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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언알바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더 많은 분들이 읽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이와 함께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재대로 친일 아니 매국세력이 청산되지 못한 현실에 너무도 분개했었습니다 매국세력이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청산되고 피를 흘리시며 독립운동가들이 지켜냈던 이땅에 정의가 바로 서기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는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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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친일하는 미친 또라이들이 많아 그들이 펼치는 억지 주장에 화가 난다. 어찌 대한민국의 국민이란 것들이 그런 친일 발언과 행위를 할 수 있는지...... 허긴 일제시대 때는 같은 민족도 때려잡던 이들의 정신세계를 이어받았으니 지금의 행위를 옳다고 하겠지. 그냥 화만 내고 있을 수 없어서 반일민족주의란 책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교육시켜주는 일제종족주의를 읽고 역사 바로세우기를 하려고 구매했다. 아무리 역사는 해석하기 나름이라지만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에 반 하고 위해를 가하는 이들을 민주시민이란 이름으로 그냥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역사 바로 알기를 위한 늦은 걸음의 시작이 되어주는 책으로 문장이 읽기 편하진 않지만 공부하는 마음으로 한장한장 새겨가며 읽어야겠다. 오랫동안 연구하고 기록한 역사학자들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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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나온 책이지만,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있어서 인지, 내용이 충실하고, 더욱 놀라운 것은 내가 몰랐던 사실이 이렇게 많구나 느낀 점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역사를 배우고, 그 동안 여러 책들과 강연을 통해서 역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던 내가.
이런 내용을 나이 50이 넘어서 새롭게 알게 되다니.....
혹시라도 역사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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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일제종족주의] 한 권을 다 읽으면 더이상 부왜역적놈들의 억지주장(왜놈들에게 돈을 받고 거짓,선동하는..)에 흔들릴 일은 없습니다. 최근들어 왜놈들의 거짓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식민지 침략과 왜놈들의 침략 전쟁을 미화하고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역사왜곡을 일삼는 부왜역적 놈들이 그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유튜브,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무분별한 거짓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일제종족주의]를 읽으시고 부왜역적놈들의 허구에 속지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책의 내용에 있듯이 부왜역적 놈들을 처벌 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내용 수정하려다가 삭제해서 다시씁니다.ㅠㅠ)
책 내용중 오탈자기 있어서
제가 찾은것 몇개 적어 놓습니다. (혹 저의 무지 일 수도 있으니 저자,출판사에서 확인하시고 다음 인쇄본에서는 오류가 수정되길 바랍니다. )
p52(줄2) - (19014년 -->1914년) 246/2 - (띄어쓰기의 문제로 글자 간격이 좀 어색해보입니다) 275/7 - (쌀 인하 --> 쌀값,가격) 280/8 - (나 갖는 --> 나누어,나눠) 284/6 - (19,113,65 --> 숫자 하나 빠짐) 285/2 - (194년 --> 숫자 하나 빠짐) 291/1 - (86.1% --> 86.01%) 334/1 - (최익현 833-1907 --> 음력1833.12.05~1906.11.17) 403/4 - (시네마현 --> 시마네현) 403/6 - (시메니현 --> 시마네현) 404/4 - (안전보장회사 -->안전보장이사회) 405/1 - (리아쿠르암 --> 리앙쿠르암) 425/6 - (땅이 있고 -->없고, 물이있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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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필독서입니다 역사를 잊어버린 민족에게 더이상의 미래는 없습니다 내 아들 딸 친일파 만들지 않기, 토착왜구 따르지 않기, 자신이 살아야할 바른 미래역사토양 만들기를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요즘 반일종족주의라는 친일파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현실을 보면서 통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일제종족주의를 읽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져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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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종족주의/ 넥센미디어/2019 역사는 승자에 의해 왜곡되어 왔다. 라는 말을 흔히 듣고 합니다. 역사라 하면 주로 옛날 이야기로 생각하기 쉽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현실에서도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기도 하고, 배가 바다에 빠지기도 하며, 해킹 사건으로 심각한 정보누출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일은 어쨌거나 그 일 자체가 묻히지는 않습니다. 왜? 언제? 어디서? 누가? 이런 것들을 묻히겠지만 말이죠. 사실, 정말 무서운 사실은 어떤 일 자체가 쥐도 새도 모르게 이루어지고 그 일로 인해 다른 사건이 연차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아무런 실마리도 찾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일이 더 무섭죠. 역사는 왜곡되어 왔습니다. 언제? 사실... 대부분 역사가 이루어지는 바로 그 순간에 왜곡됩니다. 주로 인멸, 삭제로 말이죠. 이후에 이루어지는 날조는 어떻게 싸워볼 수라도 있지만 말이죠. 이 책은 이른바 역사 실증주의, 즉 증거가 확실히 있는 것만 가지고 역사를 논하자고 하는 이들에 대한 비판을 위해 씌어졌습니다. 무조건 일본에 대해서 덮어놓고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통계와 수치를 들이밀면서 이렇게 실질적인 증거가 있으니 일본의 말이 틀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 역사실증주의이지요.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실질적인 증거는 그 역사적 전체의 맥락에 있어서 빙산의 일각이 뿐인 경우가 너무 많으니까요. 더구나 실질적 증거라고 하는 것도 역사가의 취향?에 따라 취합하 수도 있으며 심지어 날조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신은 역사를 바꿀 수 없으니 역사가를 창조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도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식민지근대화론자와의 역사 전쟁에서 자주 나타나는 쟁점들을 모아 주제별로 다루고 있습니다. 민족주의적 입장에서 쓴 역사관이라는 것을 감안한다고 해도 당시 고종에 대해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평가한 부분 등 불편한 구석도 없지 않습니다. 역사 실증주의혹은 역사 수정주의의 반대 급부적인 입장이다 보니 그 반대 측면의 왜곡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두가지를 대비해서 보니 참 이래서야 근대사 정리가 쉽지 않겠구나 하는 한숨도 나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