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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④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
어린이를 위한 SF 창작동화 '우주' 미지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신나고 재미있는 모험담! 문득 저녁을 먹고 설거지를 하는데 까르르르~ 까르르르~ 아이의 웃음 소리가 들립니다. 뭐하나 궁금해서 들여다 보니 책을 보고 있네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엄마도 같이 웃자고 했답니다. 아이의 웃음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어떤 내용이 실려 있는지 함께 펼쳐 볼까요?
하늘의 별을 사랑하고 무한한 우주 공간의 이야기를 담아서 <우주 탐험단 네발행진호>를 지은 이승민 작가가 들려주는 우주탐험담! 우주 탐험담에는 우주를 여행할 타고 다니는 우주선이 필요하겠지요. 바로 '네발로 행진호'라고 합니다. 우주 탐험단이 타고 다니는 네발로 행진호의 내부를 살펴볼까요? 진료실과 식당, 조타실과 우주 관측실, 엔진실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무엇이든 집을 수 있는 우주선 집게발이 있습니다. ^^ 이야기를 읽기 전에 미리 알아 두면 이야기 속 여행이 더욱 즐거워진답니다. 공학박사 보라! 네발로 행진호에서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인데요. 뚝딱 뚝딱! 뭐든지 못 고치는 게 없는 보라가 아이에 눈에는 엄청 멋져 보이는 듯 합니다.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④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 그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신비로운 우주의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제가 열중해서 읽는 딸아이에게 이번 호는 어떠냐고 물어보니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도대체 네발로 행진호 4권에는 어떤 내용이 숨어 있는 걸까요?
이 페이지에 네발로 행진호 4권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이야기의 전개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주인공들과 이야기 전개~ 위트와 개성 넘치는 그림까지 이제 왜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리는지 알겠네요.
어린이를 위한 SF 창작동화 네발로행진호! 여기서 끝이냐고요~ 아닙니다.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⑤ 사라진 네발로 행진호를 찾아라 또 다른 신나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SF 동화의 재미 느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우주 탐험 네발로 행진호는 저의 딸아이의 애장 도서인데요. 여행 갈 때도 가방 속에 꼭 넣어서 다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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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로 시리즈를 다 보지 못해서 아쉽다. 우선 4권 표지에서는 걸리버 소인국 장면이 보이는데 내용도 그러하다.
글씨가 큼직하고 그림이 귀여워서 초 1-2 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시리즈라서 아이들이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좋을 것 같다. 아무리 내용이 재밌어도 너무 두꺼우면 사실 저학년들은 보기만해도 질려서 열어보기도 어렵다. 그리고 내용 중에 식초가 나오는데 빵 터졌다. 식초에 살균 작용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작가님이 여기에 이런 내용을 넣으신 걸까? 어린이들은 보통 식초는 먹는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식초로 씻기도 하고, 청소도 하고, 빨래도 삶고...만능이다. 하여튼 네발로 행진호의 엔진 기생충을 없애주어 다시 출발하게 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우주 과학 소설인데, 언뜻언뜻 전문 용어들이 나온다. 평행 우주나, 엔진에 관한 얘기 등... 우리가 어렸을 때 아직 핸드폰이나 컴퓨터가 이름조차 없었을 때에도 SF 소설이 많았는데, 기계인간, 유전자조작아기 등 상상으로 썼던 내용이 30년 뒤인 지금 현실이 되었다. 인간의 필요와 상상력이 과학의 발전을 끌고 가는 것 같다. 30년 뒤 우리 아이들은 우주를 여행하는 시대에 살텐데 아이들이 읽을 만한 건강하고 흥미로운 동화이다. 네발로행진호의 다음 여정이 기대가 된다! #네발로행진호 #이승민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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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 온 우주 탐험단 네발로 행진호입니다 ^^ 벌써 4번째 이야기네요. 글밥이 적당하고 그림도 재미나서 초등 저학년 읽기 독립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이야기의 제목은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이네요. 표지 그림을 살펴보니 마치 걸리버 여행기의 소인국을 연상시키는 듯 해요. 작은 행성에 간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의 이야기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는 표지 그림입니다.
