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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드와 데스티노와 필라르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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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와 윤태영은 쫓기게 되면서 점점 생활하기가 힘들어진다 하지만 지화에게 도움을 받아 어떻게든 상황을 돌파하려하고 지화는 태영과의 관계를 끊으려 폭주족과 어울린다 자신의 운명에서 탈출하기 위해 태영은 카샴이 있는 사하라로 가기 위해 진희의 도움을 받아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지만 경찰에 추적에 위기에 처할때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그를 데려간다 그는 바로 데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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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와 윤태영은 쫓기게 되면서 점점 생활하기가 힘들어진다 하지만 지화에게 도움을 받아 어떻게든 상황을 돌파하려하고 지화는 태영과의 관계를 끊으려 폭주족과 어울린다 자신의 운명에서 탈출하기 위해 태영은 카샴이 있는 사하라로 가기 위해 진희의 도움을 받아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지만 경찰에 추적에 위기에 처할때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 그를 데려간다 그는 바로 데스티노였다 데스티노는 그가 예전의 태양임을 확인하기 위해 사다드를 부르라 하고 태양으로서 그는 사다드를 다시 부르고 사다드와 대화를 하다가 그를 용서해준다 한편 진희는 태영을 찾아 헤매게 되고 그 와중에 태영은 데스티노와 거래를 하고 진희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지화는 폭주족과 어울리다 태영의 기운을 자꾸 느끼게 되고 그러다 폭주족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다 태영과 진희에 의해 목숨을 구하게 된다 태영은 지화를 살리고 그는 사하로로 떠날 준비를 한다

데스티노가 걸어준 최면때문에 경찰을 따돌리고 태영은 카샴이 있는 사하로로 출발한다

진희와 데스티노의 도움으로 태영은 무사히 사하라로 가는 비행기에 탔으나 데스티노의 음모가 숨겨져 있다 데스티노의 태양임을 확인하기 위해 비행기를 폭파시켜 버리는데....

 

진희와 지화는 태영이 비행기 폭발로 죽자 그를 무척이나 그리워한다 그리고 지화와 진희는 학교를 졸업가고 각자 자기의 길을 간다 한편 태영은 사하라에서 한 소녀에게 구출되고 거기서 카샴이 그를 알아보고 구해주게 된다 드디어 주군을 만나게 된 카샴 그는 사다드가 살아있길 바랄 뿐이다

 

이번편에서는 태양과 사다드 그리고 데스티노의 과거가 나온다 노예였던 사다드를 구해준게 바로 어린태양 사다드는 태양을 만나면서 그의 운명이 바뀌게 된다 그리고 사다드는 태양을 어떻게든 지키겠다고 맹세하는데... 사다드의 슬픈과거가 나오면서 데스티노와의 악연도 나온다 카샴과 만난 태영 그리고 사다드는 태양의 몸을 여전히 지키고 있다 과연 이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7.12.2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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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군과 함께 하는 루나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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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니나를 발견한 루나 그녀는 니나를 데리고 다니게 된다 게다가 예전 근위대장을 만나게 되고 그의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되면서 루나는 반군을 이끌게 된다 게다가 루나가 그 사람들이 여전히 필라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태양이 오기전까지 루나는 그들과 함께 하기로 한다 한편 사다드는 히말라야에서 필라르의 몸을 지키고 있고 데스티노는 그의 몸을 없애기 위해 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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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니나를 발견한 루나 그녀는 니나를 데리고 다니게 된다 게다가 예전 근위대장을 만나게 되고 그의 사람들과 함께 하게 되면서 루나는 반군을 이끌게 된다 게다가 루나가 그 사람들이 여전히 필라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된다 태양이 오기전까지 루나는 그들과 함께 하기로 한다 한편 사다드는 히말라야에서 필라르의 몸을 지키고 있고 데스티노는 그의 몸을 없애기 위해 왔다가 실패하고 돌아간다 태영의 몸을 한 필라르는 캬샴 박사와 함께 히말라야에 오게 되고 그는 엄청난 결심을 하게 된다

