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아이들 천천히 글밥 늘려주기 위해서 선택했던 책이였어요.엉덩이 탐정을 시작으로 해서... 골랐던 두 번째 시리즈였는데.. 벌써 7권입니다.
아기 뼈뼈 사우루스들이 아빠를 대신해서 이곳저곳을 탐험을 하는 내용으로, 중간중간 미로찾기나, 틀린그림 찾기도 하면서 쉬어 갈 수 있는 책이예요.
이번에 아기 뼈뼈 사우르즈들이 탐험하게 된 곳은 <거꾸로랜드>!
해가 아래에 떠 있고 모두가 거꾸로 땅에 매달려 살고 있으며 검은색 뼈뼈 사우루스들만 있다는 곳으로 두지 박사님을 찾으러 탐험을 나선 베베들~
여자아이들도 정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 였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기 시작해서, 이제는 글밥이 제법 되는 전천당 시리즈도 척척 읽을 수 있게되었네요. 책소개 이제는 ‘뼈뼈’ 시대! 온몸이 뼈다귀로 이루어진 유쾌한 친구들, 뼈뼈 사우루스! 평범한 공룡, 이제는 안녕!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거대한 몸집에 힘세 보이는 근육, 철근도 씹어 먹을 것 같은 튼튼한 이빨까지…… ‘공룡’ 하면 이렇게 어마어마하면서도 무시무시한 모습을 떠올리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공룡 시대에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습니다! 여기, 아주 기상천외한 모습을 한 공룡 삼총사가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거든요. 머리도, 몸도, 팔다리도 모두 뼈다귀로 이루어져 있는 아주 특별한 공룡들, 이들의 이름은 바로 ‘뼈뼈 사우루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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