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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05권 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이야기의 과거 및 현재 이야기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다양한 시점으로 담겨있는 단편집? 외전 같은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대가 좀 뒤죽박죽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난해하지는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단편집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만화도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
| 주인공도 매력적이지만 여기에 여러 가지 조연들이 나오는데 그 조연들의 캐릭터가 굉장히 잘 설정되어 있고 각계 에피소드도 잘 담고 있어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어떤 조연들을 주인공으로 해도 어느 정도의 스토리나 재미가 다 보장되어 있을 거 같은 그런 잘 만든 내용이다 이거를리히얼에서 여러 가지 또 여러 번에 만화가들이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 보지는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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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내용과 이어지지 않은 작품일화를 모아 만든 단편집 같은 5권으로애니메이션 1기나 웹연재 분량인 2권까지의 내용을 읽으셨다면 5권을 바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주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뿐 아니라 주변인들의 이야기도 있어 주인공 카타리나의 매력이 세세하게 보이는 권이기도 합니다 스토리 진행이 이어지지 않아 가볍게 따로 떼어 읽을 수 있는게 장점이라고 생각하고요 역시나 오탈자가 간간히 보이는데 나중에라도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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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 인기있는 소설 입니다. 카타리나를 남성 인물들만이 아닌 여성 인물들도 그녀를 원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도 된 소설 입니다. 소설의 주인공 카타리나는 원래 게임에서 주변 등장인물 들에게 인기가 별로 없는 여성 이었습니다.물론 그녀 자신의 미모는 뛰어난 것이지만 성격의 문제가 그녀를 인기인이 되게 하지는 못했습니다.그렇지만 그녀가 정신을 새롭게 하면서 성격이 둥글게 변화하였고 그래서 원래는 인기가 없어야 할 그녀가 엄청난 인기의 그녀 가 되는것으로 그녀의 의붓동생의 말로는 누나는 여성 남성 구분없이 매력을 발산해서 여성조차도 반하게 만드는 여성 메인 주인공 입니다. 그렇지만 정작 카타리나는 자신이 그렇게 많이 사랑받는다는것 보다는 자신의 주변인들이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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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만화와 외전격인 단편 7편이 실려 있습니다. 특히 이번권은 짦은 외전들과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재밌고 편안하게 읽을 수 순식간에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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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시리즈로 갈 경우 한번은 외전 형식으로 옴니버스로 구성된 권이 나오곤 하는데, 이번 5권도 이른바 라노벨의 공식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여하튼 이번 권은 여주와 직접적으로 인연을 맺게 된 남정네들의 속마음을 한명씩 공개를 하는데.. 표면적으로 봤던 것과는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해주었던 권이었다 정리할 수 있겠다. (겉과 속이 일치하지는 않더라..) 삽화도 나쁘지 않았고 본격적인 이야기로 넘어갈 다음 권이 기대되었던 것은 덤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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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가 모르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스토리 진행에 도움이 안되는 살들을 .5권 같은 느낌의 외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지에서도 다들 카타리나를... 파멸 플래그책에 모든걸 알아보자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4컷 만화들도 포함되어 있고요. 같은 이야기가 계속해서 반복되는거 아닌가 걱정했지만, 읽는동안은 그런 생각이 않들정도로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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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현실에서 로맨스소설에 나오는 짐을 들어주는 일이라든가 위기에서 구해주는 백마탄 왕자님같은 상황 등이 있을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일어나서 주인공이 안심할 상황이 아니었고 주변인물들도 주인공과 관련된 일이 아니면 관심이 없는것과 둔한것모두 갖춘 여주인공의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이번편은 등장인물들의 생각이 나와 있는 내용들이었는데 결국 완결이 날때 결론이 나지않는 네버엔딩으로 끝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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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5권리뷰입니다. 머리를 부딪치고 나서 전생의 기억을 되찾고 보니, 나는 공작 영애로 환생한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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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 2권으로 마칠 내용이어서 그런지 슬슬 만화며 사이드 외전이며 계속 나와 지루한 감이 없진 않습니다.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기 시작하는 때기도 하고요. 여전히 카타리나는 일직선으로 농사에 진심입니다. 주변인은 여전히 답답하죠. 매번 후회하는 디올드가 이번에는 좀 생각을 가지는 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앨런사이드는 눈물이 날 정도로... 곁들이 같은 느낌이 없지않은 건 그대로지만요. 그리고 여전히 마리아가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