 

태영의 몸으로 필라르의 정신으로 그대로 있기로 한 그는 태양의 몸을 없애버린다 사다드가 말렸지만 그는 태영을 위해 자신의 몸을 영원히 지구에서 없애버린다 그리고 데스티노를 포섭해 어떻게든 다시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려 한다 한편 시그너스에서 아즐라는 엑사토를 자신의 곁에 두려 하지만 그것도 디오스 때문에 맘대로 되지 않고 디오스를 만나 담판을 지으려 할때 그는 비밀의 궁을 발견하게 된다 거기서 뜻밖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태영의 몸으로 시그너스로 가려는 그는 태영인가 태양인가 반쪽으로 어떻게든 그들의 별로 가려 할때쯤 박진희 소식이 뉴스에서 나온다 그가 살인자로 나오자 태영은 어떻게든 그를 구하려고 하고 사다드는 말리지만 태영은 그의 말을 듣지 않는다 그리고 태영은 지화를 다시 만나게 되고 지화 또한 살아있는 태영을 보게 되자 좋아한다 그리고 박진희를 구하기 위해 둘은 힘을 합친다 박진희는 경찰에 쫓기다 그만 사고를 당하지만 사다드와 데스티노 그리고 카샴 박사 덕분에 박진희를 무사히 빼내온다 그리고 수술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식이 돌아오지 않던 박진희는 지화와 태영 덕분에 다시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이들은 다같이 지구에서 시그너스로 향한다

 

아즐라에게 다시 필라르가 시그너스로 돌아간다는 게 알려지자 아즐라는 불안해하고 반군들과 함께 식량창고를 노리던 루나는 그만 엑사토에 의해 잡히고 만다 그리고 다시 아즐라 앞에 서게 되는데...

 

아즐라에게 다시 잡히고 만 루나레나 태양이 죽은 줄 알고 있는 루나레나 아즐라는 다시 돌아오는 태양때문에 불안해하고 있다 과연 태양이 다시 시그너스로 돌아오면 어떻게 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06.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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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위험해지는 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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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는 태영을 위해 아니 볼키를 위해 몸속에 폭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곁에 있기로 결정한다그 결정에 시그너스에 있던 아즐라가 알게되고 루나의 언니인 스트랄라는 늘 루나만 바라보는 아즐라 때문에 루나를 죽이려 한다한편 아즐라는 볼키를 죽이기 위해 어떤 작전을 세우고 지구에서는 태영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 때문에 그의 친구인 박진희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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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는 태영을 위해 아니 볼키를 위해 몸속에 폭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곁에 있기로 결정한다

그 결정에 시그너스에 있던 아즐라가 알게되고 루나의 언니인 스트랄라는 늘 루나만 바라보는 아즐라 때문에 루나를 죽이려 한다

한편 아즐라는 볼키를 죽이기 위해 어떤 작전을 세우고 지구에서는 태영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사건들 때문에 그의 친구인 박진희가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자꾸만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때문에 혼란스러운 태영 그리고 그는 갑자기 사라져 버린 루나를 찾기 위해 애기무당인 지화를 찾아간다 지화가 점괘를 봐주고 태영이 찾는 그녀가 바로 태영의 운명의 상대임을 알자 갑자기 그녀의 행방을 알려주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지화의 질투 그래도 그녀는 다시 태영에게 전화를 걸어 루나의 행방을 말해주는데...

 

늘 몸이 다쳐서 돌아오는 태영지만 그래도 그의 주변에 버티고 있는 박진희 덕분에 늘 무사하다 게다가 사다드가 몰래 그림자 처럼 지키고 있고 그러나 갑작스레 태영의 주변인들이 그를 공격하기 시작하고 동네 사람들까지 태영을 죽이려고 한다 모두 사람이 아닌 인조인간이었다 아즐라가 동네사람을 비롯한 태영의 가족을 납치한 것이다 태영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계속해서 몰려오자 루나가 등장 그를 구출한다

태영은 자신의 몸안에 2개의 자아가 있음을 자각하고 사다드 또한 태영을 구하려고 다시 나타난다

 

지화와 진희또한 어떻게든 태영을 살리고 그를 다시 태영으로 돌리려고 하나 쉽지 않다

이미 그는 많은 상처를 받았다 게다가 아즐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주로 갔고 거기가 바로 시그너스였다  과연 태영은 아니 예전의 태양이라 불리던 볼키는 어떻게 되는 걸까?