우주 곳곳을 누비며 때론 위험하고 때론 감동적인 모험을 하게 되는 우주탐험단 네발로 행진호에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인 나비 선장과 일등항해사 뚱이, 의사 붕이, 공학 박사 보라가 타고 있습니다. 각자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데요, 이번 이야기에선 또 어떤 재미나고 엉뚱한 행동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모험을 즐길지 궁금해지네요 ^^
이전 모험에서 우주강아지의 집을 찾아주며 공간 이동을 할 때 도움이 되었던 우주 대문~ 나비 선장은 이 우주 대문의 정체가 궁금하여 단서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우주대문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가 있다는 잘 보이지 않는 행성... 네발로 행진호 대원들은 보이지 않는 작은 행성을 찾아가기로 합니다. 긴 비행시간 동안 늘 재미난 놀거리를 준비하는 뚱이!!! 이번에 뚱이가 준비한 것은 작은 마을 만들기 모형이에요. 주사위를 활용해 이런 저런 마을을 만들어 가면서 버스 터미널, 기차역 등등 마을 곳곳에 필요한 모형들을 만들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드디어 네번째 날~ 지구의 1/50도 안되는 작은 행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지만 갑자기 우주선에 이상 징후가 보이고 결국 네발로 행진호는 엔진이 멈춰진 채 작은 행성에 떨어지고 말아요. 보라 박사를 제외한 세 친구들은 작은 행성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작은 행성에 사는 작은 강아지들은 네발로 행진호 대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해요. 우주 대문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한 단서를 찾으러 온 작은 행성... 이 행성의 작은 강아지들은 왜 공격을 하는 것인지, 과연 비밀 지도는 찾게 될 것인지... 궁금하심, 직접 읽어보시는걸로~ㅎㅎ 네발로 행진호는 그림위주의 책에서 벗어나 스스로 읽기 독립을 하는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한 펼침면에 그림이 매번 등장해서 글밥이 많게 느껴지지 않고 스토리며 그림도 재미나서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또 네발로 행진호 대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은근히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는점도 엄마로서 맘에 드는 점이지요. 물론 티나지 않게 알려준다는 건 더더 높히 사는 점이고요~ 작은행성에서 무사히 위기를 딕고 우주대문에 관한 단서를 찾게 되겠죠? 네발로 행진호 대원들과 나비 선장~ 다음 권에서는 우주대문의 비밀이 드러날까요? 다음 편이 벌써 너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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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네발로행진호의 나비선장과 일등 항해사 뚱이, 의사 붕이,공학 박사 보라와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우주 탐험 이야기. 그 네번째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 입니다. 드넓은 우주에서 벌어지는 네발로행진호의 흥미롭고 신기한 탐험이야기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요. 우리 아이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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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조의 네발로행진호의 내부 모습과 등장인물들도 확인해요. 우주선에 네 발이 달렸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는 재미있어하는데요. 필요한게 우주선에 다 들어있는 만능 우주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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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이동을 할 수 있는 우주 대문의 정체를 밝혀내려는 우주탐험단은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가 '잘 보이지 않는 행성'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새로운 탐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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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 행성'은 나흘 정도 비행하면 도착 할 수 있다고해요. 우주탐험단은 뚱이가 준비해 온 '마을모형 만들기'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아기자기한 작은 집들과 버스와 터미널, 기차역 등을 만들던 네번째 날, 드디어 '잘 보이지 않는 행성'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엔진의 고장으로 네발호행진호는 행성에 불시착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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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도착한 행성은 모든 것이 1/50만큼 작은 행성이었어요. 엔진을 살펴보는 보라만을 우주선에 남겨 놓은채 행성을 둘러보던 우주탐험단은 자신들과 같은 모습의 강아지들을 발견하게됩니다. 하지만 그들은 우주탐험단을 거인족이라 부르며 도망을 가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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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 살고 있는 작은 강아지들의 공격을 받은 나비선장과 우주탐험단은 온몸이 밧줄로 꽁꽁 묶이게 됩니다. 행성의 왕 나부에게 자신들의 상황을 설명했지만 전혀 믿으려하지 않아요. 알고보니 예전에 이 행성에 왔던 다른 종족들이 작은 강아지들을 붙잡아 가는 일이 있었다고 해요. 우주탐험단 또한 마찬가지일거라 오해하고 처벌을 하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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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행성에 지진이 발생해 땅이 갈라지고 건물들이 무너져 수많은 강아지들이 다칠 위험에 쳐했어요. 작은 강아지들을 돕고 싶다는 말에도 전혀 믿지 않는 나부 왕. 결국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었던 뚱이가 밧줄을 끊고 무너지려는 빌딩을 붙잡아 강아지들을 무사히 구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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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행성의 큰 댐이 무너지고 홍수가 나버렸어요. 우주탐험단은 합심해서 댐의 앞뒤를 막고 다리를 놓으며 갇혀있는 강아지들을 구해냅니다. 