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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에 오직 하나뿐인 나를 사랑하라 잔잔하게 다가온다 살아가면서 어떠한 마음으로 어떠한 생각으로 어떠한 행동으로 살아가야 할지를 더불어 나 하나뿐인 아닌 자녀들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길을 제시한다 한장 한장 읽고 나가노라면 은은하게 다가오는 삶에서의 내가 놓쳐선 안될것들 때론 알면서도 깨닫지 못하는것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자기사랑이라 하여 나 자신만의 혼자만의 관계에 대해서 내용만을 담았을줄로 알았지만 여러 삶의 고민과 문제들로 인한 여러 부분들에 대해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나에겐 어느새인가 모르게 은은하게 다가오는 아 ~ 하는 느낌을 준 책이다. 추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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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가 상간녀인 것 빼고 좋은 책입니다. 스스로와 상대방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얘기하는 작가의 말을 통해 삶을 다시 성찰해 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자폐아인 아들에 대해서 몽골에서 하는 수련은 납득하기 어렵지만, 연민에 대해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