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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이번에는 빌 게이츠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답니다. 빌 게이츠야 워낙 세계적인 부자이기도 하고 컴퓨터와 마이크로소프트로 유명하니까 많이 알고 있지만 그의 아내 멀린다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습니다.
이 시리즈에 나오는 부자들은 정말 우리나라 부자들이 본받아야 할 그리고 귀감이 될만한 인물들로 선정되어 있답니다. 빌 게이츠의 경우에도 어릴 때부터 컴퓨터에 워낙 재주가 있었고 뛰어났으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부도 많이 축적했지만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죠.
이 책을 읽고 나면 빌 게이츠도 빌 게이츠지만 그의 아내가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그와 결혼한 후에 구호활동에도 앞장섰으니까요. 어찌보면 멀린다라는 여성과 결혼하지 않았다면 빌 게이츠가 지금처럼 사회에 기부하는 인물이 되기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가정도 해보게 됩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게 도와주고 오히려 자신보다도 더 굶주린 사람들을 보살피고자 했던 아내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빌 게이츠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다보니 우리 아이도 이 시리즈를 무척 잘 보는데 우리 아이 역시도 빌 게이츠에 대해서는 조금 들어봤지만 아내 멀린다는 이 책에서 처음 들어봤다고 하네요. 부부가 함께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고 타인을 위한 일에 앞장선다는 것이 아름답다고도 하고요.
아마도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냥 단순히 돈만 많이 모아 나혼자 잘먹고 잘사는 부자가 아니라 함께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은 알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꿈을 보면 건물주라는 말도 많이 한다는데 부만 쫒아가는 이런 사회일수록 진정한 부자가 무엇인지 그리고 아름다운 부자들을 통해 그 속에서 본받을만한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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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 멀린다 북스힐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부자이야기 시리즈 책을 보면서 색다르게 위인을 접하고 알게 된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번에는 빌 게이츠 & 멀린다 편을 보면서 빌 게이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면서 우리가 몰랐던 부분이 뭐가 있을까 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이게도 좋은 책이랍니다.
어른들은 보통 부부의 선행을 알고 있는데 아이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라서 새롭게 알게 해줄 수 있는 내용들이 많겠다 싶었어요. 처음에는 빌게이츠의 어린 시절부터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일반 위인들처럼 일생에 대해서 알게 되죠. 우리가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를 만든 빌 게이츠.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요. 빌 게이츠가 하버드 대학을 중퇴했다는 것도 유명하지요. 그래도 하버드에서 그의 명예를 인정하여 명예학위를 수여했었죠. 그의 업적을 인정받았다는 것인데요. 컴퓨터에 대한 집념과 끈기가 보여준 결과라고 할 수 있어요.
대해서도 알게 되고, 사업적인 이야기도 보게 된답니다. 멀린다를 만난 이후 가정을 꾸리고 자선 사업에 매진하는 이야기 자녀들에게 용돈을 어떻게 주면서 생활하는지 재산의 95%를 사회에 기부하는 모습을 보이는 빌 게이츠 선한 일을 하는 부부의 모습과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알게 해준답니다.