 

다시 읽어도 재밌다 무엇보다 양장본이라 소장가치도 있고 게다가 컬러로 나온 장면까지 있고 엽서까지 들어있어서 더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7.1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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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잃은 필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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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은 진희 일행과 함께 계속 움직인다 그리고 지화가 점을 치면서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는데 바로 컴퓨터아길라스를 물리친 방법은 그가 움직이고 있는 컴퓨터뿐이었다 그리고 필라르와 아즐라의 어머니 디오사가 필라르를 찾으러 라비타와 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과연 디오사는 필라르를 만날 수 있을지.... 한편 지화는 마지막을 직감하듯 진희와 함께 바다를 보러 간다 동해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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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은 진희 일행과 함께 계속 움직인다 그리고 지화가 점을 치면서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는데 바로 컴퓨터

아길라스를 물리친 방법은 그가 움직이고 있는 컴퓨터뿐이었다 그리고 필라르와 아즐라의 어머니 디오사가 필라르를 찾으러 라비타와 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과연 디오사는 필라르를 만날 수 있을지....

 

한편 지화는 마지막을 직감하듯 진희와 함께 바다를 보러 간다 동해와 비슷한 바다를 보고 싶다는 지화를 데려가는진희 그리고 진희는 지화에게 자신의 마음을 보여준다 두사람은 서로에게 마음이 향해있음을 알게 되지만 행복함도 잠시 지화가 컴퓨터에 접속하자 가짜 아즐라에 의해 태영 일행은 공격을 받게 되고 그 공격으로 인해 지화가 목숨을 잃는다 지화의 뜻하지 않은 죽음 모든걸 알고 있기라도 하듯이 지화는 마지막까지 태영을 위해 남쪽으로 가라고 한다 진희는 사랑하는 지화를 잃고 망연자실해 한다 태영또한 점점 머리카락이 새하얗게 변하기 시작하고 점점 태양으로서 능력을 잃어간다

 

그리고 진짜 아즐라는 어느 마을에서 제제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에게 도움을 받아서 살게된다

하지만 필라르라는 이름을 들으면 살의를 품고 주위사람들을 죽이려 한다 프로그램 때문인가 루나는 레오를 만나지만 죽은 스트랄라가 루나인줄 아는 레오는 진짜 루나를 보더니 그녀를 내친다 루나는 다시 길을 떠나고 라비타와 떠났던 디오사는 루나와 만나게 된다 게다가 다시 필라르와 만나고 어머니를 다시 만나 기쁜 태영 아니 필라르 그리고 그녀는 필라르에게 루나를 원망하지 말라고 말한다

 

한편 전군 사령관 헥사토도 필라르를 찾으려고 혜매는데... 용군의 부활과 함께 아길라스를 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9.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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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그너스로 돌아온 필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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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는 아즐라에게 잡혀 엑사토 저택에서 아즐라에게 고문을 당하고 그 시각 루나의 느낌을 감지한 필라르는 데스티노에게 서둘러 시그너스로 가자고 한다 필라르는 계속해서 데스티노를 조르고 데스티노는 사다드를 달라고 한다 그걸 거부하자 사다드 본인 스스로 다시 데스티노에게 돌아가겠다고 한다 필라르는 충격을 받는다 그 와중에 갑작스레 전함의 공격을 받게 되고 우주선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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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는 아즐라에게 잡혀 엑사토 저택에서 아즐라에게 고문을 당하고 그 시각 루나의 느낌을 감지한 필라르는 데스티노에게 서둘러 시그너스로 가자고 한다 필라르는 계속해서 데스티노를 조르고 데스티노는 사다드를 달라고 한다 그걸 거부하자 사다드 본인 스스로 다시 데스티노에게 돌아가겠다고 한다 필라르는 충격을 받는다 그 와중에 갑작스레 전함의 공격을 받게 되고 우주선에 있던 필라르 일행은 뿔뿔이 흩어지고 만다