또한 우주선에서 만들었던 '마을 모형 만들기'로 집을 잃은 강아지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도 찾아주지요. 진심이 통하였던지 그동안 우주탐험단을 오해한 왕이 사과하며 네발로행진호의 고장난 엔진 속의 우주 기생충도 없애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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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대문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비밀 지도를 찾으러 온 우주탐험단은 이 행성의 두 번째 달의 뒷면에서 수수께끼 같은 문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눈으로 파란 빛으로 빛나는 나무 안에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무슨 뜻일까요? 마지막 5권을 통해 우주 대문의 비밀이 꼭 밝혀지면 좋겠어요. 흥미로운 소재인 우주를 배경으로 한 네발호행진호 우주탐험단의 네번째 이야기. 글밥도 많지 않아 우리 아이도 재미있게 읽으며 다음권을 기다리고 있어요. 조만간 5권도 만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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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 시리즈가 다시금 나왔습니다. 눈물바다로 유명한 서현작가의 그림이 담겨져 있어요. ![]()
![]() 우주를 누비며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나비 선장과 뚱이, 붕이, 보라 등 그들의 신나는 우주 탐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풀빛에서 출판된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입니다. 이미 전편을 재미있게 봤던터라 이 편도 무척 기대가 되었답니다. ![]() ![]() ![]() 이번 탐험 미션은 "우주 생명체는 우리처럼 생겼을까?"라고 하네요. 정말 우주생명체가 존재하는지, 또 어떻게 생겼는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
![]() 우주선 네발로행진호의 선장인 나비 선장은 우주 곳곳에 숨겨진 신비로운 일들을 찾아 탐험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답니다. 네발로행진호 일행은 우주에서 본 우주강아지를 구조하면서 보았던 공간이동을 하는 우주 대문의 정체가 무척 궁금했었는데 바다 행성에서 우연히 만난 점박이 물개가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가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에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이란 도대체 어떤 곳일까요? 미지의 행성을 탐험하는게 가장 즐거운 나비 선장이 안가볼수 없겠지요? 나비선장과 탐험이행들은 탐험을 하다가 지구에 비해 1/50만큼 작은 행성에서 생명체 신호를 찾아냅니다.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네발로행진호가 고장이 났고 1/50만큼 작은 행성으로 추락합니다. 다행히 엔진 말고 별 이상은 없었고 일행들은 그곳 작은 생명체 강아지들에게 숲을 망가뜨린것에 대해 사과를 하려합니다. ![]() ![]() ![]() 그러나 그들은 네발로행진호 일행을 보고 거인족이라며 도망을 갔고 급기야는 군대를 동원하여 돌아와 전투기, 탱크 등으로 공격을 퍼부었답니다. 작은 강아지 군대들은 결국 나비 선장과 뚱이, 붕이를 꽁꽁 묶어 버립니다. 그들은 전에도 친절을 배풀었지만 자신의 동족들을 팔기위해 백명이나 잡아갔었던 어떤 거인족에게 무척 화가난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리 자신들은 다르다고 얘기를 해보지만 소용이 없어 보입니다. 과연 나비 선장과 대원들은 작은 행성 강아지족의 오해를 풀고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를 구할 수 있을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의 네 번째 우주 탐험 미션을 통해 “우주 생명체는 우리처럼 생겼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네요. 사실 현재로서는 우주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확실한 사실을 알수는 없지만 이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는 우리가 모르는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을거라는 막연한 상상만 해보게 됩니다.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에서는 지구인보다 1/50만큼이나 작은 생명체가 어딘가에 있다는 가설로 시작하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나비선장과 대원들은 작은 강아지족의 도움으로 우주에서 공간 이동을 하는 우주 대문의 정체를 밝혀줄 열쇠를 찾게 됩니다. "눈부신 파란 빛으로 빛나는 나무 안에 길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새로운 열쇠를 푸는 방법은 이편에서는 소개되고 있지 않네요. 다음 시리즈에서 알수 있을듯 합니다. 5편도 무척이나 기대가 되네요. 저는 이승민 작가를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로 처음 만났었는데 SF 창작 동화 시리즈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에서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더욱 빠져들게 된것 같아요. 이야기의 전개도 빠르고 유쾌하기까지 해서 더욱 빠져보게 되는듯 합니다. 워낙에 유명한 서현 작가의 개성 넘치고 만화같이 재미있는 그림 또한 이 책을 보는데 한몫을 한것 같아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를 통해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상상력 가득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아이들은 푹 빠져볼것 같습니다. 우주를 새롭게 바라보고 고민해볼수 있겠지요.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탐험해볼수 있는 재미있는 SF 창작 동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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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죠! 요즘 아이들은 어떤 책을 읽고 있나요? 전 이번에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은 이승민 작가의 SF 창작동화를 만났답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거침없는 전개로 무장한 유쾌한 이야기와 독보적인 표현력으로 유명한 서현 작가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우주 탐험단 네발로 행진호 ④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 이승민/ 글 서현/ 그림 네발로 행진호 구조에서부터 10살인 나비 선장 7살 의사 붕이와 또래 친구 공학 박사 보라 6살 일등 항해사 뚱이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이번 탐험에 미션은 ''우주 생명체는 우리처럼 생겼을까?''네요. 정말 그럴지 함께 알아볼까요?