이런 박스글을 통해 새롭게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일들이 있구요. 부부의 선행을 통해서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해보면서 볼 수 있답니다. 빌 게이츠가 테드에서 했던 강연 모습은 그만큼 그 누구의 강연보다 파급력이 큰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도 경험하게 되죠. 만화 속에서 얘기해주는 전달력은 책으로 접하는 것과는 또 다르죠. 아무래도 대화체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간결하게 핵심적인 내용들을 파악하기에는 좋답니다. 이렇게 학습만화를 통해 배경지식을 쌓은 다음에 고학년이 되어서 글로 된 위인 이야기를 읽어보면 배경지식이 쌓인 덕분에 편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효과가 분명히 있다고 봐요. 빌 게이츠와 멀린다 부부를 통해서 부자들에 대한 편견, 질투심, 부자들에 대한 선입견이 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이었다는 것을. 세상 모든 부자들이 이렇게 사회를 위해 애써 준다면 감사한 마음을 더 키울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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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부자 중에 한 명인 '빌 게이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빌 게이츠에 대해 칭찬하고 존경하는 이유는 그가 단지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돈을 벌었고 그 돈을 아주 값지게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다. 빌 게이츠는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많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워낙에 공부를 잘 해서 다른 친구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기도 했지만 컴퓨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빌 게이츠의 부모도 그런 빌의 적성을 인정하고 도와주려고 했다. 변호사인 아버지와 교수인 어머니 사이에서 빌은 아주 유복하게 자란다. 하지만 친구를 쉽게 사귈 수 없어 기숙사 학교로 가는데 그곳에서 빌의 능력이 본격적으로 발휘되게 된다. 빌은 그곳에서 미래의 사업 동반자인 폴 앨런을 만나게 된다. 당시 학교에 컴퓨터실이 있었고 학생들이 컴퓨터를 직접 조작할 수 있었지만 그것도 얼마 뒤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빌은 컴퓨터를 직접 작동시켜볼 수 있는 기회를 찾게 되고 그렇게 여러 가지 일을 해 보게 된다. 컴퓨터 일을 해 돈을 조금 벌게 된 경험으로 빌은 본격적으로 사업가가 되려고 하는데 베이식 프로그램이 성공하지만 적자가 된다. 이유는 프로그램을 불법 복제 사용해 빌의 회사에 수익을 주지 못했다. 당시엔 프로그램에 대한 저작권 등의 개념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였고 빌은 컴퓨터 잡지 여러 곳에 글을 보내 불법 복제에 대한 인식을 가지게 했다. 그러다 자신들의 프로그램이 다른 회사에 팔린 것에 소송을 걸었고 결국 빌은 베이식 프로그램에 대한 권리를 찾게 된다. 당시 컴퓨터를 만들고 있던 IBM과 마이크로소프트는 합작으로 소형 컴퓨터를 만들게 된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회사는 점점 커지게 되고 직원들도 많아진다.
이렇게 소형 컴퓨터 PC가 세상에 나오고 난 뒤 빌 게이츠는 컴퓨터에 있어 대명사가 될 정도로 유명인사가 되는데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빌의 부모가 원했던 것처럼 빌은 돈을 많이 벌고 그만큼 사회를 위해 기부하고 잘 쓰려고 한다. 아내 멀린다와 함께 재단을 만들어 아프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빌과 멀린다 게이츠를 보면 제대로 돈을 벌고 제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빌 게이츠의 말처럼 세상 사람들 모두가 평등해 질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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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멀린다>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부자 이야기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가 있을까. 바로 빌 게이츠와 멀린다 부부이다. 부자이면서도 아주 따뜻한 마음을 갖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 그래서 박수 받아 마땅한 부자들이랄까.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들이랑 차원이 다른 경우라 볼 수 있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는 빌 게이츠가 만들었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결과만 알고 있지 그에 대한 상세한 성장 과정은 알지 못했다. <빌 게이츠&멀린다> 책을 통해서 그 과정들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 참 좋았다. 닮고 싶은 부자, 진짜 부자를 만났다. 특히,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과의 만남은 자선활동과 기부를 통해 그들의 프로젝트가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보여준다. 선한 사람들은 선한 사람들을 알아본다고,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는 20년이 넘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한다. 빌 게이츠 뿐 아니라 그의 아내 멀린다는 진정한 자선 사업의 대가라고 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망설일 때마다 옆에서 조언을 하고 큰 자극이 되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멀린다의 마음씨 또한 일반 부자들과 다른 차원의 마음씨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빌 게이츠는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했다. 하지만 하버드 대학교에서 그의 명예를 인정하여 명예 학위를 수여했다고 하니, 그의 업적은 하버드도 인정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컴퓨터에 대한 집념, 끊임없는 노력이 만들어 낸 그의 작업들은 과연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 아닌가! 멀린다를 만난 이후로 가정을 꾸리고 자선 사업에 더욱 매진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 그 자체였다. 자녀들에게는 매일 일정한 용돈을 주고(돈의 쓰임을 알게 하도록) 재산의 95%를 사회에 기부하는 모습은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선한 일을 하는 그들의 모습은 아프리카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말라리아의 질병에서 벗어나게 해 주고, 무상 교육을 받고, 장학금을 받는 등 어떤 나라에서 여러 모습으로 실천되고 있다. 특히, 빌 게이츠가 테드에서 강연했던 것은 파급력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빌 게이츠&멀린다> 부부를 통해 진정한 부자란 어떤 마인드를 갖고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부자들에 대한 편견, 부자들에 대한 선입견을 잊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그들과 동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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