 

천공의 도시로 다시 돌아오게 된 아즐라는 루나를 자신의 공간에 가두고 그는 디오스가 숨겨둔 공간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다시 자신을 태양이라 부르던 여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 여인이 이상한 말을 하자 혼란스러워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인을 데리고 가버리는데 그걸 디오스가 보게 된다 엑사토의 천공도시 출입도 허가해주고 아즐라는 디오스에게 점점 반항이라는 걸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지하에 있던 태영의 가족들을 한 섬으로 유배시키는데, 그곳에서 태영의 가족은 생명수를 발견하게 된다

 

한편 우주선이 공격당하고 필라르는 자신의 일행들과 헤어져 동료들을 찾으러 험난한 여정을 시작한다 그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루나와 함께 일하던 반군 일행들은 루나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든 천공도시를 가려하는데... 필라르는 우연히 캐논일행과 만나게 되고 그곳에서 필라르는 루나의 행적에 조금이나마 소식을 듣게 된다 캐논일행과 함께 어울리면서도 필라르는 사다드를 그리워한다

 

그리고 사다드는 천공의 도시에 데스티노에 함께 그곳으로 가다가 아즐라의 눈에 띄어 아즐라의 노예가 되고 마는데...

 

전함의 공격을 받고 모두가 뿔뿔이 흩어졌다 게다가 사다드는 아즐라의 노예가 되어버렸고 무엇보다 캐논일당은 루나를 죽이려 했고 반군들은 죽을지도 모르는데 루나를 구하겠다고 천공도시로 가려한다

진희를 비롯한 지화일행은 만나지도 못하고 시그너스에서 서로를 찾으려고 하고 있다 태영 아니 필라르 일행과 사다드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07.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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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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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죽으면 나도 죽으리.." 의 오글거리지만 명 대사가 나왔던2권이다레드문 2권은 1권에이어. 아즐라의 계획이 시작? 된다고 할 부분이다.하지만 다르게보면.1권 2권의 스토리만 가지고 본다면. 몇 번의 테스트를. 너무 과하게 해 오히려 기억이 되돌아오게 만들었다라는 점이다.주인공 태영이 지구인의 삶으로 살아가면 아즐라는 원하는데로 자기별의 삶에서 태양같은 존재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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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죽으면 나도 죽으리.." 의 오글거리지만 명 대사가 나왔던
2권이다


레드문 2권은 1권에이어. 아즐라의 계획이 시작? 된다고 할 부분이다.

하지만 다르게보면.

1권 2권의 스토리만 가지고 본다면. 몇 번의 테스트를. 너무 과하게 해 오히려 기억이 되돌아오게 만들었다라는 점이다.

주인공 태영이 지구인의 삶으로 살아가면 아즐라는
원하는데로 자기별의 삶에서 태양같은 존재로 살아갈 수 있었지만.
자신의 야망을 확실하게 다지김을 하고 싶어 일부러 지구에 그리고 태영이 있는 서울에 와서 태영을 위협에 빠트렸고
그 부분이 오히려 태영이 볼키라는 본연의 인물로 되돌아가게 만들고 있다는 부분은..

여타 드라마. 영화. 애니..소설등에 사용되는 소재다.

일부러 자신이 타인을 위해 기억을 봉인하고 다른 삶을 사는데.
구지 찾아와서 그 살아있는 모습조차 허락하지 않는
악인은 끝까지 악인본인과 모두를 위해 기억을 봉인한 사람을
질투나 탐욕에 눈이 멀어 끝까지 죽이려고 물고 늘어져
봉인한 기억을 깨트려 죽여주십시요.. 로 이어지는 말로의 길을 걷는다.