이 책의 등장인물들과 함께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은 과연 어떤 행성들이 있을지?? 그 행성들을 찾기 위해 네발로 행진호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제일 먼저 마을을 만들었네요. 첫날엔 버섯마을을 만들고 . . . 네 번째 날에는 과수원 마을을 만들려고 했는데 생명체 신호가 잡혀서 다음으로 미뤘다고 해요. 그 행성은 지구의 1/50도 안 되는 작은 행성이래요.
그런데 네발로 행진호가 그만 엔진 그냥 멈추고 말았네요.
추락한 곳이 지구와 닮은 행성인데 작은 강아지 행성이었어요. 31번의 우주를 탐험한 나비 선장인데 거인족으로 알고 밧줄로 꽁꽁 묶어버렸다네요. 과연 나비 선장과 대원들은 작은 행성 강아지들의 오해를 풀로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를 구해냈게요 못 구해냈게요.... 만화영화처럼 경쾌하면서도 긴장감 백배! 생동감 백배! 이야기의 흐름과 그림이 지루하지 않아 책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어려움에 처한 상대를 돕는 마음과 정의감을 충분히 키울 수 있는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네요. 글밥도 많지 않아 울 공주도 잘 읽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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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4.아무도 모르는 작은행성 어린이를 위한 SF창작 동화!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한 글밥이 먼저 마음을 끌었는데요. 요즘 학습만화만 주구장창보는 아이에게 좀더 많은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기전에 읽히기 좋더라구요. 그림도 적당히 섞여있고 해서 초등저학년이 읽기 딱 좋겠다싶었어요.
우주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SF 창작 동화인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네요. 우주를 누비며 모험을 하는 나비선장과 일등항해사 뚱이,의사 붕이, 공학박사 보라가 이글의 주인공들이예요. 이번 탐험 미션은 ''우주 생명체는 우리처럼 생겼을까?'' 인데요. 그럼 어떤 행성으로 가는지 쫓아가볼까요. ![]()
그동안 우주탐험단 네발호행진호는 거대한 우주 강아지의 집을 찾아줬고 공정한 상인을 만나 슈퍼 엔진을 네발호행진호에 달았으며 평행 우주에서 만난 악당들을 물리치는 모험을 해왔데요. 나비 선장과 대원들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는 우주 대문을 만나고, 우주 대문의 정체를 밝히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우연히 바다 행성에서 우주 대문의 비밀을 담은 지도가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나비 선장과 대원들은 부리나케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으로 떠납니다.
아무도 모르는 작은 행성은 모든 게 지구보다 1/50 작은 행성이었어요. 엔진 고장으로 우주선이 추락하며 숲을 망가뜨린 걸 사과하려는데 작은 행성 강아지들은 네발로행진호 대원들을 보고는 거인족이라며 기겁을 하고 도망치기 바빠요. ㅎㅎ 정말 그림상으로도 거인족이라고 할만큼 나비선장이 크게 그려져 있네요. 오해를 풀어야될텐데 이 행성 강아지들은 무서워하는데 어쩌죠. ![]()
군대까지 출동해서 나비 선장과 뚱이, 붕이를 공격하고 꽁꽁 묶어 버립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에서 왔다고 말하지만 이 행성강아지들은 속임수라고 하네요. ㅎㅎ 꽁꽁 묶여있는 나비선장 귀엽네요. 이 그림을 보는데 걸리버여행기가 생각났어요 걸리버여행기에선 오해도 풀고 잘 지낸것 같은데 우주탐험단 네발호행진호 이야기도 해피엔딩이겠죠^^ ![]()
처음 온 늑대도 두번째 온 판다도 너무 작고 귀여워서 비싸게 팔릴거라며 동족을 잡아갔다고 하네요. 에휴~이리 적대적인게 이해가 가요. 그때 이행성에 지진이나고 홍수가 났어요. 나비선장과 친구들은 작은 친구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구조에 나섰죠. 이일로 당연히 우호적인 관계가 되었겠죠~ 나비선장은 나부왕에게 우주대문에 대해 알고싶다고 얘기해요. 그에 나부왕은 알수 없는 글을 보여주고 붕이가 387개의 언어와 비슷한 점을 찾아서 번역을 하죠. ''눈부신 파란 빛으로 빛나는 나무안에 길을 찾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수수께끼를 또 풀어야겠죠~ 다시 우주로 향하는 우주탐험단 네발로행진호! 개성 넘치는 그림과 함께 술술 읽히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