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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읽다보니 어느새 5권입니다. 거절당한 덕현이가 조금 안쓰럽네요. 사랑스러운 긍하와 강이 또 정언 등 모두가 매력적이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온지 꽤 오래된 작품인데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뭔가 잔잔하면서도 힐링되는 느낌의 작품입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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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리뷰입니다. 강이와 긍하도 매력있지만 정언이 캐릭터도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찾고 말겠다는 정언이의 절실한 모습이 멋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잔잔해서 기분 좋은 만화에요. 자극적인 막장 만화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돼요.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딸린 외전도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수학 관련 학과 나오신걸로 아는데 그래서그런지 수학교육과 캐릭터가 나오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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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리뷰입니다. 강이와 긍하도 매력있지만 정언이 캐릭터도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찾고 말겠다는 정언이의 절실한 모습이 멋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잔잔해서 기분 좋은 만화에요. 자극적인 막장 만화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돼요.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딸린 외전도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수학 관련 학과 나오신걸로 아는데 그래서그런지 수학교육과 캐릭터가 나오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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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리뷰입니다. 강이와 긍하도 매력있지만 정언이 캐릭터도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찾고 말겠다는 정언이의 절실한 모습이 멋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잔잔해서 기분 좋은 만화에요. 자극적인 막장 만화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돼요.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딸린 외전도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수학 관련 학과 나오신걸로 아는데 그래서그런지 수학교육과 캐릭터가 나오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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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리뷰입니다. 강이와 긍하도 매력있지만 정언이 캐릭터도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찾고 말겠다는 정언이의 절실한 모습이 멋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잔잔해서 기분 좋은 만화에요. 자극적인 막장 만화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돼요.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딸린 외전도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수학 관련 학과 나오신걸로 아는데 그래서그런지 수학교육과 캐릭터가 나오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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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교정 작가님의 어색해도 괜찮아 5권 리뷰입니다. 강이와 긍하도 매력있지만 정언이 캐릭터도 너무 좋았어요.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신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찾고 말겠다는 정언이의 절실한 모습이 멋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잔잔해서 기분 좋은 만화에요. 자극적인 막장 만화들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힐링돼요. 추천합니다. 마지막에 딸린 외전도 재밌었어요! 작가님이 수학 관련 학과 나오신걸로 아는데 그래서그런지 수학교육과 캐릭터가 나오네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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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덕현이가 긍하에게 고백을 하고, 긍하는 그 고백의 거절로 본인은 강이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긍하는 마음이 아파서 결국 눈물을 흘린다. 고백을 거절 당한 사람의 마음도 아프겠지만, 그 마음을 받아주지 못하는 것에 대해 미안함이 있는 것이다. 친구로 지내자는 말조차 못한게 미안해서 긍하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이 눈물은 미안함 뿐만은 아닐거다. 어떤 관계의 종말에 대한 아쉬움과 슬픔의 눈물일 거다. 원하지 않지만 변해야 하는/변하게 되는 관계도 있다. 이 작품을 읽으면서 내가 사춘기 쯤에 가졌었던 감정이나 생각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정말 좋았다. 그 시절의 나는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았었지, 하고 떠올릴 수 있어서 간만에 나름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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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1학년인 긍하는 지각도 잘하고 덜렁대지만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학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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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현이도 솔직하고 좋은 아이인데 거절당하는 장면은 좀 안타깝네요. 긍하와 강이는 친구들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사귀는 분위기입니다. 뭔가 확신의 말이 나오려나 했는데 긍하 생일에 행동으로 보여주네요. 세계평화가 유지돼야 개인의 안녕이 가능하다는 말이 재밌어서 늘 개인의 소원만 빌었는데 한번쯤은 괜찮겠네 싶어집니다. 신장판으로 나오는 김에 얘네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짧게라도 볼 수 있으면 좋았을 텐데 싶지만 새 후기라도 볼 수 있어 다행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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