이미 11권 완결까지 모두 읽었지만.
아마도 레드문을 찾고 구매하는 분들은
한번도 안보고 사는 분이 없고. 나처럼 추억을 떠올리며
구매하는 분들이 많아서.
스포일러로 리뷰를 쓴다 한들.. 큰 무리도 없을것 같다
l*****e 2021.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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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04권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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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04권 리뷰   이번에 이북으로 개정되면서 정말 감사하게 컬러판이 몇컷씩 들어갔다. 황미나 작가님이 현재는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는데, 이북의 컬러판을 작업해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하다.   언제 읽어도 20년도 전에 읽었던 이 작품의 감동이 되살아난다. 여러번 곱씹어 읽을수록 인물들의 감정선과 사건들이 어떻게 이런 세계관의 작품을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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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04권 리뷰

 

이번에 이북으로 개정되면서 정말 감사하게 컬러판이 몇컷씩 들어갔다.

황미나 작가님이 현재는 작품 활동을 하고 계시지 않는데,

이북의 컬러판을 작업해주신게 너무너무 감사하다.

 

언제 읽어도 20년도 전에 읽었던 이 작품의 감동이 되살아난다.

여러번 곱씹어 읽을수록

인물들의 감정선과 사건들이

어떻게 이런 세계관의 작품을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만화를 읽게 되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

황미나님 작품은 모두 섭렵하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YES마니아 : 로얄 g******4 2021.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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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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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작가님의 레드문 8권 리뷰입니다. 연재때 발행날을 기다리면서 봤던 추억이 있는 만화인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서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면 좀 촌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스토리는 지금봐도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예전에 구매했던 단행본도 있지만 새로 출간되서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명작들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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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작가님의 레드문 8권 리뷰입니다. 연재때 발행날을 기다리면서 봤던 추억이 있는 만화인데 이렇게 다시 보게 되서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 보면 좀 촌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스토리는 지금봐도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예전에 구매했던 단행본도 있지만 새로 출간되서 다시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명작들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w******5 2019.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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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르와 아즐라의 본격적인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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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와 진희가 태영이 아님을 알고 필라르의 곁을 떠나고 그는 그 둘을 찾아 떠난다 한편 아즐라는 사다드를 곁에두고 필라르의 기를 느끼고 사다드를 심문한다 하지만 사다드는 아즐라에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는다화가 난 아즐라는 사다드를 공격하나 오히려 사다드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나 사다드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다시 아즐라를 살려준다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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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와 진희가 태영이 아님을 알고 필라르의 곁을 떠나고 그는 그 둘을 찾아 떠난다 한편 아즐라는 사다드를 곁에두고 필라르의 기를 느끼고 사다드를 심문한다 하지만 사다드는 아즐라에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는다

화가 난 아즐라는 사다드를 공격하나 오히려 사다드에게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나 사다드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다시 아즐라를 살려준다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나 엑사토는 사다드를 아즐라 곁에 두기로 한다 사다드는 엑사토에게 아즐라의 상태를 전해주고 오직 필라르 즉 태양만이 아즐라를 고칠 수 있음을 말해준다

 

한편 모모 일행과 함께 떠나던 필라르 일행은 다시 사다드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사다드는 필라르의 곁에 오지 않고 오로지 아즐라의 치료를 위해 왔다는 걸 안 필라르는 실망하나 그는 사다드를 따라 아즐라에게 간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피로 아즐라를 치료하고 엑사토가 사다드에게 떠나라고 한다 사다드는 필라르와 함께 같이 떠나게 되고 궁에서 자신의 어머니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별을 고하는 필라르

 

용군 사령관인 데스티노는 아즐라를 배신하고 필라르의 곁에 간다 용군마저 배신한 상황에서 아즐라는 필라르의 치료를 받고 쉬고 있다 그만 디오스에게 다시 납치되고 만다 그리고 디오스의 정신치료로 그는 필라르와의 좋았던 기억을 억지로 지우게 된다 게다가 그는 치료후 완전히 괴물이 되어 용군을 전부다 사살하는 명령을 내리고 그걸 지켜보던 필라르는 아즐라와 다시 대립하게 된다

