계 곳곳에서 '탄소 발자국 줄이기'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어요.

소중한 지구를 지키기위한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할 때입니다.

이번 현북스 '지구 온난화가 내 탓이야?' 를 통해

이산화탄소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얻으며

인간활동이 자연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c*****7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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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 천천히 읽는 과학] 지구 온난화가 내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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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탓이야?   지구 온난화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나? 모든 것이 이산화탄소 때문일까?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한 요즘이지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의 원인이 이산화탄소일까요?   이런 궁금증 가져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없네요 그냥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니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한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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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가 내탓이야?

 

지구 온난화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나?

모든 것이 이산화탄소 때문일까?

 

지구 온난화, 환경 오염 문제가 심각한 요즘이지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의 원인이 이산화탄소일까요?

 

이런 궁금증 가져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없네요

그냥 이산화탄소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심각하니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한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다면 이산화탄소는 아무 쓸모도 없는 기체일까요?

 

이 책은 기후 위기를 불러온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된

이산화탄소의 억울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랍니다

 

원시 지구 초기부터 지구에 존재해 온 이산화탄소가

그동안 지구에서 어떤 역할을 해 왔는지,

언제부터, 왜 문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밝히고 있어요

 

 

대기는 지구에 생명이 살 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이 대기에는 물론 이산화탄소도 들어 있지요

 

그렇다면 이산화탄소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질소는 전체 대기의 78%를 차지합니다

그 다음으로 산소가 21%


나머지는 1%


그중 이산화탄소는 0.04%

 

이렇게나 적다니!!!

 

그렇다면 이런 이산화탄소가 왜 지구 온난화 주범으로 꼽히는 걸까요?

 

 

마술사 이산화탄소!!

 

이산화탄소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고체, 액체, 기체!

이 세 가지 상태를 모두 유지할 수 있는 대표 선수는 물이지요

 

그렇다면 세가지 상태를 모두 유지할 수 있는 물질은?

 

네 바로 이산화탄소랍니다

 

고체 상태의 이산화탄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드라이아이스랍니다

 

얼음은 녹으면 액체 상태인 물이 되지만

드라이아이스는 녹으면 바로 기체가 되어버리지요

 

참 신기하죠?

 

그렇다면 액체 상태의 이산화탄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소화기 안에 담겨져 있다가 뿜어져 나오는 액체가

바로 이산화탄소랍니다

 

이산화탄소 마술사가 맞네요!!!

몰랐던 이산화탄소에 대해 알 수 있었답니다

 

탄소는 생명체의 기본이다

 

대기에 들어 있는 이산화탄소는 구름으로 들어가서 약한 산성비를 만들며

땅으로 내려옵니다. 그리고 지면을 흐르면서 돌이나 흙, 또 유기물 생물체들의

쓰레기 등에서 탄소를 더욱 보충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바다로 간 탄소는 대륙붕이라고 하는 얕은 바다에 사는 어류나 조개,

플랑크톤의 뼈와 껍질을 만듭니다

그리고 탄소가 들어 있는 바닷속 유기체들의 사체가 바다 밑바닥에 가라앉아

쌓이면서 석회질 진흙을 만듭니다

이런 상태에서 바닥 틈새로 흘러들면서 마그마 방으로 들어갔다가

나중에 화산 폭발 같은 활동으로 다시 대기 속으로 들어가거나

광합성 과정을 거치면서 생물권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먹이사슬에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위치를 지나면서 호흡이나 배설물, 죽은 사체를 통해

다시 공주 중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이것이 탄소 순환으로, 물과 마찬가지로 탄소도 지구에서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대기에 들어갈 때 이산화탄소가 된 탄소는 생명체에게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이런 이산화탄소가 왜 문제가 되고 있는 걸까요?

 

여러분들도 짐작하고 계셨겠지만

인간 활동이 문제였어요

 

산업 혁명 이후로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그 전에 비해 35%넘게

늘어났답니다. 늘어난 화석 연료 사용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녹지와 산림 파괴 때문이지요

인간들이 대기 구성을 변화시키니 온실 효과로 인해 기후도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이산화탄소가 아니라

이산화탄소의 양을 인위적으로 증가시킨

우리 인간에게 있는 것이라는 경종을 울리고 있는 책이랍니다

 

더 이상 이산화탄소의 양을 증가시키는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개개인뿐만 아니라 국가 단위의 노력이 필요한 때이네요

 

전 세계인이 협력해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예전처럼 돌아가 이산화탄소에게 고마워하면서

살고 싶네요

 

이산화탄소에 대해서 알 수 있었던 시간이였어요

뿐만 아니라 지구가 어떻게 생명체들이 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는지

태양은 지구와 어떤 관계인지

대기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 같아요

 

전 세계인이 행동에 나서야 이 기후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

라는 말 꼭 기억하면서 오늘을 살자고요

 

s****6 201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