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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명확히 구분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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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자체의 구조가 문제가 많은 도서이다. 한줄에 평균 22자로 구성되고 양 옆 여백이 많아 페이지자체의 폭이 좁게되어 글의 맥락을 이해하기가 어렵고(위 문장만해도 40자가 넘어간다. 평균 22자로 문단을 구성했다는 것은 사비를 할애하여 구매한 독자로써 가독성과 시인성을 떨어트리는 역효과로 받아들여졌다.) 2) 도서의 전반적인 내용은 저자의 서술보단 기사, 문헌의 인용이 90
"호불호가 명확히 구분되는 도서" 내용보기

1) 책 자체의 구조가 문제가 많은 도서이다.

 

한줄에 평균 22자로 구성되고 양 옆 여백이 많아 페이지자체의 폭이 좁게되어 글의 맥락을 이해하기가 어렵고

(위 문장만해도 40자가 넘어간다. 평균 22자로 문단을 구성했다는 것은 사비를 할애하여 구매한 독자로써 가독성과 시인성을 떨어트리는 역효과로 받아들여졌다.)

 

2) 도서의 전반적인 내용은 저자의 서술보단 기사, 문헌의 인용이 90%에 육박함

 

부동산 개발에 관한 도서라기보단 관련기사모음집같은 느낌을 받았다.

 

기사 그리고 문헌의 인용과 저자의 서술이 물과 기름처럼 어울리지 못하는 것을 느꼈다.

 

기사와 문헌의 내용은 주장이 있으면 그에 따르는 근거가 따라오고 있는데

 

저자의 서술에는 주장만하고 근거없이 뿌리는 모내기같은 느낌이 와닿았다.

 

3) 총평으로써는

 

부동산 개발의 전반적인 부분을 알고싶어서 구매를 한다면 강력히 비추한다.

 

이미 준 전문가의 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단순 디벨로퍼의 트렌드변화에 대해 '기사 또는 문헌'의 모음집을 보고싶다면 추천한다.

z******s 2019.12.13. 신고 공감 1 댓글 0