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는 목욕비로 군것질을 하느라 한 달 넘게 목욕탕에 안 가고 온몸을 긁는 걸 본 엄마에게 혼이 납니다. 미미와 둘이 목욕탕에 가게 된 반지는 옆동네 목욕탕으로 가서 미취학 아동인 척하며 목욕비를 안 냅니다. 목욕비로 떡볶이를 먹고 미미는 다음 번에도 반지와 가고 싶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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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131호입니다. 표지 일러는 화화원행기의 최수정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레레가 벌써 마지막회네요.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의 조언이 정말 사실적이어서. 과연 이 일을 아시어스가 알게되면 어떤식으로 해결할지도 궁금하긴 하네요. |
| 2천원의 가격으로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단편이나 연작들이 담겨있어요. 안녕 자두야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네요. 자두가 잃어버린 고양이 누릉지를 애타게 찾는 에피소드인데요. 새로운 친구를 만나서 집으로 돌아오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이란 뭘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11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뮬겐이 천공성을 부활시키려는 이유가 나오네요. 그리고 심연의 세계가 나오게 되는데 지구와 연결되어있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