원래는 아길라스를 몰래 칠 계획이던 아즐라 그리고 전군사령관에 엑사토까지 임명하나 그의 몸에 약해진 틈을 타 아길라스는 그를 완전히 그의 꼭두각시로 만들어 버린다

 

이제는 친형제간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많은 사상자를 낼게 뻔한 이 전쟁에 필라르는 어떤 선택을 하게될까 한편 떠돌던 진희와 지화는 루나레나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도움을 받게 된다 그리고 지화와 진희는 다시 필라르 곁에 가기로 결심한다 다시 만날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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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라와 만나게 된 필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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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도시에서 루나는 스트랄라의 도움으로 아즐라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천공도시에서 떨어진 루나 죽을 각오로 떨어졌으나 사다드의 능력으로 무사히 땅위에 착륙한다 하지만 아즐라는 루나가 죽었다는 충격에 정신을 잃고 만다 루나는 우연히 사막에서 들은 음악소리에 필라르를 찾으러 떠나고 태영 일행은 사막을 횡단하며 누군가를 찾는다 한편 아즐라는 어머니가 숨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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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도시에서 루나는 스트랄라의 도움으로 아즐라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하지만 천공도시에서 떨어진 루나 죽을 각오로 떨어졌으나 사다드의 능력으로 무사히 땅위에 착륙한다 하지만 아즐라는 루나가 죽었다는 충격에 정신을 잃고 만다 루나는 우연히 사막에서 들은 음악소리에 필라르를 찾으러 떠나고 태영 일행은 사막을 횡단하며 누군가를 찾는다 한편 아즐라는 어머니가 숨어있는 곳으로 사다드와 둘이 몰래 가고 거기서 사다드는 라비타를 보게 된다 아즐라는 자신이 잡아온 여인이 어머니인걸 알게 된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듣게 되는데...

 

한편 시그너스에 온 진희는 기억을 잃은채 떠돌아다니다가 부상을 입고 쓰러진 루나를 구하게 된다 루나는 자신이 루나레나의 하녀라며 태영을 만나게 되면 루나가 죽었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한다 태영은 비행정 하나를 발견하는데 거기서 지화와 카샴 박사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태영은 우연히 사다드가 보낸 텔레파시에 그곳으로 달려가는데 거기서 태영은 아즐라와 만나게 된다 아즐라와 태영 아니 필라르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하게되고 아즐라는 여전히 그에게 적대심만 드러낸다

 

사다드를 다시 아즐라곁으로 보낸 필라르 아즐라는 필라르가 죽으면 지구의 부모님을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고 시그너스에 대한 정책도 다시 세운다고 약속한다 6개월후에 필라르의 목숨을 받기로 한 아즐라 태양이 말한 그 조건을 잘 지킬까?

한편 우연히 진희를 다시 만나게 되지만 진희는 태영을 기억할뿐 다른 사람은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태영에게 루나의 말을 전하고 태영은 진희와 함께 루나가 있던 곳으로 가나 이미 루나는 떠난 뒤였다

필라르가 죽었다며 루나는 다시 정처없이 떠돌고 그저 하늘만 바라보는 태영을 지화는 그의 몸안에 필라르의 기운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천공도시에서 아즐라는 데스티노의 기억을 훔쳐보게 된다 데스티노는 아우렐로 사령관을 존경했고 그의 아내 아스텔라를 연모했다 그리고 연모한 아스텔라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사령관을 배신한 자였으나 아스텔라를 연모한 그 마음만큼은 진심이었다 아즐라는 과연 데스티노의 기억을 훔쳐보면서 뭘 얻으려고 했던 것일까?

 

지화는 태영의 몸안에 필라르가 다시 살아남을 느끼고 진회와 함께 떠나기로 한다 태영의 곁을 떠난 그들을 보녀서 그는 슬픔을 느낀다 그리고 그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되고 훗날 태양의 눈물이라 일컬어지는 두번째 기적을 보여준다 뿔뿔이 흩어진 일행들 과연 그들은 다시 만나서 지구로 돌아갈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8.1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